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9월 8일 목요일

법 왜곡한 판·검사 처벌, 법왜곡죄


"법 왜곡한 판·검사 처벌, 법왜곡죄 신설하자"
2016.09.08 08: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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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 왜곡한 판·검사 처벌, 법왜곡죄 신설하자"
소준섭 국제관계학 박사

[기고] 사법부의 법률 해석 독점, 민주적 통제 필요하다
과연 이 땅에 법의 정의는 존재하는가? 

법은 만인 앞에 평등하다. 그러나 '유전무죄 무전유죄'와 '전관예우'가 어느덧 우리 사회의 상식으로 군림하게 된 현실에서 이 말은 무력하기 짝이 없다. 과연 우리 사회에서 ‘법의 정의’는 진실로 작동되고 있는 것인가?

현직 부장판사가 뇌물을 받아 구속돼 대법원장이 대국민 사과를 하고, 현직 검사장이 비리로 구속 수감되는 사상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 그러나 정작 국민들은 이러한 일들을 빙산의 일각으로 여기고 있다. 지난해 OECD 조사에 의하면, 사법부 신뢰도는 27%로 42국 중 39였다.

우리 사회에서 국민들은 오직 법에 의해 '통치'되고 '지배'받는 대상일 뿐이다. '개돼지'로 모욕받은 것은 우연이 아니다. 일상적으로 법률 집행자들에 의한 왜곡된 법 적용에 의해 피해를 고스란히 받고 있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출직'이 아니라 단지 '시험'에 의해 선발된 그들에 대한 아무런 통제 장치도 가지고 있지 못하다.

강기훈 유서대필 조작 사건을 비롯하여 많은 정치적 편향의 시국사건은 다시 언급할 필요도 없고, 억울하게 살인 누명을 쓰고 옥살이를 하다가 진범이 잡혀 재심 절차가 이뤄지거나 진범이 밝혀졌는데도 아직 재심이 개시되지 않은 형사사건도 적지 않다. 그러나 어느 한 사건에서도 관련 판사나 검사가 처벌된 적이 없다. 아니 한 마디의 사과조차 거의 한 적이 없다.

법의 정의 실현은 사회 정의를 실현하는 마지막 보루이다. 그러나 법률을 집행함으로써 법치주의 실현을 솔선수범해야 할 당사자들이 "사리를 추구해 법을 왜곡하는" '순사왕법(徇私枉法)'을 일삼는다면 우리 사회의 정의를 지탱하는 근거 자체가 사라지게 된다. 이러한 행위는 일반 범죄보다 범죄성이 훨씬 크다고 볼 수 있다.

누가 법적 안정성을 해치고 있는가? 

독일 형법 제339조는 "법관, 기타 공직자 또는 중재인이 법률 사건을 지휘하거나 재판함에 있어 당사자 일방을 유리하게 하거나 법을 왜곡한 경우에는 1년 이상 5년 이하의 자유형에 처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이른바 '법왜곡죄'다.

독일을 비롯해 스페인, 노르웨이, 중국 등 적지 않은 국가에서 이러한 법왜곡죄를 규정하고 있다. 필자는 5년 전에 한 일간지에 법왜곡죄 도입을 주장하는 기고문을 발표한 바 있었다.

지금 법왜곡죄 도입을 반대하는 입장에서는 법왜곡죄 도입이 법적 안정성을 해칠 우려 혹은 사법부 판결에 대한 도전을 반대이유로 들고 있다.

하지만 지금 정작 법적 안정성을 해치고 사법부 판결에 도전하는 중요한 요인 중의 하나는 적지 않은 경우 아이러니하게도 법원 자신이다. 예를 들어, 대법원 전원합의체에서 위헌 무효로 결정해놓고도 이후 대법원 소부나 하급심에서 정치권력의 입맛에 맞게 이를 뒤집어 "긴급조치는 고도의 통치행위로서 정부의 배상 책임이 없다"는 판결을 계속 내리고 있다.

또한 사법 정의를 기저로부터 무너뜨리는 광범위한 전관예우 현상이나 최근 일련의 사건에서 폭로되고 있는 고위 판사의 뇌물 수수 그리고 '판사·서울대 법대·50대 남성'이라는 특정 집단에 의한 대법관 구성의 획일화 및 독점 현상 등은 법적 안정이 지나쳐 지속적으로 보수화되고 기득권화의 경향이 과도하게 진행됨으로써 법원이 스스로 개혁 대상으로 전락하고 있는 현실을 분명하게 노정시키고 있다. 정치권력에의 종속에서 쉽게 벗어나지 못하는 검찰의 기소권 남용으로 인한 폐해는 여기에서 재론할 필요조차 없다.

법왜곡죄, 시민주권의 민주주의의 출발점

법왜곡죄를 도입해 법을 왜곡한 판검사를 처벌하는 것은 분명 획기적인 진전이다. 그러나 재판 과정만이 아니라 법 집행 과정에서 허다한 왜곡 현상이 발생하고 그 고통이 고스란히 대중들에게 전가되고 있는 우리 현실에서 처벌 대상을 판사, 검사로 국한시키는 것은 오히려 비현실적이고 대중들의 법 감정을 정확히 반영하지 못할 수 있다.

우선 현재 논의되고 있는 '공수처'라든가 혹은 청와대 감찰관, 각 부처 감찰부서, 또는 금융감독원과 특허청 등의 준사법기관 등에서 나타날 수 있는 법 왜곡 현상은 어떻게 처리할 수 있는 것인가? 따라서 적용 범위를 법률 집행 기관까지 확대해 법 왜곡 행위 조항을 적용하는 것이 전체 사회의 법 왜곡 현상을 바로잡고 국민이 소망하는 법적 정의를 실현하는 방안이라고 판단된다.

예를 들어, 국회에서 개정된 변리사법 제3조 '변리사 자격' 조항은 전문성 강화를 취지로 하고 있는 바, 시행령 제정 주체인 특허청은 도리어 전문성 강화라는 본래의 목적과 어긋나게 시행령을 제정함으로써 국회의 관련법 개정 취지를 부정했다. 이는 법률을 제정한 국회의 입법권과 국민 의사를 부정하는 것이다. 시행령에 의한 세월호특별법의 무력화는 모두 이미 잘 목도한 바 있다.

이러한 행위의 시정을 위한 국회법 개정 시도가 국회법 파동으로 무산된 바 있었는데, 이제 법 왜곡 조항 신설을 기해 시행령과 관련한 유형의 법 왜곡과 직접적으로 관련된 공무원에 대하여 처벌함으로써 이러한 법 왜곡 행위를 방지할 필요성이 강력히 제기된다.

권력 행위에 대한 대중적 통제, 민주주의의 핵심

민주주의란 권력 기관과 권력 행위에 대한 대중적 통제를 핵심적 요소로 한다. 그러나 이 땅에서 대중들은 권력에 대한 아무런 통제 수단을 가지고 있지 못하다. 법왜곡죄 신설은 권력기관 및 권력행위에 대한 대중 통제의 출발점으로 작동될 수 있다.

법치, 즉 법의 지배란 결코 법관의 지배라는 개념이 아니며, 오직 민주주의가 제대로 구현되기 위한 수단이다. 권력행위의 책임성(accountability)과 투명성(transparency)은 민주주의의 핵심적 요소이다. 그리고 이러한 책임성과 투명성은 치자와 피치자로 구분되는 현대 국가체제에서 각종 권력 행위가 민주적 정당성을 획득하기 위한 최우선적 고려사항이 된다.

여기에서 민주주의란 대중들이 자신을 지배하는 지배자를 통제할 수 있다는 것, 즉, 어떠한 권력 행위에 대해 대중들이 감시, 평가하며 그에 상응하는 판단과 행동을 내릴 수 있어야 함을 의미한다.

법왜곡죄의 대상에 사법부만이 아니라 법률 집행기관이 포함되는 경우, 그 대상 범위는 경찰이나 각 부처 민원 부서까지 대폭 확대된다. 이 경우 '김영란법'처럼 우리 사회 전체 시스템의 커다란 변화까지 불러올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된다면, 우리 사회에서 일방적으로 권력의 지배를 받고 언제나 피치자, '을(乙)'의 입장에만 놓일 수밖에 없었던 국민들에게 최소한의 방어적 장치를 제공함으로써 오만한 권력 기관과 권력 행위를 통제할 수 있는 최소한의 법적 장치를 마련하고 국민의 입장에서 '법적 정의' 실현의 단초를 마련할 수 있다는 데 의미가 있다고 판단된다.

2016년 9월 5일 월요일

김 용성씨의 자각 사명의 의미와 그 한계.


김 용성씨 글의 사명과

그 한계.



1. 김 용성씨 글의 사명.

하나님이 재림 메시아를 지상에 파송 하시어,
기원절 완성 성혼식과 현진님 가정을 중심 한
장자권을 통한 <부자 협조 섭리>  후천 개벽 
천일국 심정 문화 창건의 직접 주관권 진입을 통한  
인류 구원을 완성 하시려는 복귀 섭리 역사 제 3차의 목적은,
(교권 세력은 독생녀를 중심 하고 그 뜻이 완성 되었다고 역설 한다.)

독생녀의 방해로 인한 
재림 메시아의 기원절 완성 성혼식 미완으로
그 뜻을 이루지 못 하시게 되었다고 이해 하는 것이
원리적인 관점이다.

위 섭리사의 왜곡을,
독생녀 중심의 교권 세력에 대항 하여,
메시아의 말씀을 증거로 제시 하고
만 천하에 공개 하는 섭리사적인 위업을
수행 한 김 용성씨의 사명은 
그 지점까지로 종결 된다.

현진님의 억울 함을 밝히는 것이 목적이 될 수가 없고,
재림 메시아의 지상 사명 수행에 차질을 초래 한 원한의 
섭리 역행과 하나님의 복귀 섭리 역사 제 3차의 시도가
재림 메시아 당대 완료의 좌절이라는 선의 하늘의 분하심을 
촛점으로 논리를 전개 하고,
결론으로 종결 되었어야 하는 글이었다.

현진님이 억울 하시니,
현진님을 중심으로 하늘의 섭리가 진행 되어야 한다는 
어거지 주장은,
원리 강론이 보여 주는 하나님의 복귀 섭리 원리에 대한
무지의 폭로이다.

2. 새로운 섭리의 출발과 새 중심 인물.


출애급 노정 섭리 시대의 중심 인물 모세는,
3 차례의 40 년 탕감 복귀 섭리 완성과
2 차례의 40일 금식 수행 등 그의 일생을 통해서
혼신의 정성을 다 하여 하늘의 섭리를 수행 하였으나,
반석 2타로 하나님의 섭리에서 제외 되었고,
가나안에 입성 할 수가 없게 되어, 
하나님께 가나안 입성을 간구 했으나,
하나님은 외면 하시고,
새로운 섭리 시대가 출발 되어
새 중심 인물 <여호수아아와 갈렙>이 새 역사를 개척 했다.

복귀 섭리 시대예수님은,
십자가 노정을 앞에 두고,
할 수만 있다면, 이 쓴 잔을 면케 해 주시라고
세 번씩이나 하나님께 기도 했으나,
하나님은 외면 하시고,
새로운 복귀 섭리인 영적 섭리가 출발 하게 되었고
<영적인 섭리의 중심 인물>의 사명자로 역사 하셨다.

복귀 섭리 완성 시대재림 메시아는,
그 배우자의 비협조로 완성 섭리를 완료 하시지 못 하시고,
새로운 섭리 역사가 이미 출발 했고,
새 중심 인물이 이미 그 사명을 승계 하여

지상에서 <재림 메시아와 그 배우자의 사명>을 수행 하고 

계신다.


3. 결론.


하나님의 새로운 섭리 역사 노정은,
어느 인간의 억울 한 사정 때문에 왜곡 되지 않는 다는 것이
원리 강론의 복귀 섭리 역사 노정의 교훈이다.

하나님의 섭리 역사 노정은,

하늘이 설정 하신 <복귀 원리 >에 입각 하여

원리의 궤도를 따라서 쉬지 않고 전진 한다는 교훈을
원리인은 다시 깨달아야 하는 
섭리 역사의 변환점에 오늘의 원리인은 위치 해 있다.

가. 메시아의 아래 말씀 :



A.  형진이는 네가 전체를 책임지니

 바른쪽 ! 천정궁 「새로운 성전과 조국광복」 2008.12.24



B. <배우자가 따로 자기 길을 가겠다고 한다면, 산을 넘어

30년( 한 세대 ) 이후의 길을 미리 준비 하신다.>,


C. <배우자가 책임을 하지 못 하면, 며느리를 전도 할려고 한다.>는 메시아의 말씀, 그리고


D. <보다 하늘 편인 아벨이, 

주체격 형님의 자리, 

즉 본연의 질서를 확립 해야 하는 것 ~ >

(평화 이상 세계 왕국1), 

그리고


나. 메시아의 아래 섭리 역사 실행 :


A. <후계자 봉헌 > 기도 동영상과

B. < 폭파자 선포 > 동영상, 

C. 메시아의 선포문,

을 통하여 메시아가 역사 하신 새로운 섭리 노정 설정과,



다. 영계의 증언.

( 신학자 김 영운 선교사의 영계 서신 증언 )


 위 < 가, 나, 다 >각 항을 참고 한다면,



새 섭리 시대의 새 중심 인물

< 문 형진님, 김 연아님과 문 신준님>으로 인침 되어,

하늘은 이미 재림 메시아를 통해서 만 천주에 공포 하셨고,
새로운 섭리는 현재 복귀 원리에 의해서 
쉼 없이 전진 하고 있다.

출애급 노정 섭리 시대새 중심 인물 <여호수아와 갈랩>을 중심으로 
이스라엘 선민이 일치 단결 해서,
가나안 복귀를 완료 한 섭리 역사와,

복귀 섭리 연장 영적 섭리 시대
새 중심 인물 <부활 예수님>을 중심으로
제 2 이스라엘 기독인들이 일심 단결 하여 섭리 노정을 
개척 한 섭리 역사를 보고 교훈을 본 받아서,

새로운 섭리 시대새 중심 인물인 <문 형진님과 김 연아님>을 중심 하고 천주의 통일가일심 단결 해서,
남겨진 섭리 노정의 원리의 길을 개척 하여
하나님 섭리를 완성으로 종결하여 봉헌해 올려야 하는
사명을 통일가는 숙명으로 짊어 지고 있는 것이
오늘의 섭리적인 현실이다.







2016년 8월 31일 수요일

존경 하는 카페 지기님.

1.   최근 본인 글(7)에 대한 본인의 입장.

<새 섭리 시대의 새로운 중심 인물>에 대한
김 용성씨의 감정 격앙 된 험악 한 언사의 공개 서신은

순수 한 신앙 성숙의 광장으로 알았던
본인의 귀 카페에 관한 인식이
오해였음을 깨닫게 하는 사유가 되었읍니다.


2.   새 중심 인물에 관한 <믿음의 근거> <기준>.

본인은 새 중심 인물에 관한 믿음의 근거가 되는 <기준>을 분명히 공시 했었읍니다.

첫째, 메시아의 <대신자 봉헌 기도> 동영상.
둘째, 메시아의 <폭파자> 선포 동영상.
셋째, 메시아의 선포문.
(저는 위 메시아의 세 섭리를 함께 <메시아의 선포문>이라고 저의 글에서 표현 했읍니다.)

넷째, 신학자 김 영운 선교사님의 영계 서신의 뒷 받침.

이상의 신앙 믿음의 근거로
<기준>을 공개 거증 하고,
새 시대의 새 중심 인물에 관하여
본인의 신앙의 믿음을 공개 표현 한 글이었읍니다.

부연 하여, 기준이 바뀌면, 신앙의 믿음도 바뀔 수 있다고
명시 했었읍니다.


3.   귀 카페의 발전 방향.

귀 카페가 현진님 옹위 무리의 < 우리 끼리 > 단체에 머물지 않고,
본인처럼 과정적이고 일시적으로
다른 생각을 하는 회원도 있음을 인지 하고,
본인이 공개한 <신앙 믿음><기준>으로  제시 된 <근거>에 대하여,

객관적인 귀 카페의 입장을 소개 하여
이해로 설득 하려고 시도 하는 것이
본 카페의 본연의 의무이고,
순수 한 신앙 성숙의 공론장으로서
그 소임을 한다는 입장에 위치 할 것입니다.


4.  귀 카페의 반응.

귀 카페는 위의 노력 없이
동질 무리의 축에 끼이지 못 하는 이단아로 몰아 심판
( 다음 서버 카페 관리자에게 스팸어로 신고, 카페 접근 금지 조치,
등급 강등으로 쓰기와 읽기도 금지) 
하는 과격 한 반응을 나타내 보였읍니다.

귀 카페에서 위 3항의 노력을 한다면,
설득 된 회원도 있을 것이고, 각자의 본인 신앙의 믿음을 그대로 유지 하는 회원도 있을 수 있고, 자기 신앙을 되 돌아 보는 기회를 가질 수 있읍니다.

이러 한 모습이 자연스러운 신앙 성숙의 공론장으로서의 카페 본래의 사명이라고 생각 합니다.


5. 귀 카페에 대한 본인의 바램.

본인은 지금도 본인의 믿음의 <근거>로 공개 제시 한
4가지의 <기준>에 관하여,
귀 카페의 공식 설명을 알고 싶읍니다.

위 바램은 저와 비슷 한 믿음을 소유 한 타 회원들에게도
유효 한 바램으로 생각 합니다.

기준이 바뀌면, 신앙의 믿음도 바뀔 수 있다고
명시 한 부연 설명은 모든 회원의 공통 된 신앙인 것은
당연 한 것입니다.


감사 합니다.

2016년 8월 25일 목요일

김 용성씨에게 답 한다.

  용성씨에게 답 한다.



1.   본인이 이해 하는 김 용성씨의 공로.

김 용성씨는 메시아의 최현대사와 마지막 역사의 비밀을 밝혀 내고 말씀으로 뒷 받침 하여,

절대 신앙의 표어에 매몰 되어 양심의 눈을 감고 있는 통일가에,
하나님과 메시아와 현진님의 억울 하신 사정을 알려 준
공로는 지대 하고, 하늘 앞에 효자의 일을 하고 있다.

하늘의 메시아를 중심 한 최 현대사와 마지막 섭리에 
무지 한 식구의 자리에 있던 본인도,
김 용성씨의 노고 덕분에 비로소 메시아의 최현대사에 대한 이해의 눈을 뜨게 되어 고맙게 생각 한다.


2.  본인이 제기 한 의문의 성격.

배우는 학생은 배우는 지위에서 안으로 발생 되는 이해 어려운 의문점에 대하여 맑게 정리 된 이해를 원 하는 것은 
발전을 원 하는 모든 사람의 지당 한 자세이다.

학생의 정당 한 의문 제기에
정확한 대답 없이 격앙 된 감정의 표현과 
독설로 대답 하는 스승은 이미 
그 자리를 떠난 자리이다.


3.  김 용성씨 작업의 한계.

하나님과 메시아의 섭리 역사에 숨겨진 
원한을 밝혀 내어 식구, 가정, 원리인에게 공지 함은 
하늘과 메시아 앞에 효의 길이나,

하나님의 섭리메시아의 역사 노정  결코 양보 할 수 없는 절대 가치로서,
이를 부정 하는 논조의 논리 전개와 그 주장은 용납 불가이다.



4.  하나님과 메시아의 절대 가치.

     김 용성씨의 글에서, 말씀 근거 발굴에 시간과 정성을 전력 투자 한 결과 그 방향 감각을 놓치는 결론으로 이어지는 주장을 최근에 느끼고

절대 양보 할 수 없는 절대 가치인
하나님의 섭리와 메시아의 역사 노정의 가치 평가에 
김 용성씨의 진술 주장이
원리적 기준에 비추어 어떠 한가 의문을 전달 한 것이 
최근의 본인의 졸필(1~6)이다.



5.  본인의 의문 제기 방식.

본인은,
김 용성씨의 원문 글을 근거로 거증 하여 전제로 하고,

본인이 알고 있는 < 원리 강론 > 말씀을 기준으로 비교 하여,

김 용성씨의 전후 논리 전개의 상호 모순 상충의 정보와
비 원리적인 주장을 
김 용성씨에게 전달 하는 방법의 글을 구성 하였다.



6.  김 용성씨에 대한 이해.

김 용성씨가 구사    품위 손상 어휘들은, 아마도 다음의 두 가지 예에 해당 된 오해라고 이해 한다.

첫째,  말씀 발굴에 시간을 투자 하느라고,
본인의 글을 대충 읽었을 경우,

둘째,  말씀 선집 말씀을 귀하게 강조 하는 입장에서
본인이 기준으로 비교 하는 <원리 강론 말씀>
<말씀 선집>에서 발견 할 수 없는 내용이므로
김 용성씨가 생각 하는 <말씀>이 아니고
본인 개인의 사적인 생각으로 치부 한 경우.

이상의 두 경우에 해당 될 것이라고 짐작 한다.



7.  <원리 강론> 말씀은 말씀의 뼈대 골간.

<원리 강론> 말씀은 천국 건설을 위한
메시아 <말씀의 근본 골간의 뼈대>이다.

<말씀 선집의 말씀>은 다 같은 메시아의 말씀이지만,
<천국 생활에 필요 한 살과 피>와 같은 말씀이다.

말씀 선집의 말씀에 매몰 되어 모든 가치의 비중을 가중 하는 시각을 가지고, 원리 말씀은 메시아의 말씀에 해당 되지 않은 가치의 개인 잡설로 치부 될 수도 있겠다고 이해 한다.

본인의 글을 예시로 거증 하여,
어느 부분이 <치졸, 개인 잡설, 말씀 근거 아님>인지를  
거론 하는 것이 
김 용성씨의 표현 그대로, <글쟁이의 기본 예의>이다.

<원리 말씀>에 관한 무지의 징표로
<원리 말씀>을 <개인 잡설>이라고 폄훼 하는 독단의 독설은
김 용성씨의 표현 그대로, 글쟁이의 금도를 넘은 횡포이다.

<원리 말씀>은 <재림 메시아>가 영육 천주에 승리 하셔서
찾으신 하나님의 승리의 새 진리 표현인 것을 모르고,

하나님과 메시아를 <사사로운 개인>으로 짓밟고,
그 말씀을 <잡설>로 폄훼 하는 비원리의 잡생각이고
적그리스도의 관점임을 분명히 깨닫기 바란다.

김 용성씨가 내 뱉아 퍼 부은 격앙 된 감정의 독한 언사들은,
그대로 반사 되어 이자를 첨부 하여
김 용성씨가 되돌려 받아야 할 것이다.

말씀 선집의 말씀 발굴에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는 것은 인정 하나,
어떠 한 사적인 비원리의 목적을 미리 설정 하고,
발굴 한 말씀 논조의 논리 전개가 비원리와 반섭리의 방향으로 전개 될 뿐만 아니라,

전 후 주장의 상호 모순, 상충 되는 논리로 전개 하는 글을,
자만과 확신에 빠져서 교만 한 위치에서 건방을 떠는 모습은
목불인견의 가관이다.



8.  김 용성씨의 마지막 질문에 답변.

위 답변으로 본인 글을 재 인용 함으로써,
김 용성씨의 본인 글 독해의 소흘 함과 
전제 한 비원리 목적 의식에 과잉 되어 
감정 격앙 된 반응을 깨닫고 스스로 부끄럽게 느끼기를 바란다.

본인 글 (2) 의 내용 인용 시작.

< . 김 용성은 하나님의 섭리와 메시아의 역사를 
< 감정 - 평가 - 심판 > 할 수 있는 적격자인가 ?

A. 타락 혈통의 참어머니를 < 간택 - 타락 혈통 청산 - 순 혈통 복귀 > 완료 여부.
      ; 메시아는 타락 혈통녀와 어린양 잔치, 성혼식 하셨는지의 여부.
B. 메시아 가정 4위 기대의 지상 정착 여부.
C. 하나님의 선의 씨로부터 번식 된 아벨 자녀의 하나님의 선의 혈통 여부.
D. 가인 가정의 혈통 전환 축복 행사 섭리의 혈통 전환 여부.


이상의 메시아의 사명 완수를 위한 섭리 역사를 
< 감정 - 평가 - 판단 > 하는 적격자는 하나님이시다.

김 용성은
자격 조건 없이
메시아의 사명 완수 섭리를 < 감정 - 평가 - 판단 > 하고 있으므로,
< 적그리스도의 관점 >에 매몰 되어 있다.

이 결론은, 지난 번의 본인의 글 (1)에서와 동일 한 결론으로서,
김용성이 <적그리스도> 자체라는 말이 아니고,
자격 없이 메시아 섭리를 비원리적으로 < 감정 - 평가 - 판단 > 하는 그의 글의 자리와 관점이
< 적그리스도 >의 자리와 관점이라는 원리적인 이해이다. >

본인 글 인용 종료.



2016년 8월 21일 일요일

재림 메시아 이후의 새로운 섭리 시대 새 중심 인물(7).


재림 메시아 이후의

새로운 섭리 시대

새 중심 인물.



1. 재림 메시아의 섭리.

 

재림 메시아 성화 4주기를 마무리 한 이즈음에,
재림 메시아의 지상 사명 수행과
그 잔여 사명 대신 승계 완성 후계자에 관하여
신앙을 정리 해 보는 적기라고 생각하여
이 글을 정리 게시 한다.

가. 재림 메시아 섭리의 미완성.


재림 메시아는 직접 주관권에서의 완성 성혼식
(2013년 1월 13일)을 하늘 앞에 봉헌 해 올리지 
못 하시고,

하늘의 메시아 지상 파송의 3차 섭리를
미완으로 남겨 놓으시고 성화 하셨다.



나. 재림 메시아 잔여 사명의 승계 

    완성 대신 사명자.


재림 메시아는 재세 시에 배우자의 비협조로
지상 1차 사명을 완수 할 수 없음을 인지 하신 후,

잔여 사명을 승계 하여 대신자로서 완성 해야 할
후계 사명자를 하늘과 협의 인침 하셔서,

천주에 공표 하신 후에 성화 하셨다.


2. <으로 된 횡적 탕감 복귀> 섭리 시대.


가.  성서의 예 : 아브라함-이삭-야곱.



< 메시아를 위한 기대 >를 복귀 하시려는 하나

님의 섭리는,


제 1차 아담 가정 섭리(소생 상징 헌제 ).

제 2차 노아 가정 섭리(장성 상징 헌제).

제 3차 아브라함 가정 섭리(완성 상징 헌제)로서,

3수는 <완성수>이기 때문에,



<메시아를 위한 기대> 복귀 섭리 연장

3 차 만이었던 아브라함 때에는,

이 섭리를 완성 해야 할 < 원리적 조건 >이 

있었던 것이므로,


<아브라함 - 이삭 - 야곱>의 3대에 걸쳐서 ,

아브라함의 헌제 실패를 성공으로 완료 하여,

<이스라엘>의 축복을 받았던 성서의 

섭리 역사 승리 전형 노정의 기록을

원리 강론에서 상세 하게 논 하고 있다.



나.  재림 메시아의 경우.



제 1차 아담(소생 섭리).

제 2차 초림 메시아(장성 섭리).

제 3차 재림 메시아(완성 섭리) - 의


<메시아를 위한 기대> 복귀 섭리 연장

3 차 만이었던 <재림 주님> 때에는,


이 섭리를 완성 해야 할  < 3수 완성수 >의

< 원리적 조건 >이 있으므로,




<재림주님 - 아드님 - 손주님  

( 아브라함 - 에   서 - 야   곱 )

의 3대에



메시아의 나머지 섭리를 

성공으로 완료 하여


천일국 지상 천국을 창건 해야 할


섭리적인 복귀 원칙이 있다고 보는 것이


원리적인 이해이다.




3.  결론 : 새 섭리의 중심 인물.



새 섭리의 중심 인물 >은,



아브라함-

이삭 (아들)- 

야곱(손주)의 

예와 마찬가지로,


재림 메시아의 

가. 형진님 대신자 봉헌 동영상.

나. 폭파자 선포문 동영상.

다. 선포문과 



김 영운 선교사님의 <영계 서신> 증언에 비추어,




<재림주님 - 아드님(형진님) - 손주님 (신준님) 

( 아브라함 - 에             서 - 야            곱 )

의 3대에,


재림 메시아의 나머지 사명을 승계 완성 해야 할

새 섭리 중심 인물로서,


하나님재림 메시아인침 하신 자격자라고

생각 한다.





재림 메시아가 


<형진님>을 <대신자>로 인침, 

선포, 봉헌 하시고,



<신준>님을 공석에서 아끼고 사랑 하신,


원리적이고도 섭리사적인 천비 역사의 

원인과 이유


바로 여기에 있었던 것이라고 본다.




신학자 김 영운 선교사님의 <영계 서신> 증언

는,




<형진님>과 그 배우자 <연아님>이




지상에서 <참아버님> 대신자로서,

<참어머님> 대신자로서의 



원리적인 지위를 상속 받고, 




잔여 섭리 역사 완수의 사명을 위해서 


지상에서 활동 한다는


증언이 이를 뒷 받침 한다.



( 위 글은, 필자
본인의 신앙의 믿음을 정리 한 생각으로서,

재림 메시아의 대신자 동영상, 폭파자 동영상, 선포문

영계의 증언(신학자 김 영운 선교사님의 영계 서신)을 

기준으로 한 본인의 신앙의 믿음일 뿐이다.


그 어느 독자일지라도,

독자 자신과 그 가족, 종족의 목숨에 관계 된 신앙의 믿음이므로, 

독자 자신의 책임에 의하여 스스로 판단 해야 할 심각 한 Issue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