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짜가 厚顔無恥의 行悖를 縱橫無盡 휘젓는가 ? >
* 眞情으로 한 조직의 價値를 尊重하고, 그 공동체가 걸어온 歷史와 犧牲을 마음 깊이 이해하는 사람이라면, 그 공동체의 正統性과 正體性을 흔드는 行動을 결코 선택할 수 없다.
민주 개혁 진영은 오랜 세월 동안 정치검찰의 권력 남용과 반개혁 세력의 공격 속에서 수 많은 犧牲과 苦痛을 堪耐하며 오늘의 價値와 正統性을 지켜 왔다.
그렇기에 이 共同體의 一員이라 자처하는 사람이라면 동일한 가치를 지닌 후보를 攻擊하거나 개혁 진영 내부의 표를 分散시키는 행동을 감히 선택해서는 안 된다.
더구나 과거 半開革 세력의 일원으로서 개혁 진영을 향해 攻擊의 先鋒에 섰던 사람이 오늘에 와서 민주 진영의 이름을 빌려 正統 候補의 표를 蠶食하고, 개혁 진영의 勝利를 위태롭게 하는 위치에 선다면, 그 행위는 민주 진영의 가치와 역사에 대한 深刻한 誤解이자 正體性의 混亂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
민주 개혁 진영의 勝利는 개인의 영달이 아니라 大韓民國의 未來를 위한 選擇이다.
그 승리를 방해하는 모든 행위는 결국 改革의 길을 後退시키고 반개혁 세력에게 힘을 실어주는 결과를 낳는다.
우리는 민주 진영 내부의 分裂을 경계해야 하며, 正統性과 責任性을 갖춘 후보에게 힘을 모아야 한다.
민주 개혁 진영의 가치를 眞情으로 尊重한다면, 그 가치를 지키는 길은 단 하나이다.
분열이 아니라 單一化, 혼란이 아니라 責任, 개인의 욕심이 아니라 共同體의 未來를 選擇하는 것.
이것이 民主 改革 陣營의 歷史와 價値에 대한 최소한의 禮儀이며,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가장 成熟한 選擇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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