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i/status/2049327642663653624
손솔
@sonsol_jin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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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간
공소장의 문장을 자신에게 유리하게 발췌해서 증언 보충이라며 의원실에 보낸 이희동 검사. 수사 과정에서는 얼마나 더 자신의 입맛대로 사건을 조작했을지 뻔히 보입니다.
이희동 검사가 국정조사장에서 자신의 공소장 내용도 기억하지 못하고 서해피격사건 당시 해류가 북쪽으로 주장하기에 공소장 내용을 들어 지적했더니 이것을 항변하며 의원실로 이메일을 보내왔습니다.
같은 문장에서 조류를 거슬러 이동하기 힘들다는 앞부분만 발췌하고, 조류가 남서쪽으로 흘렀다는 뒷부분은 생략해서 보내는 얄팍한 짜집기.
공소장도, 판결문도 의원실에서 확보하고 있습니다. 위증도, 우기기도 그만두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