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9월 20일 토요일

명태균 사건 창원 재판장, 대기업 면세점에서 명품 수수 의혹 ~ !!!

 



~ ~ ~ 유야무야 깔아뭉개기 ~ ~ ~ ?

 

 

이번엔 면세점 구멍 쥐새끼 ~ !!!

 












 

콜걸남편=짝눈=서룬ㄱㅅㄲ=매국노 님이 재게시함
뉴스타파(Newstapa)-KCIJ
@newsta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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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9일
뉴스타파는 현직 부장판사가 대기업 면세점에서 200만원 대 명품을 수수했다는 면세점 내부 증거와 진술을 확보했습니다. 지난 4월 서울 용산에 있는 HDC신라면세점의 한 팀장이 타인의 여권을 도용해 명품을 결제했는데, 도용된 여권의 주인이 현직 부장판사였던 겁니다. 또 면세점 시스템에는 이 부장판사가 실제 인천공항 인도장에서 상품을 수령한 것으로 기록돼 있습니다. 

명품 수수 의혹을 받고 있는 인물은 이른바 ‘명태균 게이트’ 재판을 담당하고 있는 김인택 창원지방법원 부장판삽니다. 현직 법관이 대기업으로부터 명품을 받은 의혹이 제기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김인택 부장판사는 뉴스타파의 질의에 “응하지 않겠다”고 말했다가 몇 시간 뒤 문자를 보내 “언급한 면세품을 받은 사실이 없다”, “여권을 빌려준 바 없다”고 부인했습니다.

🎬 더 자세한 내용을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 https://youtu.be/1Cq-hSdle0U
📰 기사 보러가기 : https://newstapa.org/article/35U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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