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2월 8일 금요일

MB 빠진 적폐청산이 불가능한 이유(프레시안 : 최 창렬 칼럼).

MB 빠진 적폐청산이 불가능한 이유
[최창렬 칼럼] 실패한 반민특위 역사를 반복할 건가




MB 빠진 적폐청산이 불가능한 이유
군부정권 때 정치의 주요 행위자는 대학생과 군부, 미국이었다. 주권자인 국민은 통치의 객체였다. 대학과 지식인을 한 축으로 하고 그 대척에 군부와 미국이 있었다. 중앙정보부와 이후 개명한 국가안전기획부는 물론 검찰과 법원까지도 권위주의 정권 유지의 전위 역할을 마다하지 않았다. 중정과 안기부는 정치적 탄압과 물리적 억압은 물론 간첩조작 사건으로 사법살인도 서슴지 않는 독재정권의 가공할 자원이었다. 

이 때까지도 정보기관은 한국정치의 독립변수라고 볼 수는 없었다. 그러나 이명박(MB)·박근혜 정권 국정농단의 중심에는 국가정보원이 있었다. 권위주의 시대 정치적 행위자의 촉수로 기능했던 국정원이 민주화 이후 오히려 정치의 주요 행위자로 등장하는 역설이다. 
18대 대선 과정에서 새누리당 김무성 선거대책본부장은 2007년 남북정상회담 대화록을 공개했다. 남북정상회담 대화록 공개는 박근혜 정권 국정원이 정치에 명시적으로 개입하는 단초를 열었고, 박근혜 정권 초기 국정원 댓글 사건 수사는 검찰의 의도적인 부실한 수사에 의해 직원 개인의 일탈로 치부됐다. 

박근혜 정권의 남재준 국정원은 대선 당시 정상회담 대화록 공개가 선거개입이라는 사실을 호도하기 위해 대화록 발췌본과 전문을 공개했다. 국정원의 정상회담 대화록 공개는 케케묵은 역사적 유물인 냉전과 반공주의에 기대어 위기를 모면하려 했던 당시 집권세력의 초조감의 발로였다. 그리고 국정원은 정치의 한 가운데로 들어왔다. 
박근혜를 당선시키기 위한 MB 국정원의 '댓글부대'의 여론조작과 비판적 성향의 인사들에 대한 블랙리스트 작성은 간첩조작을 능가하는 반헌법적인 국정농단이다. 박근혜 국정원이 청와대의 지시를 받고 특수활동비를 군사작전 하듯이 상납하고 민간인과 공직자를 사찰·감찰한 행위는 헌법1조에 명시되어 있는 국체(national polity)를 부정하는 행위다. MB와 박근혜 국정원은 권위주의 시대의 퇴행적 구태를 벗어나지 못한 고질적이고 구조적인 적폐를 제공한 당사자다. 물론 이의 수장이 MB와 박근혜임은 말할 나위가 없다. 
국정원은 정권의 하수인으로서 부끄러운 과거를 반성한다는 의미에서 중정과 안기부를 마감하고 김대중 정부 때 개명한 이름이다. 국정원의 원훈도 여러 번 바뀌었다. '음지에서 일하고 양지를 지향한다', '정보는 국력이다', '자유와 진리를 향한 무명의 헌신'을 거쳐 '소리 없는 헌신, 오직 조국의 번영과 수호를 위하여'로 바뀌었다. 그러나 군부 권위주의 정권 때 정권보위의 전위대로서 정치적 억압과 배제, 탄압의 도구였던 국정원은 지난 보수정권들에서 정치의 전면에 포진했다.   
시대역행적이고 반헌법적 정치에 깊숙이 개입한 국정원에 대한 개혁은 정치관여를 지시·방조한 책임자에 대한 처벌이 전제될 때 가능하다. 과거에 대한 부정의가 청산되지 않으면 한 발자국도 전진할 수 없다는 역사적 경험칙 때문이다. 국정원 뿐만 아니라 MB정권의 군 사이버 사령부의 댓글공작과 여론조작 등은 민주주의의 근간을 흔든 정치개입이란 면에서 엄중하게 다뤄져야 한다. 
최근 김관진 전 국방장관과 임관빈 전 국방부 정책실장이 구속됐으나 구속적부심에서 석방되는 등 적폐청산 수사에 우려가 제기되는 상황이다.


문무일 검찰 총장은 

연내 주요 적폐청산 수사 종료 

방침을 밝혔다.


MB와 박근혜는 물론

야당과 보수진영이

사와 재판을 '

정치보복' 프레임을 내세워

저항하고 있는 상황에서

나온 발언이라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이는 향후 개혁이 

구와 기득권 세력에 의해 

좌초할 수 있다는 


명백한


경고요


조짐


이다.


국정원 적폐 수사의 핵심은 MB 관여 여부다. 따라서 MB에 대한 조사는 불가피하다. 이를 우회하고 적폐청산 수사를 마무리한다면 촛불혁명은 싹도 피우지 못하고 지고 말 것이다. 국정원 개혁을 위해서 국정원법을 개정하고 국내정치 불관여를 제도적으로 규정한다 하더라도 지난 정권의 반헌법적 행태의 체계를 밝히지 못하면 개혁은 결코 이루어질 수 없다. 

국가의 공식적 정보기관이 공적 영역을 벗어나 비선 라인에 의해 운영되고 공직자와 민간인을 사찰한 정황이 뚜렷하다.

또한 국민의 혈세를 대통령에게 뇌물로 바치고 여론을 조작했다. 이도 모자라 대선에 직접 개입했다.

혐의가 이러한데도 이를 지시한 최종 책임자를 가려내지 못한다면,

5·18 광주 민주화 항쟁의 발포 명령자를 가리지 못하는 것과 무엇이 다른가.


국정원의 선거와 뇌물 의혹 등 시대착오적 일탈을 가리기 위해서 MB와 박근혜에 대한 조사가 반드시 필요하지만 MB를 소환할 충분한 수사가 이루어지지 않았다. 연내 수사 마무리는 그래서 불가능하다. 국정원의 환골탈태는 진실 규명의 바탕위에서 가능하다.

또 다시

70년 전 무력화된

반민특위의 역사적 과오를

되풀이 할 건가. 

5.18 광주 학살 당시 미국도 광주 폭격 계획(프레시안 : 임 경구 기자).


"미국, 5.18 당시 광주 폭격 계획했다"…美 자료 공개
전두환 '장기집권 시나리오' 원본도 발굴
2017.12.07 18:04:33
"미국, 5.18 당시 광주 폭격 계획했다"…美 자료 공개
1980년 5.18 광주 민주화 운동 당시 미국이 광주에 전투기 폭격을 검토했던 정황 증거가 발견됐다. 

5.18기념재단은 7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미국 UCLA대학 동아시아 도서관 자료를 분석한 결과 미국이 광주를 폭격할 계획을 세웠으나 광주 체류 선교사들이 반대해서 철회했다는 내용의 영문 책자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재단은 "매우 민감한 사안이라서 다각도로 확인해야 한다"면서도 "당시에 이러한 소문이 미국 현지에서도 회자했다는 사실 자체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재단은 이어 "이번에 확보한 1980년 5월 23일 미국 국무부 대변인의 브리핑 질의응답 자료를 보면, 미국 기자들도 루머(광주 전투기 폭격 계획) 진위를 확인하고자 호딩 카터 당시 대변인에게 질문하는 내용이 있다"고 밝혔다.

미 국무부 측에 따르면, 이 같은 질문에 "호딩 카터는 '국방부 소관'이라며 회피했다"고 한다. 

5.18 광주 민주화 운동을 유혈 진압하고 대통령이 된 전두환 씨의 장기집권 시나리오를 담은 비밀보고서 원본도 미국 대학 도서관에서 발견됐다.

재단은 이와 관련된 미 캘리포니아주립대 로스앤젤레스캠퍼스(UCLA) 동아시아도서관 소장 자료 목록을 공개했다.

UCLA 동아시아도서관에 소장된  5.18 관련 자료 6300여 쪽을 확보해 분석 중인 재단이 1984년 작성된 '88년 평화적 정권교체를 위한 준비연구' 보고서 원본을 찾아낸 것으로 알려졌다.

전두환 씨가 대통령 재임 시절 정구호 전 경향신문 사장에게 작성을 지시한 것으로 알려진 이 보고서는 전 씨의 장기집권 시나리오를 담고 있다.

보고서에 따르면, 전 씨가 대통령 퇴임 후 민정당 총재를 맡고, 후임 대통령은 부총재직을 겸임토록 한다는 게 기본 구상. 또한 후계자 육성과 선정, 대통령 지도력 및 민정당 강화, 1988년까지 예상되는 정국 불안요인과 대책 등도 다뤘다.

이 보고서의 내용은 지난 1988년 국회 5공비리조사특위 청문회에서 논란이 됐으나 원본이 발견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017년 12월 6일 수요일

지배 군림자의 모자만 교체 되었을 뿐, 청산 적폐의 몸통은 예전 그대로 완강히 저항 하고 있다 (프레시안 : 박 정연 기자 ).


"나는 손가락이 잘린채 질질 끌려나왔다"
[법이 허락한 폭력 ①] 궁중족발을 덮친 '강제집행'이란 합법적 폭력
2017.12.05 10:46:09
"나는 손가락이 잘린채 질질 끌려나왔다"
출입금지 스티커와 법원 고지장이 덕지덕지 붙어있었다. 저녁 시간이면 늘 사람들이 북적거렸던 곳이었지만 이제는 사람 한 명 찾아보기 어려운 곳이 됐다. 각종 고지서가 쌓여 있는 우편함, 그리고 쇠사슬로 잠긴 문이 을씨년스런 분위기를 연출했다. 

서울 서촌에 있는 궁중족발. 김우식(55) 씨와 윤경자(50) 씨는 불과 한 달 전만 하더라도 이곳에서 손님들에게 족발을 팔았다. 하지만 강제집행 이후 장사는 중단됐다. '건물주님 상생합시다', '조물주 위에 건물주 있나' 궁중족발 출입문 바로 앞, 외부인의 출입을 막기 위해 세워진 차에 조악한 손 글씨들로 지난 강제집행의 상황이 빼곡히 적혀있었다. 

"짐짝처럼 질질 끌려 나왔어요." 

윤경자 씨는 지난 11월 9일 있었던 강제집행을 이렇게 기억했다. 그 날, 금천교시장엔 남편인 김우식 씨의 손가락 4개가 찢겨나가며 피가 흩뿌려졌다. 소방관들이 거리에 물을 끼얹자 하수구로 남편의 피가 씻겨 흘렀다. 

"지난주까지 울기만 했어요. 왜 내게 이런 일이 일어나나... 신이 야속했어요. 강제집행 과정 중 남편은 손가락이 잘리고 저와 일하던 이모는 짐짝처럼 질질 끌려나와 내동댕이쳐졌어요."

윤경자 씨는 한 곳을 응시하며 말을 했다. 그의 시선 끝에는 여기저기 집기들이 널브러져 있었다.


▲ 지난 9일 있었던 강제집행 과정 중 손가락이 부분 절단 돼 응급조치를 받고 있는 김우식 씨. ⓒ김은석

'강제 집행'이란 이름의 합법적 폭력

지난 9일, 오후 4시께 검은색 옷을 입은 건장한 체격의 용역들이 우르르 쏟아져 내렸다. 말끔한 양복을 입은 집행관은 그들의 뒤를 따랐다. 목장갑을 낀 젊은 용역들은 윤경자 씨와 일손을 돕는 아주머니의 사지를 들어 이들을 끌어냈다. 그 아수라장에서 집행관은 서류를 보며 집기들을 확인하고 있었다.

가게 안에서 버티던 김우식 씨는 용역에게 끌려 나가지 않으려 조리대를 잡았다. 그러자 4~5명의 용역이 그에게 달려들어 힘으로 끌어내기 시작했다. 손가락 네 개가 스테인리스로 제작된 주방기구에 끼었으나 용역들은 이를 무시했다. 그의 다리를 들어 계속해서 끌어냈다. 

젊은 남성들의 힘을 이겨낼 재간이 없었다. 결국, 김우식 씨는 건물 밖으로 질질 끌려나왔다. 그 과정에서 그의 손가락 4개가 주방기구 사이에 끼어 부분 절단 됐다. 그가 끌려나온 자리마다 핏방울이 맺혔다. 이 참혹한 모습은 지난 9일 2차 강제집행 상황을 담은 궁중족발의 CCTV 영상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손가락이 잘려나가도 집행관은 빨간 딱지를 붙이며 강제집행을 계속 했어요. 저는 아무것도 할 수가 없었잖아요. 억울하게 죽느니, 여기서 죽는 게 낫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몸에 시너를 뿌렸어요. 현장에 경찰도 있었는데 저지하는 사람은 없고 용역만 와서 냄새를 맡고 갔어요." 

김우식 씨는 한숨을 내쉬었다. 집행과정에서 세입자 손가락이 절단됐을 뿐만 아니라 세입자가 몸에 시너까지 뿌린 긴박한 상황이었지만 집행관은 아무런 감독을 하지 않았던 것이다. 

김 씨는 신촌 연세병원에서 왼손 네 개의 손가락에 대한 봉합수술을 받았다. 네 손가락 중 새끼손가락은 제 기능을 하기 어렵다는 진단을 받았다. 여전히 강제집행의 불안에 시달렸다. 인터뷰하는 내내 그는 문 앞을 서성거렸다. 잠시도 문 근처를 떠나지 않고 수상한 사람들이 없는지 가게 앞에 설치된 CCTV를 살피는 그였다. 

"원래 집행이라는 게 사람을 끌어내는 게 아니라 집기를 철거하는 거잖아요. 물건을 건물 밖으로 내놓는 거예요. 그런데 그건 법일 뿐이에요. 강제집행 현장에서는 의미가 없어요. 법이 그렇다 해도 집행관들은 이를 지키지 않거든요. 집행에 대한 잘못된 인식이 이어지고 있는 것 같아요."


▲ CCTV 앞을 떠나지 않던 김우식 씨. ⓒ프레시안(박정연)

"새 건물주가 하루아침에 월세를 4배나 올렸어요"

서촌의 금천교 시장 한 모퉁이에서 분식집과 포장마차를 하던 김 씨 부부는 매일 18시간 넘게 일을 했다. 9년 동안 십시일반 돈을 모아 근처에 가게 하나를 얻었다. 그곳에서 '궁중족발'이란 간판을 달고 장사를 시작했다. 

이 부부가 장사를 시작했을 때는 동네 사람들만 이용하는 작은 가게였으나 지난 3~4년 사이 서촌 지역의 젠트리피케이션 현상이 급격히 일어났다. 그리고 2년 전 새로운 건물주가 들어섰다.

건물주가 바뀌면서 이 작은 족발집의 일상은 무너지기 시작했다. 새로 온 건물주는 이미 여러 채의 건물을 소유한 부동산 투자자였다. 건물주는 기존 294만 원이던 궁중족발의 월세를 1200여만 원까지 올렸다. 보증금은 3000만 원에서 1억 원으로 올렸다. 네 배 가까이 오른 월세는 세입자에게 퇴거 통보나 다름없었다. 

김 씨 부부가 족발 한 접시 팔아 받는 돈이 2만8000원. 월세 1200만 원을 내려면 430개의 족발을 팔아야 했다. 반면, 2016년 1월에 건물을 매입한 건물주는 2017년 11월 공시지가로만 7억 이상의 이익을 보고 있었다.

"그렇게 월세를 올리는 것은 우리같이 장사하는 사람한테는 나가라는 소리나 다름없었거든요. 계속 버텼더니 저희보고 나가라고 ‘명도소송’이란 것을 했어요. 법원에서 판결을 내리기 전에 서로 조정을 하라고 했는데 건물주가 ‘권리금이고 뭐고 한 푼도 줄 수 없다’고 했죠. 상가임대차보호법에 따라 5년이 지난 세입자는 보호받을 수가 없어요. 저희가 패소한 이유죠."

민사소송법에 따르면, 해당 건물을 점유한 세입자가 스스로 부동산을 인도해주지 않을 때, 건물주는 명도 소송을 제기할 수 있다. 건물주가 소송에서 이기면 국가의 강제 권력이 부동산 인도에 개입할 수 있다. ‘강제집행’을 통해 해당 건물을 건물주에게 양도하는 것이다. 

김우식 씨의 손가락 네 개가 잘린 이유다. 

이 곳에 '사람'이 있다

끝날 때까지 끝낸 게 아니라고 했던가. 강제집행이 진행됐지만 여전히 김 씨 부부는 매일 자신의 가게를 지키고 있다.

다양한 사람들이 김 씨 부부와 함께하고 있다. 매주 화요일에는 기도회, 목요일에는 족발학당, 그리고 수요일에는 '궁중족발을 지키기 위한 수요문화제'라는 이름으로 인디 음악가들이 노래를 부르면서 연대를 하고 있다.  


▲ '궁중족발'을 지키기 위한 수요문화제에서 노래를 부르는 구자혁 씨. ⓒ프레시안(박정연)

인디 음악가 장명선 씨도 수요문화제에서 '강제집행'이라는 곡을 노래했다. 손가락이 절단된 궁중족발 사장을 위로하기 위해 곡을 썼다.

이곳에 사람이 있어요
이곳에 우리가 있어요
아무리 모른척해도
우리가 있다고요

궁중족발의 분쟁을 처음부터 도왔던 맘편히장사하고픈상인모임(맘상모)와 근처 상인들은 지금도 순번을 돌아가며 궁중족발의 밤을 지키고 있다. 지금도 언제 들이닥칠지 모르는 폭력적인 강제집행의 불안함은 여전했다. 그럼에도 여전히 그곳에는 사람이 있었다.

개망발 멍멍 헛 소리 - 피로감에 정신줄 놓은 검찰 총장의 큰 골 신경 작용이 안녕 하신가 ? (미디어 투데이 : 조 현호 기자. 프레시안 : 임 경구 기자 ) )

 

국민적 관심 쟁점인 역사적인 적폐 청산 수사를 


법률에 의거 하는 수사가 아니고 


피로감이라는 < 느낌 >으로 수사 한다는 망발은

 

검찰 수장의 적격 미달이며 


국민으로부터 월급을 받는 공무원의 


정신 수준 미달이다.



공무원 본분의 업무가 싫으면 옷을 벗고 나갈 것이지 


무슨 개망발 멍멍 헛 소리인가 ! ?


국민이 주는 월급과 자리 명예는 욕심 나고
그 자리의 의무와 책임은 귀찮다는 
헛소리를 내 뱉고도 뻔뻔 한 몰골이 
목불인견 이로다.

임명 이후 적폐 청산 수사를 몇 일 했다고
벌써부터 피로감 ?

이러 한 정신 상태를 검찰 수장으로 임명 한
임명 권자의 정신 안녕 상태를
먼저 검토 하여야 마땅 하다.





야당도 “문무일 총장 ‘적폐수사 연내마무리’ 부적절” 비판

[인터뷰] 검사출신 이용주 국민의당‧백혜련 더불어민주 의원 “수사하는 건 임무, 조선 ‘하명수사’? 검사, 그런 것 신경안써”

조현호 기자 chh@mediatoday.co.kr  2017년 12월 06일 수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