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월 23일 토요일
일심,일체,일념, 일화의 헛 소리 비판.
이 글은,
아래의 댓글에 대한
본인의 답글이다.
(참어머님은 참아버님과 항상 함께하시며 일심,일체,일념, 일화이시다
모든 식구들은 참어머님을 받들고 모셔야한다.)
위 댓글에 대한
본인의 답글.
한 때에는
일시적으로
일체의 <기준>을 이루었다고
참어머님이
인정을 받았었지 . . .
노아, 아브라함, 모세, 예수님의
한 때 처럼 . . .
그러나,
이 후에 그 <일체의 기준>을 벗어 났을 때에는
하늘이
외면 하셨다는 것을
복귀 섭리는
교훈으로 가르쳐 주고 있다.
한 번 이룬 <기준>을
죽을 때까지
유지 해야 한다.
오늘 날에,
참어머님은
,
<메시아 부정>,
<메시아 대상의 지위 거부>,
,
<참어머님 지위 상실> 한 후에,
<메시아>와 <하나님>을
<자궁> 안에 구겨 넣고,
깔고 앉아서,
뭉개면서도,
<독생녀 하나님> 행세를 하고 있는데 . . .
뭐라고야 . . . . ?
무엇을 믿고,
어디를 받들고,
어데로 모셔 . . . . ?
돈 골과 빈 골들의 합창 . . . !
* 위 글을,
W-CARPKorea 카페
익명 토론방의 어느 댓글에
답글로서 등록 했던 바,
위 카페 관리자가
삭제 한 글이다.
댓글 날자는,
본 글의 작성 일자와 같다.
한 학자 참어머님의 지위 적격 상실.
* 한 학자 참어머님의 지위 적격 상실.
(PPT에 대한 본인의 원리적인 견해.)
|
2016년 1월 21일 목요일
댓글(참사랑의 실천적 개념)에 답 합니다.
* 참사랑의 실천적 개념 !
가. 잘 못을 덮고 품어서 위로 하는 것은
<참사랑>이 아니다.
그것은 <인지 상정>일 뿐,
잘 못 된 당사자에게
잘 못을 회복 시킬 수 있는
기회를 놓치고,
잘 못을 고착시키는
<저주>가 될 수도 있다.
나. 자기 <생명 희생> 투입.
잘 못 된 존재가 있다면,
잘 못 된 자리로부터서,
본연의 자리로 회복(자기 <생명 희생> 투입) 시킨 후에,
위로가 뒤따라야 한다.
다. 하나님의 참사랑.
인간 자녀 타락을
마냥 덮고 품어 주시는 것이
하나님의 참사랑은 아니다.
라. 잘 못 된 위치의 모친이나 형제.
모친이나 형제가
<잘 못 된 위치>에 존재 한다면,
자기 생명 희생을 투입 하여
그들을 <본연의 위치>에로 회복 시킨 후
위로 할 때에,
그것이 <참사랑>이다.
라. 표본적인 참사랑.
인류의 영원 한 참부모이신
하나님과 메시아가 보여 주신
표본적인 참사랑의 실천적인 모습이
그러 하다.
* 자신이 참사랑 못하고 살면 말을 마세유.
잘난척 하는 사람 젤 꼴불견이유.
* 질책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하나님과 메시아가
실천으로 보여 주신 <참사랑>을 보고,
배우고, 이해 한다고 하면서도
,
오늘의 혼돈과 어지러운 현실을
수습 하는 선봉대에
굳건 하게 서서,
자신의 생명을 희생 하여 투입 하는
실천 신앙을 했노라고
말 할 수가 없는,
비겁 한 생을
살아 온 것 같아서
스스로 부끄러움을 느끼면서,
<참사랑>을 실천 하시는 신앙인들을
진심으로 존경 합니다.
위 댓글은,
본인이 이해 하는
실천적인 <참사랑>을
정리 해 보면서,
스스로의 마음으로
다짐 해 보는
글이었읍니다.
혹시라도,
마음이 상하셨다면,
사과 드리고 용서를 바랍니다.
감사 합니다.
피드 구독하기:
글 (At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