2016년 7월 10일 일요일

김 용성씨(이하 존칭 생략) 글에서 결론의 오류를 논 한다(1).

 


메시아 가정의 지상 정착과

 인류의 혈통 복귀 섭리 역사.



본인은 평소에,
김 용성의 글에서, 섭리 해석의 날카로움을 발견 하고,  
메시아의 귀중 한 관련 말씀 증언을 발굴 하여,
실증적으로 제시 - 뒷 받침 하는 노고를 이해 하며,
과거 첫 번 글로부터서 스크랩을 해 두고,
필요 시에 참고로 하고 있다.

그러나,
그의 글의 중요 한 결론 부분에서,
원리에 합당치 아니 하는 주장을 최근에 발견 하고,
관심 있는 가정과 식구분들의 토론을 통 해서
원리에 합당 한 신앙의 결론에 이르기를 기대 하고
이 글을 게시 한다.



1. 김 용성 글의 비원리적인 결론.


가. 김 용성 글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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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김 용성 글 < 19 -1 >의 인용 시작.


결과적으로 아버님과 어머님께서 섭리가 요구하는 완성성혼식을 하늘에 봉헌하시지 않고서는 지상에 본연의 참가정 정착은 불가능했고 따라서 70억 인류가 참가정을 통해 참혈통권을 전수받는 다는것은 불가능하였다.

이상 김 용성 글 < 1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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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이하 김 용성 글 < 17 >.



분 명한 사실은 하나님의 섭리사에서 2016년 현재까지 단 한번도 하나님을 중심한 완성한 남자, 완성한 여자가 성혼하여 무형의 하나님의 참혈통권이 유형의 실체인 인간혈대에 착지, 70억 인류전체를 구원하여 하나님을 근원적으로 해방시킬 수 있는 기대를 갖추지 못했다는 냉엄한 진실이다.

김 용성 글의 인용 종료.

위 두 글 이외에도 이 전의 더 많은 글에서 동일 한 결론을 주장 한 바가 여러 번이 있다. o   o   o   o   o   o   o   o   o   o   o   o   o   o   o   o   o   o   o   o   o   o   o   o   o   o   o



나. 위 두 글의 결론.



A. 김 용성 글 < 19 -1 >의 요약.





(기원절의) 완성 성혼식을 . . . 봉헌  하시지 않고서는  

지상에 참가정 정착은 불가능 .  .  .

70억 인류가 참가정을 통해 참혈통권을 전수 받는 다는 것은

불가능 . . . < 글 19-1>.




B. 김 용성 글 < 17 > 의 요약.





섭리사 . . . 2016 현재까지 단 한 번도 




 . . 하나님을 중심 . . . 완성 남자, 완성 여자가 성혼 하여 . . . 

하나님의 참혈통권이 . . . 착지,

70억 인류를 구원 . . . 하나님을 . . . 해방 . . . 기대를 갖추지 

못 했다 . . . <글  17 >. 로서,



두 글이 동일 한 결론을 선언 하고 있다.





C. 두 글의 결론은, 아래와 같이 통합 요약 가능 하다.




<  섭리사 . . . 2016년 현재까지 단 한 번도,

완성 남자, 완성 여자가 성혼 한 참가정을 통해 

70억 인류를 참혈통권으로 구원 하여

하나님을 해방해 드리지 못 했다. >





2. 김 용성 글에 대한 의문.



여기에서 본인을 포함 한 일반 식구, 가정분들의 뇌리에

아래의 5 가지 의문이 제기 된다.



가. 메시아의 성혼식.


참아버님과 참어머님의 

1960년 첫 번째 성혼식과 

2003년 의 두 번째 성혼식은 

섭리적으로 아무런 의미도 없다는 해석인가?



나. 메시아 가정의 직계 혈통 자녀분들.


메시아 가정의 14 자녀분들의 생산, 지상 정착의 

섭리적인 의미는 무엇인가?



다.  4억여 쌍의 축복 가정.

 

36 가정으로부터 메시아의 책임 축복 3억 6천만 쌍에 이르

는 세계적인 4억여 쌍의 혈통 복귀 축복 가정은 

섭리적으로 무슨 의미 인가?




 라. 재림 메시아의 섭리적 사명.



하나님이 6천 년 간 경륜 하신 섭리의 결실인 

재림 메시아의 지상 생애 섭리 역사 노정은

무위로 허무 하게 종료 되었다는 결론인가?




마. 메시아 심판 권한.



김 용성에게 메시아의 공적인 섭리 역사 노정 전체를

감정 - 평가 - 심판 할 권능이 있는가 ?




메시아의 공적 섭리 역사 노정 전체를

감정 - 평가 - 심판 할 권능자는

오직 하나님 한 분 뿐이시다.




메시아의 공적인 지상 섭리 역사 전체 노정을

<  권한  없이  >  감정 - 평가 - 심판 하는 자리의 김 용성은

적그리스도의 위치에 빠져서

적그리스도의 관점에 매몰 되어  있다.





3. 김 용성 글 결론의  원리적인 바른 이해. 



김 용성 글 결론의 비원리적인 주장은

아래와 같이 이해 하는 것이

원리적으로 바른 이해라고 생각 한다.


가. 가정권 차원의 4위 기대 완성 축복 지상 정착.


<  1960년의 성혼식.  >



메시아의 이 때부터의 공적인 지상 섭리 역사인,

각종 가인 가정 축복과

아벨 자녀분들의 생산 지상 정착 섭리가,


섭리적으로   

메시아의  원리적이고  공적인 섭리 역사로서 

하나님 앞에 복귀 되었다.



나. 국가적 차원의 4위 기대 완성 축복 지상 정착.



<  2003년의 성혼식.  >



( 메시아 성화 3일 전에,

천정궁 방문 시 기도의 내용 중에 . . . 


< . . . 종족적 메시아가 

국가적 차원의 기준을 넘어 서서 . . . 

. . . . . 다 이루었다.  >


고 하신 메시아 지상 최후의 기도문 참조 ).




다. 세계적 차원의 4위 기대 완성 축복 지상 정착.



<  2013년 1월 13일 예정  >   -   미 완성.




라. 미완의 축복 완성 지상 정착.



미완의  세계적 차원의 4위 기대 완성 축복 지상 정착은

하나님 - 메시아 - 자녀분으로 이어 지는

종적인 3대권의 4위 기대 축복 지상 정착으로 완성 된다 -

고 보는 것이

원리적인 이해이다.




4. 김 용성 글의 오류 원인 이해.



김 용성은,


참어머님의 본연의 원리 궤도 이탈 참상과,


하나님 - 메시아 - 자제분의  3대권 계승 섭리에,



원리적인 비중을  가중,  강조,  확대,  재생산 하는 과정에서


원리적인 방향 감각을 상실 하게 되어,


원 하지 아니 하는 비원리적인 결론인,



메시아의 존재 기대인 메시아의 4위 기대 지상 정착 부정과


메시아의 공적인 지상 섭리 역사 위업 파괴라는


적그리스도적인 시각으로 촛점이 옮겨지게 되었다.




5. 참어머님의 본연의 원리 궤도 이탈 이전의 섭리.



참어머니의 본연의 원리 궤도 위에서의 

메시아를 협조 한 동역동사의  공적인 섭리 역사의 공노와

14분의 참혈통 아벨 자녀님들을 생산, 지상 정착의 공적은

메시아 사명 완수를 위하여 배우자로서 협조 하는 

참어머니로서의 원리적인 섭리 역사의 위대 한 공로였다.



이 때까지의 메시아 공적인 지상 섭리 역사는

모두 하나님이 공인 하신 원리적인 결실로 봉헌 되어 졌다.



문제가 되는 시점은,

사탄 악령 빙의 한 < 오룡탕 > 지렁이 잡귀 떼거리가

<독생녀 > 타령을 나발 불어

참어머니가 본연의 원리 궤도 이탈 이후부터서,

섭리적으로 비원리적인 참사가 표면화 공개 되었고,

원리적인 섭리의 장애 요소로 공론화 된 이후이다.



위 미완의 공적 섭리 노정도,

아브라함 - 이삭 - 야곱의 

종으로 된 횡적 복귀 섭리 노정의 3대의 승리처럼,



하나님 - 메시아 - 자제분의 

종적 복귀 섭리 노정의 3대권의 승리로 

해결 될 것이라는 것이

원리적인 이해이다.


그러한 승리의 한 날이

어서 속히 성사 되기를 

기원 한다.








2016년 4월 21일 목요일

하나님의 결혼 및 파생 문제점과 원리적인 이해.

절대, 유일, 영원, 불변의 부모이신 영인체 하나님이

육신을 쓰고 있는 그 아들과 결혼 ? 


하늘이 게이야 ?


80억 인류가 복귀 완성 되면 그 아들 인류의 절반 40억이 남자인데
하나님의 서방이 40억명이라고라?

그럼 결혼 아들은 기도를 누구라고 부르면서 하나?

각시 하나님, 마누라 하나님, 자궁 하나님, 여편네 하나나님 ? 씨받


이 하나님 ? 밭떼기 하나님 ?

결혼 후의 하나님은 아담을 부를 때

낭군 아들? 남편 아들? 서방 아들? 주인 양반 남정네 아들 ?


부모이신 하늘이 딸인 해와 하고 결혼 ?

80억 인류가 복귀 되면 그의 절반인 40억 복귀 완성 한 여자와

혼 하는 하나님의 각시는 40억 여자?

결혼 후 해와는 하나님 부를 때

서방 하늘, 남편 하늘, 남정네 하늘 - - - 뭐라고 부르면서 기도 

하지 ?

결혼 후 하늘은 해와 부를 때,

각시 해와? 마누라 해와? 자궁 해와? 씨받이 해와? 여편네 해와 


? 밭떼기 해와 ? 배우자 해와 ? 


본형상과 본성상의 이성 성상의 중화적 주체이시며

피조 세계에 남성격 주체로 계시는 

하나님의 수난 시대 !




통일가의 조직 신앙 교리 교과서인 원리 강론에서,

기독론의 3위 일체 이론과

창조 원리 4위 기대 완성과 3대상 목적 완성. -  -  -  

의 교육 내용은 아래와 같다.



먼저 창조 원리 4위 기대와 3대상 목적 완성.



하나님의 창조 목적인 

하나님 중심의 4위 기대 완성 한 존재는

3대상 목적을 완성 하게 되고,

하나님을 중심으로 영원 한 <구형> 운동을 유지 하면서 존재 한

다.

부가 설명으로 -  -  - 

주체도 어느 특정 각도와 상황에 이르면 대상의 자리에 위치 할 

가 있고,

대상도 어느 특정 각도와 상황에 이르면 주체의 자리에 위치 할 

가 있다.


다음으로 기독론의 3위 일체 이론.


하나님의 창조 목적 이상 완성 인간은

하나님 중심 4위 기대 조성, 삼대상 목적 완성으로

하나님과 일심, 일체, 일화, 일핵의 존재로서

하나님적인 가치의 존재이다.


초림 메시아 예수님과

재림 메시아 참아버님이 역사적인 실존 인물이었다.


타락 인간도 

메시아를 맞이 하여 중생 복귀 하여

하나님과 일체 완성 하신 메시아를 중보로 

하나님 중심 4위 기대 조성 및 3대상 목적 완성 해서 <구형> 운동

 하면,

창조 본연의 이상 실현 존재로서

하나님적 가치를 가진다.


창조 본연의 가치로 볼 때 

하나님과 메시아와 복귀 완성 된 인간의 

창조 본연의 가치는

하나님적 가치로서 상호 동등 하다.


그렇다고,

하나님이 메시아 실체는 아니다.

하나님의 창조 가치가 메시아와 동일 하다고

하나님 자체가 메시아의 실체는 아니다.

그렇게 신앙을 강요 했던 중세 천주교의 오류이었다.



메시아는 하나님의 실체 <대상>이고,

하나님은 메시아의 <주체>로서의 원인적인 실체이시다.


<메시아는 하나님의 <실체>>라는 표현은 오류이고

비 원리적인 표현이다.


<하나님의 실체>라는 표현은,

<하나님의 실체 자체>라는 뉘앙스를 포함   한다.

반드시,

<대상>이라는 어휘를 붙여야 한다.


<메시아(참아버지, 참어머니)는

하나님의 실체 <대상>>이라고 표현 해야 

원리적인 표현이다.


참아버지, 참어머니를

<하나님의 (실체 대상이 아닌 ) 실체>로 표현 하는 것은,
,
참어머니에게 하나님 실체 <자체>라는 개념을 포함 시킬

여지를 미리 준비 한 교묘 하고 교활 한 공작질이다.


<참아버지, 참어머니는

하나님의 실체 <대상>>의 지위에 있다고 해야


원리적인 표현이다.



초림 메시아는 영계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신다.

평소 메시아는 기도 시에 <아버지 하나님 - - - >으로 호칭 하여

하나님의 격위를 표현 하셨다.


메시아가 하나님 ( 실체 대상이 아니고, 자체 ) 실체라면,
메시아의 기도는

메시아가 메시아 자신에게 기도 한다는,

하나님이 하나님 자체에게 기도 한다는

비 삼위 일체의 행동이 되는 것이다.



메시아가 하나님 ( 실체 대상이 아니고, 자체 ) 실체라면,

하나님이 사탄 시험 당하시고,

하나님이 사탄의 처형을 받으셔서 십자가를 짊어 지셨다는 것이

고,

하나님이 사탄의 처형으로 사망  하셨다  -  -  -  라는 헛소리

다.


재림 메시아도 육을 벗고 성화 하시면,

지상에서 하나님이 사망 한 것이라는 

비원리 반성서적인 결론에 도착 한다.


재림 메시아 성화 이후에 

사탄 세상의 비아냥이 바로

< - - - 자칭 하나님 사망 - - -  >이라는 비소였다.


하나님이

메시아(예수님과 참아버님)의 실체라는 헛소리, 또는


메시아(참아버지, 참어머니)가 

하나님의 (실체 대상이 아니고 ) 실체라는

비 원리적인 헛 소리 잡설은,


피조물 중의 타락 존재가 

창조주 절대 하나님을 시험, 처형 한다는 모순을 내포  한 헛상상

의 창작 잡설로서,


비원리적이고 반성서적인 상상 소설에 불과 하다.



창조주 하나님은

피조 세계에 대하여 남성격 주체로 존재 하시며,

인간(남자 포함)에 대하여서는

아버지의 격위를 소유 하신다.


인간(남자 포함)은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여성격 대상의 격위로서 존재 하며

자녀로서의 지위를 소유 한다.


메시아께서

하나님과의 결혼을 말씀 하셨다고 한다면,

그 개념은,

하나님과 4위 기대 조성으로 3대상 목적 완성의 인간이 

하나님과 영원 한 <구형> 운동을 하면서 존재 하는데,


어느 특정 각도와 상황 하에서는

하나님도 

해와(딸, 아담 아내)의 자리나 

아담(아들, 해와 남편)의 자리에 위치 할 수가 있다는 

창조 원리적인 개념이고, 

기독론 3위 일체의 개념으로 말씀 하셨다  -  -  -  로 

이해 해야 원리적 이해이다.



창조 본연의 원리적인 상관 관계는,


하나님은 

인간 포함 한 피조 세계에 대하여

남성격 주체의 격위로 존재 하시며,


인간(남자 포함)은

하나님 앞에서

여성격 대상의 격위로 존재 하고,


하나님과 완성 인간은

영원 한 <구형>운동으로

창조 본연의 가치 이상 실현 존재로서  동일 한 가치를 유지 한다

 -  -  -  는 것이

원리적인 이해이다.



원리적인 개념의 댓글 토론을 환영 합니다.

원리적 개념이 없거나

감정적 소모적인 댓글은

정중 하게 사양 합니다.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