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정 법무송장이 정치개검개혁에 반대 한다고라고야 ?
* 이미 주권자의 입법 주권 위임 받은 입법부 와, 특위, 행정부 등 개혁위에서 당, 정, 청 합의로 정치개검 분해결론의 확정 되었는데도
정 법무장이 a. 정치 개검의 수사-공소 기능 분리 개혁에 반대. b. 정치개검 수사 지휘권 폐지 고철을 다시 복원. c. 보완 수사권 결사 - 사수. d. 등 ~ ~ 의 낮술 푸고 헛소리 아래로 내뱉는 추태가 언론에 공개 보도 되고 있다.
2. 일개 법무 송장이 주권자의 주권 의지를 초월 하는가 ?
* 당, 정, 청, 각종 특위, 위원회 ~ 등을 통해서 20년 토론을 종결하고 주권자의 주권의지를 받들어 하나의 결론에 이르렀는데,
정치 개검 개혁에 앞장 섰던 취임 전의 각오, 선서를 개, 돼지에게 던져 버리고,
주권자의 확정 된 주권 의지와 20년 토론의 종결과 확정 정책 결정을
일개 임명직 행정 공무원 따위 하나가 숙취 헛소리 한다고
흔들리는 정국이 가소롭다 !
주권자의 주권 의지 실현을 위해 위임 받고, 선임 받은 도구, 연장, 일꾼이 그 소임을 다 하지 못하고 흔들린다면,
주인 된 주권자는 그 일 못 하는 연장, 도구, 일꾼을 내쳐던져버리고
일 잘 하는 연장, 도구, 일꾼으로 교체 하는 것은
주인 된 주권자의 주권 의지 실행이다 ~ !!!
3. 결론.
* 주권자의 주권의지에 귀 기울이고 주권자의 얼굴 빛에 관심 가지고,
주권자의 주권 의지 실행에 자리 목숨을 걸어두고
임무에 임하는 자가 일 잘 하는 도구, 연장, 일꾼이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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