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初心 - 變心 - 便心 - 똥심 - 송장냄새 ~ !!! >
지난 수 년 동안
시민 주권자 앞에서
< 추가 수사권 > 을 < 정치개검으로부터 완전 沒收 한다. > 는 命題가
집권 여당의 < 公式 意思 > 라고
公席에서 수 년 동안 反復 하여 레코드 나발을 불어대면서,
수 년을 경과하여
오늘에 이르렀고,
시민 주권자 모두는
< 추가 수사권 > 을 < 정치개검으로부터 완전 沒收 한다는 命題 > 가
집권 여당의 < 公式 意思 > 라고 인지 하면서
금일에 이르렀다 ~ 는
현재 상황으로 오늘까지 이어져 왔다.
집권 여당 자체 내부의 과오와 실수로
< 당의 공식 의사로 議決 > 하는 作爲를 빼어쳐먹고
시민 주권자 앞에 公式으로 수 차례 公開 公表 하면서
누 년을 의결 행위 부작위 한 상태인 채로
단 한 번만의 나발질이라도 하였더라면,
시민 주권자의 의식에 전달 각인 된 인식에 責任을 지고
지난 날 공석 공포질 하여왔던 < 執權 公黨의 公式 立場 > 을
합법 기준으로 보완하기 위하여
지난 날의 집권 여당이
지체 없이 누락 된 법적 효력의 완전 발휘에 합당 하는 < 議決 作爲 > 를
법적 有效 < 의결 보완 작위 > 추후 이행으로
< 議決 절차 作爲 누락 > 에 대한 대 주권자 앞에 謝罪와 더불어
< 의결 작위 > 를 사후에서라도 깨닫는 즉시 즉각 수행 ~ 보완 하여야
국정을 수임 한 공당의 책임 있는 자세를
주권자 앞에 보여 주는 온당하고 정당한 태도인 것이다.
그러나
오히려지난 날의 절차적 자체 과오를 아무런 대 주권자 사죄 발언 없이
기정사실로 확정 하고,
오히려 大選 公約과 대 주권자 앞에서의 公開 公布 사실을 스스로 부정하는
대 주권자 공개 공표 행위를 무위로 돌리겠다고 억지 쌩떼 쓰는 위치를 고수하면서
대 주권자 詐欺 나발질 자행의 위치를 選擇 하겠다는
대담 뻔뻔 후안 무치 ~ 주권자 외면 ~ 주권자 등판대기에 背反의 칼질 하는 태도는
주권자를 향하는 亂暴의 暴擧일 뿐이다 !
시민 주권자들은
주권자 일반 집단 의지 遂行을 위하여 選擇 된 연장이
그 道具로서의 사명을 외면하고
오히려 주인 되는 주권자 등판에 칼질 하는 政治 Terror 를
시민 주권자 직접 민주법에 의거하여 주권자 직접 소환의 嚴重 斷罪 절차만 남아 있다는
政治 현실 앞에
완장 찬 집단카르텔은 두 뉘시깔 똑바로 벌려서,
눈 앞의 背反 道具 破碎 處罰과
새로운 연장의 간택 절차만 기다리고 있다는
嚴重한 政治 現實을똑바로 인지 하고,
주권자가 택한 道具 본연의 위로
迅速 復歸 하는 자세만이
한 목숨이라도 더 연장하는
緊迫 한 정치 현실임을
주지 하여야 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