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월 25일 금요일

원리 강론 (복귀 섭리의 순서 : 영계 먼저 ? - 육계 먼저 ?) 상충 오류.

원리 강론



 

    (복귀 섭리의 순서 : 


영계 먼저 ? - 육계 먼저 ?)



상충 오류.







1. 원리 강론 인용.


가. 적 세계 먼저 복귀.

원리 강론 인용 시작.

그러므로 예수님 이후의 영적 복귀 섭리는,
마치 하나님이 영계를 먼저 창조 하셨던 것과 같이, 
그러한 형의 적 세계를 먼저 복귀 하여 나오는 것이기 때문에, 우리 타락 인간은 아직 영적으로만 하나님의 대상으로 설 수 있는 것이다.

<원리 강론 2006. 42쇄. P. 396. 하. 4줄 시작 ~ 하. 마지막줄 중간까지>


원리 강론 인용 종료.



나. 적 세계 먼저 복귀.

원리 강론 인용 시작.

A. 그런데 하나님은 원래 인간의 외적인 육신을 먼저 창조 하시고 다음으로 내적인 영인를 창조하셨기 때문데(창2 : 7 ), 재창조를 위한 복귀 섭리도 적인 것에서 적인 것으로 복귀해 들어 가는 섭리를 하시는 것이다.

< 원리 강론 2006. 42쇄. P.478. 상. 9째줄 시작부터 ~12줄 초까지. >


B. 따라서 천사와 타락 인간을 복귀 하심에 있어서도, 먼저 외적인 천사 세계를 세우시어 역사케 하심으로써 인간의 육신을 중심한 외적인 실체 세계를 복귀하신 다음, 이어서 영인체를 중심한 내적인 무형 세계를 복귀하시는 순서로 섭리해 나오시는 것이다.

< 원리 강론 2006. 42쇄. P. 478. 하. 마지막 줄 중간부터 ~  P. 479. 상. 4째줄 마지막까지. >

원리 강론 인용 종료.



2. 위  인용 본문의 가항과 나항 비교.


가. 적 세계를 먼저 복귀.

<가>항에서는,
< 영적 세계를 먼저 복귀  > 한다고 기록 되어 있다.


나. 적 세계를 먼저 복귀.

<나>항에서는,
육신을 중심한 외적인 실체 세계를 복귀하신 다음,        
이어서 영인체를 중심한 내적인 무형 세계를 복귀 한다고 
기록 되어 있다.


다. 가 ~ 나 항의 상호 모순 상충.
  
복귀 섭리의 순서
<영계 먼저> 복귀와 <육계 먼저> 복귀로 
상호 모순 상충의 순서로 기록 되어 
논리의 혼란이 있다.


3. 원리적인 관점 고찰.


가. 인간 영인체 완성의 조건.

인간 영인체의 완성은 
육신을 기반으로 한
지상에서 완성 된다.


나. 지상 천국 완성 후에 천상 천국 완성 된다.

천국 완성의 순서도,
지상 천국이 먼저 완성 된 후에 
천상 천국이 완성 된다.


다. 육계 먼저 복귀.

육신 중심의 육적 실체 세계가 먼저 복귀 된 후에,
영인체 중심의 영적 실체 세계가 복귀 된다는 것이
원리적인 관점이다.


라. 예수님 중심의 영적 복귀 섭리의 재 정의.

예수님 중심의 영적 세계 복귀 섭리는,
원리적으로 정상적인 완성 복귀 섭리가 아니다.

예수님 중심의 영적 세계 복귀 섭리는,
하나님의 예정 섭리가 아니고,
하나님의 복귀 섭리 역사 노정에서
비 정상적으로 이루어진 잠정적이고 과정적인
미 완성급 복귀 섭리 역사이다.


A. 낙원급 영계 복귀.

예수님의 영적 복귀 섭리는,
천국 복귀 완성이 아니고,

낙원급 영계의 복귀 섭리이다.



B. 양자급 인간 복귀.

예수님의 복귀 섭리에 의한 인간의 구원 섭리는,
직계 혈통의 자녀 복귀 섭리가 아니고,
양자급의 자녀 복귀 섭리이다.

하나님이 처음 예수님을 파송 하신 목적은
인간 생령체 완성으로
지상 천국 완성을 성취 하시려는
목적이었다.


C. 예수님 중심의 영적 복귀 섭리의 원리적 재 정의.

예수님 중심의 영적 세계 복귀 섭리는,
하나님의 예정 섭리가 아니고,

하나님의 복귀 섭리 역사 노정에서
비 정상적으로 이루어진 잠정적이고 과정적이며
미 완성 복귀 섭리 역사이다.

비 정상적으로 이루어진 잠정적이고 과정적인
미 완성 복귀 섭리 역사를, 

하나님의 복귀 섭리 역사 노정의  
공식 노정이라고 규정 하고
원리적인 가치를 부여 한다는 것은 
논리 비약이고  비 원리적인 관점이다.


4. 결론.


하나님의 복귀 섭리 순서는

지상에서 지상 천국이 먼저 복귀 완성 된 후에

다음으로 영계에서 영계 천국 복귀 완성의

창조 원리적인 순서로

하나님의 복귀 섭리가 완성 된다

고 이해 하는 것이
원리적인 관점이다.

원리 강론의 기록 ( . . . 재림주님 자신이 또 세례 요한의 입장에서 제3차 세계적 가나안 복귀 . . . ) 오류.

원리 강론의 기록 

( . . . 재림주님 자신이 또 세례

 요한의 입장에서 제3차 세계적 가나안 복귀  . . .) 

오류.



1. 원리 강론 오류 부분 인용.



원리 강론 인용 시작.



그리하여 예수님은 재림 때에도 초림 때와 같이 그의 길을 곧게 하기 위한 세례 요한의 사명(요1: 23)을 가지고 올 선구자들이 그 사명을 다 하지 못하게 되면,
재림주님 자신이 또 세례 요한의 입장에서 제3차 세계적 가나안 복귀 섭리를 위한 `믿음의 기대`를 실체적으로 조성하셔야 하기 때문에 고난의 길을 걷지 않으실 수 없게 되는 것이다.


<원리 강론 2006. 2. 20. 42쇄. P. 392. 아래. 마지막 줄 중간 ~  P. 393. 위. 5째줄 끝까지. >




원리 강론 인용 종료.







2. 세례 요한의 사명 실패와    

  예수님 중심 제1차 세계적 가나안 복귀 

  섭리 노정의 실패.



가. 세례 요한의 사명.


세례 요한은 엘리야의 대신 입장으로 
예수님에 앞서 지상에 와서, 
예수님의 앞 길을 곧고 평탄하게 할 사명자로서

< 믿음의 기대 >를 세워서
예수님께 인계 해 드리고

그를 받들고 모시는 수제자가 되어
< 실체 기대 >를 세우는 선구자의 사명을 완료 하여

< 메시아를 위한 기대 >를 완성 할 때에
예수님은 < 메시아 > 등극 하시게 되는 것이

하나님이 세우신 세례 요한의 사명이었다.




나. 세례 요한의 믿음의 기대 성공.


세례 요한은 메시아를 위한 < 믿음의 기대 >를
뜻 맞게 세워서 요단 강 가에서 예수님께 세례를 올리는
의식을 통 하여 예수님께 < 인계 > 해 드렸다.





다. 세례 요한의 실체 기대 조성 실패와     
   예수님 중심 제1차 세계적 가나안 복귀 섭리 노정 실패.


세례 요한은 성공적으로 조성 한 < 믿음의 기대 > 를
예수님께 인계 해 드린 후에,
불신과 무지로 예수님을 따르지 아니 하여,
< 실체 기대 > 조성의 선구자 사명에 실패 하였으므로,

예수님 중심 섭리의 < 메시아를 위한 기대 > 조성에
실패 하게 되어
예수님은 메시아로서 등극 하실 수가 없게 되었다.

따라서
예수님 중심 제1차 세계적 가나안 복귀 섭리 노정은 
실패로 귀결 되고 말았다.







3. 예수님 중심 제2세계적 가나안 복귀 섭리 노정과  제2차 < 믿음의 기대 >.



가. 예수님이 세례 요한 대신 입장에서                                          제2차 <믿음의 기대 > 조성.


예수님은 잃어버린 세례 요한의 제1차 <믿음의 기대>를
제2차로 다시 복귀 하시기 위하여,

광야로 나가시어 40일 금식 기도와 3대 시험의 승리로 
잃어 버린 제1차 <믿음의 기대>를 
세례 요한 대신 입장에서
제2차 < 믿음의 기대 >로 다시 복귀 하시게 되었다.



나. 위 인용 원리 강론 본문 내용과의 비교.


위 인용 원리 강론 본문 내용은,
바로 위 < 3. 가. > 항, <예수님이 세례 요한 대신 입장에서  
2차 <믿음의 기대 > 조성>의 섭리 시기에 
대조 되는 섭리적 동시성 노정으로서,

재림 메시아도, 

그의 앞길을 곧고 평탄케 할 세례 요한의 사명자로 
불림 받은 선구자들이 그 사명을 다 하지 못 하여
그들이 조성 한 제1차 <믿음의 기대>를 
잃어 버릴 시에는

세례 요한 대신 사명자로 불림 받은 선구자들의 
잃어 버린 제1차 <믿음의 기대>를 

불림 받은 세례 요한 사명자들의 대신 입장에서
다시 제2차 <믿음의 기대> 
실체적으로 조성 하셔야 한다는
섭리적 동시성 섭리 노정의 역사를 
설명 하는 기록이다.






4. 재림 메시아 중심 

   제2차 천주적  가나안 복귀 섭리   실체 노정.



. 위 인용 본문 제<3>차를    제<2>차로 교정.


하나님의 책임으로 세우신
야곱 중심 사탄 분립 탕감 복귀 승리의
상징적 전형 노정을,

모세는 형상적인 동시성 섭리 노정으로 걸었고,
모세의  민족적 가나안 복귀를 위한
형상적  동시성 섭리 노정을
초림 예수님은  세계적 가나안 복귀를 위한 
실체적 동시성 섭리 노정으로 걸으셨고,
(제1차~제2차 : 영육 실체 노정,
제3차 : 영적 실체 노정.)

초림 예수님의 세계적 가나안 복귀를 위한  
2차 영육 실체적 동시성 섭리 노정

재림 메시아
천주적 가나안 복귀를 위한
(제1차 실체적 동시성 섭리 노정은 실패)
제2차 (영육 아우른) 실체적 
동시성 섭리 노정으로
탕감 복귀 완료 하셨다.




 나.  위 인용 본문 <세계적>을    <천주적>으로 교정.


 예수님 중심의 가나안 복귀 동시성 섭리 노정은
<세계적> 복귀 섭리 노정이고,

재림 메시아 중심의 가나안 복귀 동시성 섭리 실체 노정은
<천주적> 복귀 섭리 노정이다.




다. 결론으로 위 인용 원리 강론 본문은   아래와 같아야 한다.


< . . . 재림주님 자신이 또 세례 요한의 입장에서  
천주적 가나안 복귀 섭리를 위한 
2차 `믿음의 기대`를 실체적으로 조성 하셔야 . . . >





라. 통일 교회와 세계 평화 가정 연합의 존재론적인 조직 신학으로서,
    그리고 성약 시대 경서로서의 원리 강론의 권위와 
    하나님과 메시아의 영광의 빛.


위에서 살펴 본 바와 같이
(이전에도 몇 번의 원리 강론 오류 교정의 글을 게시)

< 원리 강론 >은 

세계 평화 가정 연합과 그 뿌리 되는  
통일 교회  조직  신학 이론의 
근원적인 골격으로서의 권위를 
가지고 있으며

하나님이 파송 하신 재림 메시아가 발표 하신
지상 천국 건설의 골간이며 천일국 헌법이 된다.

이와 같이 하나님과 재림 메시아의 영광을 드러 내는
성약 시대 경서로서의 원리 강론에는
오류가 있어서는 안 되며,

오류들은 
기재 당시 필자들의 오해와 혼동 및 
출판 과정에서 식자공들의 혼란과 착각이 
그 원인으로 보이며,

발견 즉시 
관계 위원회의 숙고와 협의로 
원리에 합당 한 바른 교정이
이루어 져야 

하나님과 메시아의 영광의 빛을 가리는 일이 
없을 것이며,

후세인들의 생령길을 곧고 바르게 안내 하는 
경서로서의 본분을 다 할 것이다.

이러 한 일을 완료 하는 것이
천일국 시민의 의무요 책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