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재용 재판부의
폐쇄 선고 공판을
비판 한다.
1. 이 재용 재판부의 폐쇄 선고 공판.
재계 제 1의 총수인 삼성 이 재용의 재판부는,
전 국민의 관심사이며,
대한 민국 재계의 적폐를 청산 하는 역사적인 재판이고,
전 세계 삼성 주주들의 밀접 한 이해 관계로 밀착 주시 하는 재판이며,
전 세계 경제인들의 관심 재판의 결론인
삼성 이 재용 재판의 선고 공판을
불과 30명의 방청객만을 입장시켜 공개 재판의 명분만을 챙기고
전 국민과 세계인에 대한 인터넷 녹화 방송을 통한
진정 한 공개 재판의 원칙을 외면 하려고 획책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2. 이 재용 재판부의 < 재판 공개 주의 >
실제적 위반.
이 재용 재판부는
위와 같이 전 국민이 주시 하고
세계 삼성인의 밀착 관심 재판이며,
세계 경제인이 주시 하고 있는
역사적이고 세기적인 재판을,
겨우 30명 만을 입장시켜 명분 만의 공개 법정일 뿐
실질적인 비 공개 법정에서의 선고 공판을 수행 하려고
준비 하는 모습은,
과연 < 법과 양심 > 에 따라서 정정당당 하게 재판 하지 않았다는
재판부 스스로 떳떳 하지 못한 < 선고 공판 > 법정의 모습이 아닌지
심히 의심스럽게 한다.
3. 이 재용 재판부의 선고 공판 인터넷 공개 당위성.
삼성 이 재용 재판부는,
당해 재판의 역사적인 적폐 청산의 엄중 한 가치와,
전 세계적인 관심과 주시의 재판으로서의 세계사적인 가치를 인지 하고,
형식적인 공개 재판의 외피의 가면을 벗어 던지고,
실질적인 공개 재판으로서,
인터넷 녹화 중계 재판을 통하여,
대한 민국의 역사적 적폐 청산의
대 국민 공개 선고 재판을 수행 해야 하며,
전 세계 삼성인들과 경제계 인사들에게
떳떳 하고 정정당당 한 공개 선고 공판으로
< 법과 양심 >에 따라서 심판 하는
삼성 이 재용 재판부의 자랑스런 모습을
역사와 세계인 앞에 내어 보이기를 촉구 한다.
아래에 참고로 지난 관련 글을 첨부 한다.
죽은 법관의귀신을 위한조사.1. 오호라 통재라 !
저 누워 있는 정치 판사 송장을
뒤집어 쓰고 이승을 으시대던
저 정치 판사 귀신은,
< 법과 양심에 따라 심판 한다 ! >고
선서 한 후
법복을 입고 법대 높이 앉아서,
고액의 년봉을 즐기고
거만과 교만을 만끽 하여
이승을 휘젖고 뻐기면서 다녔노라.
2. 오호라 통재라 !
저 정치 판사 귀신은,
이승에서
< 법에 따라서 심판 한다. >고
선서 했으나,
< 정치 권력의 기상도에 따라서 심판질 > 했고
< 재벌 권세의 기상도에 따라서 심판질 > 했으며,
< 양심에 따라서 심판 한다. >고
선서 했으나,
< 대법원장의 쌍판 안색에 따라서 심판질 >
하였도다.
3. 오호라 통재라 !
저 정치 판사 귀신을
저승 지옥 밑창에 앉히고,
< 지옥 권세의 기상도 >에 따라서
심판질 하게 하고,
< 염라 대왕 쌍판 기색 >에 따라서
자손 세세 만대 무궁토록
심판질 하게 하라 !
4. 오호라 통재라 !
진정으로
< 법에 따라 심판 > 하고,
본성의 마음의 심정에서 우러 나오는
본연의 < 양심에 따라 심판 > 했던
올곧은 법관의 영혼들이여 !
천상의 가장 고귀 한 처소로
인도함을 받으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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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당시 '폭탄 장착' 전투기 출격 대기"
이석현 "진압군 실패시 광주 불바다 만들려 했던 것"
1980년 5·18 직후에 공군에 광주를 향한 출격 대비 명령이 내려져 땅으로 쏟아붓는 공대지폭탄을 장착하고 대기를 했다는 당시 전투기 조종사들의 증언이 나왔다.
21일 JTBC <뉴스룸>에 따르면, 1980년 수원 제10전투비행단 101대대에서 F-5E/F 전투기 조종사로 근무한 김모 씨는, 5·18 사나흘 뒤인 5월 21일에서 22일 사이 비행단 전체에 출격 대기 명령이 내려졌다고 말했다.
그는 "'무장을 하라. 조종사들은 출격대기를 하고 심적 대비를 가져라', 이런 지시가 내려오고 조금 있으니까 (작전) 사령관이 준비 상태, 대기 상태 점검 확인을…"이라고 증언했다.
김 씨는 10년 넘게 전투 조종사로 근무하면서 한 번도 하지 않았던 공대지 실무장을 최대한 장착하고 대기했기 때문에, 그 날을 또렷하게 기억한다고 강조했다. 공대지 폭탄은 전투기가 비행하며 다른 전투기를 요격하는 공대공과 달리 지상으로 떨어뜨리는 폭탄을 가리킨다.
그는 "내 항공기에는 MK-82 500파운드 두 발 장착하고. 공대지 무장을 한다는 건 어딘가를 직접 공격한다는거예요. 화력시범훈련 외에 실무장은 하지 않죠"라고 말했다.
그는 출격지는 광주로 알고 있었다고 밝혔다.
그는 "광주로 출격한다는 것까지는 알고 있었어요. 그렇지만 광주에서 선량한 시민들이 그렇게 했다는 것은 모르고…"라고 증언했다.
김 씨와 같은 대대에 근무했던 또다른 조종사 김모 씨도 광주 공격을 준비했었다고 말했다.
김씨는 "당시에 나왔던 게 이북에서 (선동해서) 나도 그 당시에는 광주가 폭동으로 그렇게 알고 있었으니까, 나도 쳐죽일 놈들이라고 했으니까"라고 말했다.
하지만 당시 대대장이던 김홍래 전 공군 참모총장은 두 조종사를 데리고 있었고 출격 대기를 한 것은 맞지만 북한에 대비했던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JTBC는 그러나 "출격 준비 배경에 대한 의견은 엇갈리지만 그들이 말하는 시점은 5·18 사나흘 뒤로 같다"며 "당시는 헬기 기총 사격이 목격된 시점과도 일치한다"고 지적했다.
보도를 접한 이석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트위터를 통해 "5.18때 전투기에 폭탄장착 대기했던 사실이 드러났군요!진압군 실패시 광주를 불바다 만들려던 것!"이라며 "3군통수권자는 전두환 계엄사령관인데 그자가 이시대에 골프장 다니고 회고록 내며 자기잘못 없다고? 전두환 기소때 없던 새 범죄 사실들 나왔으니 재수사해서 엄벌 받아야!"라고 분노했다.
21일 JTBC <뉴스룸>에 따르면, 1980년 수원 제10전투비행단 101대대에서 F-5E/F 전투기 조종사로 근무한 김모 씨는, 5·18 사나흘 뒤인 5월 21일에서 22일 사이 비행단 전체에 출격 대기 명령이 내려졌다고 말했다.
그는 "'무장을 하라. 조종사들은 출격대기를 하고 심적 대비를 가져라', 이런 지시가 내려오고 조금 있으니까 (작전) 사령관이 준비 상태, 대기 상태 점검 확인을…"이라고 증언했다.
김 씨는 10년 넘게 전투 조종사로 근무하면서 한 번도 하지 않았던 공대지 실무장을 최대한 장착하고 대기했기 때문에, 그 날을 또렷하게 기억한다고 강조했다. 공대지 폭탄은 전투기가 비행하며 다른 전투기를 요격하는 공대공과 달리 지상으로 떨어뜨리는 폭탄을 가리킨다.
그는 "내 항공기에는 MK-82 500파운드 두 발 장착하고. 공대지 무장을 한다는 건 어딘가를 직접 공격한다는거예요. 화력시범훈련 외에 실무장은 하지 않죠"라고 말했다.
그는 출격지는 광주로 알고 있었다고 밝혔다.
그는 "광주로 출격한다는 것까지는 알고 있었어요. 그렇지만 광주에서 선량한 시민들이 그렇게 했다는 것은 모르고…"라고 증언했다.
김 씨와 같은 대대에 근무했던 또다른 조종사 김모 씨도 광주 공격을 준비했었다고 말했다.
김씨는 "당시에 나왔던 게 이북에서 (선동해서) 나도 그 당시에는 광주가 폭동으로 그렇게 알고 있었으니까, 나도 쳐죽일 놈들이라고 했으니까"라고 말했다.
하지만 당시 대대장이던 김홍래 전 공군 참모총장은 두 조종사를 데리고 있었고 출격 대기를 한 것은 맞지만 북한에 대비했던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JTBC는 그러나 "출격 준비 배경에 대한 의견은 엇갈리지만 그들이 말하는 시점은 5·18 사나흘 뒤로 같다"며 "당시는 헬기 기총 사격이 목격된 시점과도 일치한다"고 지적했다.
보도를 접한 이석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트위터를 통해 "5.18때 전투기에 폭탄장착 대기했던 사실이 드러났군요!진압군 실패시 광주를 불바다 만들려던 것!"이라며 "3군통수권자는 전두환 계엄사령관인데 그자가 이시대에 골프장 다니고 회고록 내며 자기잘못 없다고? 전두환 기소때 없던 새 범죄 사실들 나왔으니 재수사해서 엄벌 받아야!"라고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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