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태균 씨와 직접 카카오톡 메시지를 주고받은 전현직 국회의원이 최소 13명인데 이중 11명이 국민의힘 소속인 것으로 확인했습니다. 이들이 나눈 카톡 대화는 뉴스타파가 입수해 포렌식 작업을 마친 ‘명태균 PC’에 고스란히 담겨 있었습니다.
명 씨가 전현직 국회의원들과 나눈 카톡 대화 내용은 심각합니다. 한 정치인은 명 씨에게 채용 청탁을 했고, 또 다른 정치인은 명 씨에게 수시로 아부하면서 정치적 조언까지 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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