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인체의 성장 및 창조성의 부여와 창조주의 자격 부여에 관한 통일사상의 고찰. >
1. 통일 사상 인용.
* A. 영인체의 성장에 관한 통일 사상의 定義.
여기의 영인체의 성장이란 靈人體의 靈性의 成長과 人格의 向上을 뜻한다. 또한 心情 水準의 향상을 뜻한다. 요컨대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마음 자세의 성장이 바로 영인체의 성장인 것이다.
* B. 영인체의 성장 방법.
이러한 영인체의 성장은 다만 책임 분담의 완성을 통해서만 이루어진다.
* C. 책임 분담의 定義.
여기의 책임 분담이란 하나님에 대한 信仰을 堅持하고, 誡命을 遵守하는 가운데서, 어느 누구의 도움도 받지 아니 하고 내적 외적으로 가해지는 수 많은 시련을 스스로의 判斷과 決定 하에 克服해 나아가면서, 사랑의 실천을 계속함을 말 하는 것이다.
* D. 인간에 創造性의 부여 이유.
일정한 조건 ( 誡命을 遵守하여 자기 완성 ) 을 세우게 하여 그것으로 아담도 하나님의 우주 창조에 동참했다는 것 (資格) 으로 인정해 주려 ( 쳐주시려 ) 했던 것이다.
왜냐 하면, 가치로 볼 때, 인간 하나의 가치는 전체 우주의 가치와 같기 때문이다. 즉 인간은 우주 ( 天宙 ) 를 총합한 실체상이며 소우주 이기 때문이요, 또 인간의 완성으로서만 우주창조도 완성 되기 때문이다. ~ 따라서 아담이 스스로 자신을 완성시키면, 가치로 보아서 아담이 우주를 창조한 것과 同等한 입장에 서는 셈이 된다.
< 이상 : 통일 사상. P. 78. 상. 1. 초 ~ P. 80. 상. 3 말. >
2. 인간 完成, 創造性 획득, 主管主의 자격.
* 인간은 하나님의 아들로 지음 받았기 때문에, 그리고 하나님은 그 아들에게 자신의 창조주의 자격을 물려 주어서 주관주로 세우고 싶었기 때문에, 일정한 조건을 세우게 하여 그것으로 아담도 하나님의 우주 창조에 동참했다는 것으로 인정해 주려 ( 쳐주려 ) 했던 것이다.
3. 결론.
* 만일 인간이 타락하지 않았더라면, 즉 인간이 하나님의 창조성을 온전히 이어받았더라면, 먼저 하나님의 심정, 즉 사랑을 통해서 기쁨을 얻으려는 정적인 충동을 그대로 이어받아서, 하나님이 사랑의 하나님인 것처럼 인간은 사랑의 인간이 되었을 것이다.
이것은 모든 主管 活動이 心情을 터전으로 하는 사랑 중심의 활동이 되게 됨을 뜻한다.
< 이상 통일사상. P. 80. 하. 5 중. > |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참고: 블로그의 회원만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