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大 統 領 論. >
1. 초대 이 승만 대통령.
초대이승만대통령은 1948. 7 24 ~ 1960. 4 27. 까지
총 약 4300일, 햇수로는 총합 11년 9개월 재임 하면서,
보도 연맹 학살, 국민 방위군 보급 횡령 아사 사건, 한강 철교 폭파 사건 등과,
수 많은 부정 부패, 부정 선거 등의 망국 고속 직행의 노정을 걸었고,
조국, 모국, 고국, Home land 에서 죽지 못하고
해외 추방지 ( 하와이 ) 에서 5년 1개월 동안 유배 후, 현지에서 눈을 감았으며,
죽은 시신만이 고국에 귀국하여, 국립 묘지에 안장 되었다.
2. 박 정희 대통령.
군대 쿠데타로 집권한 박 정희 군사 독재 정권은
1963년 12월 17일 부터 1979년 10월 26일까지
15년 10개월 통치 하였다.
박정희 정부는 대규모 국가폭력·고문·계엄·언론탄압·시민 시위 강경 진압을 지속적으로 시행했다.
박정희 정부는 한국을 ‘빈곤 농업국 → 중공업 기반 산업국’으로 전환시킨 결정적 체제 변환을
이끌었다.
그는, 군사 독재 권위 정권을 유지 하면서도,
한국을 농업국에서 산업국으로 전환시킨 체제적 경제개혁 결정적 변환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따라서 박정희 경제개발은 “압축성장 + 국가폭력”이 결합된 이중적 구조로 평가 되었고,
국가 폭력이 경제 압축 성장 성과로 상쇄 되는 세평을 획득 하였다.
부하의 총격으로 비명횡사 하였다.
3. 전 두환 대통령.
그는, 1980년 9월 1일 ~ 1988년 2월 25일 까지, 약 7년 6개월 통치 하였다.
5.18 광주 학살 최대 2300여 명, 부상 3000여명, 부상·구금·고문 피해자는 수천~수만 명 규모로 평가.
삼청 교육대 100,000여명, 사망 최소 339명 이상. 그 중 최소 수백 명이 사망, 수천~수만 명이 중대한 인권침해를 당한 것으로 평가.
재판으로 사형이 확정 되었으나, 김 대중 대통령의 사면 ( 사면은 대통령 당선자 김대중이 제안했고, 김영삼 대통령이 승인 ) 으로 석방 되었다.
( Columbia Encyclopedia / FactMonster: “전두환은 1997년 12월, 김대중 대통령에 의해 사면되었
다.” (사면 절차는 김대중의 요청 → 김영삼의 집행. )
사 후에, 시신이 안장 위치를 쉽게 찾지 못하고 떠돌아 다니는 사후 수모를 겪었다.
4. 노 무현 대통령
노무현 대통령의 재임 기간은 2003년 2월 25일 ~ 2008년 2월 25일, 정확히 5년이다.
재임 중에, 정부 공권력 부패 범죄의 소굴이 되어버린 검찰을 개혁하려고 노력 하였고,
남북 대화를 실시, 평양을 방문하여, 김 정은 위원장과 회담 하였다.
노무현 대통령의 대북 정상회담 관련 특검은, 김대중 정부 시기의 5억 달러 대북송금 의혹을 조사하기 위한 것이었으며, 그 과정에서 현대아산 정몽헌 회장이 극단적 선택을 하게 된 비극적
사건으로 이어졌고, 이는
남북 정상 회담의 역사적 평화 정책 결실의 청사에 빛나는 역사적 공훈을, 야당이 폄훼하려는 정치 공세 목적으로 발단이 되었고, 대한민국의 국가경제를 책임진 국가경제책임자를 피로 희생시키는 결과를 초래 한 이후에서야, 드라큐라 악마의 욕망을 달성하고 징 치고 막을 내렸다.
대한민국이 제3세계 개발도상국에 제공하는 ‘연간 무상원조(ODA)’ 총액은 가장 최근 예산 기준으로 년 약 2.18조 원(2026년) 수준이다. 이는 정부가 공식 발표한 외교부·기재부 ODA 예산 자료에서 확인 된다.
제 3 세계 개발 도상국에는 년 간 < 약 2.18조 원(2026년) 수준 > 의 무상 원조를 이행하고 있는 마당에, 유엔의 경제 제재를 오랜 기간 동안 감내 하면서,
북한 ‘고난의 행군’(1994~1999) 기간 동안 아사(굶주림)로 사망한 민간인 수는 최소 24만 명에서 최대 350만 명까지로 추정 된다. 이는 국제기구·학계·인권단체 자료가 공통적으로 제시하는 공식 범위이다.
제 3 세계에 무상원조는 년 2조원을 초과하면서, 아사 상태의 동포를 지원하는 5억원이 아까워서, 국가 경제를 책임 진 민간 경제 회장의 붉은 피를 홡타 마시고, 정치 목적을 성취한 이후에서야 조동아리를 닫는, 한국 정치계의 악마성을 국제 사회와 한국 역사에 기록 한 정치 사건이었다.
당시 대통령 노 무현은, 특검법에 결사적으로 거부권을 행사하여서, 어려운 환경의 북한 동포 생존 환경 극복에 협조 하는 차원의 경제 지원금으로, 정치 고권 행사의 치외 법권적 권한 행사의 성격으로 정리 했어야 하였다.
필자는,
정치 개검의 퇴임 한 전직 대통령을 수모, 조롱하고 비하하는 목적의 강제 수사의 집행으로,
부엉이 바위에서의 노 무현 대통령의 비극은, 바로 이러한 하늘의 섭리사에 올바르게 대응 하지 못한 책임 귀속적인 성격이 있는 것인지 ~ 궁금한 생각이 드는 때가 있다.
5. 이 재명 대통령.
이 재명 대통령은, 경상도 3개 군 경계선이 갈라지는 한반도 태백산맥 끝자락, 화전민 가족의 일원으로 태어나, 화전민 분교의 국민 학교를 졸업하고, 수도권 개발의 희생자 피난 무리들의 피난처인 성남 시에 정착하였고, 그 가족은 화장실 청소를 하면서, 영양 실조 과로사로 희생 한 여동생이 있을 정도의 도시 빈민 가족이었고, 그는, 그와 동갑 나이 또래들이 교복 입고 학교에 등-하교 하는 모습을 부러운 눈으로 멀리서 바라 보면서, 중, 고등 학년 기간을 소년공의 신세로 직장 생활을 이어 갔다.
서민 생활의 향상에 기여하고자, 고등학력까지 자력으로 취득하고, 법대 진학 - 사법 고시 합격 - 성남시의 민권 변호사가 되었고, 성님 시장의 신분으로 빛나는 행정력을 발휘하였고, 그 여력으로 경기 도지사의 보다 더 큰 책임을 부담하고, 훌륭한 행정력의 발휘 경력에 힘 입어서, 시민 주권자 서민들의 전폭적인 지지로 대통령이 되어, 국가의 경영 책임을 부여 받았다.
대통령 직무 수행 감당한 지 1년이 지나서, 시민 주권자 서민들은, 도시 빈민 출신의 대통령이, 초심을 잊고, 서민의 혈통을 떨쳐 버리고 시급한 개혁 과제를 망각하고, 국가 반란 세력과 야합하면서, 국가 공권력 범죄 소굴 정치 개검 개혁에 미온적인 모습을 보이고, 반 민주, 반 개혁, 친일 반민족, 군사 동원 반란범들과 한 패를 먹으려는 모습을 공개적으로 감지 하면서, 국가 민족의 앞날에 어두운 미래를 바라보고, 이재명 대통령을 아끼는 서민 주권자들은 안타까워 하고 있다.
군사 동원 반란 세력의 뿌리를 발본색원한 후에, 그들을 용서하고 국정의 동반자로 안내 하는 것이 순서이거늘, 군사동원 반란질을 공공연히 앞 세워 자랑하면서, 현직 대통령을 탄핵하자고 정치 공세질하는 반란의 무리들과 한패질 뒷구녕질을 시도하는 그 내면의 의도가 매우 의심스럽게 보여지고 있다.
국회에서, 정치 개검 허위 증거 날조 조작 행위 국정 조사을 통하여, 전국의 주권자들이 주지하여 익히 알고 있는 그 범죄를 특검으로 뿌리 뽑으면, 이 재명 대통령의 억울한 정치수사 결실인 정치 기소는 자동으로 합법적으로 자동 원인 무효, 원천 공소 취소 되는 노정이 눈 앞에 있는데도, 특검 출발로 올바른 길을 찾을 생각을 망각하고, 무슨 뒷구녕질로 공소 취소를 기도 하는 뒷구녕 거래를 시도 한다는 정치 공격의 목표로 등극하였고, 여론은 Dead Lock 으로 추락하고 있다.
성남 시장과 경기 도지사의 빛 나는 행정 집행력을 발휘하여, 정치 개검의 수사와 기소권 분립 80년 업보 청산 완수, 군사 주권 회수 80년 과제 확보, 더 나아가서, 남북 회담의 성공 등의 대한 민국의 청사에 길이 빛을 영롱하게 발휘할 역작들이 눈 앞에 전개되는, 역사에 없었던, 호재들이 그 앞에 나열 전개 되어, 강력한 행적 집행력의 수행으로, 하늘이 대한 민국에 미리 마련해 주신 훌륭한 업적을 놓치지 말고 수행하여, 결실하면, 청사에 길이 빛 나는 훌륭한 대통령의 위에 당당히 설 수 있는 길이, 눈 앞에 제시 되어 있는데, 그 눈이 어느 목표를 지향하고 있는지 ~ 주권자들을 실망시키지 말고, 초심으로 돌아 가서, 안내 하시는 하늘의 음성에 마음을 기울이고, 승리의 직무 수행을 성공적으로 완료 하여, 주권자의 승리를 확인시켜서, 그 연장을 다시 사용하여, 재심이나, 연임을, 본인의 사욕으로 땡기지 말고, 주권자가 그 도구로 사용하고자, 헌법 관련 조항을 개폐하고, 그 도구를 다시 사용하자고, 주권자들이 궐기하도록, 행정력 집행에 집중 하는 길을 개척 하는 것이, 주권자의 도구 재 사용 의지를 격발시키는 바른 길임을 명심 하기를, 주권자들은 기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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