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1월 19일 수요일

< 2000년 대 이후 편찬 된 각종 교육 교재의 편집 태도와 신교육 세대의 행태 고찰. >

 

< 2000년 대 이후 편찬 된 각종 교육 교재의 편집 태도와 

신교육 세대의 행태 고찰.  >

 

 

 

 

 

 

 

 

1.  원리강론, 천성경 인용.

 

 

 

 

 

 

A. 타락성 본성.

 

< 원리강론 목차. 타락론 전부. 후편 복귀원리. >

 

 

 

B.   원리강론.

 

원리에 의하여 창조 된 인간은

그 자신의 자유의지로써 ~ 

완수함으로써 ~

완성 된다.  

 

< 원리강론.  P. 102.  상. 10 말 ~  상. 11 초.  >

 

 

 

 

C.  천성경.

 

~ 공헌함으로써 ~  

 

< 천성경.  P. 1029.  하.  15 말.  >

 

 

 

 

D.  원리강론.

 

A.  원리에 의하여 창조 된 인간은

그 자신의 자유의지로써 완수함으로써 완성 된다  (  전편 제 1장. 제 5절 II. 2 ).  

 

< 원리강론.  P. 102.  상. 10 말 ~  상. 11 중.  >

 

B. ~ 다양한 그 내용 ( 이것은 후천적이며 경험적인 것이다. )

~ 주관적인 형식 ( 이것은 선천적이며 초경험적인 것이다. ) 

 

< 원리강론. P. 490.  상. 3 말. ~  상. 7 중.  >

 

 

 

 

 

 

 

2.   위 인용 본문에 관한 창조 원리적 이해.

 

 

 

 

 

A. 타락성 본성.

< 원리강론 목차. 타락론 전부. 후편 복귀원리. >

 

 

< 본성  : 本性 : Internal Original Nature >  은

하나님의 심정을 중심하고

인간 영인체의 생심 ( 영인체의 성상 ) 과 육신의 육심 ( 육신의 성상 ) 이

상대 기준을 조성하여, 수수작용 할 때에, 

그 결과로 신생, 독립, 번식 된 생성체이다.

 

本性의 중심은 < 창조주 하나님의 심정 > 이다.

 

그런데, 이와 반대로,

 

< 墮落性 根性 >은

사탄 ( 타락한 누시엘의 사심  )  을 중심하고

인간 영인체의 생심 ( 영인체의 성상 ) 과 육신의 육심 ( 육신의 성상 ) 이

상대 기준을 조성하여, 수수작용 할 때에, 

그 결과로 신생, 독립, 번식 된 생성체이다.

 

그러므로,

< 본심 > 은 창조주 하나님으로부터

인간 창조 시에 부여 된었던 < 창조 본성 :  Creative Internal Original Nature > 이다.

 

그러나

< 墮落性 根性 >은

사탄 ( 타락한 누시엘의 사심  )  을 중심하고 우발적으로 파생 되었던

사탄의 근성이 일시적으로 잠시 인간에게 침투하여 타락의 결과로 된 파생 근성인 것이다. 

 

그런데,

< 타락성 > 에  < 본성 : Creative Internal Original Nature > 을 붙이게 되면,

사탄 ( 타락 누시엘 ) 에게  < 창조주 > 의 자격을 부여 하고,

또 하나의 창조주 하나님 격위로 사탄 ( 타락 누시엘 )을  올리는 어휘가 된다.

 

그리하여,  필자는

본 Cafe 와 Blog 에 < 타락성 > 을 언급할 때마다, 

원리 강론에 잘 못 기재 된 비원리적인 어휘 < 본성 > 을 배제하고

< 근성 > 이라는 어휘를 사용하였던 것이다.

 

 

 

 

 

B.   원리강론.

원리에 의하여 창조 된 인간은

그 자신의 자유의지로 

완수함으로 ~

완성 된다.  

 

C.  천성경.

~ 공헌함으로 ~  

 

 

메시아 재세 시에,

원리 강론이나, 기타 문서, 또는 공개 강연 말씀 가운데에서

누구 술통 버르장머리와 같이, 머리를 좌우로 홱홱 돌리면서 < ~ 써 ~  써~  써 ~     .  .  .  .  .  ~ 써질 ~   > 

하셨던 일이 있으셨던가 ?

 

< ~ 함으로써 ~ > 의 공문서 작성 표현 방법은

일제 총독부 직원들이 왜족의 필기 버르장머리를 수입하여

조선 피지배 식민지 노예 종들을 지배 하던 수법이었던 것이었다.

 

 

 

 

D.  원리강론.

 

A.  원리에 의하여 창조 된 인간은

그 자신의 자유의지로써 완수함으로써 완성 된다  (  전편 제 1장. 제 5절 II. 2 ).  

 

B. ~ 다양한 그 내용 ( 이것은 후천적이며 경험적인 것이다. )

~ 주관적인 형식 ( 이것은 선천적이며 초경험적인 것이다. 

 

 

서지학적인 무슨 서책 편집 이론과 원칙을 거론하지 아니 하더라도

소위 성약 말씀이라는 그 단체에서 가장 존경하고 존중하는 최고의 교육 교재 본문 가운데에,

 

학생의 학습서 수준의 < 사족 > 을 활자로 박아넣는 천박스런 경우가 어디에 또 있었는가 ?

 

원리 강론 40쇄 넘어 인쇄 하는 동안 ( 2000년대 이전까지 ) 에,

일관 되게 유지 되었던 메시아의 직접 집필 저서를 

절대적으로 무시해 던져 버리고

초보 학습서의 수준으로 그 품격과, 본인 단체를 격하 강등시켜버리는 

dog ( 犬 : 개 ) 호로 자식들의 패륜 망덕한 행패를 본 적이 없다.

 

특히,

< 초경험적 > 이라는 표현은 < 설명조 ~ > 의 어휘이고, 

그 앞의 문장에 붙인 사족 ( ~ 경험적 ~ ) 에 대응 하는 

정언 명제의 표제어는 < 先驗的 > 이다.

 

꼭 < 附加 설명 > 이 필요하다면,

< Foot Note 나,  脚註 > 의 형식을 취하여

본문을 훼손하지 아니 하고,

 

본문 밖의 공간에 보완 설명의 공간을 마련하는

전통적으로 성립 된 대 원칙을 준수하여야 할 것이었다.

 

 

 

 

 

 

3. 결론.

 

 

 

 

부모 代 가 

고생해서 자녀에게 최대의 교육 과정을 거치게 하여

 

자녀를 공직자의 자리에 애걸복걸 하여 앉혀 놓았었으나,

 

그 자녀는 

평소 공부 머리도 없었을 뿐만 아니라,

제 애비 에미 견적을 평소 생활 가운데에 평가해 보니

가방끈도 짧고 존경이나, 존중 거리 하나도 보이지 아니 하여 

속 마음으로 경시, 무시하였던 바,

 

제 애비, 에미 추천으로 공직의 위치에 앉아 보니,

 

메시아를 비롯하여, 윗 어른, 윗 선배들을 보기를

제 애비 에미 쪼의 격위로 평가 절하 하여,

 

이전의 세계 개척의 훌륭한 도구로 작동하였던 모든 연장인 전통적 교육 교재 보기를

또한 제 애비 에미 쪼의 격위로 평가 절하 한 결과,

 

제 애비, 에미 추천으로 공직의 위치에 걸터 앉아 권위를 누리는 지위에서

그 집단의 모든 전통적인 권위를 깡그리 무시해 버리고

제 골 속에 골세포 작동 하는 대로,

전통을 무시하고, 메시아의 권위까지도 짖밟고, 제  유식을 자랑하고 싶었던 것이다.

 

그 결과의 표시가

오늘의 그러한 결실로 표현 되었던 것이다 !

 

그 결론이

오늘 날 

그 집단의 최고 지위로 모시는 90여세 여스승을 

참소 받는 영어의 위치에 쳐박아 내패대기쳐 벼려두고

무슨 조폭 조직의 흉내질을 하고 있는 ~ 

 

뒷 골목 양아치 떼서리보다도 저질의 집단으로 전락해 버린

처음 출발 하였던, 가장 힘을 받았던, 세계 개척의 개척자였던 그 나라에서

공식적인 불법 단체로 단죄 받아 쫒겨나게 된

오늘 현실의 처량하고 비참한 모습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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