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3월 8일 일요일

원리 강론 시대 구분의 오류와 원리적 이해.




原理 講論 時代 區分의 誤謬와
原理的 理解.





1. 原理 講論 引用.


예수님으로부터 그의 재림기까지의 2천년 기간은,
'메시아를 위한 기대'를 복귀 하는 탕감 조건들을 실체적으로 세워 나온 시대이므로,
이 시대를 '실체적 동시성의 시대'라고 한다.



< 원리 강론(2006. 42쇄.). P. 258.  상. 2 초 ~ 4 말. >







2. 동시성 시대의 구분 기준.



가. 동시성 시대의 구분 기준.

동시성 시대의 구분 기준은,
하나님의 섭리 예정이 그 기준이 아니다.

결과적으로 복귀 섭리 노정의 결론이 어떻게 종결 되었는가 하는
복귀 섭리의 결론을 중심으로 하여 기준을 삼는다.





나. 예수님의 사명을 기준으로 하는 시대 구분.

예수님 (초림 메시아 강림 )  이후에는
복귀 섭리 완성 시대로 하나님이 예정 하셨다.

예수님이  메시아의 사명을
생존 하여 완료 하시려는 것으로 예정 하시었으므로
그 시대의 하나님의 섭리 목적에 따르는 시대 구분 명칭은,

위 인용 본문의 내용과 같이 < 실체적 동시성 시대 >로 종결 되어야 했다.



다. 예수님 노정의 결과로 본 시대 구분.

예수님 중심 복귀 섭리의 결과적인 사실은,
메시아로서의 처음 목적인 영육 아우른 복귀 섭리 완성을 성사 하시지 못 하시고
예수님의 육신은 사탄에게 내어 주고
예수님의 영혼만이 부활 하시어
메시아의 사명을 영적(성상적)으로만 완료 하셨다.

따라서 결과적인 예수님 노정이 보여 준 사실은
영적 또는 성상적으로만 메시아의 사명을 완료 하셨으므로

예수님 이후부터 재림기까지의 섭리 시대 구분은
< 복귀 섭리 연장 시대 > 로서,
< 성상적 또는 영적 >인 메시아 사명 완료 시대라고
복귀 섭리 시대 구분을 명명 하는 것이

원리에 부합 한다.





3. 結論.


예수님이 메시아로 지상에 강림 하신 목적은
영육 아루르는 복귀 섭리 완성으로
지상 천국의 건설이 목적이었다.

즉 복귀 섭리의 영육 아우른 실체적 완성의 목적을 이루었다면
그 시대를 위 인용 원문의 명명과 같이
< 실체적  동시성의 시대 >라고 해야 마땅 하다.


그러나 예수님은 결과적으로
영적으로만 메시아의 사명을 하셨으므로

당 시대의 복귀 섭리 구분은
< 성상적 동시성의 시대 > 또는
< 영적 동시성의 시대 >라고 구분 하여
명명 하는 것이 원리에 부합 한다.



예수님으로 복귀 섭리가 영육 완료 되어야만 했었으나,
영적(성상적)으로만 완료 하시었고
육적 구원 복귀의 사명이 미완으로 남겨졌으므로,

예수님으로부터 재림기까지는
영육 아우르는 복귀 완성을 위하여 준비 하는
< 복귀 섭리 연장 시대 >가 되었고,

재림주님이 오셔서
여육 아우른 복귀 섭리를 완성 하셨으나,

아직 못 다 한 섭리 노정이 남아졌으므로,

재림주님 이후부터 남겨진 전 섭리 노정의 완료 시까지는

< 복귀 섭리 재 연장 시대 >로 구분 하여 명명 하는 것이

원리에 합당 한 설명이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참고: 블로그의 회원만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