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인-국민
@rainbowmach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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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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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 "지귀연, 한두 잔 마시고 떠난 뒤 동석자가 170만원 결제… 1인 100만원 이하라 징계 못 해"
-> 검찰이 했던 짓거리와 똑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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