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5일 목요일

준비된 내란의 추악한 시나리오를 폭로 !


 
















 재게시함

김병주 국회의원🇰🇷

@withkimbyungjoo

·

3시간

[ 준비된 내란의 추악한 시나리오를 폭로합니다 ]


조희대 패거리 지귀연 판사는 12.3 내란을 “우발적 사건”이라고 판결했습니다. 그러나 제가 직접 확인한 윤석열 정권 방첩사령부의 내부 문건들은 12.3 불법 계엄이 오래전부터 치밀하게 준비된 명백한 ‘기획 내란’이었음을 확인시키고 있습니다. 법원이 눈감고 외면한 진실, 그 추악한 역모의 실체를 국민 앞에 낱낱이 고발합니다.


당시 여인형의 방첩사는 군 정보기관으로서 금지된 선관위 위원들의 정치 성향을 불법적으로 분석하고, ‘부정선거 이슈’ 관련 문건을 수십 건 작성하며 내란의 명분을 조작했습니다. 이는 내란 이후 국회를 해산하고 ‘비상입법기구’라는 가짜 국회를 만들기 위해 단계적으로 설계된 치밀한 사전 작업이었습니다. 실제로 12.3의 밤, 정보사 HID 블랙요원들이 선관위에 난입해 직원들을 체포하려 했던 만행은 고문과 겁박으로 부정선거를 날조해 헌정을 파괴하려 한 결정적 증거입니다.


또한 방첩사는 민간인인 최재영 목사에게 적용할 범죄혐의를 사전에 음모하고 주변 인물까지 분석하는 불법 사찰을 자행했습니다. 여인형의 메모 속 체포명단에 최재영 목사가 포함되었다는 사실은, 명품백 뇌물 수수를 폭로한 최재형 목사를 내란 이후 제거하려 했음을 시사합니다. 즉, 김건희가 내란의 심장부에 깊숙이 관여했음을 보여주는 방증입니다.


방첩사의 불법은 여기서 멈추지 않았습니다. 내란을 실행하고 이후 권력을 유지하기 위해 군 내부 숙청 계획까지 세웠습니다. 내란 정부에 방해가 될 군인들은 솎아내고 충성파는 요직에 앉히기 위한 ‘블랙리스트와 화이트리스트’를 작성했습니다. 실제로 ‘김병주 리스트’에 오른 군인들 대부분은 좌천되거나 진급에서 배제되는 인사 보복을 당했습니다.


방첩사의 전횡은 군 조직을 넘어 외교와 국정 전반에까지 뻗쳤습니다. 군 정보기관이 아무 권한도 없이 주호주대사 인사 문건을 작성했고, 실제로 방첩사가 검토한 인물이 대사로 임명되는 등 사실상 무소불위 권력을 행사했습니다.


선관위 불법 감찰, 군 장성 인사 장악, 그리고 내란 이후 권력 구조 설계까지 명백한 기획 내란의 증거가 존재하는데도 법원은 ‘우발적 사건’으로 축소했습니다.  법원의 판결은 법 정의를 스스로 포기한 사법 만행이며 국민 상식에 대한 정면 도전입니다.


12.3 내란은 ‘우발적 사건’이 아니라 치밀하게 준비된 역모이자 친위쿠데타입니다. 2차 종합특검은 방첩사의 추악한 내란 문건 전반을 대대적으로 수사해야 합니다. 또한 내란전담재판부는 ‘우발’로 축소된 판결을 다시 검증해야 합니다.


헌정질서를 파괴한 세력에게는 반드시 역사적 책임을 물어야 합니다. 국가를 배신한 반역자들의 범죄를 은폐하거나 묵과해서는 안 됩니다. 저는 윤석열 내란 세력에게 반드시 역사적 책임을 묻고, 그 죗값을 역사의 기록에 남기겠습니다. 국민의 심판은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끝까지 함께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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