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0월 15일 수요일

< 영인체의 성장 및 창조성의 부여와 창조주의 자격 부여에 관한 통일사상의 고찰. >

 


 

 

 

 

<  영인체의 성장 및 창조성의 부여와 창조주의 자격 부여에 관한 통일사상의 고찰.  >

 

 

 

 

 

1.   통일 사상 인용.

 

 

 

 

* A.   영인체의 성장에 관한 통일 사상의 定義.

 

여기의 영인체의 성장이란

靈人體의 靈性의 成長과 人格의 向上을 뜻한다.

또한 心情 水準의 향상을 뜻한다.

요컨대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마음 자세의 성장이 바로 영인체의 성장인 것이다. 

 

 

* B.  영인체의 성장 방법.

 

이러한 영인체의 성장은

다만 책임 분담의  완성을 통해서만 이루어진다.

 

 

 

* C. 책임 분담의 定義.

 

여기의 책임 분담이란

하나님에 대한 信仰을 堅持하고,

誡命을 遵守하는 가운데서,

어느 누구의 도움도 받지 아니 하고 내적 외적으로 가해지는 수 많은 시련을 스스로의 判斷과 決定 하에 克服해 나아가면서,

사랑의 실천을 계속함을 말 하는 것이다.

 

 

* D.  인간에 創造性의 부여 이유.

 

일정한 조건 ( 誡命을 遵守하여 자기 완성 ) 을 세우게 하여

그것으로 아담도 하나님의 우주 창조에 동참했다는 것 (資格) 으로 인정해 주려 ( 쳐주시려 ) 

했던 것이다.

 

왜냐 하면, 가치로 볼 때,

인간 하나의 가치는 전체 우주의 가치와 같기 때문이다. 

즉 인간은 우주 ( 天宙 ) 를 총합한 실체상이며

소우주 이기 때문이요,

또 인간의 완성으로서만 우주창조도 완성 되기 때문이다. 

~

따라서 아담이 스스로 자신을 완성시키면,

가치로 보아서 

아담이 우주를 창조한 것과 同等한 입장에 서는 셈이 된다.

 

<  이상 : 통일 사상.  P.  78. 상.  1. 초 ~  P.  80.  상.  3 말.   >

 

 

 

 

 

2.   인간 完成, 創造性 획득, 主管主의 자격.

 

 

 

*   인간은 하나님의 아들로 지음 받았기 때문에, 그리고

하나님은 그 아들에게 자신의 창조주의 자격을 물려 주어서 주관주로 세우고 싶었기 때문에, 

일정한 조건을 세우게 하여 그것으로 

아담도 하나님의 우주  창조에 동참했다는 것으로 인정해 주려 ( 쳐주려 ) 했던 것이다.

 

 

 

 

3.  결론.

 

 

 

*   만일 인간이 타락하지 않았더라면, 즉

인간이 하나님의 창조성을 온전히 이어받았더라면, 먼저 

하나님의 심정, 즉 

사랑을 통해서 기쁨을 얻으려는 정적인 충동을 그대로 이어받아서,

하나님이 사랑의 하나님인 것처럼 

인간은 사랑의 인간이 되었을 것이다.

 

이것은

모든 主管 活動이

心情을 터전으로 하는 사랑 중심의 활동이 되게 됨을 뜻한다.

 

<  이상 통일사상. P. 80.  하.  5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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