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9월 3일 화요일

제 밑구멍이나 제대로 간수 하지 망하는 혓바닥이 추하고 늙은 생의 마감을 재촉 하는구나.


홍발정의 
성완종 賂物 裁判에 
새로운 반대 證據 公開로 
再審 事由 充足

홍발정의 賂物 裁判 
再審 하여
홍 발정을 

司法 侮辱罪 司法 妨害罪로 
嚴重 處罰 해야
한다. 

       

홍준표 政治資金 授受 

嫌疑 무죄에 

‘誤審’ 

論難 !



제 스스로의 밑 구멍이나
제대로 看守 하지

늙어서
40년 監獄 拘束
亡 하는 方法으로

구린내 生을
끝 내려

醜한 혓바닥이
嘔逆질 진탕생 磨勘을
再促 
하는구나 !






홍준표 "조국 징역 20년감...임명 강행시 문재인 정권 망할 것"
'막말 논란'엔 "멍청한 언론 등이 선전해 내가 막말꾼 돼"
2019.09.03 18:31:47

홍준표 "조국 징역 20년감...임명 강행시 문재인 정권 망할 것"

자유한국당 홍준표 전 대표가 3일 청년 상대 강연회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임명을 강행할 경우 "그때부터 레임덕이 본격 시작되며, 문 정권은 망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홍 전 대표는 이날 창원대학교에서 열린 '홍준표와 청년 네이션 리빌딩' 강연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홍 전 대표는 "'조국 사태'를 보며 어떻게 저런 사람이 법무부 장관을 하려고 하느냐, 참 어이가 없다고 봤다. 지금 나와 있는 것만 제대로 수사해도 징역 20년감"이라며 "이건 좌파, 우파를 떠나서, 보수, 진보를 떠나서 생각해야 할 문제"라고 했다.

홍 전 대표는 자신의 자녀에 대해 "아무런 하자가 없다"며 "둘째 아들은 회사 간부가 되기 직전 사표를 내고 항공기 자격증을 따왔는데 어느 항공사에서도 내 아들이라고 취업을 안 시키고 있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홍 전 대표는 "지난 1년 동안 시험을 치는 항공사마다 면접에서 떨어졌다. 지금까지 11번 떨어졌다"며 "아들한테 미안해서 '조금만 참아라, 이거(문 정권) 오래 안 간다'고 얘기했다"고 했다. 

홍 전 대표는 내년에 국회의원 출마 의사를 밝히며 "어느 지역에 하는지는 내년 1월이 돼봐야 알 것 같다"고 말했다. 

홍 전 대표는 자신에게 제기되는 '막말 논란'에 대해 "'개가 짖어도 기차는 간다'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는 영화 속 대사 중 '마차'를 '기차'로 바꾼 것뿐"이라며 "멍청한 언론, 멍청한 좌파들, 멍청한 민주당들이 그걸 막말이라고 선전해 내가 막말꾼이 돼버렸다"고 말했다. 















뉴스타파, 홍준표 주장에 배치되는 증거 입증… 

척당불기 액자 봤다” 

전 경남기업 부사장 주장 

뒷받침 영상 보도


김도연 기자 riverskim@mediatoday.co.kr 2017년 12월 26일 화요일.


조 국을 성원 한다(XI) : 윤 석열 총장 구속 수사 ! 적폐 온상 정치 검찰 쿠데타의 정치 수사 진행 기밀 누설 언론 공개 정치 공작 행위 엄벌 해야 한다.


政治 檢察 쿠데타
指揮者
윤 석열 總長
擔當 檢事

拘束 搜査 !


積弊 몸통 溫床
政治 檢察
쿠데타의

政治 搜査
進行 機密 漏泄
言論 公開
政治 공작 行爲
嚴罰 -

總長과
擔當 檢事  
拘束 搜査
해야 한다.



 大統領의
人事權 行使에
反抗 하는 方法으로

政治 積弊 檢察이
檢察 改革
抵抗 하면서

政治 檢察
積弊 旣得權
維持 圖謀 하는

反 民主的
政治 謀叛
逆賊 行爲를 立證 하는
押收 搜索 當日과
候補者 言論 解明 當日에

搜査 機密 流出 하여
TV와 言論으로
對 國民 公開 하면서

與論 工作 하는

刑訴法 違反
擔當 檢事와
윤 석열 總長을


搜査 機密 流出
刑訴法 違反 罪로


嚴重 處斷 하는
것이

國民 主權者의
天命이다.


 


< “수사 기관이 현재 어떤 자료를 확보했는지,
해당 사안이나 피의자의 죄책, 신병 처리에 수사 책임자가 어떤 의견을 가졌는지 등은


사건에 대한 종국적 결정을 하기 전까지
외부에 누설돼선 안 될


수사 기관 내부 비밀에 해당한다”>
 
 2007년 대법원 선고





< “수사 기관이 현재 어떤 자료를 확보했는지,
해당 사안이나 피의자의 죄책, 신병 처리에 수사 책임자가 어떤 의견을 가졌는지 등은
사건에 대한 종국적 결정을 하기 전까지
외부에 누설돼선 안 될
수사 기관 내부 비밀에 해당한다”>

 2007년 대법원 선고






윤석열의 위험천만 정치 도박...조국 다음은 한국당 차례?
조국 보란듯...기자간담회 끝나자마자 가족 주변 전방위 압수수색
2019.09.03 16:13:56
윤석열의 위험천만 정치 도박...조국 다음은 한국당 차례?
여당 주도로 국회에서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기자간담회가 열린 다음 날, 검찰이 전격적으로 조 후보자 가족 수사에 나섰다. 검찰이 '진검'을 꺼내 들고 절체절명의 승부에 뛰어든 걸 의미하는 것으로 정치권은 해석하고 있다. 여당과 조 후보자, 나아가 청와대의 분위기 따위는 아랑곳하지 않겠다는 것이다. 

11시간에 걸친 '해명회'는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조 후보자 엄호를 위해 직접 '여론 전쟁'에 뛰어들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런데 기자간담회가 끝난 지 반나절 만에 검찰은 보란 듯 조국 후보자의 딸과 연루된 단국대 장영표 교수를 참고인으로 부른 데 이어 조 후보자 부인이 재직 중인 동양대를 압수수색했다. 

검찰은 3일 조 후보자 딸의 '논문 제1저자' 등재 의혹을 조사하기 위해 단국대 장영표 교수를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하는 한편, 서울대 연건캠퍼스 의과대학 행정실 및 한국국제협력단(코이카·KOICA)도 압수수색했다. 또 조 후보자 일가가 투자한 코링크PE의 사모펀드 '블루코어밸류업1호'가 투자한 가로등 점멸기 생산업체 웰스씨앤티의 이 모 상무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 중이다. 지난달 압수수색 대상에서 제외된 조 후보자 부인의 동양대 연구실도 추가로 압수수색했다.

법조계에서는 검찰이 앞서 확보한 자료를 통해 관련 의혹을 뒷받침하는 단서들을 더 찾아냈고, 법원도 추가 압수수색 필요성에 동의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전방위적으로 조국 후보자 주변을 압박하고 있다. 검찰 상황을 잘 아는 한 야권 인사는 "검찰의 분위기가 심상치 않아 보인다. 물러설 곳을 두지 않고 밀어붙이는 모양새"라고 했다. 

다만, 조 후보자의 집무실과 자택 등에 대한 압수수색이 여전히 이뤄지지 않고 있다는 점에서 조 후보자가 각종 의혹에 연루된 직접적인 단서는 아직 확보하지 못한 것 아니냐는 관측도 있다. 

검찰이 집권 여당과 청와대의 기류에 찬물을 끼얹는 것을 두고 다양한 해석이 나온다. 주로 검찰 수사가 향후 여론과 정국에 미칠 파장에 대한 분석이다. 

먼저 자유한국당은 조국 후보자 수사에 마냥 웃음을 지을 수 없는 상황이다. 만약 검찰이 '살아 있는 권력'인 조국 수석에 대한 수사에서 성과를 거둘 경우, 다음 타깃은 야당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국회 선거법 패스트트랙 처리 과정에서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줄줄이 검찰에 고발된 상황이다. 정치권의 이슈를 사정 기관과 사법 기관에 갖다 바친 '업보'이며, 자승자박이다. 검찰 입장에서는선 '꽃놀이패'다. '여야 균형 맞춘 수사'라는 검찰 수사의 '전통적 명분'에도 들어맞는다. 여러모로 검찰이 정치를 쥐고 흔들 수 있는 구조다. 

조 후보자의 낙마와 검찰 수사의 성과가, 자유한국당엔 시련의 시작일 수 있다는 아이러니가 발생한다. 물론 검찰 입장에선 '아이러니'가 아니다. 

검찰이 정치권을 쥐고 흔들 수 있는 상황이라면 검찰 개혁 주도권도 검찰이 가져가게 될 수밖에 없다. 이는 '검찰 개혁 무산'을 뜻한다. 주로 노무현 정부의 전례를 참고한 분석이다. 노무현 정부가 출범한 후 검찰 개혁에 착수했을 무렵, 검찰은 2002년 대선 자금 수사로 혁혁한 성과를 거두고 있었다. 송광수 검찰총장과 안대희 대검 중수부장의 팬카페가 만들어졌을 정도였다. 검찰이 정치권에 칼날을 휘두르며 인기를 얻고 '여론'의 중심에 서면서 '중수부 폐지'나 '검찰 개혁'과 같은 구호는 사라졌다. 현재 윤석열 검찰총장이 '살아 있는 권력'에 칼을 뽑아 든 형국과 비교하는 인사들이 많다. 윤 총장의 존재감이 커질수록, 검찰 개혁은 어려워질 수밖에 없다. 

정치의 한복판에 검찰이 뛰어든 형국이다. 이는 정치권의 자승자박이다. 정치로 풀어야 할 사안을 사정 기관과 사법 기관에 스스로 넘긴 데 대한 '대가'는 곧 나타나게 될 것으로 보인다. 



김부겸 "검찰·언론 흘리고 받아쓰기, 노무현에서 이미 봤다"
김부겸 "검찰·언론 흘리고 받아쓰기, 노무현에서 이미 봤다"
"검찰, 두 번째 피의사실 공표 유출…검찰개혁 거부하나"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노무현 전 대통령의 죽음을 언급하며 검찰의 '조국 수사'를 비판했다.

김부겸 의원은 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기자간담회는 "사실상 청문회를 한 것에 진배없다"며 "문제는 검찰의 수사"라고 비판했다. 

김 의원은 "오늘 아침 모 매체에 또 수사 진행 상황이 흘러나갔다. 이미 압수수색의 일부 내용이 특정 언론에 보도된 적도 있다"며 "일전에 청문회가 진행되는 동안 수사를 멈추는 것이, 검찰로서는 정정당당한 태도라고 밝혔다. (그 이유는) 검찰개혁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김 의원은 행정안전부 장관 시절 "법무부 박상기 장관과 제가 검경수사권 조정안에 합의하고, 이낙연 총리와 조국 당시 민정수석이 검찰개혁안을 발표한 것은 작년 6월 21일이었다"면서 자신 역시 조 후보자와 함께 "검찰개혁의 큰 그림을 그린" 당사자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검찰이 자꾸 수사 진행 상황을 언론에 흘리는 건, 이 개혁의 실행을 무산시키려는 의도로 비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김 의원은 "검찰개혁을 거부하는 것이 아니라면, 조 후보자 관련 수사로 스스로 오해를 자초하지 말아야 한다. 검찰과 언론 간의 흘리고 받아쓰기를 통한 부풀리기와 여론조작이 얼마나 잔인한 것인지, 우리는 이미 노무현 대통령님의 비통한 죽음에서 봤다"고 말했다. 

이해찬 민주당 대표도 지난달 28일 '조국 수사'에 대한 검찰의 피의사실 유출을 문제 삼으며 노무현 전 대통령의 '논두렁 시계' 사건을 언급했다. 

김 의원은 오해 살 행동을 하지 말라는 뜻의 '과전이하(瓜田李下)' 인용해 "아무리 신발 끈을 고쳐매야겠어도 오이밭에서는 조심해야 한다. (검찰은) 오늘로 두 번째 피의사실 공표 의혹(을 받고 있다)"며 "윤석열 검찰총장은 이 두 건에 대해 책임 있는 조치를 강구해 주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 김부겸 민주당 의원 페이스북 갈무리.

2019년 9월 2일 월요일

서울 구청장은 주권자 직선으로 선출 하는데, 문 정권의 임명이라고 선동 하면서, 지역 차별 선동 하는 혼이 비 정상인 왜갈보의 가랭이를 찢어 왜도로 도려 내어 왜개에게 던져 주고, 조동이를 찢어 망국의 혓바닥을 뽑아 내 왜개에게 던져 버려야 한다.






서울 구청장은 
주권자 직선으로 
선출 하는데, 


문 정권의 임명이라고 
선동 하면서 

실정법을 부정 하고
지역 차별 선동 하는 


혼이 
비 정상인


왜갈보의 
가랭이를 찢어 

왜도로 도려 내어 
왜개에게 던져 주고, 



조동이를 찢어 

망국의 혓바닥을 
뽑아 내

왜개에게 

던져 버리고

총선에서
걸러 버려야 
한다는 것이 


국민 주권자의 
요청이다.













김부겸 "나경원의 '광주일고 정권' 발언, 국가적 비극"
"노태우 자제도 5.18묘지 찾는데...금도를 너무 쉽게 짓밟아"
2019.09.01 01:42:39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가 부산에서 열린 '문재인 정권 규탄 부산·울산·경남 집회'에서 지역주의 조장 발언을 한 데 대해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나 원내대표는 30일 부산에서 열린 집회에서 대중들을 상대로 "문재인 정권은 광주일고 정권이라는 이야기도 있다"며 "부울경(부산, 울산, 경남)을 차별하면서 더 힘들게 하는 정권에 대해 부산, 울산, 경남지역 주민들이 뭉쳐서 반드시 심판하자"고 발언했다. 

나 원내대표는 "이 정권이 부울경 쪽에 인재를 등용하는가 봤더니, 서울 구청장 25명 가운데 20명이 광주, 전남, 전북 출신이더라"고도 말했다. 그러나 서울 구청장은 모두 직선제로 뽑힌 선출직이다. 나 원내대표의 발언대로라면, 수많은 서울 시민들이 노골적으로 지역주의에 함몰됐다는 말이 된다. 

관련해 '지역주의' 극복을 위해 노력해 왔던 정치인들이 '발끈'했다. 

대구를 지역구로 두고 있는 더불어민주다 김부겸 의원은 3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나경원 원내대표의 발언을 소개한 후 "나경원 원내대표가 부산에서 '광주일고 정권'을 운운하며 지역감정을 자극하는 연설을 했다. 제1야당 원내대표의 말이라고는 절제와 품격을 찾기 힘든 발언"이라고 비판했다. 

김 의원은 "아직도 지역주의인가? 오죽하면 자유한국당이 지역주의와 북한으로 지탱하는 정당이다는 말이 나돌겠느냐. 제1야당이 이런 수준이라면 국가적으로도 비극"이라고 비판했다. 

김 의원은 "우리 정치권에는 더 이상 정쟁에 동원하지 말아야 할 세 가지 소재가 있다. 지역주의, 광주민주화운동, 북한(색깔론) 문제다. 이것은 한국사회가 엄청난 사회적 비용을 치른 끝에, 법적 역사적으로 논란을 마감한 사안들이다. 심지어 한국당의 앞선 인사들조차 엄청난 과오 끝에 스스로 조심하고 넘어서려 하지 않던, 금도다"라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이어 "한국당의 시조인 공화당부터 직전 새누리당까지 되돌아보라. 지역주의는 이정현 전 새누리당 대표가 한국 정치의 가장 큰 폐해를 호남에서부터 불식하자고 호소한 끝에 극복했던 문제다. 광주사태라 부르며 폄훼하던 5.18을 민주화운동으로 재평가한 것은 신한국당의 김영삼 전 대통령이다. 최근에는 노태우 전 대통령의 자제가 광주를 찾아 역사 앞에 사죄했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분단 이후 최초로 통일과 관련한 남북합의인 72년 7.4 남북공동성명은 박정희 대통령이 발표한 것이다. 노태우 전 대통령은 7.7선언을 통해 남북화해정책을 추진했다"며 "이 금도를, 지금 한국당은 너무나 쉽게 넘어서고 심지어 짓밟고 있다"고 비판했다. 

김 의원은 "몇 달 전, 나경원 대표가 대구에 와서 지역주의를 자극하는 발언을 했을 때는 실언이겠거니 참았다. 대구에서는 가덕도 신공항을 부산에 줘 TK를 차별한다고 하더니, 어제는 '광주일고 정권'이라서 부울경을 차별한다고 한다. 가는 곳마다 이런 식의 아무 말이나 해대니, 실수가 아니라 악습이고 아주 고질이다"라고 비판했다. 

김 의원은 "그나마 자기 선배들이 했던 것조차 나경원 대표는 거꾸로 되돌리고 있다. 부끄러운 퇴행"이라며 "(나 원내대표의 광주일고 정권 발언 등) 어제 발언은 취소하는 것이 제1야당 원내대표로서 최소한의 양식이다. 다시는 지역주의를 선동하지 않겠다는 약속도 하기 바란다. 국민의 분노가 뜨겁다"고 지적했다. 

叢書 : line 108.



叢書 :
line 108.





















叢書 : line 108.












* 그러면 그 새 진리는 어떠 한 사명을 다 해야 할 것인가 ?








* Then what mission must the new expression‎ words of truth fulfill ?








* 위 영문의
Syntax diagram을
아래에 게시 한다.



2019년 9월 1일 일요일

조 국을 성원 한다(IX) : 천지가 진동 하는 함성의 커다란 음성으로 진실을 말 하게 하여, Fake 언론 기레기들의 조작 찌라시 공작질을 청소 하게 하라 !






조 국을 성원 한다(IX).


 천지가 진동 하는
함성의
커다란 음성으로

진실이 소리치게 
하여,


Fake 언론 기레기들의
조작 찌라시 공작질을

청소 하고,




국민 주권자로 하여금


진실을 
검증 하게
하여


주권 행사를
실행 하게 

하라 ! 

叢書 : line 107.




叢書 :
line 107.





























*** 叢書 : line 107.






















* 이와 같이
새로운 진리의 말씀을 주실 것은
성서 가운데에도 여러 군데 기록 되어 있는  것이다.








* There are recorded in pany places of scriptures that
God will give the new words of truth and
Jesus indicated that
God will someday reveal a new truth ,
that I have said to you this in figures now,
but when the hour is coming,
I shall no longer speak to you this in figures,
and tell you plainly of the Father.





* 위 영문의
Syntax diagram을
아래에 게시 한다.

( 원문에 < John 16 : 25 >의 말씀을 추가 하여 Syntax Diagram 한 것이다. )
 
 
 
 
 

조 국을 성원 한다(VIII) : 수사 기밀 누출 해서 T.V.에 당일 공개 방송 하게 한 담당 검사를 수사 배제-구속 수사 하고 윤 총장도 응분의 지휘 책임 져야 한다.


조 국을 聲援 한다(VIII).




搜査 機密
漏出 해서

T.V.에
當日
全國 公開 放送
하게 한

擔當 檢事를
搜査 排除-
拘束 搜査 하고
윤 總長
應分의
指揮 責任
지고
국민 主權者에게
置 經過
報告 해야
한다.








TV조선 ‘노환중 문건’ 해명, 의문 더 키웠다 
TV조선 해명대로면 검찰 수사 허점 확인… 검찰과 TV조선 양쪽의 구체적 해명 필요




TV조선 ‘노환중 문건’ 해명, 의문 더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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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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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에 비판이 쏟아졌다. 피의사실 공표와 공무상비밀누설 때문이다.
검찰은 27일 오전 부산대 의학전문대학원, 서울대 환경전문대학원, 고려대, 단국대, 공주대 등에 압수수색을 단행했다. 당일인 27일 오후 TV조선은 ‘뉴스9’을 통해 “‘대통령 주치의 선정에 깊은 역할’ 문건 발견”이라는 제목의 리포트를 보도했다.
보도는 압수수색을 받은 노환중 부산의료원장의 집무실 컴퓨터에 “대통령 주치의 선정에 (자신이) 깊은 역할을 했다”는 내용의 문건이 나왔다는 내용이다. 노 원장은 조 후보자 딸 조모씨에게 장학금을 지급한 인물이다.
TV조선 보도는 ‘문 대통령-조국-노환중’을 엮어 특혜·비리 인상을 짙게 만드는 결과를 냈다. 당장 야권은 “올 6월 강대환 교수(양산부산대병원 소속)가 대통령 주치의에 위촉되는 과정에 노 원장 부탁을 받은 조 후보자가 모종의 역할을 한 것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압수수색 당일 정보는 어떻게 취재했을까. TV조선 취재진은 “당일 검찰의 부산의료원 압수수색이 종료된 뒤 부산 의료원 측 허가를 받아 해당 사무실에 들어가 다수의 타사 기자들과 함께 켜져 있는 컴퓨터 바탕화면에서 보도된 내용이 담긴 문건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검찰 측도 “수사팀이 압수수색 장소를 빠져나간 다음 부산대 직원이 문을 열어줘 기자가 촬영한 것이다. 검찰이 문건 내용을 흘린 게 아니다”(31일자 경향신문)라는 입장이다.
▲ 지난달 27일 TV조선 뉴스9 리포트 화면 갈무리.
그러나 해명이 석연찮다. TV조선 주장이 사실이면, 검찰이 압수수색 과정에서 노 원장 컴퓨터의 해당 파일을 현장에서 직접 열어 내용을 확인한 것으로 해석된다.
하지만 이 같은 상황은 현재 수사 현실과 맞지 않는다는 지적이다. 일반적으로 저장 매체를 압수·수색하기 위해선 ‘포렌식 절차’를 밟아야 한다. 컴퓨터 파일과 같은 디지털 형태로 저장·전송되는 증거는 디지털 증거로서, 대검찰청예규인 ‘디지털 증거의 수집·분석 및 관리 규정’에 따라 수집된다.
문건 파일이 담긴 하드디스크를 압수수색할 땐 범위를 정해 출력 또는 복제해 압수한다. 이 작업이 불가능하거나 피압수자 등의 동의가 있는 경우 하드디스크 자체를 직접 압수하거나 하드디스크를 이미징(저장매체의 물리적 데이터를 파일 형태로 만드는 작업)해 증거를 확보한다.
이렇게 확보된 하드디스크도 그 전부를 증거로 하지 않는다. 수사 목적과 관련성에 부합하도록 증거를 선별하는 별도 절차를 거친다. 요약하면 통상 수사관들이 컴퓨터를 하나하나 뒤지지 않는다는 것. 이 과정을 거치고 문건 등의 ‘내용’을 파악하는 데 3~4일이 소요된다고 한다.
지난해 김경수 경남도지사 압수수색 당시 참관한 적 있는 한 변호사는 1일 통화에서 “노 원장 스스로 논란의 파일을 컴퓨터 화면에 켜놓지 않았다는 전제 하에, TV조선 해명이 사실이면 검찰 수사관이 압수수색 과정에서 원장 컴퓨터를 하나하나 뜯어봤다는 뜻이 된다. 이게 압수수색 영장 취지에 맞는 행위인지 모르겠다”고 지적했다.
이 변호사는 “화면을 띄워 본 행위만으로는 증거가 압수물로 확보될 수 없고 포렌식 절차를 거쳐야 한다. 수사관이 압수수색 현장에서 컴퓨터 앞에 앉아 컴퓨터를 켜고, 그 컴퓨터에 저장된 정보가 무엇인지 열어보는 건 납득하기 어려운 일”이라며 “TV조선 해명에 비춰보면 수사관은 그 파일을 열어 육안으로 확인하고 이를 그 자리에 둔채 자리를 떴다는 것 밖에는 되지 않는다. 기껏 확보한 증거에 아무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는 건 이해하기 어렵다”고 했다.
TV조선 해명대로라면 검찰 수사에 허점이 있었다는 것으로 해석할 여지가 있다는 것. 아울러 TV조선이 밝힌 취재 행위, 즉 “다수의 타사 기자들과 함께 켜져 있는 컴퓨터 바탕화면에서 보도된 내용이 담긴 문건을 확인했다”는 대목을 곧이곧대로 믿을 만한 증거와 물증은 제시되지 않았다. PC 문서 검색 등 현장에서 기자의 ‘적극적 취재 행위’는 없었는가. ‘다수의 타사 기자’들은 왜 확인하고도 보도하지 않았는가. 검찰과 TV조선 양쪽의 구체적 해명이 요구되는 이유다


TV조선 ‘노환중 문건’ 해명, 의문 더 키웠다 
TV조선 해명대로면 검찰 수사 허점 확인… 검찰과 TV조선 양쪽의 구체적 해명 필요

( 미디어 오늘과 김 도연 기자님 :
좋은 기사 발굴 - 분석에 감사 합니다.
공익 목적으로 본인 Blog 에 게재 하도록 허락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