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유정
@ujungsal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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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시간
"아빠의 겨울에 나는 녹음이 되었다.
그들의 푸름을 다 먹고 내가 나무가 되었다."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의 대사가 광화문 글판에 걸렸습니다. '윤석열 탄핵'을 외치던 곳이라 감회가 더 새롭습니다.
내 자식에게만은 좋은 세상을 물려주겠다는 부모 세대의 노력이 켜켜히 쌓여 광장이 되고 나무가 되고 지금의 대한민국을 이뤘습니다. 그 노고에 이제 보답해야합니다.
시대의 아픔을 짊어진 부모 세대와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누릴 수 있게 민주당이 제대로 보장하고 책임지겠습니다. 어버이날을 맞아 세상의 모든 부모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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