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rowing the Syntax diagram 작업 ( 20th of May. No. 33. ) 에 관하여, AI 와 협업 한 과정과 결과에 대한 공개 보고. >
1. < 20th of May. No. 33. > 도형 재 게시.
2. 위 재 게시 도형의 문법적 이해와 도형의 변화.
* 처음에 이 작업 ( 한글 원어판 신학 서적 : 원리 강론의 영역 번역 및 Drawing Syntax Diagram 작업 ) 을 시작 할 때에, 다음 ( 카페와 블로그 ) 및 네이버 ( 카페와 블로그 ), 그리고 구글 ( 블로그 ) 에 동시 게시 하였었다. 지금으로부터 약 5~6년 전의 일이다.
그 때부터 필자는, 이 작업을 완료하기까지, 필자의 命 ( 지상 목숨 ) 을 지상에 남겨주시라고 ~ 날마다 기도 하면서 진행 하였다. 실로, 숨 가쁜 나날의 고행의 길이었다. 매일 평균 세 문장을 진행하여 나아갔다. 하나님을 먼저, 앞에, 위에, 안에, 모시고, 영적으로는 많은 은사를 받으면서, 지도를 받으며 함께 진행하는 작업이었다.
끝 문장 ( 한글 원어 신학 서적 총 568 Page ) 완료까지 약 5년 조금 넘게 지났다. 하나님은 필자의 지상 생애를 더 연장하여 주셨으므로, 필자는, 지난 작업에 부족한 부분이 많으므로 수정하여 완전에 가까이 댜시 검토해 보라는, 명령으로 받들고, 처음부터 재 검토한 결과, 부족한 부분이 다수 발견 되어, 수정 하면서, 다시 시작 하고 있다. 지금은, 날마다 한 문장만 ( 건강 상의 이유 ) 의 재 검토 작업을 하고 있다.
특히 위 재 게시 한, 전편, 제 4장, 제 1절, 글 33 번째 문장인 위에 인용 한 본 글에 있어서 처음 본인이 게시한 도형에 미심쩍은 Nuance 부분이 분명하게 느껴졌으므로, AI 에게 전체적인 문법적 충돌에 관하여, 제안을 부탁 하여, 질문하게 되었다.
AI는 다음의 3 가지 제안을 하였다. 첫째, < to go 와 path > , 다음으로, < to die 와 on the Cross >, 마지막으로, 필자가 중점 지적 하여 질문 한 < not as ~ , but as ~ > 의 < 복합 접속사 > 여부 확인 질문에 대한 답변을 다음과 같이 제안 하였다.
첫째, < to go > 는 < 계사 > 이므로, 목적어를 받는 것이 아니고, 주격 보어를 받는 것이다. 이에 대하여, 필자의 오류를 인정하여 위 제안을 전적으로 수용 하고, 도안을 수정 ( 사선 : 주격보어 표시 ) 하였다.
다음으로, AI 는 < on the Cross > 가 < to die > 의 목적어라고, 구분선을 직각으로 하여, 바로 < 목적어 위치 > 에 도안 할 것을 제안 하였다. 그러나, 필자 본인의 생각은, < on the Cross > 가, < to die > 의 < 목적어 > 로 될 수가 없다. 오히려, < on the Cross > 는 < to die > 동사의 구체적인 부연 설명에 해당하여, 원문의 Nuance 상으로, < to die > 동사의 구체적인 수식어로서 부연 설명하고 있으므로, < 전치사 + 명사 > 로서 < 부사구 > 의 역할을 하고 있으므로, 수용할 수 없다고 설명 하였고, AI 는 필자의 설명을 수용하여 필자의 의도를 이해 하였으므로, 처음 그대로의 도안을 그대로 존속하기로 하였다.
마지막으로, < not as ~ but as ~ > 를 필자는 < 복합 접속사 > 로 해석하여, 도안 하였으나, AI 는 , 복합 접속사가 아니고, 보통 접속사라고 전문가적인 안목의 제안을 하였으므로, 필자의 도안을 수정하여, 보통 접속사로 고쳐서 도안을 수정하게 되었다.
3. 결론.
처음보다도 많은 애독자가 지켜보신다는 감사의 마음과 해외 독자들도 많이 지켜보신다는 고마운 마음으로,
하나님이 허락 하시는 기간에 지성을 다 하기 위하여 날마다 하나의 문장을 재 검토하여 전진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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