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4일 수요일

이재명잡으려고 검찰이 조작한 것이었습니다. 방울 대북송금 !

 









[김용민 의원실]


<이래도 검찰을 믿을 수 있습니까?>


김성태 전 회장의 접견록을 통해 검찰의 만행이 다시금 여실히 드러났습니다. 측근에게 "이재명에게 돈 준 사실 없다", "이재명이 말도 안되는 것들에 엮였다", "우리는 검찰의 먹잇감이다", "기소권을 가지고 장난을 친다"는 발언이 담긴 녹취록이 확인되었습니다.


수사권과 기소권을 독점한 채 상대를 '사냥'의 대상으로 여기고 사건을 원하는 방향으로 조작하는 조직의 습성 그대로 행동 한 것입니다. 바로 이것이 정치검찰에게 보완수사권을 남겨 두어서는 안되는 이유입니다


지난 의원총회 당시 법사위에서 독소조항을 조정한다는 전제하에 검찰개혁안을 당론으로 채택 한 바 있습니다. 그런데 만약 개혁의 본질이 지켜지기는커녕 오히려 검찰의 의견을 수용해 검찰권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후퇴하는 결론을 내린다면, 그것은 결국 검찰의 의도대로 국회가 끌려가는 결과가 될 것입니다.


검찰개혁은 절대로 '타협'하거나 '후퇴'해서는 안 됩니다. 검찰의 눈속임은 늘 교묘했습니다. 그간 현황 자료 조차도 존재하지 않거나 관리하지 않았던 보완수사권에 대한 보도가 계속해서 나오고 있는 이유가 무엇이겠습니까. 바로 기득권을 놓지 않기 위한 검찰의 저항인 것입니다.


개혁은  '사람'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시스템'을 바로 세우는 것입니다. 어떤 정부냐에 따라 좌우되는 가변적인 신뢰가 아니라, 어떤 정부에서도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작동하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국민이 요구하는 검찰개혁의 방향이고 역사가 부여한 우리의 책무입니다.


올바른 검찰개혁을 위해 후퇴하지 않겠습니다.


https://v.daum.net/v/20260304080625477















서영교/서울중랑구(갑)

@SeoYoungk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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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시간

엄청난 기사입니다! 다 드러났습니다.  이재명잡으려고 검찰이 조작한 것이었습니다. 쌍방울 대북송금이라 불린 사건 조작이었습니다. 검찰은 범죄조직입니다. 박상용 등 그 책임을 꼭 물어야합니다.

[오마이뉴스] [단독] 






서영교/서울중랑구(갑)

@SeoYoungk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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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간

"이재명에게 돈 안줬다" 김성태 녹취록 나와! 

윤석열 검찰의 ‘조작 수사’국정조사로 철저히 밝혀야 합니다.


- “검찰이 장난쳐” ‘진술 제조’의 실체

- ‘연어 술파티’에‘생일 케이크’까지.. 사실로 드러난 검찰청사 내 회유 공작

- 국정조사로 조작의 뿌리를 뽑고 검찰개혁의 마침표를 찍겠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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