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18일 토요일

< 피의자 진술조서 허위조작개검- 강 ㅅ원 작두로 쒯빠닥과 손가락을 사시미떠 미친개뒷구멍에 쑤셔넣어야 ~ >

 

(   이 글 작성 시

화면 갑작 전환 - Bad Request 404 - 전환 !

미친 정치개검 집단의

허물 공개 저지 사이버 방어 공작질

치 떨리는 주권자 개돼지 취급 공작질 ~ 

기필코 패망으로 직통 중 !!!  )




주권자는 하문하노라 !!!  

 

이 글에 표현 되는

수사검사의 법정제출 피의자 진술조서를 날조 허위 변조 법정 제출 재판 진행 미친 짖을

공개 하는 것이

 

< 반 헌법적인 국정조사 >

<  정치 개검 모욕 주기 ~ >

 

<'반헌법적 국정조사로 검사 모욕 안 된다, >

인가 ?

 

주권자 면전 만 천하 공개 되는

정치개검  피의자 진술조서 불법 허위 날조 변조 법정 제출 재판 진행질 ~ 이

 

검사모욕이고 반 헌법적인가 !

 

쒯빠닥 달고 있는 정치개검 누구든지

주권자 앞에 대가리 치켜들고 두뉘시깔 치켜들고 대들어 보라

 

만 천하 귀경거리 피조 되는 현장이다 ~ !!!




#검수완박 님이 재게시함


추미애

@ChooMiAe

·

5시간



검찰 내부망 이프로스에  고위급 검사가

'반헌법적 국정조사로 검사 모욕 안 된다, 

대검과 총장 대행의 책임 있는 행동을 촉구한다'는 불만 가득 찬 글이 올라왔다.

조직이 부글부글한단다. 


모든 생명은 그 생명의 주체도 자의로 훼손해서는 안되는 존귀한 것이다.

대장동 수사 검사의 극단 선택 시도는 그런 점에서 안타깝다.


그러나 총장 직무 대행도 이 프로스에 불만을 표시하는 검사도 그 방향이 틀렸다.

조작된 녹취록으로 기소하고 재판했으나 

국민에게 생중계되는 국정조사에서 녹음을 들은 검사도 

즉석에서  "재창이형"으로 들린다고 시인 했다.  이를 터무니없이 "실장님"으로 조작했음이 확인 된 것이다.


그런데 총장 직무대행이 참담한 마음이라며 공정한 국정조사를 부탁한다고 했다.

정작 무엇이 참담해야 하는가?

부하의 떳떳지 못한 극단적 시도만 그저 참담한 것인가?

이 프로스에 항변과 불만을 터뜨리는 검사들은 그저 제식구감싸기 태도밖에 보이지 못하는가?


국민이 보는데 조작과 날조를 어떻게 했는지 민낯이 다 드러나니 낯을 들 수가 없고 참담해야 한다.

먼저 부끄러워 해야한다. 

자신들의 직분이 무엇인지 끝내 모르고 수치도 모른다.

건드리면 안 되는 국민 위에 군림하는 신성가족인 줄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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