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8월 11일 수요일

S1.IV : 예수님의 十字架의 죽음. Line : 11.

* 前篇. * 第 4章 : 메시아의 降臨과 그 再臨의 目的. * 第 1節 : 十字架에 의한 救援 攝理. * IV : 예수님의 十字架의 죽음. * Line : 11. ​ ​ ​ ​ ​ ​ ​ * 前篇. * 第 4章 : 메시아의 降臨과 그 再臨의 目的. * 제 1節 : 十字架에 의한 救援 攝理. * IV : 예수님의 十字架의 죽음. * Line : 11. ​ ​ ​ ​ ​ ​ ​ ​ ​ ​ ​ ​ ​ ​ ​ ​* 그러므로, 육신에 사탄의 침범을 당한 예수님을 믿어 그와 한 몸을 이룬 신도들의 육신도 그대로 사탄의 침범을 당하게 된 것이다. * Therefore, the bodies of the faithful Christians united as oneness with Jesus whose body was assaulted by Satan, should be exposed to Satan's attack just as Jesus' body. * 위 영문의 ​ Syntax diagram을 ​ 다음에 게시한다. ​​ ​ ​ ​ ​ ​ ​ ​ ​ ​ ​ * 독자 중에서, 필자 보다도 더 좋은 英譯이나 Syntax diagram을 주저하지 마시고 例示 해 준다면 필자는 受容 할 것이고, 혹시 이해하는 데에 說明이 필요 한 부분에 관하여 댓글창이나 별도의 제목으로 質問의 글을 남겨 주시면 필자가 아는 한 정성을 다 하여 說明 할 것이며, 필자와 討論을 통 하여 英語 能力의 深化와 高度化의 目標를 成就 할 수 있기를 企待 한다.

2021년 8월 10일 화요일

통일 사상, 인식론, 감성적 인식상, 사위 기대 : 오류와 원리적 이해.

통일 사상 인식론 감성적 인식상 사위 기대 : 오류와 원리적 이해. 1. 통일 사상 인용. < 중심 > : < 目的 > 그림 9 - 2. 외적 自同 적 사위 기대의 형성. < 통일 사상, P. 572. 상. > 2. 위 인용 본문 해석과 원리적 이해. 위 인용 사위 기대는 그 중심에 < 목적 >을 두고 수수 작용 하여서 그 결과로 < 自同적 > 사위 기대를 형성 한다고 설명 한다. 그러나, 누차 설명 한 바와 같이, 사위 기대의 중심에 < 목적 >을 두고 수수 작용을 하면 그 < 결과 >는 < 독립체, 신생체, 번식체 >를 생성 하게 되고, 이러한 사위 기대를 < 發展적, 動적 > 사위 기대라고 원리 강론에서 개념 규정을 하였다. < 自同적 (靜적) > 사위 기대를 위하여는 그 < 중심 >에 < 心情 >을 소유 해서 그 < 결과 >로 < 合成 一體化 : 自己 同一性 維持 >의 결과를 가질 수 있고, 이를 원리 강론에서는 < 自同적, 靜적 > 사위 기대라고 개념 규정 하였다. 따라서 위 인용 본문의 도표는 그 중심에 < 發展적(動적) 사위 기대 >를 위한 < 目的 >을 가지고 수수 작용 하여 그 결과에서 < 自同적(靜적) 사위 기대 >의 결과를 도출 하였다고 설명 하므로, 이는 비 원리적인 설명이다. 3. 結論. 위 인용 본문 도표는 < 발전적 ( 동적 ) > 사위 기대를 위한 < 목표 >를 그 중심에 가지고 수수 작용 하여 그 결과에서는 < 靜적 ( 自同적 ) > 사위 기대의 결과를 도출 했다고 설명 하므로, 이는 비 원리적 설명이다.

S1.IV : 예수님의 十字架의 죽음. Line : 10.

* 前篇. * 第 4章 : 메시아의 降臨과 그 再臨의 目的. * 제 1節 : 十字架에 의한 救援 攝理. * IV : 예수님의 十字架의 죽음. * Line : 10. ​ ​ ​ ​ ​ ​ ​( 글 쓰기 새 양식에서, 작성 중인 글자가 5~6초 후에 나타나서 즉시 확인 불가 하여 작업 속도 방해 ~ fixed in Edge, Explor에서 글 쓰기 작동 불능, 글 크기 및 굵기 조절 기능 작동 버튼 삭제, 글 위치(중간) 기능 작동 버튼 삭제, 글 상하 이동 버튼 삭제(Internet explore ), 글씨 기울임 작동 버튼 삭제( Internet explore ), Inernet explore에서 글 쓰기 불능, 미리 보기 기능 불능, 글 공간 정리 기능 버튼 삭제, 글 색 기능 작동이 보이지 않습니다. Internet Explore에서 미리 보기 기능이 작동 불능입니다. 전체적인 체제 관리 기능이 불안 합니다. 의견 보내기 기능이 작동 하지 않습니다. 감사 합니다. ) ​ ​ ​ ​ * 前篇. * 第 4章 : 메시아의 降臨과 그 再臨의 目的. * 第 1節 : 十字架에 의한 救援 攝理. * IV : 예수님의 十字架의 죽음. * Line : 10. ​ ​ ​ ​ ​ ​ ​ ​ ​* 그러나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불신 하여 그를 십자가에 내주었으므로 그의 육신은 사탄의 침범을 당하여 마침내 살해 되었던 것이다. * But, the people did not believe in Jesus and led him to the cross, and Jesus' body was exposed to Satan's assault, and he was killed. * 위 영문의 ​ Syntax diagram을 ​ 다음에 게시한다. ​​ ​ ​ ​ ​ ​ ​ ​ ​ ​ ​ * 독자 중에서, 필자 보다도 더 좋은 英譯이나 Syntax diagram을 주저하지 마시고 例示 해 준다면 필자는 受容 할 것이고, 혹시 이해하는 데에 說明이 필요 한 부분에 관하여 댓글창이나 별도의 제목으로 質問의 글을 남겨 주시면 필자가 아는 한 정성을 다 하여 說明 할 것이며, 필자와 討論을 통 하여 英語 能力의 深化와 高度化의 目標를 成就 할 수 있기를 企待 한다.

S1.IV : 예수님의 十字架의 죽음. Line : 9.

* 前篇. * 第 4章 : 메시아의 降臨과 그 再臨의 目的. * 제 1節 : 十字架에 의한 救援 攝理. * IV : 예수님의 十字架의 죽음. * Line : 9. ​ ​ ​ ​ ​ ​ ​ ​ ​ ​ ​ * 前篇. * 第 4章 : 메시아의 降臨과 그 再臨의 目的. * 第 1節 : 十字架에 의한 救援 攝理. * IV : 예수님의 十字架의 죽음. * Line : 9. ​ ​ ​ ​ ​ ​ ​ ​ ​* 이처럼 말씀 하신 이유는 영육 아울러 타락 인간을 구원하시기 위하여 그가 인간으로 오셨기 때문에, 그를 믿음으로서 영육 아울러 그와 하나가 되었더라면 타락 인간도 영육 아울러 구원을 받았을 것이었기 때문이다. * The reason why he said like this was, because it was necessary in order to save the fallen people spiritually as well as physically that Jesus came in the flesh, if the people had believed in Jesus and united whth him, they would have received both spiritual and physical salvation. * 위 영문의 ​ Syntax diagram을 ​ 다음에 게시한다. ​​ ​ ​ ​ ​ ​ ​ ​ ​ ​ ​ * 독자 중에서, 필자 보다도 더 좋은 英譯이나 Syntax diagram을 주저하지 마시고 例示 해 준다면 필자는 受容 할 것이고, 혹시 이해하는 데에 說明이 필요 한 부분에 관하여 댓글창이나 별도의 제목으로 質問의 글을 남겨 주시면 필자가 아는 한 정성을 다 하여 說明 할 것이며, 필자와 討論을 통 하여 英語 能力의 深化와 高度化의 目標를 成就 할 수 있기를 企待 한다.

2021년 8월 9일 월요일

통일 사상, 인식론, 인식의 방법, 결과 ( 사위 기대 오류 ) 의 원리적 이해.

통일 사상 인식론, 인식의 방법 결과 ( 사위 기대 오류 ) 의 원리적 이해. 1. 통일 사상 인용. A. 여기에서 주관에 있어서의 발전적 사위 기대와 인식에 있어서의 자동적 사위 기대의 관계를 생각해 보자. < 통일 사상. P. 570. 하. 8 중 ~ 하. 6 중. > B. 그런데 인식을 위한 자동적 사위 기대는 먼저 외적 자동적 사위 기대가 형성 도고, 다음에 내적 자동적 사위 기대가 형성 된다. 즉 ~ . . . . 인식은 이 내적 자동적 사위 기대가 형성 됨으로서 그 결과로서 나타나는 바, ~ . . . < 통일 사상. P.571. 상. 2 말 ~ 상. 7 초. > 2. 위 인용 본문의 解釋. < 인식 발생 >이라는 < 目的 >을 중심으로 수수 작용 하여 인식이라는 < 獨立체, 新生체, 繁植체를 生成 > 하는 < 결과 >를 < 발생 > 하므로 이러한 수수 작용을 하는 사위 기대를 < 發展적 ( 動적 ) > 사위 기대라고 하는 것이 원리적인 관점이라고 이미 설명 한 바 있다. 본문 설명과 같이 인식이 < 自動적 ( 靜적 ) 사위 기대 >가 되기 위해서는, 그 목적으로 < 心情 >을 가지고 수수 작용 해야 하고, 그 결과로서 < 合成 一體化 : 自己 同一性 維持 >가 되어야 한다. 그런데 원리적으로는 < 인식의 발생 >이라는 < 목적 >을 중심으로 수수 작용 하여 인식이라는 < 신생, 독립, 번식체 >를 생성 하므로, 이러한 수수 작용을 하는 사위 기대를 < 動적, 發展적 사위 기대 >라고 한다는 것이 원리적으로 명백 한 관점이다.​ 3. 結論. < 인식 >이라는 < 목적 >을 획득 하는 수수 작용을 하는 사위 기대를 원리 강론에서는 < 動적, 發展적 사위 기대 >라고 설명 한다.

S1.IV : 예수님의 十字架의 죽음. Line : 8.

* 前篇. * 第 4章 : 메시아의 降臨과 그 再臨의 目的. * 제 1節 : 十字架에 의한 救援 攝理. * IV : 예수님의 十字架의 죽음. * Line : 8. ​ ​ ​ ​ ​ ​ ​ ​( 글 쓰기 새 양식에서, 작성 중인 글자가 5~6초 후에 나타나서 즉시 확인 불가 하여 작업 속도 방해 ~ fixed in Edge, Explor에서 글 쓰기 작동 불능, 글 크기 및 굵기 조절 기능 작동 버튼 삭제, 글 위치(중간) 기능 작동 버튼 삭제, 글 상하 이동 버튼 삭제(Internet explore ), 글씨 기울임 작동 버튼 삭제( Internet explore ), Inernet explore에서 글 쓰기 불능, 미리 보기 기능 불능, 글 공간 정리 기능 버튼 삭제, 글 색 기능 작동이 보이지 않습니다. Internet Explore에서 미리 보기 기능이 작동 불능입니다. 전체적인 체제 관리 기능이 불안 합니다. 의견 보내기 기능이 작동 하지 않습니다. 감사 합니다. ) ​ ​ ​ * 前篇. * 第 4章 : 메시아의 降臨과 그 再臨의 目的. * 第 1節 : 十字架에 의한 救援 攝理. * IV : 예수님의 十字架의 죽음. * Line : 8. ​ ​ ​ ​ ​ ​ ​ ​ ​* 그런데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예수님과 일체를 이룬다는 뜻이기 때문에, 예수님은 스스로를 포도나무로 신도들을 그 가지로 비유 하셨고 ( 요 15 : 5 ), 또 너희 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는 것을 너희가 알리라 ( 요 14 : 20 )고도 하셨다. * Because to believe in Jesus means to become oneness with him, Jesus likened himself to a true vine, and compared his disciples to its branches (John 15 : 5 ), and he said you will know in that day that I am in my Father, you in me, and I in you ( John 14 : 20 ). * 위 영문의 ​ Syntax diagram을 ​ 다음에 게시한다. ​​ ​ ​ ​ ​ ​ ​ ​ ​ ​ ​ * 독자 중에서, 필자 보다도 더 좋은 英譯이나 Syntax diagram을 주저하지 마시고 例示 해 준다면 필자는 受容 할 것이고, 혹시 이해하는 데에 說明이 필요 한 부분에 관하여 댓글창이나 별도의 제목으로 質問의 글을 남겨 주시면 필자가 아는 한 정성을 다 하여 說明 할 것이며, 필자와 討論을 통 하여 英語 能力의 深化와 高度化의 目標를 成就 할 수 있기를 企待 한다.

S1.IV : 예수님의 十字架의 죽음. Line : 7.

* 前篇. * 第 4章 : 메시아의 降臨과 그 再臨의 目的. * 제 1節 : 十字架에 의한 救援 攝理. * IV : 예수님의 十字架의 죽음. * Line : 7. ​ ​ ​ ​ ​ ​ ​ ​ ​ ​ ​ * 前篇. * 第 4章 : 메시아의 降臨과 그 再臨의 目的. * 第 1節 : 十字架에 의한 救援 攝理. * IV : 예수님의 十字架의 죽음. * Line : 7. ​ ​ ​ ​ ​ ​ ​ ​ ​* 예수님이 메시아로 강림 하셨던 목적이 구원 섭리를 완수 하시려는 데 있었으므로, 그는 영적 구원과 육적 구원을 아울러 완성 아울러 완성 하셔야만 되었다. * Since, the purpose of Jesus' advent was to complete full salvation, he was responsible to complete it both spiritually and physically. * 위 영문의 ​ Syntax diagram을 ​ 다음에 게시한다. ​​ ​ ​ ​ ​ ​ ​ ​ ​ ​ ​ * 독자 중에서, 필자 보다도 더 좋은 英譯이나 Syntax diagram을 주저하지 마시고 例示 해 준다면 필자는 受容 할 것이고, 혹시 이해하는 데에 說明이 필요 한 부분에 관하여 댓글창이나 별도의 제목으로 質問의 글을 남겨 주시면 필자가 아는 한 정성을 다 하여 說明 할 것이며, 필자와 討論을 통 하여 英語 能力의 深化와 高度化의 目標를 成就 할 수 있기를 企待 한다.

2021년 8월 8일 일요일

통일 사상, 인식론, 인식의 방법 ( 결과, 회로와 사위 기대 ) : 비 원리적 설명과 원리적 이해.

​통일 사상 인식론 인식의 방법 ( 결과, 회로와 사위 기대) 비 원리적 설명과 원리적 이해.  1. 통일 사상 인용. A. 즉, 인식의 과정은 수수 작용에 있어서 대상에서 주체에로 향하는 회로이며, 주관의 과정은 주체에서 대상으로 향하는 회로이다. < 통일 사상, P. 570. 하. 10 말 ~ 하. 8 중. > B. 여기에서 주관에 있어서의 발전적 사위 기대와 인식에 있어서의 자동적 사위 기대의 관계를 생각 해 보자. < 통일 사상. P.570. 하. 8 중. ~ 6 초 . > 2. 위 인용 본문의 분석과 원리적 이해. 가. 認識의 回路. A. 인식 發生. a. 인식이 발생 하기 위해서는 먼저 주체와 대상이 존재 해야 한다. b. 主體의 格位. 주체는 먼저 (ㄱ). 原型(인식의 先天적, 先驗적, 原初적, 先在적, 內在적 원형 : 原映像, 關係像, 關念像 )을 보유 하고 (ㄴ). 대상을 향하여 긍정적인 關心을 베풀어 주어야 한다. c. 對象과 수수 작용. 대상의 屬性像 및 關係像과 상대 기준을 조성 하여, 수수 작용을 한다. d. 그 結果로서 認識이라는 獨立體, 新生체, 繁植체를 生成 하게 된다. B. 인식의 回路. a. 위에서 살펴 본 바와 같이 인식 < 발생 >을 위해서는 먼저, 인식의 < 원형 >을 보유 한 주체가 인식의 대상을 향하여 < 관심 >을 베풀어 주는 촉발 작용이 先行 되어야 한다. b. 다음으로, 대상의 속성상 및 관계상과의 상대 기준이 조성 되어서 수수 작용이 발생 하게 된다. c. 그 결과로 인식이라는 독립 신생 번식체가 생성 된다. d. 인식의 회로는 먼저 주체로부터서 대상으로, 내부로부터서 외부로 수수 작용 ( 내계의 원형과 외계의 속성상 및 관계상이 조합 되는 작용 과정 )이 전개 되고, 그 결과로 대상에 관한 인식이 생성 되므로 인식의 회로는 주관의 회로와 같이 주체로부터 대상으로 향하는 회로가 먼저 형성 된 후에 대상으로부터 주체로 향 하는 회로가 다음으로 형성 된다. C. 인식의 회로도 주체로부터서 대상으로 향 하는 회로이다. 통일 사상의 본문에서는 주관성 실행의 회로는 주체에서 대상으로 향하는 회로이고 인식의 회로는 대상으로부터 주체로향하는 회로이다고 설명 하고 있으므로, 주체로부터 대상을 향하여 < 先行적으로 觸發 하는 내적, 성상적 회로 >를 看過 하고, 결과적인 인식의 생성만을 강조 하는 설명이 되어 비 원리적인 관점의 설명이다. 나. 인식도 目的을 중심한 動적, 發展적 사위 기대이다. < B. 여기에서 주관에 있어서의 발전적 사위 기대와 인식에 있어서의 자동적 사위 기대의 관계를 생각 해 보자. > 인식도 인식 발생이라는 目的을 중심으로 수수 작용 하여 인식이라는 獨立, 新生, 繁植체를 生成 하는 결과를 초래 하므로 發展적 ( 動적 ) 사위 기대라는 개념이 원리적인 관점이라고 이미 설명 한 바 있다. 본문 설명과 같이 인식이 自動적 ( 靜적 ) 사위 기대가 되기 위해서는, 그 목적으로 < 心情 >을 가지고 수수 작용 해야 하고, 그 결과로서 < 合成 一體化 : 自己 同一性 維持 >가 되어야 한다. 그런데 원리적으로는 인식이라는 목적을 중심으로 수수 작용 하여 인식이라는 신생, 독립, 번식체를 생성 하므로, 이러한 수수 작용을 하는 사위 기대는 動적, 發展적 사위 기대라는 개념인 것이 원리적으로 명백 한 관점이다.​ 3. 結論. ​인식의 회로도 주체 (내적)로부터 대상 (외적)으로 향하는 회로 ( 성상적 )가 먼저 생성 된 이후에 대상으로부터 주체에게로 회로 ( 형상적 )가 향하게 된다. 인식의 사위 기대도 목적目的을 중심으로 수수 작용 하는 발전發展적, 動적 사위 기대이다는 것이 원리적인 관점이다.

S1.IV : 예수님의 十字架의 죽음. Line : 6.

* 前篇. * 第 4章 : 메시아의 降臨과 그 再臨의 目的. * 제 1節 : 十字架에 의한 救援 攝理. * IV : 예수님의 十字架의 죽음. * Line : 6. ​ ​ ​ ​ ​ ​ ​ ​( 글 쓰기 새 양식에서, 작성 중인 글자가 5~6초 후에 나타나서 즉시 확인 불가 하여 작업 속도 방해 ~ fixed in Edge, Explor에서 글 쓰기 작동 불능, 글 크기 및 굵기 조절 기능 작동 버튼 삭제, 글 위치(중간) 기능 작동 버튼 삭제, 글 상하 이동 버튼 삭제(Internet explore ), 글씨 기울임 작동 버튼 삭제( Internet explore ), Inernet explore에서 글 쓰기 불능, 미리 보기 기능 불능, 글 공간 정리 기능 버튼 삭제, 글 색 기능 작동이 보이지 않습니다. Internet Explore에서 미리 보기 기능이 작동 불능입니다. 전체적인 체제 관리 기능이 불안 합니다. 의견 보내기 기능이 작동 하지 않습니다. 감사 합니다. ) ​ ​ ​ * 前篇. * 第 4章 : 메시아의 降臨과 그 再臨의 目的. * 第 1節 : 十字架에 의한 救援 攝理. * IV : 예수님의 十字架의 죽음. * Line : 6. ​ ​ ​ ​ ​ ​ ​ ​ ​* 따라서 구원도 영적 구원과 육적 구원을 아울러 하셔야 되는 것이다. * Thus, salvation should be done throughout both spirit and flesh. * 위 영문의 ​ Syntax diagram을 ​ 다음에 게시한다. ​​ ​ ​ ​ ​ ​ ​ ​ ​ ​ ​ * 독자 중에서, 필자 보다도 더 좋은 英譯이나 Syntax diagram을 주저하지 마시고 例示 해 준다면 필자는 受容 할 것이고, 혹시 이해하는 데에 說明이 필요 한 부분에 관하여 댓글창이나 별도의 제목으로 質問의 글을 남겨 주시면 필자가 아는 한 정성을 다 하여 說明 할 것이며, 필자와 討論을 통 하여 英語 能力의 深化와 高度化의 目標를 成就 할 수 있기를 企待 한다.

S1.IV : 예수님의 十字架의 죽음. Line : 5.

* 前篇. * 第 4章 : 메시아의 降臨과 그 再臨의 目的. * 제 1節 : 十字架에 의한 救援 攝理. * IV : 예수님의 十字架의 죽음. * Line : 5. ​ ​ ​ ​ ​ ​ ​ ​ ​ ​ ​ * 前篇. * 第 4章 : 메시아의 降臨과 그 再臨의 目的. * 第 1節 : 十字架에 의한 救援 攝理. * IV : 예수님의 十字架의 죽음. * Line : 5. ​ ​ ​ ​ ​ ​ ​ ​ ​* 이와 같이 영육으로 창조 (피조 : 필자 주) 된 인간이므로, 타락도 역시 영육 아울러 된 것이었다. ( 필자 주 : 문의 주어가 창조주일 때에만 < 창조하다 >의 동사를 사용 하고, 그 이외의 인간 포함 피조 삼라 만상의 존재가 문의 주어일 때에는 < 피조되다 >의 동사를 사용 하는 것이, 작문의 문법에 부합 된다. ) * Because human beings thus were created in spirit and fresh, their Fall also happened both spiritually and physically. * 위 영문의 ​ Syntax diagram을 ​ 다음에 게시한다. ​​ ​ ​ ​ ​ ​ ​ ​ ​ ​ ​ * 독자 중에서, 필자 보다도 더 좋은 英譯이나 Syntax diagram을 주저하지 마시고 例示 해 준다면 필자는 受容 할 것이고, 혹시 이해하는 데에 說明이 필요 한 부분에 관하여 댓글창이나 별도의 제목으로 質問의 글을 남겨 주시면 필자가 아는 한 정성을 다 하여 說明 할 것이며, 필자와 討論을 통 하여 英語 能力의 深化와 高度化의 目標를 成就 할 수 있기를 企待 한다.

2021년 8월 7일 토요일

통일 사상, 인식론, 인식의 과정 (결과 : 사위 기대 ) : 비 원리적 개념의 혼동과 원리적 이해.

통일 사상 인식론 : 인식의 과정(결과 : 4위 기대) 비 원리적 개념의 혼란과 원리적 이해.   1. 통일 사상 인용. A : 주체와 대상의 수수 작용은 반드시 목적을 중심하고 이루어지게 되는데, 그 수수 작용의 결과로서 인식이 성립 된다. < 통일 사상, P. 566. 하, 5 초 ~ 4 중. > B : 인식은 지식의 획득이나 증대를 의미 하므로, 수수 작용에 의한 '번식'의 개념에 포함 된다. < 통일 사상, P.566. 상, 3 말 ~ 5 초. > C : 인식은 기본적으로 주체의 '내용, 형식'과 대상의 '내용, 형식'이 수수 작용을 통하여 조합 함으로서 합성 일체화 해가는 과정이다. 따라서 이 때에는 自同적 사위 기대가 형성 된다. < 통일 사상, P. 570, 상. 9 초 ~ 11 말. > 2. 위 인용 본문 비판과 원리적 이해. 가. 要約. A. 目的 중심으로 繁植 결과 생성 : 發展적, 動적 사위 기대. ( 위 인용 < 가 및 나 > ). 사위 기대에서 < 目的 >을 중심 하고 수수 작용을 하게 되면 < 獨立體, 繁植體, 新生體 >를 生成하게 되고, 이러한 사위 기대를 < 發展적, 動적 > 사위 기대라고 하는 것이 원리적 개념이다. B. 心情 중심 合成 一體化 결과 발생 : 自同적, 靜적 사위 기대. ( 위 인용 < 다 > ). < 合成 一體化>의 結果를 발생 시키는 사위 기대는 < 心情 > 중심의 < 靜적, 自同적 > 사위 기대라고 하는 것이 원리적인 개념이다. 나. 對比 및 개념 矛盾과 相衝. < 認識 >이라는 < 獨立體, 繁植體, 新生體 >를 生成하는데, 위 인용 < 가 및 나 >의 설명은 < 發展적, 動적 > 사위 기대라고 원리에 부합 되는 원리적 관점으로 설명 하면서, 위 인용 < 다 >의 설명은 < 合成 一體化>의 結果를 발생 시키는 < 心情 > 중심의 < 靜적, 自同적 > 사위 기대라고 설명 하므로 전자는 원리에 부합 되는 원리적 관점의 설명이고 후자는 원리에 위배 되는 비 원리적 관점의 설명이다. 다. 原理적인 이해. < 認識 >의 < 獲得 >이라는 < 獨立體, 繁植體, 新生體 >를 生成하는데, 위 인용 < 가 및 나 >의 설명은 < 目的 > 중심의 < 發展적, 動적 > 사위 기대라고 설명 하므로, 이 설명은 원리에 부합 되는 원리적 관점의 설명이다. 그러나 위 인용 본문 < 다 >의 설명은 위 인용 본문의 < 가 및 나 >와 상충 되는 설명으로서 비 원리적인 설명이다. 3. 結論. < 認識 >의 < 獲得 >이라는 < 獨立體, 繁植體, 新生體 >를 生成하기 위하여서는, 위 인용 < 가 및 나 >의 설명과 같이 < 目的 > 중심의 < 發展적, 動적 > 사위 기대라고 설명 하는 것이, 원리에 부합 되는 원리적 관점의 설명이다.

S1.IV : 예수님의 十字架의 죽음. Line : 4.

* 前篇. * 第 4章 : 메시아의 降臨과 그 再臨의 目的. * 제 1節 : 十字架에 의한 救援 攝理. * IV : 예수님의 十字架의 죽음. * Line : 4. ​ ​ ​ ​ ​ ​ ​ ​ ​ ​ ​ ​ ​ ​ ​ ​ ​( 글 쓰기 새 양식에서, 작성 중인 글자가 5~6초 후에 나타나서 즉시 확인 불가 하여 작업 속도 방해 ~ fixed in Edge, Explor에서 글 쓰기 작동 불능, 글 크기 및 굵기 조절 기능 작동 버튼 삭제, 글 위치(중간) 기능 작동 버튼 삭제, 글 상하 이동 버튼 삭제(Internet explore ), 글씨 기울임 작동 버튼 삭제( Internet explore ), Inernet explore에서 글 쓰기 불능, 미리 보기 기능 불능, 글 공간 정리 기능 버튼 삭제, 글 색 기능 작동이 보이지 않습니다. Internet Explore에서 미리 보기 기능이 작동 불능입니다. 전체적인 체제 관리 기능이 불안 합니다. 의견 보내기 기능이 작동 하지 않습니다. 감사 합니다. ) ​ ​ ​ * 前篇. * 第 4章 : 메시아의 降臨과 그 再臨의 目的. * 第 1節 : 十字架에 의한 救援 攝理. * IV : 예수님의 十字架의 죽음. * Line : 4. ​ ​ ​ ​ ​ ​ ​ ​ ​ ​ ​ ​ ​ ​ ​ ​ ​* 하나님은 인간을 창조 하실 때 흙으로 육신을 창조 하시고 거기에 생기를 불어 넣어 생령이 되게 하셨다 (창 2 : 7 ). * When God created man, The Lord God " formed man of dust from the ground and breathe the breath of life into his nostrils, and Man became a living being " ( Gen. 2 : 7 ). * 위 영문의 ​ Syntax diagram을 ​ 다음에 게시한다. ​​ ​ ​ ​ ​ ​ ​ ​ ​ ​ ​ * 독자 중에서, 필자 보다도 더 좋은 英譯이나 Syntax diagram을 주저하지 마시고 例示 해 준다면 필자는 受容 할 것이고, 혹시 이해하는 데에 說明이 필요 한 부분에 관하여 댓글창이나 별도의 제목으로 質問의 글을 남겨 주시면 필자가 아는 한 정성을 다 하여 說明 할 것이며, 필자와 討論을 통 하여 英語 能力의 深化와 高度化의 目標를 成就 할 수 있기를 企待 한다.

S1.IV : 예수님의 十字架의 죽음. Line : 3.

* 前篇. * 第 4章 : 메시아의 降臨과 그 再臨의 目的. * 제 1節 : 十字架에 의한 救援 攝理. * IV : 예수님의 十字架의 죽음. * Line : 3. ​ ​ ​ ​ ​ ​ ​ ​ ​ ​ ​ ​ ​ ​ ​ ​ ​ ​ ​ ​ * 前篇. * 第 4章 : 메시아의 降臨과 그 再臨의 目的. * 第 1節 : 十字架에 의한 救援 攝理. * IV : 예수님의 十字架의 죽음. * Line : 3. ​ ​ ​ ​ ​ ​ ​ ​ ​ ​ ​ ​ ​ ​ ​ ​ ​* 그리 하여, 선지자 이사야의 예언 (사 9 : 6~7)과 마리아에게 나타났던 천사의 교시(눅 1 : 31~33)그대로, 또 예수께서 친히 천국이 가까웠다고 하신 말씀( 마 4 : 17 )과 같이 그는 영원토록 소멸 되지 않는 지상 천국을 건설 하셨을 것이었다. * He would have established the everlasting indestructible Kingdom of Heaven on earth, as which had been foretold by the prophet, Isaiah, ( Isa. 9 : 6 ~ 7 ), announced by angel appeared to Mary ( Luke 1 : 31 ~ 33 ), and expressed by Jesus, himself, when he announced that " the Kingdome of Heaven was at hand. " ( Matt. 4 : 17 ) * 위 영문의 ​ Syntax diagram을 ​ 다음에 게시한다. ​​ ​ ​ ​ ​ ​ ​ ​ ​ ​ ​ * 독자 중에서, 필자 보다도 더 좋은 英譯이나 Syntax diagram을 주저하지 마시고 例示 해 준다면 필자는 受容 할 것이고, 혹시 이해하는 데에 說明이 필요 한 부분에 관하여 댓글창이나 별도의 제목으로 質問의 글을 남겨 주시면 필자가 아는 한 정성을 다 하여 說明 할 것이며, 필자와 討論을 통 하여 英語 能力의 深化와 高度化의 目標를 成就 할 수 있기를 企待 한다.

2021년 8월 6일 금요일

S1.IV : 예수님의 十字架의 죽음. Line : 2.

* 前篇. * 第 4章 : 메시아의 降臨과 그 再臨의 目的. * 제 1節 : 十字架에 의한 救援 攝理. * IV : 예수님의 十字架의 죽음. * Line : 2. ​ ​ ​ ​ ​ ​ ​ ​ ​ ​ ​ ​ ​ ​ ​ ​ ​( 글 쓰기 새 양식에서, 작성 중인 글자가 5~6초 후에 나타나서 즉시 확인 불가 하여 작업 속도 방해 ~ fixed in Edge, Explor에서 글 쓰기 작동 불능, 글 크기 및 굵기 조절 기능 작동 버튼 삭제, 글 위치(중간) 기능 작동 버튼 삭제, 글 상하 이동 버튼 삭제(Internet explore ), 글씨 기울임 작동 버튼 삭제( Internet explore ), Inernet explore에서 글 쓰기 불능, 미리 보기 기능 불능, 글 공간 정리 기능 버튼 삭제, 글 색 기능 작동이 보이지 않습니다. Internet Explore에서 미리 보기 기능이 작동 불능입니다. 전체적인 체제 관리 기능이 불안 합니다. 의견 보내기 기능이 작동 하지 않습니다. 감사 합니다. ) ​ ​ ​ * 前篇. * 第 4章 : 메시아의 降臨과 그 再臨의 目的. * 第 1節 : 十字架에 의한 救援 攝理. * IV : 예수님의 十字架의 죽음. * Line : 2. ​ ​ ​ ​ ​ ​ ​ ​ ​ ​ ​ ​ ​ ​ ​ ​ ​* 예수님은 영육 양면의 구원 섭리를 완수 하셨을 것이다. * Jesus would have accomplished both spiritual and physical aspects of salvation. * 위 영문의 ​ Syntax diagram을 ​ 다음에 게시한다. ​​ ​ ​ ​ ​ ​ ​ ​ ​ ​ ​ * 독자 중에서, 필자 보다도 더 좋은 英譯이나 Syntax diagram을 주저하지 마시고 例示 해 준다면 필자는 受容 할 것이고, 혹시 이해하는 데에 說明이 필요 한 부분에 관하여 댓글창이나 별도의 제목으로 質問의 글을 남겨 주시면 필자가 아는 한 정성을 다 하여 說明 할 것이며, 필자와 討論을 통 하여 英語 能力의 深化와 高度化의 目標를 成就 할 수 있기를 企待 한다.

S1.IV : 예수님의 十字架의 죽음. Line : 1.

* 前篇. * 第 4章 : 메시아의 降臨과 그 再臨의 目的. * 제 1節 : 十字架에 의한 救援 攝理. * IV : 예수님의 十字架의 죽음. * Line : 1. ​ ​ ​ ​ ​ ​ ​ ​ ​ ​ ​ ​ ​ ​ ​ ​ ​ ​ ​ ​ * 前篇. * 第 4章 : 메시아의 降臨과 그 再臨의 目的. * 第 1節 : 十字架에 의한 救援 攝理. * IV : 예수님의 十字架의 죽음. * Line : 1. ​ ​ ​ ​ ​ ​ ​ ​ ​ ​ ​ ​ ​ ​ ​ ​ ​* 만일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 가시지 않았다면 어떻게 되었을 것인가 ? * What, if Jesus had not been crucified, would have happened ? * 위 영문의 ​ Syntax diagram을 ​ 다음에 게시한다. ​​ ​ ​ ​ ​ ​ ​ ​ ​ ​ ​ * 독자 중에서, 필자 보다도 더 좋은 英譯이나 Syntax diagram을 주저하지 마시고 例示 해 준다면 필자는 受容 할 것이고, 혹시 이해하는 데에 說明이 필요 한 부분에 관하여 댓글창이나 별도의 제목으로 質問의 글을 남겨 주시면 필자가 아는 한 정성을 다 하여 說明 할 것이며, 필자와 討論을 통 하여 英語 能力의 深化와 高度化의 目標를 成就 할 수 있기를 企待 한다.

2021년 8월 5일 목요일

통일 사상, 인식론 : 인식의 과정. 도표의 비 원리적 혼란과 원리적 이해.

통일 사상 인식론 : 인식의 과정 도표의 비 원리적 혼란과 원리적 이해. 1. 통일 사상 인용. 가. 感性적 단계의 인식. 도표 : 4위 기대 (그림 9-2). * 중심 : 目的. * 결과 : 감성적 인식像. * 命名 : 외적 自同적 사위 기대의 형성. 나. 悟性적 단계의 인식. 도표 : 4위 기대 (그림 9-3 ). * 중심 : 目的. * 결과 : 悟性적 인식. * 命名 : 내적 自同적 사위 기대 형성. 다. 理性적 단계의 인식. 도표 : 4위 기대 ( 그림 9-4 ). * 중심 : 目的. * 결과 : 새로운 知識. * 命名 : 내적 發展적 사위 기대. 2. 위 인용 도표 사위 기대 분석과 원리적 이해. 가. 요약. A. 중심 : 目的 ( 모두 동일 ). B. 결과. a. 自同적 사위 기대 ( 위 인용 가. 나. ). b. 發展적 사위 기대 ( 위 인용 다. ). 나. 批判. 위 인용 도표 모두 그 중심으로 < 目的 >을 가지고 수수 작용 하는데, 그 결과도 모두 동일 한 것이 원리적인 설명이나, 앞의 두 도표는 < 자同적 > 사위 기대이고 뒤의 마지막 도표는 < 發展적 사위 기대 >라고 설명 하고 있다. 사위 기대가 그 중심으로 동일 한 < 목표 >인데도 그 결과와 < 사위 기대 命名 > 은 두 가지의 반대로 설명 되고 있어서 이는 비 원리적인 결과의 설명이다. 다. 원리적 이해. 인식론의 과정으로서 수수 작용을 하는 사위 기대는 < 인식 >이라는 독립, 신생, 번식체를 생성 하는 작용이므로, 그 중심으로는 < 목표 >를 가지고, 그 결과는 발전적 ( 動적 ) 사위 기대가 되는 것이 원리적인 이해이다. 3. 結론. 통일 사상 저자는 사위 기대의 개념 정립에 있어서, 動적, 發展적 사위 기대와 靜적, 自同적 사위 기대의 개념 구분에 착오를 원인으로 한 혼동을 전제로 하여 통일 사상을 저술 한 것이로 보인다. 저작자 표시컨텐츠변경비영리

S1.III : 예수님의 十字架의 죽음. Line : 45.

* 前篇. * 第 4章 : 메시아의 降臨과 그 再臨의 目的. * 제 1節 : 十字架에 의한 救援 攝理. * III : 예수님의 十字架의 죽음. * Line : 45. ​ ​ ​ ​ ​ ​ ​ ​ ​ ​ ​ ​ ​ ​ ​ ​ ​( 글 쓰기 새 양식에서, 작성 중인 글자가 5~6초 후에 나타나서 즉시 확인 불가 하여 작업 속도 방해 ~ fixed in Edge, Explor에서 글 쓰기 작동 불능, 글 크기 및 굵기 조절 기능 작동 버튼 삭제, 글 위치(중간) 기능 작동 버튼 삭제, 글 상하 이동 버튼 삭제(Internet explore ), 글씨 기울임 작동 버튼 삭제( Internet explore ), Inernet explore에서 글 쓰기 불능, 미리 보기 기능 불능, 글 공간 정리 기능 버튼 삭제, 글 색 기능 작동이 보이지 않습니다. Internet Explore에서 미리 보기 기능이 작동 불능입니다. 전체적인 체제 관리 기능이 불안 합니다. 의견 보내기 기능이 작동 하지 않습니다. 감사 합니다. ) ​ ​ ​ * 前篇. * 第 4章 : 메시아의 降臨과 그 再臨의 目的. * 第 1節 : 十字架에 의한 救援 攝理. * III : 예수님의 十字架의 죽음. * Line : 45. ​ ​ ​ ​ ​ ​ ​ ​ ​ ​ ​ ​ ​ ​ ​ ​ ​* 뿐만 아니라 예수님 이후 수 많은 성도들이 당하여 온 십자가의 고난도 예수님을 살해 한 연대적 범죄에 대한 형벌이었던 것이다. * Furthermore, not only the Jewish but also the faithful Christians have suffered the cross as their portion for the collective sin of having killed Jesus. * 위 영문의 ​ Syntax diagram을 ​ 다음에 게시한다. ​​ ​ ​ ​ ​ ​ ​ ​ ​ ​ ​ * 독자 중에서, 필자 보다도 더 좋은 英譯이나 Syntax diagram을 주저하지 마시고 例示 해 준다면 필자는 受容 할 것이고, 혹시 이해하는 데에 說明이 필요 한 부분에 관하여 댓글창이나 별도의 제목으로 質問의 글을 남겨 주시면 필자가 아는 한 정성을 다 하여 說明 할 것이며, 필자와 討論을 통 하여 英語 能力의 深化와 高度化의 目標를 成就 할 수 있기를 企待 한다.

S1.III : 예수님의 十字架의 죽음. Line : 44.

* 前篇. * 第 4章 : 메시아의 降臨과 그 再臨의 目的. * 제 1節 : 十字架에 의한 救援 攝理. * III : 예수님의 十字架의 죽음. * Line : 44. ​ ​ ​ ​ ​ ​ ​ ​ ​ ​ ​ ​ ​ ​ ​ ​ ​ ​ ​ ​ * 前篇. * 第 4章 : 메시아의 降臨과 그 再臨의 目的. * 第 1節 : 十字架에 의한 救援 攝理. * III : 예수님의 十字架의 죽음. * Line : 44. ​ ​ ​ ​ ​ ​ ​ ​ ​ ​ ​ ​ ​ ​ ​ ​ ​* 이것은 그들이 신봉 해야 할 메시아를 도리어 살해함으로서 구원 섭리의 목적을 이루시지 못 하게 하였던 그 범죄에 대한 벌이었던 것이다. * This might be viewed the tragic consequence of the mistake which their ancestors committed when they condemned Messiah to death whom they should have honored, thereby preventing the completion of the providence of the restoration. * 위 영문의 ​ Syntax diagram을 ​ 다음에 게시한다. ​​ ​ ​ ​ ​ ​ ​ ​ ​ ​ ​ * 독자 중에서, 필자 보다도 더 좋은 英譯이나 Syntax diagram을 주저하지 마시고 例示 해 준다면 필자는 受容 할 것이고, 혹시 이해하는 데에 說明이 필요 한 부분에 관하여 댓글창이나 별도의 제목으로 質問의 글을 남겨 주시면 필자가 아는 한 정성을 다 하여 說明 할 것이며, 필자와 討論을 통 하여 英語 能力의 深化와 高度化의 目標를 成就 할 수 있기를 企待 한다.

2021년 8월 4일 수요일

통일 사상, 인식론, 인식 방법 및 과정 : 개념 혼동과 원리적 이해.

統一 思想 認識論 : 인식 方法 및 인식 過程 槪念 混同과 原理적 이해. 1. 統一 思想 인용. 가. 인식은 繁植의 개념. 인식은 지식의 획득이나 증대를 의미 하므로, 수수 작용에 의한 '번식'의 개념에 포함 된다. < 통일 사상. P. 566. 상. 3 말 ~ 5 초. > 나. 繁植이란 發展. 여기서 '번식'이란, 넓은 의미에서 출현, 발생, 증대, 발전을 의미 한다. < 통일 사상. P. 566. 상. 2 초 ~ 3 초. > 다. 인식을 위한 目的 중심 사위 基臺. ( 인식을 위한 ) 주체와 대상의 수수 작용은 반드시 目的을 중심 하고 이루어지게 되는데, 그 수수 작용의 結果로서 認識이 成立 된다. < 통일 사상, P. 566. 하. 5 초 ~ 4 말. > 라. 目的 중심의 自同적 사위 기대로 合成 一體化의 結果. 인식은 기본적으로 주체의 '내용, 형식'과 대상의 '내용, 형식'이 수수 작용을 통하여 조합 함으로서 合成 一體化 해 나는 과정이다. 따라서 이 때에는 自同적 사위 기대가 형성 된다. < 통일 사상. P. 570. 상. 9 초 ~ 11 말. > 마. 目的 중심 수수 작용과 結果 發生. 목적을 중심 하고 주체와 대상이 수수 작용을 하면 반드시 결과가 나타난다. < 통일 사상. P.570. 상. 4 초 ~ 5 초. > 2. 위 引用 本文의 원리적 解釋, 批判, 理解. 가. 四位 基臺의 원리적 種類. A. 目的을 중심으로 한 사위 기대. a. 動적, 發展적 사위 기대. b. 結果 : 獨立 新生체, 독립 繁植체 生成. B. 心情을 중심으로 한 사위 기대. a. 靜적, 自同적 사위 기대. b. 結果 : 合成 一體化, 同一體 維持. 나. 認識을 위한 目的 중심의 사위 기대(가.나.다.). 위 인용 본문의 < 가. 나. 다. > 설명. 가 : 인식은 번식 개념. 나 : 번식은 발전 개념. 다 : 목적 중심의 사위 기대. 위 설명을 요약 하면 인식은 目的 중심의 發展적 ( 動적 ) 사위 기대에서 수수 작용 하여 그 結果로 獨立 된 新生 繁植체로 生成 된 것이 < 認識 >이라는 새로운 독립의 槪念인 것이라는 설명으로서 위 설명은 원리에 부합 한다. 다. <目的 중심의 自同적 사위 기대로 合成 一體化의 結果> : 비원리. 위 인용 본문의 < 라 항 >은 비원리적인 설명이다. A. 目的 중심의 사위 기대는 원리적으로 < 動적, 發展적 > 사위 기대이다. 위 본문에서의 설명은 < 자同 (靜) 적 > 사위 기대라는 비 원리적인 설명을 하고 있다. B. 目的 중심의 사위 기대는 그 결과로서 獨立 新生 繁植체를 生成 하는데 여기서 생성 된 독립 신생 번식체는 바로 < 認識 >이라는 새로운 槪念이다는 것이 원리에 부합 되는 설명이다. 위 본문에서의 설명에서는 합성 일체화 ( 동일성 유지 )라는 결과를 이룬다고 하는 비 원리적인 설명을 하고 있다. C. 위 비원리적 설명의 원인은 認識을 위한 사위 기대 설명에서 目的을 중심으로 한다는 것은 원리적인 전제이지만, a : 목적 중심의 사위 기대가 自同적 ( 靜적 ) 사위 기대라는 설명은 비 원리적인 설명이고, 이는 < 발전적 ( 動적 ) > 사위 기대가 원리적인 설명이다. b : 目的 중심의 사위 기대가 합성 일체화라는 결과를 이룬다는 설명도 비원리적인 설명이다. 이는 독립 신생 번식체를 생성 한다는 설명이 원리에 부합 되는 설명이다. 라. 비 원리적 설명의 확대 維持. 통일 사상 저자는 통일 인식론, < (4) 인식의 方法과 ( 5 ) 인식의 過程 > 설명에서 전 과정을 (위 인용 본문만 제외 하고 ~ . . . ) 모두 목적 중심의 동적 사위 기대를 인용 설명 하면서 심정 중심의 정적 사위 기대에서 발생 되는 결과를 접붙여서 설명 하는 오류를 범하고 있다. 이는 개념의 착각에서 발원 되었다고 이해 한다. 마. 위 인용 본문 < 마 > : 目的 중심 수수 작용과 結果 發生 비판. 목적을 중심 하고 주체와 대상이 수수 작용을 하면 반드시 결과가 나타난다. 위 인용 본문 설명은 마치 목적만을 중심으로 하는 사위 기대만이 반드시 결과를 나타낸다고 하는 오해를 유발 하는 설명이다. 그 목적으로 심정을 가지고 수수 작용 하는 사위 기대도 결과를 발생시킨다. 모든 사위 기대는 그 중심에 목적이나 심정을 가지고 있어도 그 결과를 반드시 나타낸다는 것이 원리적인 설명이다. 3. 結論. 통일 사상 저자는 (4)인식의 방법과 (5)인식의 과정 설명에서 目적 중심의 動적 發展적 사위 기대와 心情 중심의 靜적 自同적 사위 기대와의 개념에 착오와 혼동으로 뒤 얽힌 설명을 하여 비 원리적인 설명이 되었다.

S1.III : 예수님의 十字架의 죽음. Line : 43.

* 前篇. * 第 4章 : 메시아의 降臨과 그 再臨의 目的. * 제 1節 : 十字架에 의한 救援 攝理. * III : 예수님의 十字架의 죽음. * Line : 43. ​ ​ ​ ​ ​ ​ ​ ​ ​ ​ ​ ​ ​ ​ ​ ​( 글 쓰기 새 양식에서, 작성 중인 글자가 5~6초 후에 나타나서 즉시 확인 불가 하여 작업 속도 방해 ~ fixed in Edge, Explor에서 글 쓰기 작동 불능, 글 크기 및 굵기 조절 기능 작동 버튼 삭제, 글 위치(중간) 기능 작동 버튼 삭제, 글 상하 이동 버튼 삭제(Internet explore ), 글씨 기울임 작동 버튼 삭제( Internet explore ), Inernet explore에서 글 쓰기 불능, 미리 보기 기능 불능, 글 공간 정리 기능 버튼 삭제, 글 색 기능 작동이 보이지 않습니다. Internet Explore에서 미리 보기 기능이 작동 불능입니다. 전체적인 체제 관리 기능이 불안 합니다. 의견 보내기 기능이 작동 하지 않습니다. 감사 합니다. ) ​ ​ ​ ​ * 前篇. * 第 4章 : 메시아의 降臨과 그 再臨의 目的. * 第 1節 : 十字架에 의한 救援 攝理. * III : 예수님의 十字架의 죽음. * Line : 43. ​ ​ ​ ​ ​ ​ ​ ​ ​ ​ ​ ​ ​ ​ ​ ​ ​* 예수님이 메시아로 오셨다가 유대인들에게 몰려 십자가에 돌아 가신 후, 저들은 선민의 자격을 잃어 버리고 지리멸렬 하여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민족적인 학대를 받아 나왔다. * Israel lost its qualification of chosen nation of God's Kingdom after the Jewish leadership persecuted Jesus come as Messiah and led him to go the cross, the people of Israel would be scattered over the face of the earth, and they have suffered oppresssion and persecution ever since. * 위 영문의 ​ Syntax diagram을 ​ 다음에 게시한다. ​​ ​ ​ ​ ​ ​ ​ ​ ​ ​ ​ * 독자 중에서, 필자 보다도 더 좋은 英譯이나 Syntax diagram을 주저하지 마시고 例示 해 준다면 필자는 受容 할 것이고, 혹시 이해하는 데에 說明이 필요 한 부분에 관하여 댓글창이나 별도의 제목으로 質問의 글을 남겨 주시면 필자가 아는 한 정성을 다 하여 說明 할 것이며, 필자와 討論을 통 하여 英語 能力의 深化와 高度化의 目標를 成就 할 수 있기를 企待 한다.

S1.III : 예수님의 十字架의 죽음. Line : 42.

* 前篇. * 第 4章 : 메시아의 降臨과 그 再臨의 目的. * 제 1節 : 十字架에 의한 救援 攝理. * III : 예수님의 十字架의 죽음. * Line : 42. ​ ​ ​ ​ ​ ​ ​ ​ ​ ​ ​ ​ ​ ​ ​ ​ ​ ​ ​ ​ * 前篇. * 第 4章 : 메시아의 降臨과 그 再臨의 目的. * 第 1節 : 十字架에 의한 救援 攝理. * III : 예수님의 十字架의 죽음. * Line : 42. ​ ​ ​ ​ ​ ​ ​ ​ ​ ​ ​ ​ ​ ​ ​ ​ ​* 이로서 우리는 하나님이 아브라함으로부터 이스라엘 선민을 불러 2천 년 간이나 고난 가운데서 이끌어 나오신 것은, 예수님을 메시아로 보내시어 영원히 존속 할 왕국을 이룩 하시기 위함이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 We could understand that God's clear intention of the chosen people whom He had led from the time of Abraham for two thousands years through all manner of difficulty, was to send them a Messiah and build and eternal Kingdom on the earth. * 위 영문의 ​ Syntax diagram을 ​ 다음에 게시한다. ​​ ​ ​ ​ ​ ​ ​ ​ ​ ​ ​ * 독자 중에서, 필자 보다도 더 좋은 英譯이나 Syntax diagram을 주저하지 마시고 例示 해 준다면 필자는 受容 할 것이고, 혹시 이해하는 데에 說明이 필요 한 부분에 관하여 댓글창이나 별도의 제목으로 質問의 글을 남겨 주시면 필자가 아는 한 정성을 다 하여 說明 할 것이며, 필자와 討論을 통 하여 英語 能力의 深化와 高度化의 目標를 成就 할 수 있기를 企待 한다.

2021년 8월 3일 화요일

손에 잡히는 지정학적 필연성을 동력으로 하는 통일 대한 민국 실현의 이상적인 Kdea !!!

지정학적 필연에 의한 통일 대한 민국 실현 ! 당장 실현 가능성이 손에 잡히면서 적극적인 추진력이 요구 되고 신선 한 영감을 부여 하는 현실적인 Idea 이다. You haven’t highlighted anything yet When you select text while you’re reading, it'll appear here. 빈센트 브룩스 "남·북·미 동맹" 주장...중국 겨냥한 한반도 지정학적 전환? By pressian.com7 min View Original 한미연합사 전 사령관 빈센트 브룩스(Vincent Brooks)와 전 부사령관 임호영은 지난 7월 29일 미국의 <포린 어페어스>에 에세이 "북한과 대타결"(A Grand Bargain With North Korea)을 발표했다. (☞원문 보기) 이 글의 부제는 북한의 경제적 곤경을 활용해 평화를 확보하자는 것이지만, 실제 이 글의 가장 중요한 의미는 한반도를 둘러싼 지정학적 구도의 근본적 변화를 내포하고 있다는 점이다. 한국과 미국이 북한과 새로운 전략적 관계를 맺을 가능성을 저자들은 제시했다. 이 글의 심층적 분석이 필요한 이유이다. 저자들은 북한이 최근 선군노선에서 인민대중제일 노선으로 전환해 경제적 곤경을 타개하고자 하는 점에 주목한다. 코로나 사태, 국제적 경제제재, 자연재해, 식량난 등으로 북한의 경제상황이 극히 어려워진 것이다. 다른 한편 북한이 최근 군사적 측면에서 비도발적 태도를 보인데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한다. 저자들은 과거 한미가 북한에 대해 취했던 군사적 압박, 경제제재, 중국의 협조를 통한 비핵화 시도 등이 유효하지 않았다고 지적한다. 새로운 접근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그 핵심은 북한이 경제적, 정치적 어려움에서 벗어나는 길을 제시하는 것이다. 첫 번째 단계로 북한과 새로운 관계를 구축하겠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북한이 대화에 임하면 경제적 지원을 즉각 제공하자고 저자들은 주장했다. 나아가 한미는 과감하게 종전선언을 고려해야 한다고 저자들은 촉구했다. 종전선언은 한반도에 근본적 변화를 가져올 것이다. 북한도 미국과 한국에 좀 더 우호적 표현을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되면 양자가 더욱더 신뢰를 구축할 수 있고, 나아가 한반도 비핵화와 북한이 원하는 다자간 안전보장 체제를 구축할 수 있다는 게 저자들의 입장이다. 두 번째 단계는 북한과의 관계 정상화 및 북중관계의 재정립이다. 한미는 북한 경제 부흥을 위해 과감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 '인프라스트럭처 펀드'를 조성해 북한에 무이자로 자금을 제공하고, 남북한 자유무역협정(FTA)을 체결하는 것도 상정할 수 있다. 경제지원으로 북한은 중국에 대한 경제적 의존을 줄일 수 있다. 한미와 북한은 군사관계를 정상화 하고, 남북한 군사당국은 분쟁을 방지하는 조치를 취해야 한다. 이렇게 되면 UN군의 역할은 축소된다. 세 번째 단계가 평화협정 체결이다. 핵무기가 폐기되고, 남북한이 현실적으로 상대방을 침공할 수 없을 때 체결할 수 있다. 다만, 북한의 상응하는 조치와 양보를 전제로 한 전략적 신중함을 유지해야 한다고 저자들은 강조한다. 마지막 단계에서 한미는 북한을 동맹이 주도하는 질서에 통합시켜야 한다고 제안한다. 한국은 북한에 대한 무역과 투자를 주도적 담당하고, 미국은 국제금융을 제공하고 무역파트너가 된다. 남북한의 자유무역협정은 인도-태평양 무역 파트너십으로 확대돼, 북한이 아시아 시장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이런 조치로 동북아에 새로운 경제 질서가 공고해지고 항구적 평화가 가능해진다고 저자들은 본다. 한미와 북한의 새로운 관계 정립으로 동북아시아에서 중국의 영향력이 축소되는 방향으로 새로운 세력균형(new balance of power)이 이뤄질 것이다. 이 모든 과정이 제대로 추진되기 위해서 한미 간의 굳건한 연대는 필수적 전제이다. 이 글에서 가장 핵심적 부분은 동북아시아에서 중국의 영향력을 감소시키는 새로운 세력균형이다. 이를 한미의 전략적 목표로 저자들은 제시했다. 한마디로 미국과 한국, 북한이 공동으로 중국을 견제하자는 것이다. 이 새로운 균형구도를 실현하기 위해 북한과의 새로운 관계가 필요하고 북한을 한미가 주도하는 질서의 구성원으로 받아 들여야 한다는 것이 저자들의 생각이다. 북한을 새로운 전략적 파트너로 수용하기 위해 북한이 원하는 경제부흥과 안전보장을 제공해야 한다는 것이다. 지금까지 미국이 취해왔던 북한에 대한 고립전략, 봉쇄전략에서 180도 방향을 선회해 북한을 포용하는 새로운 질서를 만들자는 생각이다. 이는 동북아시아의 지정학에 일대 변화를 의미한다. 미국의 고위 안보 엘리트 출신으로 한반도 상황을 누구보다 숙지하고 있는 브룩스 전 사령관의 이런 제안은 미국이 대북한 전략에서 새로운 길을 모색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도저히 수용할 수 없는 현 상황(unacceptable status quo)을 타개해 보다 나은 미래로 향하자는 것이다. 저자들이 왜 이런 새로운 구상을 하게 된 것일까? 그 배경을 이해하기 위해 미국 대외전략의 역사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 2차세계대전 후 최대의 시파워(sea power)가 된 미국은 최대의 랜드파워(land power) 소련을 봉쇄하는 전략을 택했다. 이념적으로는 자유주의와 사회주의의 대결이었지만, 지정학적으로는 시파워와 랜드파워의 대결이었다. 한국전쟁과 베트남 전쟁에 미국이 참전한 것도 소련의 영향력 확대를 저지하기 위함이었다. 한국전쟁 정전 후 20년이 된 1972년 미국은 적국이었던 중국과 전격적으로 관계를 정상화한다. 중국의 정치이념이나 가치체계가 바뀌지 않았는데도 말이다. 소련과 갈등을 겪고 있던 중국을 견인해 소련의 파워를 약화시키려는 지정학적 전략이었다. 동시에 중국은 미국과 연대해 소련을 견제하는 연미항소(聯美抗蘇) 전략을 선택했다. 이를 계기로 중국은 개혁개방과 경제성장으로 힘을 키워왔다. 미국은 베트남 전역이 공산화된 1975년 국교를 끊었다가 20년이 지난 1995년 베트남과 관계를 복원한다. 베트남은 공산당이 여전히 지배했다. 미국에 베트남의 정치체제는 장애가 되지 않았다. 1991년 소련이 붕괴하자 베트남은 갈등관계에 있던 중국을 견제해 줄 대국의 힘이 필요했고, 소련이 몰락한 후 잠재적 경쟁자가 된 중국을 견제할 필요가 있던 미국은 동남아시아와 남중국해에서 그 역할을 분담할 베트남이 필요했다. 양국의 지정학적 이익이 맞아 떨어진 것이다. 이렇듯 미국 대외전략의 기저에는 지정학적 고려가 항상 작동했다. 중국이 예상보다 더 빨리, 더 크게 굴기한 지금 미국의 전략적 목표는 중국의 견제이다. 러시아도 주요 경쟁자이긴 하지만, 중국이 더 위협적이다. 미국으로서는 중국의 봉쇄 내지 견제를 위해 새롭게 전략적 지도를 그려야 한다. 동아시아의 핵심적 위치에 한반도가 있다. 지정학의 비조 핼퍼드 매킨더(Halford Mackinder)는 일찍이 한반도를 랜드파워를 견제하기 위한 핵심적 교두보로 지목했다. 미국의 대표적 외교 안보 전략가였던 즈비그뉴 브레진스키(Zbigniew Brzezinski)는 한국을 동아시아의 지정학적 축(pivot)으로 규정했다. 한국전쟁 이후 미국은 냉전 시기 소련을 견제하고 그 후에는 동아시아에 대한 영향력 행사를 위해 한국에 대한 확고한 지배력만 확보되면 충분했다. 주한미군이 주둔했고 전시작전권도 보유했다. 굳이 북한까지 포용할 필요가 없었다. 북한과 관계를 정상화해서 한반도에 평화체제가 들어서면 주한미군 주둔의 필요성이 소멸되어 도리어 주한미군이 철수할 상황에 몰리고, 그렇게 되면 주일미군의 지위에도 악영향을 미치게 된다. 동아시아 전체에 대한 전략적 힘이 약화된다. 북한과의 관계 정상화가 오히려 미국의 지정학적 이익에 반하는 것이다. 이 때문에 세계사에 유례없이 한국전쟁 정전 후 68년이 되는데도 종전이 되지 않았던 것이다. 이런 적대적 분단체제는 지정학적으로 중국, 일본에게도 이익이었다. 그런데 상황이 바뀌고 있다. 중국의 상대적 파워가 비약적으로 강해진 데 반해, 미국의 핵심 파트너인 일본의 상대적 국력은 약화되고 있다. 일본 주도로 동북아시아에 중국을 견제할 세력균형 구도를 만들 수 없다. 북한은 핵과 장거리미사일로 무장했다. 체제 생존을 위해 쉽게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더 이상 북한을 압박해 비핵화를 달성할 수단도 마땅치 않다. 반면 북한은 중국에 대한 의존을 줄이고 미국과 관계를 개선하고 싶어 한다. 그게 북한에 이익이기 때문이다. 미국의 고민은 돈 문제에도 있다. 미국의 2031년 국가부채는 GDP의 107% 수준에 이른다. 부채이자가 지출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지금의 5% 수준에서 2030년에는 12% 수준에 이르고 이후에도 급증해 2050년에는 거의 45%에 이를 전망이다. 이런 재정적 제약으로 미국이 동북아시아에서 사용할 수 있는 군사적 자원은 더 제한될 것이다. 재정악화로 미국 내에 고립주의적 여론이 더 힘을 얻을 것이다. 중장기적으로 미국이 동아시아에서 개입의 강도를 낮추고 상대적으로 부담이 덜한 유연한 구도를 선호할 수밖에 없다. 미국의 전략적 지렛대를 더 강화하면서 한반도의 현 상황을 타개하는 길은 북한과 관계를 정상화 한 후 북한을 지정학적 파트너로 만드는 것이다. 연미항중(聯美抗中)이다. 북한에도 그게 바람직한 선택지이다. 미국과 한국만이 북한의 경제위기 극복과 성장을 도와줄 수 있다. 한국에도 최선이다. 평화체제가 들어선 한반도가 더 부담스러워질까 우려하는 일본으로서는 남북한과 전략적으로 우호적 관계를 맺을 수 있다면 이를 피할 필요가 없다. 오직 중국만이 가장 원하지 않는 구도이다. 브룩스 전 사령관 등의 에세이는 한반도를 둘러싼 지정학적 구도가 근본적으로 바뀔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 그들의 제안이 현실화되기 위해서는 넘어야 할 장벽도 많다. 무엇보다 미국과 북한이 전략적 목표를 공유하려는 의지를 확인하고 신뢰를 구축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 브룩스 전 사령관이 미국의 현직 관료는 아니지만 한반도 상황을 가장 잘 아는 전직 고위 안보 엘리트로서 이런 제안을 했다. 최소한 미국의 외교안보 엘리트 일부는 이런 생각에 공감을 하고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를 바탕으로 북한이 긍정적으로 화답하고 한국이 능동적으로 매개한다면 한반도의 지정학적 전환이 이뤄질 것이다. 각론에서 이견이 있을 것이고 협상에는 시간이 걸릴 것이다. 하지만 지정학의 덫에 갇혀 있던 한반도가 이제 스스로 나서야 한다. 어떤 구도가 최선인지를 모색하고 선택해야 한다. 분단된 상상력을 복원해,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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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前篇. * 第 4章 : 메시아의 降臨과 그 再臨의 目的. * 제 1節 : 十字架에 의한 救援 攝理. * III : 예수님의 十字架의 죽음. * Line : 41. ​ ​ ​ ​ ​ ​ ​ ​ ​ ​ ​ ​ ​ ​ ​ ​ ​( 글 쓰기 새 양식에서, 작성 중인 글자가 5~6초 후에 나타나서 즉시 확인 불가 하여 작업 속도 방해 ~ fixed in Edge, Explor에서 글 쓰기 작동 불능, 글 크기 및 굵기 조절 기능 작동 버튼 삭제, 글 위치(중간) 기능 작동 버튼 삭제, 글 상하 이동 버튼 삭제(Internet explore ), 글씨 기울임 작동 버튼 삭제( Internet explore ), Inernet explore에서 글 쓰기 불능, 미리 보기 기능 불능, 글 공간 정리 기능 버튼 삭제, 글 색 기능 작동이 보이지 않습니다. Internet Explore에서 미리 보기 기능이 작동 불능입니다. 전체적인 체제 관리 기능이 불안 합니다. 의견 보내기 기능이 작동 하지 않습니다. 감사 합니다. ) ​ ​ ​ * 前篇. * 第 4章 : 메시아의 降臨과 그 再臨의 目的. * 第 1節 : 十字架에 의한 救援 攝理. * III : 예수님의 十字架의 죽음. * Line : 41. ​ ​ ​ ​ ​ ​ ​ ​ ​ ​ ​ ​ ​ ​ ​ ​ ​* 그러므로 예수님이 잉태 될 때에도, 천사가 마리아에게 나타나서 보라 네가 수태 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 저가 큰 자가 되고 지극히 높으신이의 아들이라 일컬을 것이요 주 하나님께서 그 조상 다윗의 위를 저에게 주시리니 영원히 야곱의 집에 왕 노릇 하실 것이며 그 나라가 무궁 하리라 ( 눅 1 : 31 ~ 33 ) 는 말씀을 전하였던 것이다. * An Angel appeared to Mary prior to the conception of Jesus and made prediction, that " Behold, you will conceive in your womb and bear a son, and shall call his name Jesus. He will be great, and will be called the Son of the Most High: and the Lord God will give to him the throne of his Father ( David ), and he will reign over the house of Jacob forever, and of his Kingdom there will be no end " ( Luke 1 : 31 ~ 32 ). * 위 영문의 ​ Syntax diagram을 ​ 다음에 게시한다. ​​ ​ ​ ​ ​ ​ ​ ​ ​ ​ ​ * 독자 중에서, 필자 보다도 더 좋은 英譯이나 Syntax diagram을 주저하지 마시고 例示 해 준다면 필자는 受容 할 것이고, 혹시 이해하는 데에 說明이 필요 한 부분에 관하여 댓글창이나 별도의 제목으로 質問의 글을 남겨 주시면 필자가 아는 한 정성을 다 하여 說明 할 것이며, 필자와 討論을 통 하여 英語 能力의 深化와 高度化의 目標를 成就 할 수 있기를 企待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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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前篇. * 第 4章 : 메시아의 降臨과 그 再臨의 目的. * 제 1節 : 十字架에 의한 救援 攝理. * III : 예수님의 十字架의 죽음. * Line : 40. ​ ​ ​ ​ ​ ​ ​ ​ ​ ​ ​ ​ ​ ​ ​ ​ ​ ​ ​ ​ * 前篇. * 第 4章 : 메시아의 降臨과 그 再臨의 目的. * 第 1節 : 十字架에 의한 救援 攝理. * III : 예수님의 十字架의 죽음. * Line : 40. ​ ​ ​ ​ ​ ​ ​ ​ ​ ​ ​ ​ ​ ​ ​ ​ ​* 이것은 예수님이 다윗 왕의 위를 가지고 오셔서 영원히 멸하지 않을 왕국 세우실 것을 예언 하신 말씀이다. * These words in the Bible prophesy that Jesus would come, sit on the throne of David and establish a everlasting Kingdom, had been prophesied in the Bible. * 위 영문의 ​ Syntax diagram을 ​ 다음에 게시한다. ​​ ​ ​ ​ ​ ​ ​ ​ ​ ​ ​ * 독자 중에서, 필자 보다도 더 좋은 英譯이나 Syntax diagram을 주저하지 마시고 例示 해 준다면 필자는 受容 할 것이고, 혹시 이해하는 데에 說明이 필요 한 부분에 관하여 댓글창이나 별도의 제목으로 質問의 글을 남겨 주시면 필자가 아는 한 정성을 다 하여 說明 할 것이며, 필자와 討論을 통 하여 英語 能力의 深化와 高度化의 目標를 成就 할 수 있기를 企待 한다.

2021년 8월 2일 월요일

S1.III : 예수님의 十字架의 죽음. Line : 39.

* 前篇. * 第 4章 : 메시아의 降臨과 그 再臨의 目的. * 제 1節 : 十字架에 의한 救援 攝理. * III : 예수님의 十字架의 죽음. * Line : 39. ​ ​ ​ ​ ​ ​ ​ ​ ​ ​ ​ ​ ​ ​ ​ ​ ​( 글 쓰기 새 양식에서, 작성 중인 글자가 5~6초 후에 나타나서 즉시 확인 불가 하여 작업 속도 방해 ~ fixed in Edge, Explor에서 글 쓰기 작동 불능, 글 크기 및 굵기 조절 기능 작동 버튼 삭제, 글 위치(중간) 기능 작동 버튼 삭제, 글 상하 이동 버튼 삭제(Internet explore ), 글씨 기울임 작동 버튼 삭제( Internet explore ), Inernet explore에서 글 쓰기 불능, 미리 보기 기능 불능, 글 공간 정리 기능 버튼 삭제, 글 색 기능 작동이 보이지 않습니다. Internet Explore에서 미리 보기 기능이 작동 불능입니다. 전체적인 체제 관리 기능이 불안 합니다. 의견 보내기 기능이 작동 하지 않습니다. 감사 합니다. ) ​ ​ ​ * 前篇. * 第 4章 : 메시아의 降臨과 그 再臨의 目的. * 第 1節 : 十字架에 의한 救援 攝理. * III : 예수님의 十字架의 죽음. * Line : 39. ​ ​ ​ ​ ​ ​ ​ ​ ​ ​ ​ ​ ​ ​ ​ ​ ​* 이사야 9장 6절 이하에 한 아이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 하신 하나님이라 영존 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그 정사와 평강의 더함이 무궁 하며 또 다윗의 위에 앉아서 그 나라를 굳게 세우고 자금 이후 영원토록 공평과 정의로 그것을 보존 하실 것이라.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이 이를 이루시리라 고 기록 되어 있다. * There are words in the Bible, that For to us a child is born, to us a son is given: and the government will be upon his shoulder, and his name will be called " Wonderful Counselor, Schemer, Mighty God, Everlasting Father. Prince of Peace. " Of the increase of his government and of peace there will be no end, upon the throne of David, and over his kingdom, to establish it, and to uphold it with justice and with righteousness from this time forth and for evermore. The zeal of the Lord of hosts will do this. * 위 영문의 ​ Syntax diagram을 ​ 다음에 게시한다. ​​ ​ ​ ​ ​ ​ ​ ​ ​ ​ ​ * 독자 중에서, 필자 보다도 더 좋은 英譯이나 Syntax diagram을 주저하지 마시고 例示 해 준다면 필자는 受容 할 것이고, 혹시 이해하는 데에 說明이 필요 한 부분에 관하여 댓글창이나 별도의 제목으로 質問의 글을 남겨 주시면 필자가 아는 한 정성을 다 하여 說明 할 것이며, 필자와 討論을 통 하여 英語 能力의 深化와 高度化의 目標를 成就 할 수 있기를 企待 한다.

S1.III : 예수님의 十字架의 죽음. Line : 38.

* 前篇. * 第 4章 : 메시아의 降臨과 그 再臨의 目的. * 제 1節 : 十字架에 의한 救援 攝理. * III : 예수님의 十字架의 죽음. * Line : 38. ​ ​ ​ ​ ​ ​ ​ ​ ​ ​ ​ ​ ​ ​ ​ ​ ​ ​ ​ ​ * 前篇. * 第 4章 : 메시아의 降臨과 그 再臨의 目的. * 第 1節 : 十字架에 의한 救援 攝理. * III : 예수님의 十字架의 죽음. * Line : 38. ​ ​ ​ ​ ​ ​ ​ ​ ​ ​ ​ ​ ​ ​ ​ ​ ​* 예수님이 예언 하신 대로(눅 19 : 44 ) 그가 돌아 가신 후 이스라엘 선민이 쇠망 한 것을 보아도, 예수님은 유대인들의 불신으로 말미암아서 십자가에 돌아 가셨다는 것을 알 수 있다. * Another indication that Jesus death on the cross was not the Will of God, rather but due to the disbelief of the people, is that Israelites declined after the crucifixion. * 위 영문의 ​ Syntax diagram을 ​ 다음에 게시한다. ​​ ​ ​ ​ ​ ​ ​ ​ ​ ​ ​ * 독자 중에서, 필자 보다도 더 좋은 英譯이나 Syntax diagram을 주저하지 마시고 例示 해 준다면 필자는 受容 할 것이고, 혹시 이해하는 데에 說明이 필요 한 부분에 관하여 댓글창이나 별도의 제목으로 質問의 글을 남겨 주시면 필자가 아는 한 정성을 다 하여 說明 할 것이며, 필자와 討論을 통 하여 英語 能力의 深化와 高度化의 目標를 成就 할 수 있기를 企待 한다.

2021년 8월 1일 일요일

아직도 멀었다! 잃어 버린 30년도 짧다 !!!

잃어 버린 30년도 모자란다 ! 잔머리 굴리기, 꼼수 찾기, 잔대가리 휘두르기, 그 정신 골통 그대로는 잃어 버린 30년도 짧다 !! 아직도 멀었다 !!! 내리막 길 !!!! 일본인 49% "패전일에 가해·반성 언급할 필요 없다" By pressian.com 3 min View Original 일본이 패전 76년을 맞은 가운데 일본 성인의 절반가량은 제국주의 시절 일본의 가해 행위에 관해 자국 총리가 반성의 뜻을 표명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1일 도쿄신문에 따르면 일본여론조사회가 일본 유권자 1천889명(유효 답변 기준)을 상대로 올해 6∼7월 우편으로 실시한 평화에 관한 여론조사에서 응답자의 49%는 올해 패전일(8월 15일) 추도식에서 총리가 가해와 반성을 언급할 필요가 없다고 반응했다. 가해와 반성을 언급해야 한다는 답변은 47%였다. 무라야마 도미이치(村山富市) 이후 일본의 역대 총리가 패전일 추도식에서 아시아 여러 나라에 대한 일본의 가해 행위와 이에 대한 반성을 언급했으나 아베 신조(安倍晋三) 전 총리는 2012년부터 작년까지 재임하는 동안 이를 언급하지 않았다고 설명하고서 의견을 물었더니 답변이 이런 분포를 보였다. 무라야마 전 총리는 패전 50주년인 1995년 8월 15일 발표한 이른바 '무라야마 담화'에서 일본이 "식민지 지배와 침략으로 많은 나라들, 특히 아시아 제국의 사람들에 대해 큰 손해와 고통을 줬다"면서 "의심할 여지 없는 이 역사적 사실을 겸허하게 받아들이고 이에 다시 통절한 반성의 뜻을 나타내며, 진심으로 사죄하는 마음을 표명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 결과는 일본 사회에 전쟁을 겪은 세대가 줄어들면서 일본의 가해 행위에 관한 이웃 국가의 시각을 이해하지 못하는 이들이 많아진 상황을 보여주는 것으로 풀이된다. 한국과 일본 사이의 역사 인식 차이가 좁혀지기 어려운 현실이 엿보인다. 한국에는 일제 강점기 징용을 비롯한 노무 동원이나 일본군 위안부 동원 등 일본이 한반도 민중에게 행한 가해를 분명하게 밝히고 제대로 사죄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이들이 상대적으로 많다. 아베의 뒤를 이은 스가 요시히데(菅義偉) 총리가 취임 후 처음 맞는 올해 패전일에 일본의 가해 행위에 관해 어떤 태도를 보일지가 향후 한일 관계를 가늠하는 재료 중 하나가 될 전망이다. 한편 일본이 앞으로 전쟁할 가능성에 대해선 '없다'(58%)는 응답자가 '있다'(41%)는 사람보다 여전히 많았다. 일본이 전쟁할 가능성이 없다고 보는 사람 중에는 다수인 55%가 그 이유로 '전쟁 포기와 전력 불(不) 보유'를 규정한 헌법 9조 조항을 거론했다. 도쿄신문은 전쟁 가능성이 있다는 답변 비율이 작년 조사 때와 비교해 9%포인트 높아졌다며 미중 간 대립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했다. 태평양전쟁 후 일본 군대가 폐지되고 생긴 자위대의 지위를 놓고는 74%가 '현행 헌법의 평화주의 원칙에 따른 전수방위를 엄수해야 한다'고 했고, 개헌을 통해 정식 군대로 만들어야 한다는 응답은 21%에 그쳤다. 미래의 전쟁에서 핵무기가 사용될 가능성에는 66%가 '있다'고 답했고, '없다'는 응답자는 29%로 집계됐다. 일본 정부가 비준을 거부하는 유엔 핵무기금지조약과 관련해선 일본이 유일한 전쟁 피폭국인 점 등을 고려해 참여하는 것이 옳다고 주장한 사람이 71%를 차지했고, 그 반대 의견을 낸 응답자는 27%로 나타났다. 올림픽이 세계 평화에 공헌하는지를 묻는 항목에선 다수인 56%가 긍정적으로, 42%가 부정적으로 답변했다.

시간표 그대로 표결 통과 입법 완료가 시급 하고, 시행 하면서 모자라는 부분은 보충 하고, 잘 못 된 부분은 수정 하면 된다.

​미디어 오늘, 정 철운 기자의 본 기사는 기존의 받아 쓰기 도구, Dictation Tool 구데기레기 하이에나 돈 골에 훌륭 한 교과서적인 기사로 보인다. 많은 시간을 투자 하여 관련 Issue에 관한 역사적 자료를 탐색 하였고, 여러 계층의 의견을 수렴 하려고 노력 하였으며, 균형을 유지 하려고 노력 한 흔적이 보이는 논문에 가깝다. 그 초심 늘 간직 하여 대 기자로 성장 하여 조국의 언론 환경에 표준으로서 귀감이 되는 정 철운 언론인의 미래를 기대 한다. ‘징벌적 손배’ 언론중재법, 고칠거면 제대로 고치자 By 미디어오늘 mediatoday.co.kr9 min View Original #1. 2012년 한겨레가 정수장학회-MBC 비밀회동을 단독 보도했다. 대선을 앞두고 박근혜 후보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정수장학회의 MBC 지분을 활용하려 한다는 의혹 제기가 가능했던 공적 사안이었다. 그러나 보도한 한겨레 기자는 통신비밀보호법 위반으로 유죄 판결을 받았다. 더불어민주당의 언론중재법 개정안에 의하면 ‘취재 과정에서 법률을 위반한 경우’는 ‘고의·중과실’에 해당해 한겨레는 실제 피해액의 최대 5배까지 징벌적 손해배상을 물게 될 수 있다. #2. 유성기업은 2018년부터 2019년 상반기까지 13곳 언론사를 상대로 37건의 기사에 반론·정정보도 청구에 나섰다. 청구 대상은 사실상 ‘노조파괴’를 언급한 모든 기사였다. 노동자들 주장을 기사화한 것까지 “사실이 아니”라고 조정 신청에 나섰다. 심지어 사실과 다른 내용의 반론·정정보도 청구도 담겨 사회적 비판을 받았다. 이번 언론중재법 개정안에 의하면 ‘정정보도청구등이 있는 기사를 복제·인용 보도’한 경우 ‘고의·중과실’에 해당한다. 유성기업이 조정 신청을 제기한 기사를 인용 보도하는 순간 징벌적 손해배상 대상이 된다. #3. 2008년 SBS ‘긴급출동SOS24-찐빵소녀’편에 대해 재판부는 “허위사실일 뿐만 아니라, 제작진이 이미 자신들만의 사실과 결론을 도출하고 줄거리를 구상한 다음 이에 맞추어 취재 및 촬영을 진행하고 편집해 제작한 악의적 프로그램”이라고 판결했다. 피해자측은 10억 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했지만 재판부는 SBS가 당시 방송으로 약 3억 원의 광고 수익을 올렸다며 3억 원 배상 판결을 냈다. 이번 언론중재법 개정안 통과 이후 같은 사건이 벌어졌다면 2020년 SBS 매출액(7055억 원)의 1만분의1~1000분의1인 7000만원~7억원 사이 위자료가 산정되고 여기에 최대 5배 징벌배상이 가능하다. SBS가 물어야 할 최대 배상액은 35억 원 수준으로 추정할 수 있다. 지난달 27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법안심사소위에서 8시간30분(정회시간 포함)간의 회의 끝에 언론 보도에 대한 징벌적 손해배상제 도입 등을 담은 언론중재법 개정안이 표결 처리됐다. 개정안을 두고 한국기자협회·전국언론노동조합·방송기자연합회·한국PD연합회 등 언론4단체부터 한국신문협회와 민주언론시민연합까지 거의 모든 언론단체가 지금 법안 그대로 본회의 통과는 안 된다며 반대하고 나섰다. 물론 ‘배액배상’에는 동의하지만 일부 조항을 수정해야 한다는 주장부터 ‘배액배상’ 자체도 도입해선 안 된다는 주장까지 ‘반대’에도 스펙트럼이 있는 상황이다. ▲게티이미지. 개정안의 가장 큰 문제는 ‘징벌적 손해배상’ 여부를 판단하는 ‘고의·중과실’ 기준이다. △취재 과정에서 법률을 위반한 경우 △정정보도청구등이나 정정보도등이 있음을 표시하지 않은 경우 △정정보도청구등이 있는 기사 또는 정정보도·추후보도·열람차단이 있었음에도 정정보도·추후보도·열람차단 되기 전의 기사를 별도의 충분한 검증절차 없이 복제·인용 보도한 경우 △계속적이거나 반복적인 허위·조작보도를 통해 피해를 가중시키는 경우 △제목과 기사 내용을 다르게 하는 등 기사 제목을 왜곡하는 경우 △사진·삽화·영상 등 시각자료와 기사 내용을 다르게 해 기사 내용을 왜곡하는 경우가 고의·중과실에 해당한다. 언론인권센터 언론피해구조본부장인 김준현 변호사는 “고의·중과실 추정 기준을 납득할 수 없다. 취재 과정에서 법률을 위반한다고 모두 악의적 기사로 볼 수 없다”면서 “고의·중과실 기준은 다 삭제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미디어언론위원장인 김성순 변호사도 “고의·중과실 기준은 전부 삭제하는 게 나아 보인다”고 밝혔다. 언론중재법과 언론 판례에 밝은 한 변호사도 “고의·중과실은 새로운 개념이 아니다. 굳이 별도로 규정할 필요 없다”며 일괄 삭제가 맞다고 했다. 민주언론시민연합 역시 “고의·중과실 추정 기준은 합리성이 떨어지거나 추상적”이라고 지적하면서 “취재 과정에서 언론보도 본질과 관련 없는 위법이 있는 경우나 언론중재법에 따른 정정보도 조정 결과를 제대로 수용하지 않은 경우 배액배상제 고의·중과실 추정 요건이 될 수 있는지 이해하기 어렵다. 언론중재법상 정정보도는 고의나 과실을 요건으로 하지 않는데 배액배상제 고의․중과실 추정과 무슨 관계가 있는 것인지도 알 수 없다”며 전면 수정 또는 삭제를 요구했다. 민언련은 그러면서 “언론사와 관계에서 정보 불균등 상태에 있는 시민이 고의·중과실에 의한 허위조작 보도임을 입증할 마땅한 방법은 마련되지 않은 채 5배 배상제만 신설된 게 시민들에게 어떤 도움이 될지 묻고 싶다”면서 “지금 개정안으로는 일반 시민에겐 배액배상 실익이 거의 없으면서 권력집단에게 배액배상제를 악용할 길을 열어주는 결과를 낳게 된다”고 우려했다. 언론 4단체 또한 개정안의 고의·중과실 기준으로는 “불법 노동 실태를 취재하기 위한 잠입 취재가 ‘법률위반’이 되고, 공직자 비리 연속보도는 ‘반복적인 허위·조작보도’가 된다”며 전면 폐기를 요구했다. ‘악의를 가지고 허위·조작보도를 한 경우’에만 정치인·공직자·대기업이 언론에 징벌적 손배를 제기할 수 있도록 한 조항에 대해선 엇갈린 ‘반대’ 목소리가 나온다. 언론 4단체는 “이 조항은 공인에 대한 엄격한 징벌적 손해배상 제한 요건이 아니라 지금보다 더 수월하게 소송을 제기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만들어 준 셈”이라며 공적 보도 위축을 주장했다. 이들은 “악의에 대한 하위 규정은 정치인·공직자·대기업 등이 주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용어로 채워져 있다”고 주장했다. 반면 언론인권센터 김준현 변호사는 “징벌배상은 허위보도 책임을 묻는 것으로 공직자 감시와 별개의 문제”라며 “언론노조 등의 입장에 원칙적으로 반대”라고 밝혔다. 김 변호사는 “민주당이 언론계 반발을 감안해 조항을 만든 것 같은데 개정안대로면 공직자는 사실상 (징벌배상 청구에서) 제외되는 것과 마찬가지다”라고 밝힌 뒤 “만약 언론이 무차별 사생활 보도에 나섰는데 공직자라는 이유로 징벌배상을 요구할 수 없다면 문제다. 언론은 공직자 보도에도 책임을 져야 한다”며 오히려 예외규정이 없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언론사별 매출액 기준으로 손해배상액 하한선을 설정하는 개정안에도 문제 제기가 나온다. 언론중재법과 언론 판례에 밝은 변호사는 “매출액 1만분의 1이라는 손해배상액 하한선이 어디서 어떤 근거로 나온 건지 생뚱맞다. 또 개정안대로 배상하게 되면 매출 규모가 적은 언론사들은 징벌배상이 아무 의미 없는 수준으로 줄어들게 된다”고 지적했다. 한국언론진흥재단 ‘2020년 신문산업실태조사’에 의하면 연 매출 100억 원 이상 사업체는 49개사로 전체의 1.2%였으며 1억원 미만 사업체는 57.3%, 1억~10억원 미만 사업체는 36.4%로 나타났다. 개정안이 통과될 경우 신문업체의 93.7%가 보도로 인해 최대로 때려 맞을 징벌배상액은 500만 원 수준에 불과하다. 이와 관련 김준현 변호사는 “연 매출 100억 이상 언론사는 몇 프로, 1억~10억은 몇 프로, 1억 미만은 몇 프로 이런 식의 구성이 합리적”이라고 제안했다. 이밖에도 김준현 변호사는 “개정안에서 중재위원의 정치색를 빼려고 노력한 대목은 긍정적”이라면서도 “새로 추가한 열람차단청구권은 실효성이 없어서 빼도 된다. 지금도 민사소송에 가처분신청이 있다”고 했으며 “정정보도 시 지면의 최소 2분의1 크기를 명시한 조항도 맞지 않다. 기존 법에 (크기는) 당사자 간 협의로 되어 있다”고 덧붙였다. 민변 김성순 변호사도 “열람차단청구권이나 손해배상액 산정기준에서의 언론사 매출액 활용 등은 성숙한 논의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언론계가 지속적으로 주장해 온 형법상 명예훼손죄 폐지도 빠져서는 안 될 논의다. 여당은 지금 ‘8월 중 본회의 통과’라는 일정에 의미를 두기보다 입법 이후 상황까지 길게 봐야 한다. 그리고 “시민 권리 보호와 저널리즘의 순기능 강화”라는 대전제에서 개정안을 재설계해야 한다. 언론중재법과 언론 판례에 밝은 변호사는 “징벌배상이 도입되면 기존 위자료 액수가 더 내려갈 수도 있다. 판사들이 징벌배상까지 고려해 징벌배상 전 기준 금액이 되는 위자료를 낮추는 식이 될 것”이라고 전망하기도 했다. 설령 민주당이 발의한 대로 법안이 통과되어도 ‘사회적 합의’가 이뤄지지 않고서는 언론 보도에 따른 실질적 피해구제까지 예측이 어려운 변수가 많다는 의미다. ▲게티이미지. 한국기자협회·한국신문협회 등은 “언론에 재갈을 물리는 반헌법적 언론중재법 개정을 즉각 중단하라”면서 이번 개정안이 “향후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정치인 및 정부 정책의 비판·의혹 보도를 원천적으로 봉쇄하겠다는 시도”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과거 군부 독재정권이 무력으로 언론자유를 억압했다면 지금의 여당은 무소불위의 입법권을 행사하며 언론을 통제하려 하고 있을 뿐 본질은 같다”면서 개정안이 통과될 경우 헌법소원을 예고했다. 참여정부 시절이던 2005년 언론중재법 도입 뒤에도 조선일보와 동아일보 등이 헌법소원을 제기했다. 2006년 1월 동아일보는 “노 정권은 인격권 보호라는 미명 아래 개인이 구제받기 쉽도록 한다며 언론중재법을 제정했지만 비판언론을 통제하려는 의도를 숨기지는 못했다”고 주장했다. 조선일보는 “선진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그 입법 선례를 찾기도 어려운 이 비정상적이고 기형적인 법이 언론자유에 대한 과잉 억압을 통해 민주주의의 본질을 훼손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헌법소원 결과 언론중재법 대부분 조항은 합헌으로 나왔다. 15년 이상이 흐른 지금 언론중재법을 기반으로 한 언론중재제도는 언론분쟁 해결의 준사법적 조정 중재 기구로 자리 잡았다. 민사소송과 다르게 조정 신청에 인지대가 없고, 변호사 조력 없이도 반론·정정보도가 가능하고 중재부의 직권조정에 의한 기사삭제도 가능해졌다. 언론을 괴롭히기 위한 공직자·대기업 등의 악의적 조정 신청도 물론 존재하지만 부작용보다는 시민들이 얻게 된 실익이 더 크다는 평가다. 이석형 언론중재위원장은 “해외 선진국에는 공적 언론 중재 기구가 없다. 뉴욕타임스 부사장을 만나 언론중재위를 소개했더니 부럽다고 하더라. 언론중재위는 국제적 관심과 선망의 대상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제 언론중재법을 향해 “비판언론 통제”, “언론자유 과잉 억압”을 주장하는 목소리는 찾기 어렵다. 물론 당시 언론중재법과 이번 언론중재법 개정안을 똑같이 비교할 수는 없지만 언론이 ‘이해관계’에 얽혀 있을 때 과잉 반응을 보일 수 있다는 점은 유추할 수 있다. 시민들도 가깝게는 2015년 청탁금지법(김영란법) 도입 당시 언론인이 대상에 포함되자 언론계가 “언론자유 침해”라며 격렬하게 반발했던 장면을 기억하고 있다. 시민들은 여당에 신중한 언론중재법 개정을 요구하면서, 동시에 언론계의 날 선 입장도 비판적으로 독해해야 할 상황이다. ▲게티이미지. 지금껏 언론개혁은 ‘자유와 책임’이란 양 날개로 날아왔다. 정치·자본권력으로부터 언론의 자유를 확보하는 운동과 오보나 정파적 보도와 관련해 언론의 책임을 강화하는 운동이 상호보완적으로 이어졌다. 그러나 현재는 낮은 언론신뢰도 속 ‘책임’을 강화하려는 사회적 여론이 더 커 보인다. 이번 개정안은 여당이 이 같은 여론에 급히 올라탄 결과다. 미디어오늘이 2009년~2018년까지 언론 관련 민사판결에서의 손해배상 판결 인용액을 분석한 결과 500만 원 이하가 47.4%였고 500만~1000만 원이 23.4%였다. 2019년에도 언론 관련 손해배상 청구사건에서 500만 원 이하 판결이 53.8%, 500만~1000만 원이 22.6%였다. 변호사 비용 등을 고려하면 사실상 소송에 실익이 없다. 이 같은 통계를 언론도 모를 리 없다. 더욱이 디지털시대 오보의 전파속도와 범위가 달라진 점을 고려하면 위자료는 높아져야 하지만 오히려 20세기에 비해 줄어드는 추세라는 분석이다. 법 개정에 따른 언론자유 위축은 충분히 우려하고 예상할 수 있는 미래다. 그러나 동시에 언론 보도에 따른 피해구제가 부족한 현실도 있다. 민변과 언론인권센터가 징벌배상에 찬성하는 이유다. 언론계가 미래만 우려해서는 사회적으로 징벌배상을 요구하는 현실과의 괴리만 커진다. 김준현 변호사는 “(중재법 개정안에) 손 봐야 할 게 많지만 징벌적 손배제가 악법이라는 주장에 반대한다”고 말했다. 언론계는 언론 보도 피해에 따른 배상액을 높일 수 있는 대안을 제시하거나, 또는 징벌배상이 없어도 될 정도로 저널리즘의 질적 향상을 보여야 한다. SBS기자 출신의 심석태 세명대 저널리즘스쿨대학원 교수(법학박사)는 페이스북을 통해 “언론에서 고쳐야 할 부분이 많이 있다. 그런데 언론만의 문제가 아닌 것도 많다. 대선을 앞두고 이런 식으로 언론법제를 졸속으로 뜯어고치는 문제가 언론의 문제보다 작다고 생각하는 것이 문제”라고 지적하면서도 “언론단체들도 이런 엉터리 법안이 나올 때나 모여서 성명 내고 대책을 고민할 게 아니라 평소에 언론의 품질을 올릴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노력도 절실한 마음으로 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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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前篇. * 第 4章 : 메시아의 降臨과 그 再臨의 目的. * 제 1節 : 十字架에 의한 救援 攝理. * III : 예수님의 十字架의 죽음. * Line : 37. ​ ​ ​ ​ ​ ​ ​ ​ ​ ​ ​ ​ ​ ​ ​ ​ ​( 글 쓰기 새 양식에서, 작성 중인 글자가 5~6초 후에 나타나서 즉시 확인 불가 하여 작업 속도 방해 ~ fixed in Edge, Explor에서 글 쓰기 작동 불능, 글 크기 및 굵기 조절 기능 작동 버튼 삭제, 글 위치(중간) 기능 작동 버튼 삭제, 글 상하 이동 버튼 삭제(Internet explore ), 글씨 기울임 작동 버튼 삭제( Internet explore ), Inernet explore에서 글 쓰기 불능, 미리 보기 기능 불능, 글 공간 정리 기능 버튼 삭제, 글 색 기능 작동이 보이지 않습니다. Internet Explore에서 미리 보기 기능이 작동 불능입니다. 전체적인 체제 관리 기능이 불안 합니다. 의견 보내기 기능이 작동 하지 않습니다. 감사 합니다. ) ​ ​ ​ * 前篇. * 第 4章 : 메시아의 降臨과 그 再臨의 目的. * 第 1節 : 十字架에 의한 救援 攝理. * III : 예수님의 十字架의 죽음. * Line : 37. ​ ​ ​ ​ ​ ​ ​ ​ ​ ​ ​ ​ ​ ​ ​ ​ ​* 마찬가지로, 유대 민족이 예수님을 믿지 않음으로서 만민이 지옥으로 가야만 하게 되었기 때문에, 장차 예수님이 구리뱀과 같이 십자가에 달리신 후 그것을 쳐다 보고 믿는 사람만이 구원을 받게 될 것을 예견 하시면서 예수님은 서글픈 심정으로 그렇게 말씀하신 것이었다. * Forseeing this eventuality, similarly Jesus foresaw humankind would be consigned to hell due to the chosen people's failure to believe in him, then he would be nailed to the cross like the bronze serpent in the future in order to save all humankinds granting them salvation to all who look tu him, Jesus uttered the foreboding prophecy with a mournful heart. * 위 영문의 ​ Syntax diagram을 ​ 다음에 게시한다. ​​ ​ ​ ​ ​ ​ ​ ​ ​ ​ ​ * 독자 중에서, 필자 보다도 더 좋은 英譯이나 Syntax diagram을 주저하지 마시고 例示 해 준다면 필자는 受容 할 것이고, 혹시 이해하는 데에 說明이 필요 한 부분에 관하여 댓글창이나 별도의 제목으로 質問의 글을 남겨 주시면 필자가 아는 한 정성을 다 하여 說明 할 것이며, 필자와 討論을 통 하여 英語 能力의 深化와 高度化의 目標를 成就 할 수 있기를 企待 한다.

S1.III : 예수님의 十字架의 죽음. Line : 36.

* 前篇. * 第 4章 : 메시아의 降臨과 그 再臨의 目的. * 제 1節 : 十字架에 의한 救援 攝理. * III : 예수님의 十字架의 죽음. * Line : 36. ​ ​ ​ ​ ​ ​ ​ ​ ​ ​ ​ ​ ​ ​ ​ ​ ​ ​ ​ ​ * 前篇. * 第 4章 : 메시아의 降臨과 그 再臨의 目的. * 第 1節 : 十字架에 의한 救援 攝理. * III : 예수님의 十字架의 죽음. * Line : 36. ​ ​ ​ ​ ​ ​ ​ ​ ​ ​ ​ ​ ​ ​ ​ ​ ​*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에서 가나안 땅으로 들어 갈 때, 광야에서 모세를 믿지 않게 되자 불뱀이 나와서 그들을 물어 죽이게 되었기 때문에, 하나님은 구리뱀을 장대 끝에 매달게 하여 그것을 쳐다 본 사람을 살게 하셨다. * When, the Israelites lost faith in Moses on the way to Canaan, fiery serpents appeared and began to kill them, and God commanded Meses to make a bronze serpent and set it up on a pole so that all who looked upon the serpent, might be alive. * 위 영문의 ​ Syntax diagram을 ​ 다음에 게시한다. ​​ ​ ​ ​ ​ ​ ​ ​ ​ ​ ​ * 독자 중에서, 필자 보다도 더 좋은 英譯이나 Syntax diagram을 주저하지 마시고 例示 해 준다면 필자는 受容 할 것이고, 혹시 이해하는 데에 說明이 필요 한 부분에 관하여 댓글창이나 별도의 제목으로 質問의 글을 남겨 주시면 필자가 아는 한 정성을 다 하여 說明 할 것이며, 필자와 討論을 통 하여 英語 能力의 深化와 高度化의 目標를 成就 할 수 있기를 企待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