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월 2일 목요일

* Series : 총서(叢書). * Line : 44.

 


* Series :  총서(叢書).

* Line : 44. 

 

 

 

 

 

 

 

 

 

 

 

 

 

 

 

* Series : 총서(叢書).

* Line : 44. 

 

 

 

 

 

 

 

 

 

 

 

* Line : 44. 

 

왕궁의 영화를 버리고

마음의 보금자리를 찾아 

정처 없는 구도의 행각을 즐긴 것은

비단 석가뿐이 아닐 것이다.

 

 

 

 

 

    

 

 

 

 

 

 

      *    Abandoning the splendor of the royal palace

to seek spiritual refuge and

enjoying an aimless wandering quest for enlightenment

was not exclusive to Buddha alone.

 

 

 

 

 

 

 

 

* 위 영문의

Syntax diagram 을

다음에 게시한다.

​​

 

 

 

 

 

 

 

 

 

* 독자 중에서,

필자보다도 더 좋은 英譯이나 Syntax diagram 을

주저하지 마시고 例示 해 준다면

필자는 受容 할 것이고,

혹시

이해하는 데에 說明이 필요 한 부분에 관하여

댓글 창이나 별도의 제목으로 質問의 글을 남겨 주시면

필자가 아는 한 정성을 다하여 說明 할 것이며,

필자와 討論을 통하여

英語 能力의 深化와 高度化의 目標를 成就 할 수 있기를

企待 한다.

 









국회로, 광장으로 달려나와 목숨을 걸고 민주주의를 지켜주신 국민여러분이 바로 희망의 증거

 

 

 

 


박찬대
@ALchandae
<제24차 정책조정회의>

■ 2025년 을사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존경하는 국민여러분, 허물을 벗고 새로 태어나는 을사년 ‘푸른 뱀’의 기운을 받아, 가족과 친지, 이웃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새해 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금도 슬픔에 잠겨계실 항공참사 유가족들께도 다시 한번 깊은 위로와 애도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난해를 돌아보면,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충격의 연속이었습니다. 한강 작가의 노벨상 수상에 감격하고 커다란 자부심을 느꼈지만, 얼마뒤 12.3 내란사태가 발발하며 큰 충격과 분노를 느꼈고, 이루 말할 수 없이 비통한 항공참사까지 겪었습니다.

하지만, 그 속에서도 우리는 내일을 개척해갈 희망을 발견하였습니다. 너나 할 것 없이 국회로, 광장으로 달려나와 목숨을 걸고 민주주의를 지켜주신 국민여러분이 바로 희망의 증거이자, 희망 그 자체입니다.

전쟁의 폐허를 딛고, 독재의 억압을 뚫고 대한민국을 선진국 반열에 올려놓은 위대한 국민여러분이 계시기에, 올 한해도 수많은 어려움을 기회로 바꾸며, 우리는, 대한민국은 계속 전진할 것이라는 믿음을 갖게 됩니다. 

민주당은 12.3 내란사태를 빠르게 극복하고, 민생을 회복하고, 나라를 정상화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국민여러분께 희망의 봄을 안겨 드리기 위해 온 힘을 다 쏟겠습니다. 

■ 12.3 내란사태 진압은 민생회복과 국가정상화를 위한 필수 조치입니다. 

내란사태가 일어난 지 벌써 한달이 되었지만, 내란수괴 윤석열은 여전히 관저에서 지내며 반성하기는커녕 내전을 선동하고 있습니다. 일부 국무위원들과 대통령실, 경호처 등은 여전히 내란 수괴 옹위에 여념이 없습니다.

국민의힘은 대놓고 탄핵을 반대하고 내란 수괴를 옹호하는 것도 모자라 헌법과 법률을 무시하며 내란이 아니라고 강변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여야 합의로 내란사태 국정조사특위를 출범시켜 놓고, 정작 국정조사계획서 승인을 반대하는, 비열한 짓을 서슴지 않았습니다.

지금도 곳곳에서 내란을 선동하는 무리들이 준동하고 있습니다. 신속하게 내란을 진압하지 않는다면, 혼란이 가중되고, 대한민국의 위기는 증폭될 것이 불 보듯 뻔합니다.

내란 진압과 국가정상화를 위해 다음과 같은 조치를 즉시 이행해야 합니다. 

첫째, 공수처-경찰 합동 공조수사본부는 체포영장 집행을 미루지 말고, 오늘 곧바로 내란 수괴 윤석열을 체포하십시오. 대한민국 전복을 기도한 내란수괴 체포를 방해하는 것은 내란 공범이라는 자백입니다. 대통령 경호처는 공무집행을 방해하지 말고, 체포영장 집행에 순순히 협조하십시오.

둘째, 최상목 부총리는 마은혁 헌법재판관 후보자를 즉각 임명하십시오. 국회가 선출한 헌법재판관 3명에 대해 선별적으로 임명을 거부한 것은 명백한 삼권분립 침해이자 위헌행위입니다. 국회의장께서도 3인의 헌법재판관 추천 여야 합의가 있었다고 확인해준 만큼, 오늘 즉시 마은혁 헌법재판관 후보자를 임명하십시오.

셋째, 최상목 부총리는 내란 상설특검 추천의뢰를 즉시 하십시오. 법률에 따라 ‘지체없이 하여야’ 할 특검 추천의뢰를 미루는 것은 명백한 위법행위이며 직무유기로 탄핵사유입니다. 권한대행으로서, 헌법과 법률에 따라 행해야 할 조치를 빠르게 이행하는 것이 국민과 국가와 역사에 죄를 짓지 않는 길이라는 점을 명심하십시오.

 

 






< 양심 대로만 살면 자동적으로 천국행 > 말씀의 창조원리적 고찰.

 

 

 

 

1. 천성경 인용.

 

 

 


*  양심적으로 사는 사람은

자동적으로 가게 돼 있는 곳이

천국입니다.

 

<  천성경.  P. 681.  좌. 상.  3 중 ~ 상. 5 초.  >

 

 

 

 

2.   위 인용 본문의 창조 원리적 이해.

 

 

 

가. 本心( 본심 )과 良心(양심)의 창조 원리적 개념.

 

하나님의 창조 目的을 중심하고

生心 ( 주체 : 영인체의 성상, 영인체의 마음 )과 肉心 ( 대상 : 육신의 성상, 육신의 마음 )이

상대 기준으로 사위 기대를 이루어

수수 작용을 하게 되면

그 결과로 생성 되는 신생체를 본심 ( 本心 :  본성의 마음 )이라고 한다.

 

그런데 타락 인간은 생심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타락 인간 자신의 노력만으로는

그 본심을 찾을 수가 없다.

 

선을 지향 하는 타락 인간은

주체의 자리에 生心 대신으로

그가 이해 하는 진리, 도덕, 의리, 등을 두고

육심과 수수 작용 하게 되면,

그 결과로 생성 되는 신생체를 < 良心 >이라고 한다.

 

따라서

진리 추구자의 양심의 기준은 < 진리 >이고,

뒷골목 양아치의 양심의 기준은 < 의리 >가 된다.

 

위 인용 본문의 < 양심 >은

< 본성의 마음에서 우러 나오는 기준 >으로서의 < 양심 >이다.

< 본심 > 과 일치 되는 기준으로서의 < 양심 >이 된다.

 

그러한 결과의 신생체를 생성하기 위해서는

주체의 자리에 < 生心 : 영인체의 성상. 영인체의 마음 >을 두고

수수 작용 해야 하는데,

 

타락 인간은 생심을 잃어버렸으므로

본심을 찾을 수가 없고

본성의 마음과 일치 되는 양심을 찾을 수가 없다.

 

 

 

나.  본심 ( 本心 ) 회복의 길.

 

복귀 과정 인간에 있어서

본심의 회복 방법은

 

오직 하나님의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의 씨앗으로 오시는  Messiah 의 강림을 영접 하고

Messiah 의 복귀 섭리 은사의 중생역사 과정을 거쳐서만 

성취 될 수 있는 영원의 이상향 세계 이다.

 

타락 인간의 영생 획득은

 

하나님의 참사랑 - 참생명 - 참혈통의 씨앗으로 강림 하시는 

Messiah를 영접 하고 받들어 모시어

탕감 복귀 섭리 노정의 성장 기간인 간접 주관권을 완료 하고

완성권인 하나님 직접 주관권에 입적 해야만

지상 육계에서부터  영생의 길을 보장 받게 된다는 것이

 

창조 원리와 복귀 섭리 노정의 대 원칙이다.


 

 

 

 

3.  결론.

 

 

 

 

타락 인간의 영생 획득은

 

하나님의 참사랑 - 참생명 - 참혈통의 씨앗으로 강림 하시는 

Messiah를 영접 하고 받들어 모시어

탕감 복귀 섭리 노정의 성장 기간인 간접 주관권을 완료 하고 완성권인

하나님 직접 주관권에 입적 해야만

지상 육계에서부터  영생의 길을 보장 받게 된다는 것이

 

창조 원리와 복귀 섭리 노정의 대 원칙이다.

 

본 Daum Cafe < The Divine Principle focused on Syntax. > 와

Google Blog < The Cosmos of Blue Sky. > 에서 

 

재림 Messiah의 영접과 복귀 섭리 노정을 거쳐

간접 주관관을 완료 하고 직접 주관권으로 진입하여

 

지상 육신 세계에서부터

영생을 보장 받고

 

하나님을 생활 속에 모시고 천국 생활을 하는

길에 관하여 자세하게 안내 하고 있다.

 

 

 

2025년 1월 1일 수요일

조 국 의원의 옥중 서신.

 




민족 아벨의 십자가를 짊어지고

형극의 노정을 걷고 계시는

그 탕감 조건으로


하늘은

용산 악마의 탄핵 을 

허락 하셨읍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민족 아벨 위치에 돌아 오셔서


풍전등화 누란위기에 처한 

대한 민국을

이 재명 대표와 함께

정상 위치로 복귀 해 주시기를

소망 합니다.


즐거운 크리스마스와

행복의 새해 기원은


마음 속에 

간직 합니다.


두 손 모아

기원 합니다.




Carrying Abel's cross of the land,

Walking paths through thorny sand,

With conditions laid by Heaven's hand,

The Yongsan demon's fall was planned.

 

Returning strong to Abel's stand,

To lift Korea from peril's strand,

With Mr. Lee , united grand,

Restore the nation, heal the land.

 

A joyful Christmas, a New Year's band,

Of hope and peace, in hearts we'll brand,

With folded hands, our wishes fanned,

In prayerful hope, together we'll st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