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21일 목요일

* III : 예수님의 十字架의 죽음. * Line : 35. ​

 



 

* 前篇.

* 第 4章 : 메시아의 降臨과

그 再臨의 目的.

* 제 1節 : 十字架에 의한 救援 攝理.

* III : 예수님의 十字架의 죽음.

* Line : 35.

 

 

 

 

 

 

 

* 前篇.

* 第 4章 : 메시아의 降臨과 그 再臨의 目的.

* 第 1節 : 十字架에 의한 救援 攝理.

* III : 예수님의 十字架의 죽음.

* Line : 35.

 

 

 

 

 

 

 

 

 

 

​*      요한 복음 3장 14절을 보면,

예수님께서는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니

라고 말씀 하셨다.

 

 

 

 

 

 

*     Jesus said,

" As Moses lifted up the serpent in the wilderness,

so the son of man must be lifted up "  ( John 3 : 14 ).

 

 

 

 

 

 

* 위 영문의

Syntax diagram을

다음에 게시한다.

​​

* 독자 중에서,

필자 보다도 더 좋은 英譯이나 Syntax diagram을

주저하지 마시고 例示 해 준다면

필자는 受容 할 것이고,

혹시

이해하는 데에 說明이 필요 한 부분에 관하여

댓글창이나 별도의 제목으로 質問의 글을 남겨 주시면

필자가 아는 한 정성을 다 하여 說明 할 것이며,

필자와 討論을 통 하여

英語 能力의 深化와 高度化의 目標를 成就 할 수 있기를

企待 한다.

 

 

 


Public Report on the Collaborative Process with AI.

 

 

 1. Reposting of the Diagram (20th of May, No. 33).

 

 <   The diagram for 20th of May, No. 33 has been reposted for public review.  >

 

 

 

 

When I first began this long-term project— the English translation and Syntax Diagram drawing of the original Korean theological text Exposition of the Divine Principle— I posted the work simultaneously on Daum (café and blog), Naver (café and blog), and Google Blog. This was approximately five to six years ago.

From the beginning, I prayed daily that God would allow my earthly life to continue until the completion of this work. It was truly a breathless and arduous journey. I advanced by translating and diagramming an average of three sentences per day.

With God placed first, before, above, and within, I received many spiritual graces and guidance throughout the process.

It took a little over five years to complete the final sentence of the 568-page original Korean theological text.

Since God extended my earthly life, I accepted it as a command to review the entire work again, for I recognized that many parts required refinement. Upon re-examination from the beginning, I discovered numerous areas needing correction. Due to health reasons, I now review one sentence per day.

 

 

 

 

 The Issue Raised in Sentence No. 33 (Chapter 4, Section 1)

 

 

In the originally posted diagram of Sentence No. 33, I sensed a subtle nuance that seemed questionable. Therefore, I asked AI to examine the overall grammatical structure and provide suggestions regarding potential conflicts.

AI offered three major proposals:

 

 

1. The relationship between to go and path

 2. The relationship between to die and on the Cross

 3. Whether not as ~ but as ~ functions as a correlative conjunction

 

 

 

 (1) About to go and the Subject Complement.

 

 AI suggested that to go should be diagrammed as taking a subject complement. I accepted this proposal, recognizing that go can function as a linking verb. I acknowledged my earlier misunderstanding and revised the diagram accordingly (using a diagonal line to mark the subject complement).

 

 

 

 (2) About to die and on the Cross.

 

 

 

AI initially proposed that on the Cross should be diagrammed as the object of to die, placing it at the object position with a perpendicular division line.

However, I explained that on the Cross cannot function as the object of to die. Rather, it serves as an adverbial phrase— a prepositional phrase (preposition + noun) that provides additional descriptive nuance about the verb to die. AI accepted my explanation, and the original diagram was retained.

Yet, after two more days of reflection, I reconsidered the deeper theological nuance:

Although die can take external adverbial modifiers, the internal mission of the subject (Jesus) is crucial:

 

 

 Jesus’ physical death on the Cross

 His offering of His life to Satan

 His resurrection and the spiritual salvation of humankind

 His fulfillment of the mission as the spiritual Messiah

 

 

From this internal perspective, the Cross is not merely an external circumstance but part of the essential mission. Thus, connecting to die with on the Cross as a subject complement more accurately reflects the original nuance.

Therefore, I ultimately accepted AI’s initial suggestion and revised the diagram accordingly.

 

 

 

 (3) About not as ~ but as ~

 

 

 I originally diagrammed not as ~ but as ~ as a correlative conjunction. AI, however, advised that it should be treated as a regular conjunction, based on expert grammatical judgment. I accepted this and revised the diagram.

 

 

 

 

 

 

 3. Conclusion.

 

 

 

With gratitude toward the many readers who have followed this work from the beginning, and with appreciation for the growing number of international readers, I continue to review one sentence per day, doing my utmost within the time God allows.

Thank you.

Creative Commons License: Attribution · Non-Commercial · Share-Alike

 

 

 


 

 

 


 

 

 

 

 

 

 


 

 

 

2026년 5월 20일 수요일

Drowing the Syntax diagram 작업 ( 20th of May. No. 33. ) 에 관하여, AI 와 협업 한 과정과 결과에 대한 공개 보고.

 

 

 

 

(  AI 와 협의하여

Diagram 을 세 번 수정 하여

그 경위를 자세한 문법적 설명을 부가하고

재 게시 하게 되었다.  )  

 

 

 

 

 

<   Drowing the Syntax diagram 작업 ( 20th of May. No. 33. ) 에 관하여,

AI 와 협업 한 과정과 결과에 대한 공개 보고.   >

 

 

 

 

 

 

 

1.   < 20th of May. No. 33. >  도형 재 게시.

 

 

 

 


 

 

 

 

 

 


 

 

 

 


 

 

 

 

2.   위 재 게시 도형의 문법적 이해와 도형의 변화.

 

 

 

*   처음에  

이 작업 ( 한글 원어판 신학 서적 : 원리 강론의 영역 번역 및 Drawing Syntax Diagram 작업 ) 을 시작 할 때에, 

다음 ( 카페와 블로그 ) 및 네이버 ( 카페와 블로그 ), 그리고 구글 ( 블로그 ) 에 동시 게시 하였었다.

지금으로부터 약 5~6년 전의 일이다.

 

그 때부터 필자는,

이 작업을 완료하기까지, 필자의 命 ( 지상 목숨 ) 을 지상에 남겨주시라고 ~   날마다 기도 하면서 

진행 하였다.  실로, 숨 가쁜 나날의 고행의 길이었다.  매일 평균 세 문장을 진행하여 나아갔다.

하나님을 먼저, 앞에, 위에, 안에,  모시고,  영적으로는 많은 은사를 받으면서,   지도를 받으며

함께 진행하는 작업이었다.

 

끝 문장 ( 한글 원어 신학 서적 총 568 Page ) 완료까지 약 5년 조금 넘게 지났다. 

하나님은 필자의 지상 생애를 더 연장하여 주셨으므로,

필자는,

지난 작업에 부족한 부분이 많으므로

수정하여 완전에 가까이 댜시 검토해 보라는, 명령으로 받들고,  

처음부터 재 검토한 결과,  부족한 부분이 다수 발견 되어,  수정 하면서,  다시 시작 하고 있다.

지금은, 날마다 한 문장만 ( 건강 상의 이유 ) 의 재 검토 작업을 하고 있다.

 

특히 위 재 게시 한, 전편, 제 4장, 제 1절, 글 33 번째 문장인 위에 인용 한 본 글에 있어서

처음 본인이 게시한 도형에 미심쩍은 Nuance 부분이 분명하게 느껴졌으므로,

AI 에게 전체적인 문법적 충돌에 관하여, 제안을 부탁 하여, 질문하게 되었다.

 

AI는 다음의 3 가지 제안을 하였다.

첫째, < to go 와 path > ,

다음으로,  < to die 와 on the Cross >,

마지막으로, 필자가 중점 지적 하여 질문 한 < not as ~ , but as ~ > 의 < 복합 접속사 > 여부 확인 질문에 대한

답변을 다음과 같이 제안 하였다. 

 

첫째, < to go > 는  주격 보어를 받는 것으로 도해 하는 것을 제안 하였이다.

이에 필자는 위 제안이, < 계사 : Go > 에는 < 주격 보어 > 로 연결 되어야 한다고 이해 하였다.

이에 대하여, 필자의 오류를 인정하여 위 제안을 전적으로 수용 하고,  도안을 수정 ( 사선 : 주격보어 표시 ) 하였다.  

 

다음으로,  AI 는 < on the Cross > 가 <  to die > 의 목적어라고,

구분선을 직각으로 하여, 바로 < 목적어 위치 > 에 도안 할 것을

제안 하였다. 

그러나, 필자 본인의 생각은,  <  on the Cross > 가,  < to die > 의 < 목적어 > 로 될 수가 없다. 

오히려, < on the Cross > 는

< to die > 동사의 구체적인 부연 설명에 해당하여,  원문의 Nuance 상으로, 

< to die > 동사의 구체적인 수식어로서 부연 설명하고 있으므로, 

< 전치사 + 명사 > 로서 < 부사구 > 의 역할을 하고 있으므로,  수용할 수 없다고 설명 하였고, 

AI 는 필자의 설명을 수용하여 필자의 의도를 이해 하였으므로,  처음 그대로의 도안을 그대로 존속하기로 하였다.

 

이에 대하여, 필자는 이틀 동안 더 생각하게 되었다.

< Die > 도 < 계사 > 이기도 하지만, 

< Die > 에 대한 외적 수식어로서 부사어구로 해석한다면, 위 필자 도해는 괜찮았다.

 

그러나, < Die > 에 대한 내적인 < 주어 : 예수님 > 의 사명은

< 십자가에서 메시아의 목숨을 사탄에게 내어 주고, 그 댓가로

부활하신 예수님의 영인체가, 가인편의 인류 영혼을 구원하는

영적 메시아의 사명을 다 하시는 내적 사명 > 이어서,

< 주어 : 예수님 > 의 내적 사명을 위하여 십자가에 육신이 돌아가시는 것이므로,

< 주격 보어 > 로 연결하는 것이 원문의 본래의 Nuance 에 보다 더 가까운 개념이 되므로,

뒤 늦게, AI 의 처음 제안을 수용하여, Diagram 을 다시 수정 하였다.

 

 

마지막으로,

< not as ~ but as ~ > 를 필자는 < 복합 접속사 > 로 해석하여, 도안 하였으나,

AI 는 , 복합 접속사가 아니고, 보통 접속사라고 전문가적인 안목의 제안을 하였으므로, 

필자의 도안을 수정하여,  보통 접속사로 고쳐서  도안을 수정하게 되었다.

 

 

 

 

3.  결론.

 

 

처음보다도 많은 애독자가 지켜보신다는 감사의 마음과

해외 독자들도 많이 지켜보신다는 고마운 마음으로,

 

하나님이 허락 하시는 기간에

지성을 다 하기 위하여 

날마다 하나의 문장을 재 검토하여

전진하고 있다.

 

* III : 예수님의 十字架의 죽음. * Line : 34. ​

 



 

* 前篇.

* 第 4章 : 메시아의 降臨과

그 再臨의 目的.

* 제 1節 : 十字架에 의한 救援 攝理.

* III : 예수님의 十字架의 죽음.

* Line : 34.

 

 

 

 

 

 

 

* 前篇.

* 第 4章 : 메시아의 降臨과 그 再臨의 目的.

* 第 1節 : 十字架에 의한 救援 攝理.

* III : 예수님의 十字架의 죽음.

* Line : 34.

 

 

 

 

 

 

 

 

 

 

​*     실상 그것은

인간이 타락 된 이후 4천 년 동안이나 

하나님께서 이루시려고 애쓰셨던 지상 천국이

유대인의 불신으로 말미암아 이루어지지 않고,

예수님이 재림 하실 때까지

고난의 역사가 그대로 연장 되리라는 것을 

잘 알고 계셨기 때문이다.

 

 

 

 

 

*    Jesus offered those desperate prayers

because he knew that 

his death would shatter the hope of attaining the Kingdom of Heaven on earth, 

this would be a tragic disappointment to God 

who had worked so laboriously since the Fall 

to realize this hope through four thousands  years long, and

Jesus knew that

humanity's agonized applications would be continued unrelieved 

until the time of Jesus' Second Coming.

 

 

 

 

 

 

 

* 위 영문의

Syntax diagram을

다음에 게시한다.

​​

* 독자 중에서,

필자 보다도 더 좋은 英譯이나 Syntax diagram을

주저하지 마시고 例示 해 준다면

필자는 受容 할 것이고,

혹시

이해하는 데에 說明이 필요 한 부분에 관하여

댓글창이나 별도의 제목으로 質問의 글을 남겨 주시면

필자가 아는 한 정성을 다 하여 說明 할 것이며,

필자와 討論을 통 하여

英語 能力의 深化와 高度化의 目標를 成就 할 수 있기를

企待 한다.

 

 

 

 

 


Drowing the Syntax diagram 작업 ( 20th of May. No. 33. ) 에 관하여, AI 와 협업 한 과정과 결과에 대한 공개 보고.

 




<   Drowing the Syntax diagram 작업 ( 20th of May. No. 33. ) 에 관하여,

AI 와 협업 한 과정과 결과에 대한 공개 보고.   >

 

 

 

 

 

 

 

1.   < 20th of May. No. 33. >  도형 재 게시.

 

 


 

 

 

 


 

 

 

 

2.   위 재 게시 도형의 문법적 이해와 도형의 변화.

 

 

*   처음에  

이 작업 ( 한글 원어판 신학 서적 : 원리 강론의 영역 번역 및 Drawing Syntax Diagram 작업 ) 을 시작 할 때에, 

다음 ( 카페와 블로그 ) 및 네이버 ( 카페와 블로그 ), 그리고 구글 ( 블로그 ) 에 동시 게시 하였었다.

지금으로부터 약 5~6년 전의 일이다.

 

그 때부터 필자는,

이 작업을 완료하기까지, 필자의 命 ( 지상 목숨 ) 을 지상에 남겨주시라고 ~   날마다 기도 하면서 

진행 하였다.  실로, 숨 가쁜 나날의 고행의 길이었다.  매일 평균 세 문장을 진행하여 나아갔다.

하나님을 먼저, 앞에, 위에, 안에,  모시고,  영적으로는 많은 은사를 받으면서,   지도를 받으며

함께 진행하는 작업이었다.

 

끝 문장 ( 한글 원어 신학 서적 총 568 Page ) 완료까지 약 5년 조금 넘게 지났다. 

하나님은 필자의 지상 생애를 더 연장하여 주셨으므로,

필자는,

지난 작업에 부족한 부분이 많으므로

수정하여 완전에 가까이 댜시 검토해 보라는, 명령으로 받들고,  

처음부터 재 검토한 결과,  부족한 부분이 다수 발견 되어,  수정 하면서,  다시 시작 하고 있다.

지금은, 날마다 한 문장만 ( 건강 상의 이유 ) 의 재 검토 작업을 하고 있다.

 

특히 위 재 게시 한, 전편, 제 4장, 제 1절, 글 33 번째 문장인 위에 인용 한 본 글에 있어서

처음 본인이 게시한 도형에 미심쩍은 Nuance 부분이 분명하게 느껴졌으므로,

AI 에게 전체적인 문법적 충돌에 관하여, 제안을 부탁 하여, 질문하게 되었다.

 

AI는 다음의 3 가지 제안을 하였다.

첫째, < to go 와 path > ,

다음으로,  < to die 와 on the Cross >,

마지막으로, 필자가 중점 지적 하여 질문 한 < not as ~ , but as ~ > 의 < 복합 접속사 > 여부 확인 질문에 대한

답변을 다음과 같이 제안 하였다. 

 

첫째, < to go > 는 < 계사 > 이므로, 목적어를 받는 것이 아니고, 주격 보어를 받는 것이다.

이에 대하여, 필자의 오류를 인정하여 위 제안을 전적으로 수용 하고,  도안을 수정 ( 사선 : 주격보어 표시 ) 하였다.  

 

다음으로,  AI 는 < on the Cross > 가 <  to die > 의 목적어라고,

구분선을 직각으로 하여, 바로 < 목적어 위치 > 에 도안 할 것을

제안 하였다. 

그러나, 필자 본인의 생각은,  <  on the Cross > 가,  < to die > 의 < 목적어 > 로 될 수가 없다. 

오히려, < on the Cross > 는

< to die > 동사의 구체적인 부연 설명에 해당하여,  원문의 Nuance 상으로, 

< to die > 동사의 구체적인 수식어로서 부연 설명하고 있으므로, 

< 전치사 + 명사 > 로서 < 부사구 > 의 역할을 하고 있으므로,  수용할 수 없다고 설명 하였고, 

AI 는 필자의 설명을 수용하여 필자의 의도를 이해 하였으므로,  처음 그대로의 도안을 그대로 존속하기로 하였다.

 

마지막으로,

< not as ~ but as ~ > 를 필자는 < 복합 접속사 > 로 해석하여, 도안 하였으나,

AI 는 , 복합 접속사가 아니고, 보통 접속사라고 전문가적인 안목의 제안을 하였으므로, 

필자의 도안을 수정하여,  보통 접속사로 고쳐서  도안을 수정하게 되었다.

 

 

 

3.  결론.

 

처음보다도 많은 애독자가 지켜보신다는 감사의 마음과

해외 독자들도 많이 지켜보신다는 고마운 마음으로,

 

하나님이 허락 하시는 기간에

지성을 다 하기 위하여 

날마다 하나의 문장을 재 검토하여

전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