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9월 10일 토요일

재림 메시아 이후의 새로운 섭리 시대 - 새 중심 인물 재 정립.



재림 메시아 이후
새로운 섭리 시대
중심 인물.


1. 머릿말.

재림 메시아의 기원절 섭리 완성 성화 이후에
식구가정천주 원리인들이 섭리의 구심점을 상실
섭리의 대오가 분산 되어 혼란과 혼돈 속에서 방황 하고 있다.

섭리의 구심점 정립과 섭리의 대오 정비를 위하여
원리 말씀으로  섭리사 해서
새로운 섭리 시대의 중심 인물을 정립 해야 필요가 시급 하다.

글에서는 현재 각기 거론 되고 있는 부류의 중심 인물에 대하여
원리적인 고찰을 해서 분립 하고,
섭리의 구심점 정립을 모색 한다.

먼저 참어머니다음으로 현진님그리고 형진님의 순으로 고찰 한다.




2.  어머니.


후천 개벽 시대 독생녀 

 자궁,

거짓 하나님(사탄-누시엘과 비밀 결혼식 거행).
( 2012. 01. 19.   훈모 주례  12 둘러리 참석 )

거짓 메시아(3아담) 품고
(이상 택용의 <독생녀 3 일체 정분합> )

<
여자 하나님(사탄)>, 
<여자 메시아(적그리스도)>, 
<하나님의 부인 독생녀(잡설)> 
자칭 하여,  

역천 반원리의 범죄를 자행 하고 있으며,

재림 메시아 
존재 기대 폭파(순혈통 부정),
위업 파괴,
유훈(8 교재 및 성지 보존) 훼손 하는 
비원리 조직의 괴수 존재 활동하여,

원리하나님비원리와 상대 할 수 없으므로,
원리적 관점에서
독생녀는
하나님 섭리 역사 노정의 중심 인물이 없다.

독생녀와 그 추종 세력은
선의 하늘이 재림 메시아를 통하여 인침 하시고
천주선포 하신
새 시대의
새 중심 인물주체로 모시고
새로운 섭리에 순종 하는 길이
원리적인 생령 완성에의 길이다.



3. 현진님.
(부자 협조 섭리 시대의 중심 인물 --- 
독생녀의 훼방으로 
섭리 노정 출발 좌절.)

하나님이 
재림 메시아를 지상에 파송 하시어,

기원절 완성 성혼식과 
현진님 가정을 중심 하여
장자권 통한 <부자 협조 섭리>  
후천 개벽 천일국 심정 문화 창건의 
직접 주관권 진입을 통한  
인류 구원의 재림 메시아 당대 완성이라 
복귀 섭리 역사  3 설정의 목적은,
(교권 세력은 독생녀를 중심 하고  뜻이 완성 되었다고 역설 한다.)

독생녀의 방해로 인한 
재림 메시아의 기원절 완성 성혼식 미완으로,
부자 협조 섭리 역사 노정 출발조차 못 하게 되어
재림 메시아 당대 뜻을 이루지 하시게 되었고,

하늘의 섭리 
지체 없이 계속 전진 해야 하므로
복귀 원리 의하여 이전과는 실제적으로 전연 다른
새로운 섭리 역사 노정 
새로 출발 하게 수밖에 없게 되었다.

현진님과 그 옹위 그룹은
새로운 섭리 시대의
새 중심 인물로
선의 하늘이 재림 메시아를 통하여 인침 하시고
천주에 선포 하신 
새 중심 인물을 주체로 모시고
새로운 섭리의 길을 개척 하는 역사에
협조 하는 길이 
원리적으로 가려 가야 하는 길이다.




4. 형진님.
(참부모 위치의 후계자 부부 중심 --- 
완성 섭리 역사 시대 
완결을 향한 섭리 전진.)

현진님을 중심 부자 협조 섭리 시대는
독생녀의 방해로 출발조차 보지  한 채 좌절 되었고,

하늘의 섭리는 지체 없이 계속 전진 해야 하므로,
하나님과 재림 메시아는 아래와 같이
<30( 세대) 미래에 가야 역사를 조정> 하셔서,

새로운 섭리 중심 인물 재정립을 시작으로 
이전 과는 실제로 전연 다른 완전히 새로운 완성 섭리 역사 노정 
인류 복귀 섭리 역사 노정 새로이 전개  되었다.




메시아의 아래 말씀 :


A. 형님 지위 인정.


<
보다 하늘  아벨
주체격 형님( 장자 ) 자리
 본연의 질서 확립 해야 하는  ~ >,

(하나님의 이상 가정과 평화 이상 세계 왕국1, 2005.9.12, 천주 평화 연합 창설 Message, New York Lincoln Centre).


B.  전체 책임 부여.


<<  형진이는 네가 < 전체 책임 >지니까 
바른쪽에 !   >>

(  씀선집 604권 P.200.끝 줄 중간부터~P.201 첫 줄 중간까지, 
<새로운 성전과 조국 광복2008년 12월 24일. )




  C.  배우자 사명 인계.


<(어머니가 따로 자기 길을 가겠다고 한다면), 산을 넘어
30 세대 ) 미래에 가야 역사를 두고 조정 하신다.>,

한 분만은 어머니가 마음대로 못 해요. 아담을 타고 앉았지? 그거 하면 되겠나자기가 옳다고 주장했지? 어머니도 그럴 때가 있어요. 그러면 내가 산을 넘어가 가지고 30년 미래에 가야 할 역사를 두고 조정하는 거예요.

(말씀선집 561 P.225, 중반. <창조이상의 절대목적2007 04 26일. 천정궁)


 D.  
며느리의 사명 인수.



선생님은 거기에 안 걸려요. 정 그러면 그것을 타고 넘어가요산을 다시 만든다구요. 이제 완성시대에 들어와서 어머님이 책임 못 하면, 어머님은 얼마든지 후계자가 꽉 차 있다는 거예요.

           (말씀선집 312 P.177 하단. 축복을 통한 섭리. 1999.10.15. 우루과이.)


<     ~ 어머니 대신 ~   
 며느리 전도 하려고 그래요.    >

(말씀 선집 608 P.292. <이제는 이루어야 >. 2009. 2. 28. 
천정궁 안식일 경배 훈독회)

등의 메시아의 말씀, 그리고



메시아의  섭리 역사 실행 :


A. <후계자 봉헌 기도 > 동영상과
B. < 폭파자 선포 동영상
C. 메시아의 선포문,


위 섭리를 통하여 메시아 역사 하신 
새로운 섭리 역사 노정 출발,



. 영계의 증언.


신학자 영운 선교사의 영계 서신 (2) 중심 증언 .


*이하 발췌 인용 시작.*

~   ~   ~  
학자 어머님   ~   ~   ~

<아버님 
한학자 어머님이 
하나님의 직접 주관권에 들어가지 않은 것과
그녀가 장성기의 라인 위의 어딘가에 그쳤고,
하나님과 영계에 대한 이해를 완전히 하지 않았음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아버님은 
한학자 어머님이 통일 원리에 대한 한정된 이해와
성서에 대한 매우 낮은 이해밖에 없는 것도 알고 있었습니다.>

<한씨 어머니의 혈통은 선택된 혈통이 아닙니다.
그것은 사탄의 타락의 혈통이에요.

아버님의 혈통은 
수백년의 섭리를 통해서 메시아의 혈통으로 만들어 냈습니다.>
(이상 서신 2 발췌).

<한씨어머니는 한씨 종족과 한씨 혈통을 높이지 안해야 했습니다.
한씨 종족의 혈통은 누구의 혈통입니까?
그것은 처음부터 사탄의 혈통이에요. 그것은 처음부터 하나님의 혈통은 아닙니다.
메시아는 신부를 복귀해야 합니다. 한 씨어머니는 그 신부였습니다
그녀는 메시아가 아니고 영원히 메시아가 될 수 없습니다
그녀가 메시아가 될 수 있는 기회는 조금도 없습니다. 그냥 신부예요
그녀는 역사적인 죄를 짊어지는 여성입니다.>(서신 1 발췌).


~   ~   ~  현진님  ~   ~   ~

<아버지는 아들 현진님을 후계자로 삼고 싶었어요.
아버님이 그렇게 생각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것입니다.
저희는 여러가지 관점에서 그것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늘의 아버지인 하나님
현진님의 인간의 책임 분담의 성취 수준을 확인하고
선택을 바꾸어 버렸습니다.>



~   ~   ~   형진님과 연아님   ~   ~   ~ 

<아버님하나님의 뜻에 따라 
형진님을 최종 후계자로 선택하셨습니다.>

( <아버님은 막내 아들후계자로 지명 ~  : 동 영계 서신 1 증언 > ).

<아벨의 위치에 있는 후계자인 형진님
가인 위치인 국진님
가인과 아벨의 일체화를 이뤘을 때
 기반은 완벽한 것으로 되었습니다. >

<이런 가인 아벨의 일체화 후계자가 성공에 대한 최고의 기반을 갖기 위한 필요한 섭리적인 승리였습니다
이 일체화는 복귀 섭리 역사속에서는 거의 이루지 못했어요
그리고 이는 지금이 예전보다 복귀 섭리가 더 빨리 진행될 수 있는 이유입니다.>

<우리는 역사적 기록으로 
2009 1월에 3차례 다른 비슷한 행사를 통해서
아버님은 
참부모의 축복을 
형진님과 연아님에게 상속시킨 것을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것을 영계에서 보았습니다.>

<형진님이 "절대 유일 중심
(2010 6 10일 선언문에 쓰신 말)" 
권위를 갖고 
2009 1월에 
형진님이 아버님이 이전에 사용하셨던 실제 왕관을 쓰시고
두 대륙의  행사를 통하여,
참부모님의 축복을 상속 받았다.>

<형진님과 연아님 하늘과 땅에서
참부모의 위치를 갖고 있다는 것을
의심할 바 없이 확실히 말씀드립니다.
저는 "통일신학" 책을 쓴 신학자인 김 영운입니다.>

<한씨 어머니는 참어머니의 위치에 다시는 돌아올 수 없습니다.
그녀는 하나님의 믿음을 배신했어요.
그리고 그녀는 아버님의 믿음도 배신했어요.>

아버님은 
연아님께 참어머니의 사명을 주셨습니다.

왜냐하면 한씨 어머니가 아버님의 지시와 부탁과 의지에 대한
수많은 비극적인 배신으로
 위치 비어있기 때문입니다.>

<그 엄청난 배신에는,

천성경과 평화신경을 조작하고,

아버님이
지명하시고,
아버님 살아 계실 때 아버님으로부터 주어진 사명을 받아들이고,
직접 아버님부터 교육 받은 후계자를

존중하지 않은 것 등을 포함합니다.>

<지금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섭리적 요청으로
참부모의 위치를 갖고 다닐 수 있는
후계자 부부가 있다는 것 ~ .>

<우리는 새로운 시대에 돌입해 있습니다.
지금까지 한번도 없었던 정말로 새로운 시대입니다.
그냥 상투적이 아니라 실제로 새로운 시대입니다.>


* 이상 발췌 인용 종료. *


( 김 영운 선교사(1915~1989):
최 원복 교수가 통일 교회에 들어가서 바로 통일 교회를 찾은 사람이 

당시 사회 사업과 부교수인 김 영운 여사이다.
김 영운 부교수는 1942년에 일본 간사이 학원 대학의 신학부를 졸업하고
1947 9월 이화 여자 대학교에서 교편을 잡게 됐다.
김 영운 부교수는 사흘 동안 유 효원 씨에게서 "통일 원리"를 들었다.
그 기간 문선명선생은 항상 김 교수의 근처에 앉아 강의를 들으며
가끔 강의의 보충 설명을 했다.
강의를 들은 이틀째 밤 김 영운 부교수가 침대에서 기도하고 있을 때
다음과 같은 소리가 들렸다.
"당신을 예스로 이끈 것은 나(하나님)이다.
또 스우에덴볼그에게 이끈 것도 나 이다.
그리고 당신을 이곳(통일 교회)에 이끈 것도 나 이다" )




 <  > 항을 참고 한다면,

섭리 시대의 중심 인물

형진님 연아님 신준님>으로 인침 되어,
하늘은 이미 재림 메시아를 통해서  천주 공포 하셨고,

실제로 완전히 새로운 섭리 역사 
현재 복귀 원리 의해서 
없이 전진 하고 있다.




5. 결론.



 섭리 시대 중심 인물

형진님 연아님 신준님>으로 인침 되어,
하늘은 재림 메시아를 통해서
실제적으로 완전히 새로운 섭리 역사 노정 출발의 천비
천주 공포 하셨고,

실제로 정말로 새로운 섭리 역사 노정  
복귀 원리 의해서 
현재  없이 전진 하고 있다.

출애급 섭리 노정 
 중심 인물  <여호수아와 갈랩> 중심으로 
이스라엘 선민이 일치 단결 해서,
가나안 복귀를 완료 섭리 역사와,

복귀 섭리 연장 시대 
 중심 인물 <부활 예수님> 중심으로
 2 이스라엘 기독인들이 일심 단결 하여 
새 섭리 노정을 개척  섭리 역사로 보여 주신
교훈을 받아서,

복귀 섭리 완성 섭리 시대 있어서 
참부모 위치의 후계자 부부인
중심 인물  < 형진님과 연아님> 중심 하고,

천주의 통일가 일심 단결 하여,
남겨진 섭리 노정의 원리의 길을 개척 하고
하나님 섭리를 완성으로 종결 해서,

천일국 심정 문화 세계를 창건 하여 봉헌 올려야 하는 
사명을 짊어 지고 있다는 것이


원리적 섭리 역사이다.

2016년 9월 8일 목요일

법 왜곡한 판·검사 처벌, 법왜곡죄


"법 왜곡한 판·검사 처벌, 법왜곡죄 신설하자"
2016.09.08 08: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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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 왜곡한 판·검사 처벌, 법왜곡죄 신설하자"
소준섭 국제관계학 박사

[기고] 사법부의 법률 해석 독점, 민주적 통제 필요하다
과연 이 땅에 법의 정의는 존재하는가? 

법은 만인 앞에 평등하다. 그러나 '유전무죄 무전유죄'와 '전관예우'가 어느덧 우리 사회의 상식으로 군림하게 된 현실에서 이 말은 무력하기 짝이 없다. 과연 우리 사회에서 ‘법의 정의’는 진실로 작동되고 있는 것인가?

현직 부장판사가 뇌물을 받아 구속돼 대법원장이 대국민 사과를 하고, 현직 검사장이 비리로 구속 수감되는 사상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 그러나 정작 국민들은 이러한 일들을 빙산의 일각으로 여기고 있다. 지난해 OECD 조사에 의하면, 사법부 신뢰도는 27%로 42국 중 39였다.

우리 사회에서 국민들은 오직 법에 의해 '통치'되고 '지배'받는 대상일 뿐이다. '개돼지'로 모욕받은 것은 우연이 아니다. 일상적으로 법률 집행자들에 의한 왜곡된 법 적용에 의해 피해를 고스란히 받고 있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출직'이 아니라 단지 '시험'에 의해 선발된 그들에 대한 아무런 통제 장치도 가지고 있지 못하다.

강기훈 유서대필 조작 사건을 비롯하여 많은 정치적 편향의 시국사건은 다시 언급할 필요도 없고, 억울하게 살인 누명을 쓰고 옥살이를 하다가 진범이 잡혀 재심 절차가 이뤄지거나 진범이 밝혀졌는데도 아직 재심이 개시되지 않은 형사사건도 적지 않다. 그러나 어느 한 사건에서도 관련 판사나 검사가 처벌된 적이 없다. 아니 한 마디의 사과조차 거의 한 적이 없다.

법의 정의 실현은 사회 정의를 실현하는 마지막 보루이다. 그러나 법률을 집행함으로써 법치주의 실현을 솔선수범해야 할 당사자들이 "사리를 추구해 법을 왜곡하는" '순사왕법(徇私枉法)'을 일삼는다면 우리 사회의 정의를 지탱하는 근거 자체가 사라지게 된다. 이러한 행위는 일반 범죄보다 범죄성이 훨씬 크다고 볼 수 있다.

누가 법적 안정성을 해치고 있는가? 

독일 형법 제339조는 "법관, 기타 공직자 또는 중재인이 법률 사건을 지휘하거나 재판함에 있어 당사자 일방을 유리하게 하거나 법을 왜곡한 경우에는 1년 이상 5년 이하의 자유형에 처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이른바 '법왜곡죄'다.

독일을 비롯해 스페인, 노르웨이, 중국 등 적지 않은 국가에서 이러한 법왜곡죄를 규정하고 있다. 필자는 5년 전에 한 일간지에 법왜곡죄 도입을 주장하는 기고문을 발표한 바 있었다.

지금 법왜곡죄 도입을 반대하는 입장에서는 법왜곡죄 도입이 법적 안정성을 해칠 우려 혹은 사법부 판결에 대한 도전을 반대이유로 들고 있다.

하지만 지금 정작 법적 안정성을 해치고 사법부 판결에 도전하는 중요한 요인 중의 하나는 적지 않은 경우 아이러니하게도 법원 자신이다. 예를 들어, 대법원 전원합의체에서 위헌 무효로 결정해놓고도 이후 대법원 소부나 하급심에서 정치권력의 입맛에 맞게 이를 뒤집어 "긴급조치는 고도의 통치행위로서 정부의 배상 책임이 없다"는 판결을 계속 내리고 있다.

또한 사법 정의를 기저로부터 무너뜨리는 광범위한 전관예우 현상이나 최근 일련의 사건에서 폭로되고 있는 고위 판사의 뇌물 수수 그리고 '판사·서울대 법대·50대 남성'이라는 특정 집단에 의한 대법관 구성의 획일화 및 독점 현상 등은 법적 안정이 지나쳐 지속적으로 보수화되고 기득권화의 경향이 과도하게 진행됨으로써 법원이 스스로 개혁 대상으로 전락하고 있는 현실을 분명하게 노정시키고 있다. 정치권력에의 종속에서 쉽게 벗어나지 못하는 검찰의 기소권 남용으로 인한 폐해는 여기에서 재론할 필요조차 없다.

법왜곡죄, 시민주권의 민주주의의 출발점

법왜곡죄를 도입해 법을 왜곡한 판검사를 처벌하는 것은 분명 획기적인 진전이다. 그러나 재판 과정만이 아니라 법 집행 과정에서 허다한 왜곡 현상이 발생하고 그 고통이 고스란히 대중들에게 전가되고 있는 우리 현실에서 처벌 대상을 판사, 검사로 국한시키는 것은 오히려 비현실적이고 대중들의 법 감정을 정확히 반영하지 못할 수 있다.

우선 현재 논의되고 있는 '공수처'라든가 혹은 청와대 감찰관, 각 부처 감찰부서, 또는 금융감독원과 특허청 등의 준사법기관 등에서 나타날 수 있는 법 왜곡 현상은 어떻게 처리할 수 있는 것인가? 따라서 적용 범위를 법률 집행 기관까지 확대해 법 왜곡 행위 조항을 적용하는 것이 전체 사회의 법 왜곡 현상을 바로잡고 국민이 소망하는 법적 정의를 실현하는 방안이라고 판단된다.

예를 들어, 국회에서 개정된 변리사법 제3조 '변리사 자격' 조항은 전문성 강화를 취지로 하고 있는 바, 시행령 제정 주체인 특허청은 도리어 전문성 강화라는 본래의 목적과 어긋나게 시행령을 제정함으로써 국회의 관련법 개정 취지를 부정했다. 이는 법률을 제정한 국회의 입법권과 국민 의사를 부정하는 것이다. 시행령에 의한 세월호특별법의 무력화는 모두 이미 잘 목도한 바 있다.

이러한 행위의 시정을 위한 국회법 개정 시도가 국회법 파동으로 무산된 바 있었는데, 이제 법 왜곡 조항 신설을 기해 시행령과 관련한 유형의 법 왜곡과 직접적으로 관련된 공무원에 대하여 처벌함으로써 이러한 법 왜곡 행위를 방지할 필요성이 강력히 제기된다.

권력 행위에 대한 대중적 통제, 민주주의의 핵심

민주주의란 권력 기관과 권력 행위에 대한 대중적 통제를 핵심적 요소로 한다. 그러나 이 땅에서 대중들은 권력에 대한 아무런 통제 수단을 가지고 있지 못하다. 법왜곡죄 신설은 권력기관 및 권력행위에 대한 대중 통제의 출발점으로 작동될 수 있다.

법치, 즉 법의 지배란 결코 법관의 지배라는 개념이 아니며, 오직 민주주의가 제대로 구현되기 위한 수단이다. 권력행위의 책임성(accountability)과 투명성(transparency)은 민주주의의 핵심적 요소이다. 그리고 이러한 책임성과 투명성은 치자와 피치자로 구분되는 현대 국가체제에서 각종 권력 행위가 민주적 정당성을 획득하기 위한 최우선적 고려사항이 된다.

여기에서 민주주의란 대중들이 자신을 지배하는 지배자를 통제할 수 있다는 것, 즉, 어떠한 권력 행위에 대해 대중들이 감시, 평가하며 그에 상응하는 판단과 행동을 내릴 수 있어야 함을 의미한다.

법왜곡죄의 대상에 사법부만이 아니라 법률 집행기관이 포함되는 경우, 그 대상 범위는 경찰이나 각 부처 민원 부서까지 대폭 확대된다. 이 경우 '김영란법'처럼 우리 사회 전체 시스템의 커다란 변화까지 불러올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된다면, 우리 사회에서 일방적으로 권력의 지배를 받고 언제나 피치자, '을(乙)'의 입장에만 놓일 수밖에 없었던 국민들에게 최소한의 방어적 장치를 제공함으로써 오만한 권력 기관과 권력 행위를 통제할 수 있는 최소한의 법적 장치를 마련하고 국민의 입장에서 '법적 정의' 실현의 단초를 마련할 수 있다는 데 의미가 있다고 판단된다.

2016년 9월 5일 월요일

김 용성씨의 자각 사명의 의미와 그 한계.


김 용성씨 글의 사명과

그 한계.



1. 김 용성씨 글의 사명.

하나님이 재림 메시아를 지상에 파송 하시어,
기원절 완성 성혼식과 현진님 가정을 중심 한
장자권을 통한 <부자 협조 섭리>  후천 개벽 
천일국 심정 문화 창건의 직접 주관권 진입을 통한  
인류 구원을 완성 하시려는 복귀 섭리 역사 제 3차의 목적은,
(교권 세력은 독생녀를 중심 하고 그 뜻이 완성 되었다고 역설 한다.)

독생녀의 방해로 인한 
재림 메시아의 기원절 완성 성혼식 미완으로
그 뜻을 이루지 못 하시게 되었다고 이해 하는 것이
원리적인 관점이다.

위 섭리사의 왜곡을,
독생녀 중심의 교권 세력에 대항 하여,
메시아의 말씀을 증거로 제시 하고
만 천하에 공개 하는 섭리사적인 위업을
수행 한 김 용성씨의 사명은 
그 지점까지로 종결 된다.

현진님의 억울 함을 밝히는 것이 목적이 될 수가 없고,
재림 메시아의 지상 사명 수행에 차질을 초래 한 원한의 
섭리 역행과 하나님의 복귀 섭리 역사 제 3차의 시도가
재림 메시아 당대 완료의 좌절이라는 선의 하늘의 분하심을 
촛점으로 논리를 전개 하고,
결론으로 종결 되었어야 하는 글이었다.

현진님이 억울 하시니,
현진님을 중심으로 하늘의 섭리가 진행 되어야 한다는 
어거지 주장은,
원리 강론이 보여 주는 하나님의 복귀 섭리 원리에 대한
무지의 폭로이다.

2. 새로운 섭리의 출발과 새 중심 인물.


출애급 노정 섭리 시대의 중심 인물 모세는,
3 차례의 40 년 탕감 복귀 섭리 완성과
2 차례의 40일 금식 수행 등 그의 일생을 통해서
혼신의 정성을 다 하여 하늘의 섭리를 수행 하였으나,
반석 2타로 하나님의 섭리에서 제외 되었고,
가나안에 입성 할 수가 없게 되어, 
하나님께 가나안 입성을 간구 했으나,
하나님은 외면 하시고,
새로운 섭리 시대가 출발 되어
새 중심 인물 <여호수아아와 갈렙>이 새 역사를 개척 했다.

복귀 섭리 시대예수님은,
십자가 노정을 앞에 두고,
할 수만 있다면, 이 쓴 잔을 면케 해 주시라고
세 번씩이나 하나님께 기도 했으나,
하나님은 외면 하시고,
새로운 복귀 섭리인 영적 섭리가 출발 하게 되었고
<영적인 섭리의 중심 인물>의 사명자로 역사 하셨다.

복귀 섭리 완성 시대재림 메시아는,
그 배우자의 비협조로 완성 섭리를 완료 하시지 못 하시고,
새로운 섭리 역사가 이미 출발 했고,
새 중심 인물이 이미 그 사명을 승계 하여

지상에서 <재림 메시아와 그 배우자의 사명>을 수행 하고 

계신다.


3. 결론.


하나님의 새로운 섭리 역사 노정은,
어느 인간의 억울 한 사정 때문에 왜곡 되지 않는 다는 것이
원리 강론의 복귀 섭리 역사 노정의 교훈이다.

하나님의 섭리 역사 노정은,

하늘이 설정 하신 <복귀 원리 >에 입각 하여

원리의 궤도를 따라서 쉬지 않고 전진 한다는 교훈을
원리인은 다시 깨달아야 하는 
섭리 역사의 변환점에 오늘의 원리인은 위치 해 있다.

가. 메시아의 아래 말씀 :



A.  형진이는 네가 전체를 책임지니

 바른쪽 ! 천정궁 「새로운 성전과 조국광복」 2008.12.24



B. <배우자가 따로 자기 길을 가겠다고 한다면, 산을 넘어

30년( 한 세대 ) 이후의 길을 미리 준비 하신다.>,


C. <배우자가 책임을 하지 못 하면, 며느리를 전도 할려고 한다.>는 메시아의 말씀, 그리고


D. <보다 하늘 편인 아벨이, 

주체격 형님의 자리, 

즉 본연의 질서를 확립 해야 하는 것 ~ >

(평화 이상 세계 왕국1), 

그리고


나. 메시아의 아래 섭리 역사 실행 :


A. <후계자 봉헌 > 기도 동영상과

B. < 폭파자 선포 > 동영상, 

C. 메시아의 선포문,

을 통하여 메시아가 역사 하신 새로운 섭리 노정 설정과,



다. 영계의 증언.

( 신학자 김 영운 선교사의 영계 서신 증언 )


 위 < 가, 나, 다 >각 항을 참고 한다면,



새 섭리 시대의 새 중심 인물

< 문 형진님, 김 연아님과 문 신준님>으로 인침 되어,

하늘은 이미 재림 메시아를 통해서 만 천주에 공포 하셨고,
새로운 섭리는 현재 복귀 원리에 의해서 
쉼 없이 전진 하고 있다.

출애급 노정 섭리 시대새 중심 인물 <여호수아와 갈랩>을 중심으로 
이스라엘 선민이 일치 단결 해서,
가나안 복귀를 완료 한 섭리 역사와,

복귀 섭리 연장 영적 섭리 시대
새 중심 인물 <부활 예수님>을 중심으로
제 2 이스라엘 기독인들이 일심 단결 하여 섭리 노정을 
개척 한 섭리 역사를 보고 교훈을 본 받아서,

새로운 섭리 시대새 중심 인물인 <문 형진님과 김 연아님>을 중심 하고 천주의 통일가일심 단결 해서,
남겨진 섭리 노정의 원리의 길을 개척 하여
하나님 섭리를 완성으로 종결하여 봉헌해 올려야 하는
사명을 통일가는 숙명으로 짊어 지고 있는 것이
오늘의 섭리적인 현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