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3월 1일 금요일

 


後編.

* 제 4章 : 섭리적 同時性으로 본

복귀 섭리 시대와

복귀 섭리 延長 시대.

* 제 7절 : 복귀 섭리로 본 역사 발전.

* II : 복귀섭리延長시대에 있어서의 역사발전.

* 5 : 君主사회와 帝國주의 사회.

* Line : 29.

 

 

 

 

* 後篇. ​

* 제 4章 : 섭리적 同時性으로 본 복귀 섭리 시대와 복귀 섭리 延長 시대.

* 제 7절 : 복귀 섭리로 본 역사 발전.

* II : 복귀섭리延長시대에 있어서의 역사 발전.

* 5 : 君主사회와 帝國주의 사회.

* Line : 29.

 

 

 

 

 

 

 

 

 

 

 

 

 

 

*  역사의 발전 과정에서

봉건 사회에 뒤 이어 오는 것이

군주 사회라면,

경제면에 있어서의

봉건 사회에 뒤 이어 오는 것은 

무엇일 것인가 ?

 

 

 

 

 

 

*      In the course of historical development, if

what,

followed the feudal society 

was the monarchical society,

in the terms of Economy,

what will follwo feudal society ?

 

 

 

 

 

 

 

* 위 영문의

Syntax diagram 을

다음에 게시한다.

​​

 

 

 

 

 

* 독자 중에서,

필자보다도 더 좋은 英譯이나 Syntax diagram 을

주저하지 마시고 例示 해 준다면

필자는 受容 할 것이고,

혹시

이해하는 데에 說明이 필요 한 부분에 관하여

댓글 창이나 별도의 제목으로 質問의 글을 남겨 주시면

필자가 아는 한 정성을 다하여 說明 할 것이며,

필자와 討論을 통하여

英語 能力의 深化와 高度化의 目標를 成就 할 수 있기를

企待 한다.

 








주권자의 3.1절 각오 ( 공유 )

 




새진보연합 용혜인
@yong_hyein
제105주년 3·1절입니다.

여느 해보다 부끄러운 마음으로 3·1절을 맞습니다.

모욕적인 강제징용 제3자 변제 방안을 시작으로,
독립운동가 홍범도 장군 흉상은 철거하고
친일부역자인 백선엽의 동상을 세우겠다는 선동에 이어,
국민을 ‘공산전체주의 세력’으로 낙인찍는
낡디 낡은 이념전쟁으로 역사를 후퇴시키는 시도들이 이어져 왔기 때문입니다.

오늘도 윤석열 대통령의 3.1절 기념사에 담긴 메시지도 다를 바 없었습니다.

독립과 건국을 굳이 구분하고
북한을 규탄하는 메시지가 3.1절 기념사의 절반에 달했습니다.
심지어 “지금 한일 양국은 아픈 과거를 딛고, ‘새 세상’을 향해 함께 나아가고 있다”며
정권 출범 이후 지속해 온 ‘제멋대로 화해’까지 반복했습니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는 단재 신채호 선생의 가르침에도
우파 정권의 역사 왜곡 시도는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헌법 전문은 “3.1운동으로 건립된 대한민국임시정부의 법통과 불의에 항거한 4.19민주이념을 계승”한다는 문구로 대한민국의 뿌리를 정의 내리고 있습니다.

윤석열 정권은 출범 이후 한결같이 헌법 전문의 정신을 부정하고 있습니다.
이승만을 건국 대통령으로 치켜세우며 임시정부의 정통성을 부정하고 있습니다.
반민특위를 무력화하고 친일부역자를 등에 업고 대통령이 된 이승만 대통령입니다.
사사오입 부정선거부터 국민에게 총부리를 겨누면서까지
윤석열 대통령이 그리도 부르짖는 자유민주주의를 억압했던 인물입니다.

3.1절의 정신이 무엇인지 되새겨봅니다.
105년 전 오늘 조국과 민족에 닥친 제국주의의 폭압에 저항하러
죽음을 무릅쓰고 길을 나섰던 민중의 용기가 3.1절 정신입니다.
3.1 운동으로 건립된 임시정부를 독립하는 순간까지 지켜내기 위해
노력했던 이름 모를 독립운동가들의 신념을 기억합니다.
장기독재를 위해 총칼로 국민을 탄압하는 비겁함이 아니라
자유와 독립을 위해 총칼 앞에 맨몸으로 서는 용기를 계승하겠습니다.

 

통일 思想, <마음의 관념( 映像 )은 오로지 경험을 통해서만 형성> 개념의 창조 원리적 이해.

 


1.   통일 사상 인용.

 

 

 

 

그런데 이러한 마음의 관념( 映像 )은

오로지 경험을 통해서만 

형성 된다.

 

< 통일 사상.  P. 112.  상.  12 초 ~ 하.  12 말.   >

 

 

 

 

 

2. 위 인용 본문의 창조 원리적 이해.

 

 

 

창조 원리에 의하면

 

완성 인간이 보유 한 觀念 ( 映像 : Image )에는

 * 본래의 內界로부터의 관념 ( 映像 : Image )과

*  경험으로 추가 획득 한 外界로부터의 관념 ( 映像 : Image )의

두 종류가 있다.

 

위 인용 본문은 

본래적 의미의 內界로부터의 관념 ( 영상 : Image ) 를 간과하고

경험으로 추가 획득 된 外界로부터의 관념 (映像 : Image )에 관해서만 

설명 하고 있다.

 

다음으로

본래 의미의 內界로부터의 관념 ( 영상 : Image ) 에 관하여 

요약 설명 해 본다.

 

하나님이 보유 하신 原意識 ( 原映像 : Original Image ) 에서

피조 세계 창조 이전에

천주 창조의 관념 ( Logos : 청사진, 설계도 )가 형성 되고,

 

이 Logos 가 

 

피조 세계에 전개 된 것이

자연의식, 세계의식, 우주의식, 천주의식으로 표현 되고,

 

인간에 대하여는

인간 영인체의 生心에 生素의 요소로 투입 되어

육신의 細胞, 組織, 器官, 構造에 生命 ( 自律性 ) 요소 ( 觀念 : Image , 映像 )로 나타나서

인간의 본래 의미의 內界로부터의 관념 ( 영상 : Image ) 가 되고

인간의  < 하의식, 무의식, 심층의식, 잠재의식, 본능, 顯在의식 >의 현상으로 표현 되므로,

 

인간이 보유 한 본래 의미의 內界로부터의 관념 ( 영상 : Image ) 은 

하나님의 원의식 ( 본영상 : Original Image ) 를 근원으로 하여

本來的, 超越的, 先驗的, 先在的, 先天的, 內在的, 原初的, 天賦的, 理性的 原型의 觀念 ( 영상 : Image ) 위치에 

존재 하게 되는 것이다.

 

따라서 

완성 인간 존재가 보유 한 관념 ( 영상 : Image ) 은

본래 의미의 內界로부터의 관념 ( 영상 : Image ) 가 있고,

추가로 경험에 의해서 취득 된 外界로부터의 경험적 관념으로 형성 된 관념 ( 영상 : Image )가 있어서

복합 관념 ( 複合 映像 : Multi Complex Image ) 의 형태로 성장해 나간다.

 

 

이러한 마음의 관념( 映像 )은

오로지 경험을 통해서만 

형성 된다.

 

 

고 하는 위 인용 본문의 설명은

완성 인간의 관념 ( 영상 : Image ) 중에서

본래적 의미의 內界로부터의 관념 ( 映像 : Image )은 간과 하고

경험에 의해 추가 된 外界로부터의 경험적 관념 ( 映像 : Image )만을 설명 하고 있는 것이다.

 

 

 

 

 

3. 결론.

 

 

 

위 인용 본문의 설명은

완성 인간의 관념 ( 영상 : Image ) 중에서

 

본래적 의미의 內界로부터의 관념은 간과 하고

경험에 의해 추가 된 外界로부터의 경험적 관념만을

설명 하고 있다.

원리 강론, < 무형 세계 > 개념의 창조 원리적 이해.

 

 

1.   원리 강론 인용.

 

 

 

 

왜냐하면 창조원리에 의하면, 육신은 영인체의 옷이라고도 할 수 있는 부분이어서, 옷이 더러워지면 벗는 것 같이 육신도 노쇠하면 벗어버리고, 그 영인체만이 무형세계에 가서 영원히 살게 되어 있기 때문이다.

물질로 된 생물체로서 영원성을 가지고 있는 것은 하나도 없다. 그러므로 인간도 이 창조원칙을 벗어날 수는 없으므로, 인간의 육신이라고 해서 영존할 수는 없는 것이다. 만일 인간이 지상에서 육신을 쓴 채로 영존 한다면, 영인체의 가 곳인 무형세계는 당초부터 창조할 필요도 없었을 것이다.원래 무형세계는 타락한 인간의 영인체가 가서 살게 하기 위하여 인간이 타락한 이후에 창조된 것이 아니라, 이미 인간이 창조되기 전에 창조목적을 완성한 인간들이 지상에서 생활하다가, 육신을 벗은 후에 그 영인체가 가서 영원히 살 수 있는 곳으로서 창조되어 있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타락인간이 육적인 생명에 강한 미련을 가지게 된 것은, 인간이 원래 육신을 벗은 후에는 보다 아름답고 영원한 무형세계에가서 영원히 살도록 창조되었다는 사실을, 타락으로 인하여 알수 없게 되었기 때문이다. 지상에 있어서의 육신생활과 무형세계에 있어서의 영인생활은, 애벌레와 나비의 생활에 비교할 수 있다. 


< 창조 원리. P.184.  상. 9 중 ~  P. 185. 상. 5 말.   >


 


 

 

 

 

 

2.   위 인용 본문의 창조 원리적 이해.

 

 

 

영인체와 육신으로 피조 된 인간은

영적 오관과 육적 오관으로 존재 세계를 인지할 수 있도록

피조 되었다.

 

인간 타락으로

인간의 영적 오관 작동 불능이 되었기 때문에

타락 인간은 영적 실체 세계에 대한 인식에 도달할 수 없는 상태에 있다.

 

따라서 인식 불가능의 실체 세계를

< 무형 세계 >라고 이해할 수는 있을지라도

 

무형 실체 세계는 

엄연히 실존 하는 실존 실체 세계이다.

 

이 사실은

하나님이 증거 하시는 말씀이시다. 

 

 

<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  ( 창 1 : 26 )

 

하나님이 자기의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 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 ( 창 1 : 27 ) >

 

 

다만

타락 인간의 영적 오관 작동 불능으로 

타락 인간이 복귀 완성 되어 영적 오관 작동이 원상 회복 될 때까지 한시적 과정으로

그 실체 세계에 대한 인지에 이를 수 없을 뿐이다.

 

 

 

 

3. 결론.

 

 

영적 실체 세계는

 

타락 인간의 영적 오관 기능 작동 불능으로

완성 시까지 인지 불가능의 위치에 있을 뿐

 

실체적으로 존재 하는 실체의 세계이다.

 

천성경, < 良心的>으로 사는 사람은 자동적으로 가게 돼 있는 곳이 天國 > 말씀의 창조 원리적 이해.

 


1.   천성경 인용.

 

 

 

 

양심적으로 사는 사람은

자동적으로 가게 돼 있는 곳이

천국입니다.

 

< 천성경.   P.393.  우. 상.  9 중 ~ 상. 11 중.   >

 

 

 

 

2.   위 인용 본문의 창조 원리적 이해.

 

 

 

양심적으로 사는 사람은

 

타락으로 인연 된 사탄의 혈통을 벗어 난 사람만이

양심적으로 살 수 있게 피조 되어 있다.

 

그러나 인간은

타락으로 사탄의 혈통을 받았기 때문에

사탄의 피가 양심을 가리면서 비양심의 생각으로 유혹 하고 

범죄의 함정으로 유도 하기 때문에

 

양심적으로 살기는 커녕 

본성의 마음의 양심을 생각 하는 것조차도 방해 받아서

 

타락 세계에는 비양심의 타락 인간들이 

머리를 쳐들고 큰 소리 치면서 약자를 늑탈하여 

호의호식 하고 있는 것을 

우리 주위에 흔히 볼 수 있는 현상이다.

 

타락 인간은

복귀 섭리 노정을 통하여

타락권을 벗어나 사탄의 혈통에서 해방 받아야만

본성의 마음의 양심에 순응하여

양심의 가르침에 따라 살 수 있게 되고

 

미완성권의 성장 기간인 간접 주관권 ( 원리 결과 주관권 )을 

승리로 완성 한 후에야

자동으로 직접 주관권 ( 천국 )에 입성 할 수 있다는 것이

 

창조 원리와 복귀 원리의 길이다.

 

 

 

 

 

3. 결론.

 

 

 

타락 인간이 복귀 원리 노정을 통하여

사탄의 혈통을 벗어나야만

본성의 마음의 양심을 맞이할 수 있고,

양심의 가르침에 순응하여 따르는 생활을 

할 수 있다.

 

미완성 인간이

미완성권, 간접 주관권 ( 원리 결과 주관권 )에서 승리 완성한 후에야

 

완성권, 직접 주관권 ( 천국 )에 입성 할 수 있게 

피조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