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재구 소령 수류탄 훈련 중 순직 사건 (1965년 10월 4일)
• 인물 소개: 강재구 소령은 1937년 인천 출생으로, 육군사관학교를 졸업하고 수도사단(맹호부대) 제1연대에서 중대장으로 복무 중이었습니다.
• 사건 개요: 베트남 파병을 앞두고 실시된 수류탄 투척 훈련 중, 한 병사가 실수로 안전핀을 뽑은 수류탄을 떨어뜨렸습니다. 수류탄은 병사들이 모여 있는 방향으로 굴러갔고, 강 소령은 이를 목격하자마자 자신의 몸으로 수류탄을 덮어 부하들을 보호하고 순직했습니다.
• 당시 나이: 29세.
• 군의 조치:
• 사후 소령으로 1계급 추서.
• 태극무공훈장 수여.
• 그가 속했던 중대는 ‘재구대대’로 명명됨.
• 모범 중대장에게 수여하는 ‘재구상’ 제정.
• 안장지: 국립서울현충원 51묘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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