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일사상 실체 (實體) 개념 (槪念) 설명 오류에 관한 고찰. >
1. 통일 사상 인용.
* 그런데
인간을 포함한 모든 피조물은 성상, 형상의 合性體 ( 統一體 ) 이기 때문에,
이것을 바꾸어 말하면
피조물에 있어서 성상과 형상은 각각 개체의 구성 부분이 되고 있어서,
성상이나 형상 그 자체도 또한 실체 ( 피조물 )로서의 성격을 지닌다.
따라서
인간의 성상과 형상도 통일 사상에 있어서는 각각 실체의 개념에 포함 된다.
따라서, 양성과 음성은 모두
실체로서의 성상, 형상 ( 또는 그 合性體인 개체 ) 의
속성이 되고 있다.
< 통일사상. P. 46. 상. 10 초 ~ 하. 4 초. >
2. 위 인용 본문의 창조 원리적 이해.
* 실체 ( 實體 ) 의 개념은
a. 실체 ( 實體 : 靈的 실체 또는 肉的 실체 ) 를 보유 해야 한다.
b. 독립 ( 獨立 ) 하여 存在 를 유지 할 수 있어야 한다.
하나님의 < 절대 신령 본체 > 와 < 절대 진리 본체 > 가
< 합성체, 통일체 > 로서의 중화적 존재로 계실 때에 비로소
< 하나님의 實體 > 로 현현 하시어 존재 하신다.
분립 된 하나님의 각각 < 절대 신령 본체 > 와 < 절대 진리 본체 > 는
실체를 따로 보유하시지 아니 하는,
하나님의 절대 속성일 뿐이다.
따라서
합성 통일체로서의 동일 본질 실체 ( 하나님 ) 속성의 두 表現 樣態 가
< 절대 신령 본체 > 와 < 절대 진리 본체 > 로서 表現 되는 것이다.
즉
분립 되어서 < 절대 신령 본체 > 로서, 또는 < 절대 진리 본체 > 로서
독립 하여 존재하실 수는 없으시다.
< 本性相 과 本形狀 > 도
하나님의 < 절대 진리 본체 > 의 속성일 뿐이지
< 본성상 > 이나 < 본형상 > 이
각각 자체의 독립 된 實體 를 보유하지 아니 하시고
독립하여 그 존재를 유지할 수 없으시다.
그러므로
인간 포함 한 피조 삼라 만상에 있어서도
< 성상 > 과 < 형상 > 은
각각 體를 따로 보유 하지 아니하고, 다만
동일 통일 합성 본질 실체 屬性의 두 表現 樣態인 것이다.
즉, 성상과 형상은
각각 따로 별도의 體를 보유 하지 아니 하기 때문에
각각 독립 하여 존재를 유지 할 수가 없고,
성상과 형상이
합성 통일 동일 본질 실체로 존재 ( 인간 포함 삼라만상 ) 할 때에 비로소
보유 한 속성의 表現態 가
성상과 형상인 것이다.
3. 결론.
* 본성상 ( 성상 ) 과 본형상 ( 형상 ) 은
하나님과 人間 포함 被造 森羅萬象이
합성 통일 동일 본질 實體로 존재 ( 인간 포함 삼라만상 ) 할 때에 비로소
보유 한 屬性의 表現 樣態 가
성상과 형상으로 나타나는 結果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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