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8일 수요일

검찰에 접수된 국정원과 금감원은 윤건희 권력 동일체의 시발 ~ !!!

 


국민이 바로서지 않으면 정치가 국민을 개 돼지 취급합니다다. 님이 재게시함

추미애

@ChooMi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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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7일

<검찰에 접수된 국정원과 금감원은 윤건희 권력 동일체의 시발>


24년 12월 3일 군을 동원해 국회를 봉쇄하고 해체하는 것은 윤석열에게는 자신의 권력을 검찰체제로 일원화하고 영구화시키는 관문의 마지막  꼭지를 따는 일 정도로 여겼을 것이다.


나는 일찍이 23년 여름부터 윤석열이 모든 권력을 자신을 정점으로 수직화하기 위해 검찰을 도구로 삼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정보와 돈의 흐름을 꿰뚫고 있는 윤석열이 검찰로 하여금 정보기관인 국정원을 장악하고, 돈의 흐름과 정보를 통제하는 금감원을 손아귀에 쥐는 것이 검찰 독재 정권 확립의 손쉬운 지름길이라고 여겼을 것이라고 내다 본 때문이다.


검찰 내 특수통 검사로 성장하면서 검사동일체의 막강한 위력과 효용을 맛본 윤석열이 정보와 돈의 맥을 장악한 뒤 입법 사법 행정의 공권력을 수직적으로 수렴해 <윤건희 권력 동일체>를 구축하는 로망을 실현하는 일련의 과정에서 쌍방울 대북송금 조작 수사도 가능했다.  

내친 김에 군을 동원해 쓸어버리려  했던  12. 3 내란도 쉽게 생각했을 것이다.


그래서 정권을 잡자마자 윤석열은 자신의 오른팔인 한동훈을 법무부 장관으로, 왼팔인 이복현을 금감원장으로 심어둔 것이다.


그러므로 윤건희의 이런 야심과 무관하게 한 사건을 조작하기 위해 대통령실과 국정원과 수원지검이 공권력을 남용한 것만으로 좁혀 보아서는 안된다. 

 

2017년 문재인 정부 초기 국정원 과거사 조사 위원회를 가동하기 위해 검찰을 불러들인다고 할 때부터 당시 국정원장에게 검찰이 국정원에 침투하는 것이 우려된다고 말해 주었다. 정보기관과 수사기관이 밀착되면 큰일 낼 것이라는 우려 때문이었다.

결국 윤석열은 그 허점을 이용했다. 


22년 쌍방울의 의심스러운 자금흐름을 알고도 고발하지 아니한 금감원장, 주가조작을 무혐의한 수원지검은 쌍방울 회장 김성태의  약점으로 대북송금 날조를 설계한 것이다


23년 검찰은 국정원 감찰부서에 유도윤 검사를 파견 보내고 한 달 뒤 수원지검이 문서제출 공문을 발송하고 관련 문건 66건 중 조작 수사에 필요한 13건만 제출하고, 돈을 수수했다는 리호남이 필리핀에 가지 않았다는 국정원의 중요 문건 등은 누락하는 수법으로 철저하게 진실을 가리고 국정원과 검찰이 합작한 공작 수사를 했던 것이다. 


국정원으로의 검사 파견 승인은 법무부장관이 하는 것인데 당시 법무부 장관은 한동훈이다.

비번못까 한동훈의 발악이 가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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