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0년 대 이후 편찬 된 각종 교육 교재의 편집 태도와
신교육 세대의 행태 고찰. >
1. 원리강론, 천성경 인용.
A. 타락성 본성.
< 원리강론 목차. 타락론 전부. 후편 복귀원리. >
B. 원리강론.
원리에 의하여 창조 된 인간은
그 자신의 자유의지로써 ~
완수함으로써 ~
완성 된다.
< 원리강론. P. 102. 상. 10 말 ~ 상. 11 초. >
C. 천성경.
~ 공헌함으로써 ~
< 천성경. P. 1029. 하. 15 말. >
D. 원리강론.
A. 원리에 의하여 창조 된 인간은
그 자신의 자유의지로써 완수함으로써 완성 된다 ( 전편 제 1장. 제 5절 II. 2 ).
< 원리강론. P. 102. 상. 10 말 ~ 상. 11 중. >
B. ~ 다양한 그 내용 ( 이것은 후천적이며 경험적인 것이다. )
~ 주관적인 형식 ( 이것은 선천적이며 초경험적인 것이다. )
< 원리강론. P. 490. 상. 3 말. ~ 상. 7 중. >
2. 위 인용 본문에 관한 창조 원리적 이해.
A. 타락성 본성.
< 원리강론 목차. 타락론 전부. 후편 복귀원리. >
< 본성 : 本性 : Internal Original Nature > 은
하나님의 심정을 중심하고
인간 영인체의 생심 ( 영인체의 성상 ) 과 육신의 육심 ( 육신의 성상 ) 이
상대 기준을 조성하여, 수수작용 할 때에,
그 결과로 신생, 독립, 번식 된 생성체이다.
本性의 중심은 < 창조주 하나님의 심정 > 이다.
그런데, 이와 반대로,
< 墮落性 根性 >은
사탄 ( 타락한 누시엘의 사심 ) 을 중심하고
인간 영인체의 생심 ( 영인체의 성상 ) 과 육신의 육심 ( 육신의 성상 ) 이
상대 기준을 조성하여, 수수작용 할 때에,
그 결과로 신생, 독립, 번식 된 생성체이다.
그러므로,
< 본심 > 은 창조주 하나님으로부터
인간 창조 시에 부여 된었던 < 창조 본성 : Creative Internal Original Nature > 이다.
그러나
< 墮落性 根性 >은
사탄 ( 타락한 누시엘의 사심 ) 을 중심하고 우발적으로 파생 되었던
사탄의 근성이 일시적으로 잠시 인간에게 침투하여 타락의 결과로 된 파생 근성인 것이다.
그런데,
< 타락성 > 에 < 본성 : Creative Internal Original Nature > 을 붙이게 되면,
사탄 ( 타락 누시엘 ) 에게 < 창조주 > 의 자격을 부여 하고,
또 하나의 창조주 하나님 격위로 사탄 ( 타락 누시엘 )을 올리는 어휘가 된다.
그리하여, 필자는
본 Cafe 와 Blog 에 < 타락성 > 을 언급할 때마다,
원리 강론에 잘 못 기재 된 비원리적인 어휘 < 본성 > 을 배제하고
< 근성 > 이라는 어휘를 사용하였던 것이다.
B. 원리강론.
원리에 의하여 창조 된 인간은
그 자신의 자유의지로써 ~
완수함으로써 ~
완성 된다.
C. 천성경.
~ 공헌함으로써 ~
메시아 재세 시에,
원리 강론이나, 기타 문서, 또는 공개 강연 말씀 가운데에서
누구 술통 버르장머리와 같이, 머리를 좌우로 홱홱 돌리면서 < ~ 써 ~ 써~ 써 ~ . . . . . ~ 써질 ~ >
하셨던 일이 있으셨던가 ?
< ~ 함으로써 ~ > 의 공문서 작성 표현 방법은
일제 총독부 직원들이 왜족의 필기 버르장머리를 수입하여
조선 피지배 식민지 노예 종들을 지배 하던 수법이었던 것이었다.
D. 원리강론.
A. 원리에 의하여 창조 된 인간은
그 자신의 자유의지로써 완수함으로써 완성 된다 ( 전편 제 1장. 제 5절 II. 2 ).
B. ~ 다양한 그 내용 ( 이것은 후천적이며 경험적인 것이다. )
~ 주관적인 형식 ( 이것은 선천적이며 초경험적인 것이다. )
서지학적인 무슨 서책 편집 이론과 원칙을 거론하지 아니 하더라도
소위 성약 말씀이라는 그 단체에서 가장 존경하고 존중하는 최고의 교육 교재 본문 가운데에,
학생의 학습서 수준의 < 사족 > 을 활자로 박아넣는 천박스런 경우가 어디에 또 있었는가 ?
원리 강론 40쇄 넘어 인쇄 하는 동안 ( 2000년대 이전까지 ) 에,
일관 되게 유지 되었던 메시아의 직접 집필 저서를
절대적으로 무시해 던져 버리고
초보 학습서의 수준으로 그 품격과, 본인 단체를 격하 강등시켜버리는
dog ( 犬 : 개 ) 호로 자식들의 패륜 망덕한 행패를 본 적이 없다.
특히,
< 초경험적 > 이라는 표현은 < 설명조 ~ > 의 어휘이고,
그 앞의 문장에 붙인 사족 ( ~ 경험적 ~ ) 에 대응 하는
정언 명제의 표제어는 < 先驗的 > 이다.
꼭 < 附加 설명 > 이 필요하다면,
< Foot Note 나, 脚註 > 의 형식을 취하여
본문을 훼손하지 아니 하고,
본문 밖의 공간에 보완 설명의 공간을 마련하는
전통적으로 성립 된 대 원칙을 준수하여야 할 것이었다.
3. 결론.
부모 代 가
고생해서 자녀에게 최대의 교육 과정을 거치게 하여
자녀를 공직자의 자리에 애걸복걸 하여 앉혀 놓았었으나,
그 자녀는
평소 공부 머리도 없었을 뿐만 아니라,
제 애비 에미 견적을 평소 생활 가운데에 평가해 보니
가방끈도 짧고 존경이나, 존중 거리 하나도 보이지 아니 하여
속 마음으로 경시, 무시하였던 바,
제 애비, 에미 추천으로 공직의 위치에 앉아 보니,
메시아를 비롯하여, 윗 어른, 윗 선배들을 보기를
제 애비 에미 쪼의 격위로 평가 절하 하여,
이전의 세계 개척의 훌륭한 도구로 작동하였던 모든 연장인 전통적 교육 교재 보기를
또한 제 애비 에미 쪼의 격위로 평가 절하 한 결과,
제 애비, 에미 추천으로 공직의 위치에 걸터 앉아 권위를 누리는 지위에서
그 집단의 모든 전통적인 권위를 깡그리 무시해 버리고
제 골 속에 골세포 작동 하는 대로,
전통을 무시하고, 메시아의 권위까지도 짖밟고, 제 유식을 자랑하고 싶었던 것이다.
그 결과의 표시가
오늘의 그러한 결실로 표현 되었던 것이다 !
그 결론이
오늘 날
그 집단의 최고 지위로 모시는 90여세 여스승을
참소 받는 영어의 위치에 쳐박아 내패대기쳐 벼려두고
무슨 조폭 조직의 흉내질을 하고 있는 ~
뒷 골목 양아치 떼서리보다도 저질의 집단으로 전락해 버린
처음 출발 하였던, 가장 힘을 받았던, 세계 개척의 개척자였던 그 나라에서
공식적인 불법 단체로 단죄 받아 쫒겨나게 된
오늘 현실의 처량하고 비참한 모습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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