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월 7일 토요일

2대왕 천일국 입궁식(다 말해 인용).

2017년 1월 1일 천일궁 입궁식이 미국 동부시간 오전11시부터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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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프 커팅(오른쪽 2번째부터 유정옥 선생, 이상열 한국총회장, 강현실 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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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일궁" 휘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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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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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일국 국가 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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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더 본부장의 보고(개회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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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궁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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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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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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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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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석 목사의 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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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츄어리 홍콩리더의 꽃다발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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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열 총회장의 억만세 선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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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장하는 2대왕과 왕비

쌍십절 말씀(다 말해 인용).

  1. 오늘 이 시간이 쌍십절이에요, 쌍십절. 하늘의 10수이고 땅의 10수예요. 그렇기 때문에 축복할 때, 기도할 때 자기 이름으로 기도하지요? 자기 이름으로 기도하게 돼 있잖아요? 9월 14일에 그걸 말했지요? 그 말은 뭐냐 하면 타락권을 벗어났다는 것입니다. 벗어났기 때문에 이제 여러분이 여러분의 아들딸을 축복하지 않으면 안 돼요. 아들딸들을 중심삼고 축복해 주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4억쌍을 지금까지 축복했다는 것입니다. 4억쌍 이상을 지금까지 축복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축복가정들은 자기 이름으로 기도함으로 말미암아 그 가정이 자기 아들딸을 축복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4억쌍 축복이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신앙기준이 안 돼 있어서 그렇지, 조건이 아직까지 닿지 않아 그렇지요. 4억쌍, 축복받은 사람들이 자기 아들딸을 축복해 줌으로 말미암아 제4차 아담권으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오늘 쌍십절이라는 것은 하늘과 땅이 완전 일치될 수 있는 일이 있고, 지금까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실체를 중심삼고 그 자체가 하나님 앞에 제일 미움 받던 것을 해소해 가지고 뭘 하느냐? 타락적 가정이 완전히 해방돼 가지고 제1차, 2차, 3차 아담권을 넘어서서 4차 아담권입니다. 4차 아담권으로 넘어가려면 자기가 자립적인 입장에서 죄의 모든 것을 탕감해 가지고 자주적으로 하나님께 보고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런 시대에 들어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부터 자기 이름으로 기도하는 것입니다. 이제 해야 할 것은 뭐냐 하면, 자기 이름으로 기도하는 가정은 자기 아들딸들을 축복해야 돼요. 3대 중심삼은, 할아버지로부터 아버지로, 형님 중심삼은 가정 전체를 소화할 수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자기 아들딸이 있으면 자기 아들딸부터 해야 되고 형님의 아들딸이 있으면 아들딸을 해야 되고 그다음에는 고모, 이모 등 3대 중심삼은 축복을 완전히 강제적으로 해치워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제4차 아담권 일족이 되어 가지고 그런 기반을 넘어서서 하늘나라에 입적하는 것입니다.
    전 세계의 축복받은 가정들은 이렇게 자기 아들딸 대신한 가정을, 처녀총각을 탕감조건으로 세우지 않고는 안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가인적인 탕감조건이고, 그다음엔 직계적인 탕감조건을 세워 나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4억쌍이 8억쌍이 되는 것입니다. 8수를 넘어가는 이런 숫자가 되었다는 것을 전부 다 보고해 주라구요. 오늘 쌍십절이라는 이 뜻, 이것을 맞추기 위해서 여기에 서둘러 온 것입니다. 여기서 지금 뭐냐 하면, 참축복 천주화와 사탄 혈통 근절! 어디서 했어요? 여기서 선포했어요. 그다음에 천주적 4·4절을 어디서 했느냐? 여기서 했습니다. 여기서 했기 때문에 하늘땅 통일적인 완전히 긋고 넘어가야 할 것이 있어서 여기에 찾아온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오늘 열리고 있는 3차 초종교초국가연합을 중심한 훈독대회가 넘어서는 그날과 더불어 10월 10일을 중심삼고 이게 전부 다 맞기 때문에 이것을 지상 위에 갖다가 못박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쌍십절은 앞으로 있어서 세계 축복가정들이 아들딸을 중심삼고 축복할 수 있는 혜택을 세우는, 축복받을 수 있는 출발을 세운 날이 된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페이지 수를 기록하라고 그런 것입니다.
    『식구들이 축복받는 것은 1960년에 선생님이 성혼한 기준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선생님이 완성기준에서 국가기대를 세운 길을 뒤따라 걸어가는 것이기 때문에 핍박이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받는 축복의 기준은 예수님이 2천년간 소망하여 오던 것을 실체로 이뤄 놓은 입장입니다. 그러므로 결혼한 식구를 자기 종족에게 돌아가게 하는 것은 예수님이 성신을 지상에 보내어 역사하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조상들의 실수로 사탄의 참소조건에 걸린 것을 추방하는….』
    그러니까 1969년, 30년 전인가? 내가 세밀히 다 했줬다구요. 그게 원칙이에요. 이제 법으로, 헌법을 중심삼고 유치원서부터 법을 지켜야 할 때가 넘어온다구요. 그런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나라가 없으니 지금까지 탕감이 필요한 입장이니까 지금 보류해 두고 있는 것입니다. 남북이 통일돼 나라를 찾게 된다면 헌법 중심삼고 즉결시대! 죄가 보류되어 가지고 역사적 과정에 있어서 후대와 연결시켜서 그것을 풀려는 이러한 조건이 없는 것입니다. 자기 일대에 잘못하면 일대에 걸리는 것입니다. 그런 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직접 즉결시대로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그런 무서운 때가 옵니다. (304-155~157, 1999년 10월 10일, 푼타델에스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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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이제부터 『천성경』 외에 없어요. 『평화신경』 외에, 가정맹세 외에 없어요. 그다음에 원리, 원론은 다 알고 있잖아요? 『원리해설』과 『원리강론』인데 『원리강론』 나온 다음에 『원리해설』을 읽었나? 이번에 있어서 ‘원리본체론’을 안다면 『원리강론』은 잊어버려도 돼요. 그 가운데 다 들어가 있어요. 『원리강론』 강의할 생각들을 안 하고 있잖아요? 그건 계열이 달라요. 표제가 다르잖아요, 책임분담권이라는 것이? 책임분담탕감해원성사 해탈완성교육이라는 것이 어디 있었어요? 이건 하나님까지 해방하고 참부모를 해방하게 돼 있어요. 중요한 말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중요한 말들이에요. 천지를 버리고, 부모를 버리고 천주안식권이에요. 둘을 버려도 하나님 실체부모, 하나님 핏줄, 하나님 씨, 참아버지 씨, 어머니 씨가 다 들어와요.
    훈독회를 하는데 ‘천지부모천주안식권!’ 그렇잖아요? 천지부모천주안식권, 그렇게 돼 있잖아요? 그게 1997년 7월 7일, 7수가 되어 있어요. 7수 고개 그걸 연결하는 데는 칠팔희년을 중심삼고 연결시켜 고개를 넘는 그 고개와 더불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안식권, 딱 하면 다 끝나는 거지! 이 세상의 사탄 세계가 없어지고, 유엔도 없어지고, 그다음에 참부모유엔시대에 들어가요. 나라도 하나요, 부모도 하나요, 핏줄도 하나예요. 아버지도 하나고, 어머니도 하나예요. 마디가 다를 뿐이에요. 여기는 중심마디라면 수많은 마디를 중심삼고 열두 지파면 열두 지파가 한 마디씩 불어 나가요. 중요한 말이에요.
    애승일이라는 얘기는 간단해요. 천주·천지부모를 버려야 돼요. 천주 집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자기 있는 재산, 자기 있는 혈족을 바쳐야 된다고요. 모든 것을 팔아서 이들 앞에 바쳐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천주 가정의 집에 들어갈 수 없는 것입니다. 천주·천지부모도 필요 없어요. 거기에 다 들어와 있는 것입니다. 부모가 둘이에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제4차 아담권시대라고 했어요. 선생님이 제4차 아담권시대를 어떻게 발표했느냐? 이 대수를 중심하고 불가피한 것입니다. 1대권 2대권 3대권이 안식해야 될 것 아니에요?
    『평화신경』Ⅰ장은 아버지 중심삼고, Ⅱ장은 어머니 중심삼고 한 말씀인데 Ⅱ장이 끝나면서 민족 족속 전부 다 축복해 줬어요. 내가 외국에 가 있으면서 명령해 가지고 축복식은 다 해줬다는 것입니다. 4천만, 7천만까지 다 끝났어요. 그때 누가 책임자였나? 황선조에게 틀림없이 보고받은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제는 뭐냐 하면 몽골리언이에요. Ⅲ장은 민족을 중심해 가지고 했어요. 몽골반점동족을 집어넣을 때 Ⅰ장 Ⅱ장 Ⅲ장을 중심삼고 Ⅳ장까지 연결했던 것입니다. Ⅳ장 가운데는 타락해서 핏줄을 다 망쳐 놓고, 하나님 부모를 망쳐 놓고, 참부모를 망쳐 놓은 것이 나와요. 하나님 부모를 망쳐 놨어요. 참부모를 망쳐 놨지, 그다음엔 할머니 망쳐 놨지, 어머니 망쳐 놨지, 자기 여편네, 장녀 차녀까지 일곱을 망쳐 놨어요. 그것입니다. 인면수심(人面獸心), 인간의 탈을 쓰고 자유행동을 한다는 그런 말이 Ⅳ장에 나옵니다. Ⅳ장은 몽골반점동족을 축복 완결시키자는 것입니다. 몽골 족속이 아벨 왕권을 중심삼은 국가를 찾아 세워 해방시켜 가지고 천주부모를 모실 수 있는 안팎의 도리를 해야, 축복가정들이 축복을 완료해야 왕권시대인 제Ⅴ장으로 넘어가는 것 아니에요? (605-219~221, 2009년 1월 2일, 천정궁)

    본체론의 교육도 어제로 다 끝났어요. 이제 본체론을 중심삼고 교육할 수 있는 시대가 지나간다 이거예요. 7천명 이상의 축복가정들이 교육을 받았으니, 또 교재가 지금 다 돼 있으니 다음부터의 모임자리에서는 『평화신경』과 이 교재 『천국을 여는 문 참가정』, 『세계경전』, 『원리본체론』, 『천성경』을 훈독해요. 지금부터 1,200권이나 되는 선생님 설교집의 말씀을 축복받은 가정에서는 비치 안 하면, 하늘나라의 권속이 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어느 집에서도 교육할 수 있는 재료를 어떤 선조들이 찾더라도 찾을 수 있어야 돼요. 어떤 조상들이 와서 참고하더라도 자기 집을 도서관 대신, 박물관 대신 전개시킬 수 있는 일족들이 돼야 하늘나라의 족속들이 될 수 있지 않겠느냐. (611-127, 2009년 5월 8일, 천정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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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축복가정은 참부모의 승리권을 상속받은 제4아담이다.
    제4아담권인 축복가정은 종족적 메시아로서 자기 이름으로 하나님께 기도보고하고 자기 자녀들을 자기가 축복해 주는 권한을 상속받았다. 스스로 하나님의 직접주관 아래 가정에서 참자녀 참형제 참부부 참부모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축복가정은 이를 자각하고 본분에 맞는 책임과 의무를 다해야 할 것이다.
    가정맹세는 헌법 중의 헌법인데, 8절 모두 ‘천일국 주인 우리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로 시작한다. 이것은 천일국 주인은 참사랑의 실체인 참가정임을 절대적으로 말씀하신 것이다.
    평화신경은 헌법의 초안인데, 거의 모든 말씀 제목에 모델이상가정을 포함하고 있으며 ‘3대가 어울려 사는 가정’이 평화신경 말씀 곳곳에서 강조되고 있다.
    3대가 참사랑으로 어울려 사는 가정이 참가정이며 지상천국의 출발지이다.
    축복가정이 걸어가야 할 길을 굳이 종교적으로 표현하면 참부모종교도 아니고 독생녀종교도 아니고 말씀훈독가정교회라 하겠다.
    거듭 강조하지만 참아버님은 인류에게 유언을 남기셨다. 그 유언을 받드는 것이 참아버님을 메시아 구세주 재림주 참부모로 모시는 인간들이 해야 할 일이라고 결론내리고 싶다.

    참부모님께서는 벌써 인류를 위한 유언을 준비해 남겼습니다. 일생에 여섯 일곱 번이나 생사를 넘나드는 옥고를 치르면서도 승리하여 준비한 유언서입니다. 영원한 인류의 교재 교본으로 여덟 종류의 책을 남겼습니다. 권수로 말하면 1천 권에 가까운 분량입니다. ‘문선명선생 말씀선집’ ‘원리강론’ ‘천성경’ ‘가정맹세’ ‘평화신경’ ‘천국을 여는 문 참가정’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 ‘세계경전’ 이렇게 여덟 종류의 서적입니다. 이 교본들은 여러분이 영계에 들어가서도 읽고 공부해야 할 책들입니다. 결코 인간의 두뇌에서 나온 말이나 가르침이 아닙니다. 하늘이 불쌍한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주신 천도를 가르치는 교재 교본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이제 먼저 여러분의 가정에서 위에 열거한 교재 교본을 중심삼고 훈독회의 전통을 세워야 할 것입니다. 한 가족 3대가 새날을 시작하면서 먼저 하늘의 말씀을 훈독하고, 새로운 마음으로 훈독의 삶을 실천하는 전통을 세우라는 것입니다. 영계와 육계가 동시에 참부모님을 모시고 같은 천도의 말씀을 매일 훈독하는 세상을 만들자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제아무리 사탄이 여러분의 혈통을 타고 앉아 준동할지라도 훈독회의 전통 앞에서는 설 자리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정오정착적 기준에서 그림자 없는 삶을 살아가는 가정에 하나님의 축복이 내리지 않는다면 어느 누구에게 주시겠습니까? 이런 하늘의 가정들이 이 땅에 가득할 때 이 지구성은 자동적으로 ‘한 하나님 아래 한 가정’의 뜻이 완성된 지상·천상천국이 될 것입니다. -천지인참부모 정착 실체말씀 선포 천주대회- (천일국경전 천성경 1449쪽)

2017년 1월 6일 금요일

평화 대사들의 사명(다 말해 인용).

  1. (『평화신경』Ⅺ장을 펼치시며 소제목들을 읽으심) 평화대사들의 사명, 교차‐교체축복결혼의 가치…. 이 결혼을 안 하면 안 되는 거예요, 끝장을 보기 위해서는. 천주평화연합의 출현! 하늘과 땅이 하나될 수 있는 연합시대, 통일시대예요. 그다음에는『평화신경』Ⅻ장,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천일국 백성의 소명적 책임’이에요. 교차‐교체축복결혼, 이거 안 하면 안 됩니다. 남은 숙제는 이것밖에 없어요. 3대가 어울려 사는 이상가정! 3대권이 같이 살아야 돼요. 인간의 이중구조와 영계, 영계와 분리할 수 없다 이거예요. 영인체의 완성을 위한 지상생활, 참부모님의 생애예요. 평화이상왕국시대의 도래,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그렇게 돼요. 그다음에는 후천개벽시대에 처한 우리의 사명, 지금 이 시대가 마지막 시대라는 말이에요.
    ⅩⅢ장은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 섭리시대의 사관Ⅰ, 그다음에는 미국을 중심한 유엔과 자유세계의 방향…. 지금 읽고 있는 것이 다 끝나지 않은 거예요. 4년이 남았어요. 인류역사의 발전과정, 환태평양시대의 우리의 사명까지 다 있어요. 오늘로 다 끝나네! 참부모의 업적, 이걸 다 따뤄야 돼요. 여러분이 이렇게 안 되면 안 돼요. 뺄 것이 하나도 없다고요. 참부모의 그림자처럼 돼야 되는 거예요. 말만이 아닙니다.
    ⅩⅣ장은 ‘가정맹세의 가치와 그 의의’예요. 가정맹세가 중요한 겁니다. 여기에 다 들어가 있어요. 가정맹세는 천일국을 이루는 절대기준이요 헌법이에요. 가정맹세 각 절의 해설, 본향땅을 찾아 지상천국과 천 상천국을 창건하자! 공동시대에 책임을 져야 될 가정이에요. 효자⋅충신⋅성인⋅성자의 가정의 도리를 완성하자, 중요한 내용이에요. 기도문이에요. 부모님이 생애를 통해 가지고 이루어 놓은 기도문이라는 거예요.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 그리고 황족권의 완성, 하나님의 이상은 천주대가족의 형성…. 다 아는 내용들이에요. 정지는 사망과 통해, 머무르는 것은 사망과 연결되기 시작하는 거예요. 천운을 움직이는 가정이 되라, 본연의 혈통과 연결된 위하는 생활을 통한 심정문화의 세계 완성,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해방권과 석방권을 완성하자, 하나님의 창조목적은 신⋅인⋅애 일체…. 말만 해서는 안 되지! 이거 다 읽어야 돼요. 양심은 인간의 3대 주체, 하늘의 전통이 여러분의 가법…. 하늘나라 의 전통이 여러분이 집에서 살아야 할 생활법이다 그 말이에요. 하늘과 내 생활과 떨어져서는 안 돼요. 하늘의 전통에 입각해 살아야 된다는 말이에요. 이 방대한 내용이 하나의 공식법도에 따라서 진술되어 있는 책이요. 귀한 거예요.
    ⅩⅤ장, 섭리적 관점에서 본 3대 주체사상! 3대 주체사상이 뭣이던가? 참부모⋅참스승, 그다음에는 뭐예요?「참주인!」참주인, 그다음에는 어떻게 돼요? 참부모의 가정 실체! 섭리적 관점에서 본 3대 주체사상, 그 주체사상이 3시대를 대표하니 참부모가 산 대로 따 라가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3대 주체사상의 유기적 관계, 별동부대가 아니에요. 연결되어 있어요. 유기적 관계예요. 그걸 다 모르고 살잖아요.
    ⅩⅥ장,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 시대의 사관Ⅱ! 이게 둘째 번입니다. 미국을 중심한 유엔과 자유세계의 방향! 부모유엔, 아벨유엔 위에 부모유엔을 계승해야 돼요. 분봉왕 중심 섭리시대, 분봉왕이 나오는구만! 선주권의 시대인 후천개벽시대, 악주권의 세계와 관계없다는 거예요. 선주권의 시대인 후천개벽시대, 사탄의 주관권을 극복하고 살아야 된다는 겁니다. 인류역사의 발전과정, 환태평양시대 우리의 사명, 참사랑‐참가정, 참부모님의 업적….
    세계에서 선생님이 그렇게 된 것처럼 여러분은 동네에서 그렇게 되어야 돼요. 가정에서 그렇게 돼야 된다고요. 참부모님의 승리적 전통 상속, 상속이 어떤 것을 말해요? 소유권을 이양받아야지요. 내가 주인이 되어야 돼요. 교차‐교체축복결혼이에요. 그런 생각을 안 하잖아요? 자기들 마음대로 결혼하려고 해요. 여기에서 선생님이 축복해 줘서 결혼한 사람이 누구예요? 전부 다 축복결혼을 했어요? 통일교회에서는 자기 혼자 결혼한 사람이 없어요. 천사세계의 상대를 얻어주고 천사들이 아내를, 가정을 가질 수 있는 고개를 넘어서야 여러분의 가정이 하나님 앞에 돌아가고 하나님의 고향에 돌아가는 정착 가정의 출발이 시작되는 거예요. 중생완성⋅부활완성⋅영생완성, 비행기사건이 나오는구만! 부록, 영계보고서! 선생님의 중생식⋅부활식⋅영생식이에요. (611-151, 2009년 5월 10일, 천정원)
    답글
  2. 여기에 있는 사람들 가운데 축복받고 태어난 아들딸들은 손들어 봐요. 일어서 봐요. 아버지와 어머니의 사랑에 동참해서 태어난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의 전통을 이어받았다는 것입니다. 이 책을 가지고 교육하는 것이 축복가정의 훈독회입니다. 훈독가정의 전통을 이어받게 되면, 일시에 천하가 하늘나라의 황족권 내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런 교재를 만들었습니다. 이 교재가 누구의 것이에요? 여러분의 부모들 가운데 술 마시고, 담배를 피우고, 바람을 피우면서 별의별 짓들을 다 하는 사람들이 있지요? 그 사람들을 어떻게 구해줄 거예요? 이 책으로 교육을 받아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하고 하나되어서 하나님의 핏줄을 이어받았다는 조건을 세우기 때문에 부모 대신의 자리에 올라갈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여러분이 부모의 종 같은 입장에 있었지만 이 책을 가지고 여러분이 주인이 됩니다. 엄마 아빠가 잘못하게 되면, 축복의 2세들이 교육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어머니 아버지가 갈라지고, 민주세계니 무엇이니 하면서 전부 다 갈라졌던 것들이 아들딸들이 이 교재를 중심삼고 교육하므로 말미암아 자동적으로 통일됩니다. 2세의 해방권이 되는 겁니다. 여러분이 모르는 가운데 세계가 죽지 않고 살아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렇게 살아 나오는 기반을 없애버리겠어요? 2세들 가운데에서도 타락하고 별의별 짓들을 다 한 사람들이 있어요. 그놈의 자식들까지 구해줄 수 있는 교재가 나왔다 이겁니다. 만민해방의 교재로서 이 책을 들고 나가서 교육하면, 그 백성은 하늘나라의 백성이 아니 될 수 없습니다. 이것을 다 외우고 살아야 됩니다. 하늘나라의 교재로 만든 것입니다.
    유치원에 다니던 아이들이 일곱 살이 되면 초등학교에 들어갑니다. 초등학교에 들어가면, 어머니 아버지가 좋은지 나쁜지를 알아요.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의 열매인 아이들이 “우리 어머니 아버지는 틀렸다. 내 말을 들어라!” 하는 것입니다. 부모가 가르쳐 준 대로 안 돼 있으면 “왜 이대로 안 돼 있느냐? 가르쳐 준 게 거짓말이지 않았느냐?” 한다는 겁니다. 그 전통을 세워야 할 여러분입니다. 선생님이 말씀하는 내용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진리 중의 진리입니다. 핵심적인 진리라는 겁니다. 핵입니다. 핵 중에서도 센터 코어 트루 스(center core truth; 중심핵의 진리)입니다. 생명의 기원과 사망의 기원, 생사의 기원은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절대참사랑입니다. 참사랑을 싫어하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눈이 참사랑을 보려고 생겨났고, 코가 참사랑의 냄새를 맡으려고 생겨났고, 입으로 먹고 귀로 듣는 것도 참사랑을 중심삼고 먹고 들으려고 하고, 손발도 참사랑을 위해서 생겨난 것입니다. 거짓사랑의 핏줄을 통해서 눈, 귀, 코, 입, 손, 발 등 오장육부가 갈라졌습니다. 인류가 없어질 존재, 필요 없는 존재가 된 것입니다. 그러니까 6개월 이내에 교육해야 됩니다. 유치원에 가서도 솔솔 외우게 만들어 놓아야 되는 것입니다. 초등학교에 들어갈 때는 이 책,『평화신 경』이 나와요.
    이 책이『평화신경』입니다.『천국을 여는 문 참가정』, 이 책도 없으면 안 됩니다.『천성경』에서 이 책들이 나왔습니다. 이뿐만 아니라『천성경』과『세계경전』이 사회의 혼란을 수습할 수 있는 교재들로서 공산주의 이론과 민주세계의 파탄을 수습할 수 있습니다. 참부모유엔 평화안착대회까지 6월에 다 끝났습니다. 평화의 왕 대관식, 금혼식, 그다음에는 협회창립 55주년 기념식이었습니다. 협회가 달라진 겁니다. 가정연합이 나왔습니다.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 창립 55주년 기념식을 같이 동반하면서 110수가 나왔습니다. 쌍합의 55년이니만큼 110년이 되기 때문에, 100년을 넘을 수 있는 계수가 나왔기 때문에 억천만세까지 연대적인 문이 막히지 않고 열리게 된 것입니다. 쌍합십승일(雙合十勝日)이라는 것을 왜 정했는지 알아요?「2004년에 여수에서 아버님이 선포하셨습니다.『천성경』은 여기에 있습니다. 『천국을 여는 문 참가정』이라는 책, 영어로 그 책이 이렇게 나왔습니다.」영어로 나와 있지만, 부모님이 갖고 있는 걸 보여줘야지! 뿌리가 되는 여기에서 책을 마음대로 만들면 법에 걸려요. 절대적입니다. 이 책을 팔아 가지고 부자가 될 수 있는 겁니다. 이 논리를 알게 되면 부자가 됩니다. 한국보다도 미국과 소련이 더 많은 노력을 하게 되면, 미국과 소련이 부자가 되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의 두 나라가 하나돼 가지고 세계를 다시 지배할 수 있습니다. 이게 원본입니다. 여기에 안 썼구만!『평화신경』에 대해서 훈독회의 교본이라고 했습니다. 가정훈독회의 교본입니다. 교정당의 근본입니다. 교정당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의 당을 만드는 데, 여기에서 그 논리가 나오는 겁니다. 유엔헌장이 여기에서 나옵니다. 다 여기에 있습니다.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무엇 무엇이라고 다 기록해 놓았습니다.『평화신경』입니다. 평화유엔의 헌장, 이상(理想) 의 원본입니다. 초본이에요. 그걸 무시할 수 있어요?
    비싼 책인데, 한국에서 만들었습니다. 한국이 책을 만드는 데 있어서 일본에 뒤지지 않고 미국에도 뒤지지 않습니다. 미국에서 만들 필요가 없고 일본에서 만들 필요도 없습니다. 한국에서 선생님의 자서전 원본이 나왔으니 그 원본을 중심삼고 미국과 일본입니다. 이번에 대회가 끝날 때까지 43개국에 영어하고 일본어 그리고 한국어까지 3개 국어로 된 것을 주면, 모르는 나라가 없을 것입니다. 그것까지 하면 하늘나라의 백성이 될 수 있습니다. 43개국에『천성경』이 다 들어가 있어요. 도서관에서 찾을 수 있으니 공부를 언제든지 할 수 있습니다. 집집마다 어머니 아버지가 이걸 가르쳐 줄 수 있으니 어머니 아버지 가 안 가질 수 없고, 그다음에는 초등학교와 중고등학교까지『평화신경』을 안 가르칠 수 없습니다. 잘못된 것을 바르게 가르치는 것을 어머니들이 해야 됩니다. 부모가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선생님 자신이 그것을 지금까지 하고 있지 않아요? 끝까지 선생님이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의 아들딸이 됐어요? 안 됐으니까 교재를 가져야 됩니다. 교재가 없으면, 내가 영계에 가게 되면 어떻게 할 테예요? 선생님의 말씀을 중심삼고 하늘나라의 헌법과 생활법을 대신할 수 있는 교재가 없어 가지고는 하늘나라의 백성이 못 됩니다. 선생님이 참부모로 왔으면 참부모로서의 책임을 완성해서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를 중심삼고 하나의 유엔을 만들어 가지고 평화를 안착시키고 태평성대의 기지를 마련해야 됩니다. 그게 6월 초하루(자서전의 출판기념일)였습니다. 노아의 방주가 착지한 것도 6월 초하루였습니다. (613-223, 2009년 7월 7일(火), 이스트가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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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지금 현재 천정궁을 만드는 데 한국이 책임을 했으면 천복궁을 만드는 것은 일본 나라의 책임이고, 그다음에는 무엇이냐 하면 라스베이거스의 천화궁이에요. 천화궁을 라스베이거스에 준비하고 있어요. 천화궁에는 살인자도 들어올 수 있어요. 그런 천화궁을 만드는 것은 미국과 유엔이 책임져야 되는 거예요. 3대 왕궁에 들어가서 교육받고 졸업식을 해야만 하늘나라의 황족권이 됩니다. 하늘나라에도 왕궁법과 백성의 법, 지상천국에도 왕궁법과 백성의 법이 있으니까 그 네 법을 지켜야 되는 거예요. 사위기대의 편성이 불가피해요. 이런 공식의 과정을 벗어나지 않으면 안 될 숙제의 관문이 기다리는 것을 아니 넘어갈 자가 없어요. 야, 효율아! 너 이거 나눠 주라구. 우리 신준이가 나눠 주던 것인데, 이걸 밥을 먹기 전에 먹어요. 이 까까를 먹고 밥을 먹어야 되는 거예요. 나도 그렇기 때문에 요렇게 먹을 거예요. 나눠 주라구. 아까, 이거 다 나눠 줬지? 가운데로 가면서 뿌려 주라구, 가운데로. 앞에는 다 줬다구!
    『평화신경』의 ⅩⅥ장 이외에 ⅩⅦ장에는 훈독회 시간의 과제인 ‘천지부모천주안식권’이라고 해 가지고 7777777, 이렇게 나온 거예요. 이번에 생일을 축하할 때까지 이런 내용이 ⅩⅦ장이 될 거예요, ⅩⅦ장. 그다음에 2013년 1월 13일에 재출발할 때까지 ⅩⅧ장으로 끝내요. ⅩⅥ장까지 돼 있는데, 이 ⅩⅥ장에는 Ⅰ장에서 ⅩⅤ장까지의 총론이 다 들어가 있어요. 결론이기 때문에 저기에 다 들어가 있으니 그걸 완전히 따루다시피 해야, 한 번 읽고 두 번 읽고 자꾸 읽어야 역사관에 대한 확실한 자신이 생겨요. 그래서 섭리사관이 어떻게 됐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만 어디에 가든지 그때에 대해서 구분할 수 있는 것까지도 알기 때문에 어떻게 되겠어요? 때에 대한 구분을 해서 읽어야 돼요. 시대마다 다르다는 거예요. 닮았기 때문에 이해를 못하는 거예요. 그 해설을 다 해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의 전체를 모르면 안된다는 것을 알면서 공부해야 돼요. 그러면 이 골자만 빨리 얘기하지! 나머지는 돌아가서 읽게 하고 말이에요. 이 책은 다 사야 돼요.「이 책을 받고 집에 가서 정독, 탐독, 훈독하시기 바랍니다.」 그거 뼈만 읽고 끝내자고요. 선생님이 말씀을 지금까지 많이 했으니까 말이에요.「이 뼈를 읽어주라고요?」뼈에 대한 것을 읽어주라는 말이야, 3장의 뼈!「살은 집에 가서 많이 붙이십시오. 뼈만 읽겠습니다.」3장 7절만 읽고, 6장 1절과 2절만 읽으라구! (『천국을 여는 길 참가정』훈독)
    이 천정궁은 한국이 책임졌고, 앞으로 천복궁은 어떻게 한다고요? 궁이라고 해서 별다른 게 아니에요. 가정이 궁이에요. 개인 가정궁, 종족 가정궁, 민족 가정궁, 국가 가정궁, 세계 가정궁으로 전부 다 궁의 이름을 따야 돼요. 민주주의 시대에 국가기준이 아니고 궁을 중심삼고 가정궁, 종족궁, 민족궁, 국가궁, 세계궁, 천주궁이 되는 거예요. 궁에서 살아야만, 하늘의 황족이 될 수 있어요. 황족은 궁에서 사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백성인 동시에 세계 국가의 어떤 것보다도 높은 데 있어요. 그래서 하나님의 궁에 살던 그 권속을 이어가기 때문에 궁 이름은 개인궁, 가정궁, 종족궁, 민족궁, 국가궁, 세계궁, 천주궁, 그리고 하늘의 해방궁이 돼요. 그런 교육을 할 수 있는 장소가 앞으로 구별되는 거예요. 무슨 궁이라면 대번에 계열을 다 아니까 알 수 있게끔 구별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궁을 별동으로 짓는 것이 아니에요. 가정궁에서부터 시작하니 만큼 가정궁이 있으면, 자기 종족의 족장이 되어야 돼요.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 천주적 메시아! 천주적 메시아가 되면 분봉왕급에 올라가는 겁니다. 그것은 몰라도 좋을 테니까 가정궁에서 살던 생활을 본 되게 전부 다 8단계 기준을 궁에서 사는 생활로서 훈련시키면 어디든지 걸리지 않고 무난히 거쳐 나갈 것이다. ‘천복궁’ 하면, 그것도 궁이에요. 천화궁, 라스베이거스에 있지요? 천정궁은 한국에 있고, 천복궁은 일본 나라가 책임져야 돼요. (606-267, 2009년 1월 17일, 천정궁)

2017년 1월 5일 목요일

통일가 수습의 방향(다 말해 인용).

2017년 1월 4일 수요일

통일가 재건을 위해 식구들의 지지와 응원을 호소합니다~!! - 통일가가 속히 혁신을 서둘러야만 하는 이유...(1)

2017.01.04. 11:13
통일가가 속히 혁신을 서둘러야만 하는 이유...(1)


식구들을 바보로 알고는, 어떤 논리라도 들이 대면 순종하고 따를 것이라는 생각으로 아버님 말씀을 제멋대로 편집해가며 독생녀 이론 등의 괴이한 논리를 만들어서 어머님께 밀착하여 식구들을 기망하며, 섭리야 어찌 됐든 자신들만이 호의호식하는 이들이 활개치고 있는 작금의 통일가의 현실을 바로 바라봐야 한다.

2020이 3년 밖에 안남은 지금 과연 섭리는 잘 돌아가고 발전해나가고 있는가? 교회는 갈수록 비어가고 식구들은 날로 힘이 빠져가고 있는데 숫자놀음과 보여주기 식 행사에만 매달리는 형국이다.
냉철하게 분석해 보아야 한다. 결국 사람이 하는 일이다.
무엇이 문제인지 본질을 꿰뚫어보고 문제의 인물들을 하루 속히 제거 하거나 교체해야만 한다.

최근 아버님의 말씀을 제멋대로 편집해가며 독생녀 이론 등을 중심으로 한 잡설을 늘어놓으며 참아버지의 정체성을 흔들어 대는 어용 교수 나부래기들 부터 심판해야 한다. 이들의 잡설은 식구들을 혼란스럽게 한다.
이님들의 괴변을 접하게 됨에 평화롭게 뜻길을 바로 잡으려는 의로운 식구들이 그 심각성을 느끼며 더욱 분개하여, 폭력을 앞세워 해결하고픈 충동마져 느끼게 된다.

통일가의 식구 공동체가 들고 일어나야 할 때임을 하늘이 재촉하고 있다.
이제 곧 하늘의 명령에 따라 분연히 일어날 것이다.
식구들이 일어나 참아버지가 가르쳐주신 하늘의 뜻을 지상에 실현해내기 위한 정의로운 발걸음을 내딛게 될 것이다.

식구들은 독생녀 등의 잡설에 휘말리지 말고 앞으로는 오로지 참부모 사상을 중심으로한 축복가정 공동체의 행복한 삶을 기반으로 하여 섭리를 전개하며 세상사람들을 움직이며 천일국을 향해 전진해야만 할 것이다.

지금의 때는 참아버지의 지도에 따라서 섭리적 발판을 다지기 위해 모든 것을 희생해가며 전사처럼 일해 나가야 했던 선천시대가 아님을 알아채야 한다.
이제는 자녀시대인 후천 시대를 맞이하여서 참 아버지가 가르쳐주신 하나님의 뜻이었던 행복한 이상가정 실현을 위해 사생결단 전력투구의 자세로 실천궁행을 해나가야 할 때인 것을 정확하게 깨달아야 하는 것이다. 이렇게 뜻을 현실적으로 이루어 나가는 것이 후천시대에 우리의 나아갈 길이며 천일국을 건설해 나가는 길임을 깨우쳐야 하는 것이다.

그런데도 지금도 어용학자들이 독생녀론을 만들어 어머님을 앞장세워서 부추기며 참자녀들을 몰아내더니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르며 온갖 잡설로 식구들을 기망하고 있다. 또, 참가정간에 송사를 일으키게 하여 수천억을 날리게 한 것도 모자라 송사를 계속하게 하므로 앞으로도 수천억을 더 날리게 될지도 모르는 상황이다.

그 뿐인가 허망한 꿈을 쫓아서 숫자놀음과 보여주기식 행사에 빠져있는 협회정책이나 년간 수백억씩 투자하고 있는 장학사업은 과연 하늘의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효율적인 정책인지를 냉철하게 비판을 해 보아야 한다.
청평에 수천억이 들어가는 공사를 또 한다고 한다. 공사를 할 때마다 수백억 이상의 돈이 어디론가 빠져나가고 있는 것을 포착해내어 그 증거들을 모으고 있는 정의로운 식구도 있다.

이대로는 안 된다. 더 이상은 방관해서는 안 된다. 더 이상은 통일가가 세상의 비웃음의 대상인 조롱거리로 내버려 둘 수는 없는 것이다.
그래서 식구공동체 연합인 문사모 연합이 출범하게 되었다.

식구들이 분연히 일어나 함께 동참해주시기를 호소한다...

1. 참가정은 무조건 하나 되어야 한다.
세계 평화 가정연합의 이름에 걸맞는 통일가의 정체성 회복과, 어머님 측근에서 독생녀론등을 만들어내어 식구들을 혼란스럽게 하고 참아버지의 정체성을 흔들어대는 어용학자나,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둘러 대는 문고리 권력들을 정리하기 위해서라도 참자녀님들이 돌아와서 어머님과 하나가 되어 교회혁신을 서둘러야 한다.

어머님을 중심으로 참가정의 삼형제가 하나가 되어짐으로, 세상에 본이 되어지는 가족애와 형제애를 보여주기를 희망하며, 참아버지 재세 시에 예비 되었던 대로 참가정의 정체성을 하루속히 회복하기를 희망한다.

∙ 어머님은 독생녀론을 즉각 접으시고 참아버지를 진정으로 받들어 모시는 인자하시고 자애로운 인류의 참부보로서의 위상을 확립하시고, 참자녀님들을 앞장세워서 섭리의 성공적인 실적들을 보고 받으시면서 아들 손자들과 행복한 여생을 보내시기를 희망하며   
∙ 현진님은 세계적인 대외적 활동에 중심이 되어지고
∙ 국진님은 재단을 맡아서 교회 재산관리에 중심이 되어지고
∙ 형진님은 교회를 이끌어가는 종교적 후계자로서 그 중심이 되어지기를 희망한다.
물론 이것은 우리들의 희망일 뿐 참가정에서 결정하고 협의하여 이루어져야 할 일임을 우리는 인식하고 있음을 밝힌다.

2. 지금 진행이 되어지고 있는 모든 소송을 즉각 중단해야 한다.
참 아버님 성화 직후에 모든 소송을 내려놓으라는 어머님의 지시를 어기고 소송을 계속 진행함으로서 현재까지 수천억의 자산을 날렸다. 지금 즉시 중단하지 않는다면 앞으로도 수천억을 더 법조인과 국가 기관에 헌납하는 꼴이 되어서 통일가를 패가망신의 길로 나아가게 할 것이다.

3. 부정과 부패를 속히 척결해야 한다.
수천억 또는 1조 가까이 드는, 하지 않아도 되는 공사들을 벌이고, 몇 사람이 밀실에서 결정해가면서 교회자산을 탕진하는가 하면 수백억씩 자금이 어디론가 빼돌려지는 상황이 포착 되고 있다.
식구들의 피와 같은 헌금으로 이루어진 공적 자산을 지켜내야 한다.

4. 통일가 본연의 정통 신앙을 복원해 나가야 한다.
∙ 교회는 천국생활의 훈련장이 되어야 한다.
∙ 뜻적인 행복한 이상가정을 실현해 내야 한다.
∙ 천일국 백성을 기르고 미래 지도자 육성을 위한 교육 시스템을 하루 속히 구축해나가야 한다.
이것을 실천하는 것이 세상사람들을 모으는 길이며 세상을 움직이는 길임에, 천일국 건설을 앞당길 수 있는 실효적인 정책 방안임을 속히 깨닫고 즉각 실천해 나갈 것을 촉구 한다.

문사모 연합文(文鮮明總裁)思慕聯合은 비난과 비방만을 일삼는 다거나 절망을 이야기 하지 않는다.
통일가의 문제점을 발굴해 내어, 하나님의 뜻을 지켜내기 위해 참아버지의 가르침을 기반으로 통일가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통일가를 지켜내고 천일국 건설을 위한 실효적인 정책적 대안을 가지고 교회혁신을 위해 출범하였다.
식구들과 힘을 합쳐서 통일가 혁신에 앞장서고자 한다


통일가 재건을 위해 식구들의 지지와 응원을 호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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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금의 혼란스런 논쟁들을 지켜보며
文(文鮮明總裁)思慕聯合의 노선을 다시 한번 밝혀본다.
정유년 정초에... - 桂山 朱鉉冠 -


文(文鮮明總裁)思慕聯合
제 3313 - 85 - J1 지구대

2017년 1월 1일 일요일

박 근혜 숙명의 종언(미디어 투데이 인용).

박근혜, 자신의 트라우마부터 치유하라!

[미디어오늘 1077호 사설]

미디어오늘 media@mediatoday.co.kr  2016년 11월 30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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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보수의 재포장 재 활용 정치 공작.


조선일보를 우습게 봐선 안 된다

[미디어오늘 1080호 사설]

미디어오늘 media@mediatoday.co.kr  2016년 12월 22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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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정희 부녀 40년 체제 청산(미디어 투데이 인용).


‘박정희 체제’의 청산과 새로운 공화국 건설

[미디어오늘 1079호 사설]

미디어오늘 media@mediatoday.co.kr  2016년 12월 14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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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기춘, 우 병우 악마 몸통(미디어 투데이 인용).


김기춘·우병우도 감옥으로 보내야

[미디어오늘 1078호 사설]

미디어오늘 media@mediatoday.co.kr  2016년 12월 07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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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근혜 숙명 노정 최 후의 종착점(미디어 투데이 인용).


박근혜의 선택 : 이승만, 전두환, 박정희, 아니면?

[미디어오늘 1076호 사설] [QUIZ] 박근혜의 미래는 ○○○다

미디어오늘 media@mediatoday.co.kr  2016년 11월 23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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