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10일 화요일

* I : 제1 祝福 復歸의 現狀. * Line : 2. ​

 


 

* 前篇.

* 第 3章 : 人類 歷史 終末論.

* 제4節 : 末世와 現世.

* I : 제1 祝福 復歸의 現狀.

* Line : 2.

 

 

 

 

 

 

 

* 前篇.

* 第 3章 : 人類 歷史 終末論.

* 제4節 : 末世와 現世.

* I : 제1 祝福 復歸의 現狀.

* Line : 2.

 

 

 

 

 

 

 

 

 

 

 

 

 

 

 

 

 

 

 

 

 

 

 

 

* 타락 인간을

개성을 완성 한 창조 본연의 인간으로 복귀 해 나오신

하나님의 섭리가

그 최종 단계에 이르렀다는 것은,

아래와 같은 여러 현상으로 보아 알 수 있는 것이다.

 

 

 

 

 

 

 

 

* We can understand with studying various phenomena as next that

God's providence

to restore fallen people to their original state

as perfected individual

is near to its zenith.

 

 

 

 

 

 

 

 

* 위 영문의

Syntax diagram을

다음에 게시한다.

​​

* 독자 중에서,

필자 보다도 더 좋은 英譯이나 Syntax diagram을

주저하지 마시고 例示 해 준다면

필자는 受容 할 것이고,

혹시

이해하는 데에 說明이 필요 한 부분에 관하여

댓글창이나 별도의 제목으로 質問의 글을 남겨 주시면

필자가 아는 한 정성을 다 하여 說明 할 것이며,

필자와 討論을 통 하여

英語 能力의 深化와 高度化의 目標를 成就 할 수 있기를

企待 한다.

 

 

 


< 세월호 : 304위 제물 > 은 국정원 과오 덮기 위한 < 준비 관리 제물 > ~ !!! ?

 

김미경
박근혜 시절.. 세월호가 침몰하기 바로 전날인 2014년 4월 15일 국정원 남재준은 국정원의 간첩조작한 사실을 공식적으로 사과 박근혜 탄핵이 거론됐다 그러자 다음날인 16일.. 국정원이 휴지까지 관리하던 세월호는 갑자기 침몰했고 간첩조작사건은 그렇게 묻혔다 마치 김건희재판처럼..

자만의 우물, 자만의 완장, 자만의 무도회질로 주권자 외면하는 집권당에 대한 경고 ~ !!!

 








이해민 국회의원

@ok_haiminl

·

2월 9일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 기자간담회 모두발언>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조국혁신당과 민주당 당원 동지 여러분,

조국혁신당 대표 조국입니다.


오늘 저는 무거운 마음으로

이 자리에 나왔습니다.


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제안한

‘합당’이라는 화두 앞에서,

저는 정치가 가야 할 길과

국민이 명령하신 시대적 과제를

다시 한번 깊이 되새겼습니다.


조국혁신당은 지금까지 독자적 행보를 걸으며

선거연대를 주장해 왔습니다.

집권 여당 대표의 제안을 받은 후에는

당내 민주적 토론과 공적 절차라는 정도(正道)를 밟으며,

차분하고 질서 있게  합당 논의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1. 무릇 정치는 ‘비전’과‘가치’가

중심이 되어야 합니다.

조국혁신당은 민주당의 제안을 받고

세 가지를 자문(自問)했습니다.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한 길인지”,

“양당의 주권 당원들이 원하는 길인지”,

그리고 “조국혁신당의 비전과

가치가 실현되는 길인지”를

치열하게 숙의했습니다.

조국혁신당 당원들과

국민들은 기대했습니다.

집권 여당인 민주당이 개방적 태도로

사회권 선진국 비전,

정치개혁과 연합정치,

제7공화국을 위한 개헌,

토지공개념과 부동산 개혁 등

조국혁신당이 추진하는

핵심 의제들에 대해서

진지하게 논의할 것으로 믿었습니다.

그러나 정작 합당을 제안한 민주당은

이런 논의에 들어가기보다는

권력투쟁에 들어갔습니다.


2. 민주당에 묻습니다.

지금 민주당 내부에서 벌어지는 상황이

비전과 정책에 대한 생산적 논쟁입니까,

아니면 내부 권력투쟁입니까?

국민들이 실망하고 있습니다.

새 정부가 출범한 지

1년도 지나지 않은 시점에서

총선 공천권을 가진

당권과 차기 대권을 염두에 두고

격렬한 권력투쟁을 벌인

집권 여당이 있었습니까?

게다가 그 권력투쟁을 이기기 위해

합당 제안을 받은

조국혁신당과 대표인 저에 대하여

허위 비방을 퍼붓고 있습니다.

터무니없는‘지분 밀약설’,

‘조국 대권론’을 유포했습니다.

심지어 ‘색깔론’까지 동원했습니다.

국민의힘 출신 인사는

과거를 묻지 않고 환대하면서,

국민의힘에 가장 앞장서서

싸워온 동지를  공격하는 행태를

어떻게 이해해야 하겠습니까?

지금 조국혁신당을 공격하는 사람 중에는

과거 문재인, 이해찬 등

민주 진보 진영의 지도자들을

비방하고 모욕한 이도 있습니다.

통합은 문재인, 이재명 두 분 대통령과

이해찬 전 총리 등

민주 진보 진영 지도자들의 지론입니다.

그 뜻을 잘 알기에

인내하고 또 인내했습니다.

조국혁신당이 인내한 것은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민주 진보 진영의 더 큰 성공이라는

목표가 있기 때문입니다.

지난 대선에서

이재명 후보의 당선을 위해

후보를 내지 않은

조국혁신당에 대한 모욕과 비방은

통합 논의의 심각한 장애물이라는 것을

분명히 합니다.


3. 다시 한번 확실히 밝힙니다.

국민들과 양당의 당원들 앞에

다시 한번 단호히 말씀드립니다.

어떠한 밀약도 없었습니다.

어떠한 지분 논의도 없었습니다.

존재하지도 않은 밀약을 전제로

추궁하고 공격을 퍼붓는 정치적 이유,

가히 짐작이 갑니다.

거론되지도 않았던 지분 논의를 들먹이며

‘줄 지분이 없다'고 비난하는 행태,

모욕적입니다.

저는 정치에 투신한 후 언제나

민주 진보 진영의 승리에 복무했습니다.

경고합니다. 저와 조국혁신당을

내부 권력투쟁에 이용하지 마십시오.

우당(友黨)에 대한 기본적 예의를 지켜주십시오.


4. ‘대의 중심의 큰 정치’가 답입니다.

합당은 ‘지분 챙기기의 결과’가 아니라

‘비전 확장의 결과’이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대의를 중심에 놓는

혁신이 있어야 합니다.

저는 2012년 총선과 대선을 앞두고,

당시 이해찬 ‘시민주권 ’상임대표와 함께

야권통합 추진기구인

‘혁신과 통합’을 결성해서

‘민주통합당’의 출범에 기여한 경험이 있습니다.

당시 이해찬 상임대표는,

“진보적, 개혁적 정치세력들은

당파적 이익에 집착하기보다는

국민들에게 희망이 될 수 있는

통합적 질서를 구축해야 한다”고 일갈했습니다.

그렇게 시민사회와 한국노총 등이 참여하는

‘더 큰 민주당’이 만들어질 수 있었습니다.

또한 저는 2015년 문재인 대표 시절

‘새정치민주연합’의 혁신위원으로 활동했습니다.

당시 정치인 개인과 계파 이익을 지키기 위해

혁신위에 대한 전면적 공격이 이루어졌지만,

저와 혁신위는 흔들리지 않고

끝내 혁신안을 당헌·당규에 반영시켰습니다.

선출직에 대한 하위 20% 평가 제도,

안심번호를 통한 국민 공천 경선,

경선 시 결선투표제 도입과

정치 신인, 여성, 장애인, 청년에게

가산점을 주는 등의 혁신을 제도화했습니다.

이러한 혁신으로 현재 민주당의

당원 주권의 골격이 만들어졌습니다.

혁신과 통합은 이렇게 가야 합니다.

저는 선거연대의 길이든, 합당의 길이든,

아니면 독자의 길이든, 어느 길이든 간에,

‘대의 중심의 큰 정치’라는

원칙을 지켜 나갈 것입니다.


5. 민주당에 요구합니다.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조국혁신당은 지금까지

말이 아닌 실천으로

이재명 정부를 뒷받침해왔습니다.

내란전담재판부법과 정보통신망법의

위헌성을 사전에 제거하여

법률의 완성도를 높였고,

검찰개혁의 핵심인 수사·기소 분리의

대원칙이 실현되도록 앞장 섰습니다.

사법개혁 방안도 선도적으로 제시했습니다.

개혁법안 저지를 위한 국민의힘의

필리버스터를 종결시키는 데

항상 협조했습니다.

조국혁신당은 이번 주부터

지방선거 후보들에 대한 공천 심사 등

본격적으로 지방선거 준비에 돌입합니다.

합당 논의에 영향받지 않고,

'국힘 제로'와 '부패 제로',

'지방정치 혁신'이라는 목표에 따라

준비한 시간표대로

뚜벅뚜벅 걸어갈 것입니다.

이에 민주당에 다음을 요구합니다.

첫째, 설 연휴가 시작되는 2월 13일 전까지

민주당의 공식 입장을 결정해 주십시오.

국민들의 실망이 크고,

양당 당원들의 상처가 깊습니다.

현 상황이 계속되어서는 안 됩니다.

2월 13일까지 공식적이고

공개적인 답변이 없다면,

조국혁신당은 합당은 없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둘째, 가야 할 길을 명확히 선택해 주십시오.

‘합당을 하지 않고

별도 정당으로 선거연대를 이룰 것인지,

아니면 선거연대도 하지 않을 것인지,

또는 하나의 정당 안에서

가치와 비전 경쟁을 할 것인지’,

명확하게 선택해 주십시오.

셋째, 조국혁신당의 비전과 가치에 대한

태도를 밝혀주십시오.

‘사회권 선진국’의 비전을

수용할지 거부할지 밝혀주십시오.

총선 시기 한동훈 등 국민의힘 인사들은

‘빨갱이 비전’이라고 비방했는데,

유사한 생각을 하고 있지는 않는지 밝혀주십시오.

대선 전 합의했던 정치개혁을

실천할지 말지, 실천한다면

어떻게 실천할 것인지 밝혀주십시오.

2018년 이재명 성남시장의

기초선거구제 개혁 제안을

실천할 것인지 밝혀주십시오.

제7공화국을 위한 개헌을

할 것인지 말 것인지 밝혀주십시오.

토지공개념이 ‘좌파 사회주의 정책’이므로

폐기해야 한다고 인식하고 있는지 밝혀주십시오.

조국혁신당은 언제든지

토론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정청래 대표님과의 회동을 제안합니다.

제가 요구한 사항에 대하여

민주당이 결정하면,

대표 간의 만남이 있어야 합니다.

그 만남에서 다음 단계를

논의할 수 있을 것입니다.


국민 여러분!

조국혁신당과 민주당 당원 동지 여러분!

민주 진보 진영은 어떤 비바람 속에서도

연대하고 단결해야 합니다.


내란 청산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지방선거에서 내란 극우 세력을

정치적으로 심판하고 청산해야 합니다.

그리고 ‘내란 이후의 세상’을

본격적으로 열어야 할 때입니다.

이 시대적 과제는

연대와 단결로 성과를 낼 수 있고,

그것이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확실하게 뒷받침하는 길입니다.

저는 어떤 상황에서도

민주 진보 진영의

‘연대와 단결의 광장’을 지키고 넓히겠습니다.


참고로, 엄중한 국면 속에서,

민주당의 많은 국회의원과 정치인들이

진심 어린 의견을 전해왔습니다.

‘합당을 지선 전에 꼭 해야 한다’는 의견,

‘지선은 선거연대로 치르고

지선 후에 합당하자’,

‘원내 교섭단체 요건을 완화 시킨 후

연합정치를 하자’는 의견까지 다양했습니다.

특히 ‘민주당 내부의 일로 조국혁신당에

피해와 상처를 준 것에 대해

미안하다’는 분들도 있습니다.

저는 진솔한 의견을 주신 그분들이

민주 진보 진영의 소중한 자산이자,

지도자들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조국혁신당은

민주당 의원들과 당원들의

집단지성을 믿고 신뢰합니다.

다시 한번 강조합니다.


‘지분’이 아니라 ‘대의’를 중심에 놓고

‘큰 정치’를 합시다.

민주당의 답변을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I : 제1 祝福 復歸의 現狀. * Line : 1. ​

 


* 前篇.

* 第 3章 : 人類 歷史 終末論.

* 제4節 : 末世와 現世.

* I : 제1 祝福 復歸의 現狀.

* Line : 1.

 

 

 

 

 

 

 

* 前篇.

* 第 3章 : 人類 歷史 終末論.

* 제4節 : 末世와 現世.

* I : 제1 祝福 復歸의 現狀.

* Line : 1.

 

 

 

 

 

 

 

 

 

 

 

 

 

 

 

 

 

 

 

 

 

 

 

 

* 이미 창조 원리에서 논술 한 바,

하나님이 아담과 해와에게 약속 하셨던

제1 축복은 바로

그들이 개성을 완성 하게 되는 것을 의미 한다.

 

 

 

 

 

* As was already enunciated in the principle of creation,

the first blessing which God gave to Adam and Eve, was

the perfection of individual Character.

 

 

 

 

 

 

 

 

 

* 위 영문의

Syntax diagram을

다음에 게시한다.

​​

* 독자 중에서,

필자 보다도 더 좋은 英譯이나 Syntax diagram을

주저하지 마시고 例示 해 준다면

필자는 受容 할 것이고,

혹시

이해하는 데에 說明이 필요 한 부분에 관하여

댓글창이나 별도의 제목으로 質問의 글을 남겨 주시면

필자가 아는 한 정성을 다 하여 說明 할 것이며,

필자와 討論을 통 하여

英語 能力의 深化와 高度化의 目標를 成就 할 수 있기를

企待 한다.

 

 

 


* 제4節 : 末世와 現世. * Line : 8. ​ ​ ​

 



* 前篇.

* 第 3章 : 人類 歷史 終末論.

* 제4節 : 末世와 現世.

* Line : 8.

 

 

 

 

 

 

 

* 前篇.

* 第 3章 : 人類 歷史 終末論.

* 제4節 : 末世와 現世.

* Line : 8.

 

 

 

 

 

 

 

 

 

 

 

 

 

 

 

 

 

 

 

 

 

 

 

 

* 그래서, 예수님은

무화과 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 마 24 : 32 )

라고 하셨다.

 

 

 

 

 

 

* Thus, Jesus said

⁠learn the metaphor of the Figtree,

⁠When its branch becomes tender and put forth its leaves,

you know that summer is near.  (Matt. 24 : 32 )

 

 

 

 

 

 

 

 

 

* 위 영문의

Syntax diagram을

다음에 게시한다.

​​

* 독자 중에서,

필자 보다도 더 좋은 英譯이나 Syntax diagram을

주저하지 마시고 例示 해 준다면

필자는 受容 할 것이고,

혹시

이해하는 데에 說明이 필요 한 부분에 관하여

댓글창이나 별도의 제목으로 質問의 글을 남겨 주시면

필자가 아는 한 정성을 다 하여 說明 할 것이며,

필자와 討論을 통 하여

英語 能力의 深化와 高度化의 目標를 成就 할 수 있기를

企待 한다.

 








2026년 2월 9일 월요일

천성경 말씀 ( 하나님의 아내 ) 기독론적 이해.

 




 

( 이 게시 글은

이전 게시 동일 제목의 글에

동일 개념의 인용 본문을  추가로 더 발견하여

첨가하고, 

부가 설명을 가필 하여

재재 게시 한 글이다.  )

 

 

 

 

 

<   천성경 말씀 ( 하나님의 아내 ) 기독론적 이해.   >

 

 

 

 

 

 

 

1. 천성경 인용.

 

 

*   종이 

미래에 하나님의 부인 될 수 있는 사람을 겁탈했습니다.  

아담과  해와가 누구냐? 하나님의 몸입니다. 

 

<    천성경.  P.  1129.  우.  하. 10 말 ~  하.  7 중.   >

 

 

*   해와가 누구예요?

하나님의 아내입니다.  

 

<   천성경.  P.  1130.   우.  상.  16 초 ~  우. 하. 17 초.   >

 

 

 

*   천사장은 누구냐?

하나님의 아내를 빼앗은 간부입니다.

 

<  천성경.  P.1122.  좌. 하. 3 초 ~ 하. 2 중.   >

 

 

 

*   여자를 누가 겁탈 했느냐?

종 되는 천사장이 

하나님의 딸, 미래에는 하나님의 왕후가 될 수 있고, 하나님의 외적인 몸이 될 수 있는 

해와를 겁탈해 버렸다는 겁니다. 

핏줄을 엇바꿔 놨다는 겁니다. 

 

<   천성경.  P. 1125.   좌.  상. 16 말 ~ 하. 12 말.   >

 

 

 

2. 위 인용 본문의 창조 원리적 이해.

 

 

*   창조 원리에서 논 하고 있는 하나님 중심의 
피조 세계, 즉 인간과 삼라만상의 존재론적인 또는 기독론적인 정의 ( 定義 ) 를
개괄 한다.






창조 원리 ( 創造 原理 : The Principle of Creation ) 에 의하면,


하나님의 실존은 
절대 신령 본체 ( 絶對 神靈 本體 : Absolute Divine Spiritual Original Essence )와
절대 진리 본체 ( 絶對 眞理 本體 : Absolute Divine  Truth Original Essence )이시다.


완성 인간 존재는
선의 하나님의 本性相과 本形狀의
형상적 개성 신령 완성 실체 ( 形象的  個性 神靈 完成 實體 : Individual Spiritual  Perfect Essence in Image ) 와
형상적  개성 진리 완성 실체 ( 形象的  個性 眞理 完成 實體 : Individual Truth Perfect Essence in Image ) 이다.


인간 이외의 피조 삼라 만상의 완성 존재
선의 하나님의 本性相과 本形狀의
상징적 개성 신령 완성 실체 ( 象徵的 個性 神靈 完成 實體 : Individual Spiritual Perfect Essence in Symbol ) 과
상징적 개성 진리 완성 실체 ( 象徵的 個性 眞理 完成 實體 : Individual Truth Perfect Essence in Symbol ) 이다.


하나님과 인간과의 관계는
* 창조주체  : 피조 객체.
* 주       체   :  형상적 대상.
* 부        모  :  자녀.
* 영적 실체 :  영육 실체.
* 본성상과 본형상의 영적 본체 :  본성상과 본형상의 형상적 실체 대상.


메시아는 완성 아담이기 때문에
개성  진리  완성 실체와 개성 신령 완성 실체이신 완성 아담, 메시아는 
하나님의 신령이 형상적으로 임재하시는 < 본성전 : 本聖殿 : The Main Holy Temple > 이 되신다.


절대 신령의 본체와 절대 진리의 본체이신 하나님이
체를 쓰시고 지상에 임하시는 분은 절대  아니다.


새장에 비둘기가 들어 가 임재하면,
새장이 물리 화학적으로 변화 되어 
새장이 비둘기로 변화 되는 것이 결코 아니다.


새장은 물리 화학적으로 새장 그대로이고
비둘기는 물리 화학적으로 비둘기 드대로이다.
그 둘은
새장이고, 새장에 든 비둘기일 뿐이다.


완성 인간이 성화 되면,
완성 인간과 하나님의 형상적인 신령은
자연히 분리 된다.


완성 인간의 육신은 자연으로 돌아 가고,
완성 인간의 영인체는 영계에 입적하여 하나님과 일체 ( 하나님 영적 본체 세포의 하나로 변화 ) 되어
영생한다 ( 천성경 말씀 ).


완성 아담은 
개성 신령 형상적인 완성 실체와 개성 진리 형상적인 완성 실체로 오신
생명 나무, 메시아로서
창조 주체, 부모이신 하나님 본성상과 본형상의 형상적 실체 대상,
하나님의 아들의 위치의 피조 객체이시다.


메시아는
< 절대 신령 본체, 절대 진리 본체 > 의 하나님 < 자체, 자신, 본체 > 가 < 아니다 > .
선의 하나님 본성상의
형상적 개성 신령 완성 실체와
형상적 개성 진리 완성 실체로서
하나님의 형상적 영육 실체 대상이고
생명 나무, 완성 아담의 위치이면서
하나님의 형상적 아들의 위치에 존재 하시는
피조 객체이다.


피조 객체, 하나님의 딸, 하나님 절대 영적 본체의 형상적 완성 실체인 해와가
완성 되면,  창조 주체이신 하나님의 몸으로 변하고, 하나님 아버지의 배우자로 변화 되고,
형상적인 영육 실체 대상인 딸이,  영적 본체 창조주이신 부모로 변한다는 것은,
기독론에 반하는 개념의 주장일 뿐만이 아니라,
논리적으로, 생화학적으로, 물리적으로, 전후 문맥의 개념에 모순 상충 되는 개념의 설명이 된다.










3.   결론.








*   완성 人間은 피조 객체, 하나님의 形象的 자녀, 하나님의 형상적 대상 ~ 일 뿐이다.
피조 客體가 완성 되었다고
창조 主體로 되지 아니 하고, 
절대 신령의 本體나 절대 진리의 本體로 변하지 아니 하고,
子女가 창조주의 父母로 격상 되는 것도 아니다.
完成 피조 객체가 창조주의 主體格에 위치 하지도 아니 한다.
딸이 하나님 ( 아버지 ) 의 배필, 배우자 ( 왕후 ) 로 될 수 없다.


그러한 주장이나 설명은
기독론에 반하는 개념이기도 하려니와
논리적으로, 생화학적으로, 물리적으로, 전후 문맥의 개념에 모순 상충 되는 개념의 설명이 된다.


따라서, 위 인용 본문들의 말씀은
상징과 비유 등의 은유의 형식을  통하여 설명하신 말씀이시라는 것을
짐작할 수 있다. 


독자들의 心靈 과 知能 의 정도에 따라서
각자가 독립하여 창조 원리적으로 해석, 이해, 수용할 수 있을 것이다.

* 제4節 : 末世와 現世. * Line : 7. ​

 



* 前篇.

* 第 3章 : 人類 歷史 終末論.

* 제4節 : 末世와 現世.

* Line : 7.

 

 

 

 

 

 

 

* 前篇.

* 第 3章 : 人類 歷史 終末論.

* 제4節 : 末世와 現世.

* Line : 7.

 

 

 

 

 

 

 

 

 

 

 

 

 

 

 

 

 

 

 

* 우리는 이제

하나님께서 복귀 섭리의 목적으로 세우고

이루어 나오시던 3대 축복이

복귀 되어 가는 현상으로 보아

현세가 바로 말세임을

증명 할 수 있다.

 

 

 

 

* We can now seduce that

the present Age is in fact the Last Days

by examining the various circumstances of

the restoration of the three great blessings

which God had established and

had been bringing to fulfillment

for the purpose of His providence of restoration.

* 위 영문의

Syntax diagram을

다음에 게시한다.

​​

* 독자 중에서,

필자 보다도 더 좋은 英譯이나 Syntax diagram을

주저하지 마시고 例示 해 준다면

필자는 受容 할 것이고,

혹시

이해하는 데에 說明이 필요 한 부분에 관하여

댓글창이나 별도의 제목으로 質問의 글을 남겨 주시면

필자가 아는 한 정성을 다 하여 說明 할 것이며,

필자와 討論을 통 하여

英語 能力의 深化와 高度化의 目標를 成就 할 수 있기를

企待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