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1월 14일 금요일

< 통일사상, 原相論, 對比型 수수작용 설명 오류 고찰. >

 



< 통일사상, 原相論, 對比型 수수작용 설명 오류 고찰.  >

 

 

 

 

 

 

1.   통일 사상 인용.

 

 

 

 

*A.  그림 1-12.  觀念의 操作.   

 

 

내적 형상 내부의 다양한 속성 또는 중복 개체 사이에

스스로 주체와 대상을 설정하고,

자체 수수작용하여

내적 대비를 이룬다는 그림.

 

< 통일 사상. P.115.  상. 4 초. >

 

 

 

*B. 즉 인간의 경우 

마음 (性相) 내부의 靈的 統覺 ( 내적 성상 : 정. 지. 의 ) 의 통일체가 주체가 되어서

내적 형상 속에 있는, 그리고 경험에서 얻어진 여러 관념 ( 영상 )들을 

먼저 對比 ( 또는 對照 ) 한다. 

이 대비 작용 자체도 좁은 의미의 대비형 수수작용이다.

 

< 통일 사상.  P. 116.  하.  8 중 ~ 하. 4 초  >

 

 

 

*C. 대상의 두 요소 중의 하나를 주체로, 다른 하나를 대상으로 삼고 양자를 대비하는 것으로서,

대비는 비록 영적 통각이 하는 것이지만, 영적 통각의 관심이 양자 사이를 왕래하기 때문에

내적 형상 내에서 대비 되는 임의의 두 요소 사이의 작용도 일종의 수수작용이다. 

좁은 의미의 대비형 수수 작용인 것이다. 

 

< 통일 사상.  P. 116. 하.  4 초 ~ P. 117.  상. 1 말.  >

 

 

 

*D.  결국 영적 통각과 내적 형상과의 수수 작용도 대비형 수수작용이요,

내적 형상 내의 대비 되는 임의의 두 요소 사이의 작용도 대비형 수수작용이다.

 

< 통일 사상.  P. 117. 상.  1 말 ~ 상. 4 초.  >

 

 

 

 

*E.  그런데 그 수수작용은 물론 주체인 영적 통각 ( 내적 성상)과 대상인 내적 형상과의 사이에서 벌어지지만, 

실제의 내용은 대상 내의 여러 관념들을 여러 방식으로 조작한 것에 불과하다. 

이 조작은 관념과 관념의 대비를 통해서 이루어진다. 

따라서 이 수수 작용은 대상 내의 관념과 관념의 대비가 竝行 되는, 

주체 ( 영적 통각)와 대상(내적형상) 간의 수수작용이기 때문에

대비적 성격을 띤 片側 意識型 의 수수작용으로서, 일종의 대비형의 수수작용이다.

 

 

< 통일 사상.  P. 125.  상.  9 말 ~ 하.  10 말.   > 

 

 

 

 

 

 

2.   위 인용 본문들의 창조 원리적 이해.

 

 

 

 

*A.  그림 1-12.  觀念의 操作.   

내적 형상 내부의 다양한 속성 또는 중복 개체 사이에

스스로 주체와 대상을 설정하고,

자체 수수작용하여

내적 대비를 이룬다는 그림.

 

 

창조 원리에 의하면,

성상이나 형상 내부의 중복 개체나 다양한 복합 속성 사이에서는

자체 내에서 < 상대 기준 > 을 이루어 < 수수 작용 > 을 통해서 < 사위 기대 > 를 형성하지 못한다.

 

오히려, 성상, 형상 내부의 중복 개체나 다양한 복합 속성은

주체인 성상이 심정이나 목적을 중심으로 한 수수작용을 하지 아니 하는 관계 상황에서는,

상호 反撥, 排斥 하는 작용을 하게 되고, 이 작용은 주체와 대상 간의 수수 작용을 촉진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내적 형상 내부의 다양한 속성 또는 중복 개체 사이에

( 내적 형상 내부에서 ) 스스로 주체와 대상을 설정하고,

( 내적 형상 내부에서 )  자체 수수작용을 통하여

( 내적 형상 내부에서 )  내적 대비를 이룬다는 현상이나 관계는

이루어지지 아니 한다는 것이

창조 원리적인 이해이다.

 

 

 

 

*B. 즉 인간의 경우 

마음 (性相) 내부의 靈的 統覺 ( 내적 성상 : 정. 지. 의 ) 의 통일체가 주체가 되어서

내적 형상 속에 있는, 그리고 경험에서 얻어진 여러 관념 ( 영상 )들을 

먼저 對比 ( 또는 對照 ) 한다. 

이 대비 작용 자체도 좁은 의미의 대비형 수수작용이다.

 

창조 원리에 의하면,

위 설명의 수수 작용은

정상적인 대비형의 수수 작용이다.

결코 좁은 의미의 대비형 수수작용이 아니다.

 

 

 

 

 

*C. 대상의 두 요소 중의 하나를 주체로, 다른 하나를 대상으로 삼고 양자를 대비하는 것으로서,

대비는 비록 영적 통각이 하는 것이지만, 영적 통각의 관심이 양자 사이를 왕래하기 때문에

내적 형상 내에서 대비 되는 임의의 두 요소 사이의 작용도 일종의 수수작용이다. 

좁은 의미의 대비형 수수 작용인 것이다. 

 

위 본문 B와 C는 

B.  성상과 형상 간의 수수 작용을 < 좁은 의미의 대비형 수수작용 > 이라고 설명 하고,

C.  형상 내부에서

내적 형상 내부의 다양한 속성 또는 중복 개체 사이에

( 내적 형상 내부에서 ) 스스로 주체와 대상을 설정하고,

( 내적 형상 내부에서 )  자체 수수작용을 통하여

( 내적 형상 내부에서 )  내적 대비를 이룬다는 직접적인 현상이나 관계는

이루어지지 아니 한다는 것이 창조 원리일 뿐만이 아니라, 

 

성상과 형상 간의 정상적인 수수 작용(B)과 ( 발생 될 수 없는 C) 를 동일한

< (좁은 의미의) 대비형 수수작용 > 이라고 설명할 수 없는 것이다.

 

오히려, 위 C 의 경우는

내적 형상 내부의 다양한 속성 또는 중복 개체 사이에, 상호 反撥, 排斥 하는 작용이 유발 되어서

오히려 성상과 형상 간의 수수 작용을 促進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D.  결국 영적 통각과 내적 형상과의 수수 작용도 대비형 수수작용이요,

내적 형상 내의 대비 되는 임의의 두 요소 사이의 작용도 대비형 수수작용이다.

 

 

위에서 설명한 바와 같이

내적 형상 내의 대비 되는 임의의 두 요소 사이의  직접적인  수수작용 > 은 

결코 발생하지 아니 한다는 것이 창조 원리적인 이해이다.

 

 

 

 

*E.  그런데 그 수수작용은 물론 주체인 영적 통각 ( 내적 성상)과 대상인 내적 형상과의 사이에서 벌어지지만, 

실제의 내용은 대상 내의 여러 관념들을 여러 방식으로 조작한 것에 불과하다. 

이 조작은 관념과 관념의 대비를 통해서 이루어진다. 

따라서 이 수수 작용은 대상 내의 관념과 관념의 대비가 竝行 되는, 

주체 ( 영적 통각)와 대상(내적형상) 간의 수수작용이기 때문에

대비적 성격을 띤 片側 意識型 의 수수작용으로서, 일종의 대비형의 수수작용이다.

 

 

 < 이 조작은 관념과 관념의 ( 직접적인 ) 대비를 통해서 이루어진다. 

따라서 이 수수 작용은 대상 내의 관념과 관념의 직접적인 대비가 竝行  >  된다는 수수작용은

결코 발생 하지 아니 하는 것이

창조 원리적인 이해이다.

 

 

 

 

 

 

3.  결론.

 

 

 

통일 사상의 존경하는 집필자는

 

너무 심취 도취 몰입 환경에서 본 저서를 집필하는 과정에서

주체나 대상 내부의 여러 중복 개체나 복합 요소 상호 간에

직접적인 수수 작용이 발생 하는 것으로 혼동하는 설명에 이르게 되었다고

본 필자는 추론하게 되었다.

 

그러나 창조 원리의 설명에서는,

모든 수수 작용에는

반드시 성상적 개체가 주체의 자리에서

형상적 개체를 대상의 위치에 세워서,

그 중심에 심정이나 목적을 두고 

靜的 ( 自同的 ) 수수작용이나

動的 ( 發展的 ) 수수작용을 하여,

 

그 결과로

합성, 중화, 통일, 조화체를 형성 ( 심정 중심 靜的 수수작용 ) 하거나

신생, 독립, 번식, 생성체를 생성 ( 목적 중심 動的 수수작용 ) 하는 등의 수수 작용을

내외로 형성 하는 4 종류의 수수 작용이 있을 뿐이라는 것이

 

창조 원리적인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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