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필자의 게시물에
5월 14일자로 아래와 같은
< 게시물 임시 중단 조치 >라는 표시가 출현 하였다.
2. 필자는 아래와 같이
이의 신청을 즉각 제기 하였다.
-----Original Message-----
From: "WILLIAM PARK"<bluesky48123@naver.com>
To: "네이버고객센터"<help@naver.com>;
Cc: <naver-cs@naver.com>;
Sent: 2020-05-14 (목) 18:33:39 (GMT+09:00)
Subject: 게시물 게시 중단(임시 조치).
From: "WILLIAM PARK"<bluesky48123@naver.com>
To: "네이버고객센터"<help@naver.com>;
Cc: <naver-cs@naver.com>;
Sent: 2020-05-14 (목) 18:33:39 (GMT+09:00)
Subject: 게시물 게시 중단(임시 조치).
안녕 하셔요.
<기독교 침례회(구원파)>는
제 글에 언급이 없으므로,
< 기독교 침례회(구원파)>라는 종교 단체는
본 글에 이의 제기 < 당사자 적격 >이 없읍니다.
위 종파의 <명예>가
왜, 무슨 이유로 훼손 되었는지를
구체적 사례를 예거 하여 입증 해야 합니다.
대한 민국 과거사(5.18, 세월호 사건 등)에 얽매어 국론 분열을 계속 하지 말고,
과거사로부터서 국민이 해방 받는 길을
새 국회가 개척 해 주시라는
단순 의견 개진에 불과 하는 글입니다.
본 글은
어느 특정 개인이나 단체의
명예를 훼손 하자는 글이 아닙니다.
과거사(무엇이 되었든지 국론이 분열 되는 원인 사유 ~ )로부터
국민을 해방 받게 일 해 주라는 새 국회에 바라는 소망의 글을 두고,
특정 종단 종파에서
무슨 < 명예 훼손 ? >이라는
객관적 증거가 없는 요청을
그대로 인용 조치 함은
법적 형평성을 심히 왜곡 하는
월권 처분 입니다.
이의를 기각 하고
본 글을 다시 게시 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 합니다.
3. 5월 15일에 네이버 담당자의 회신이 아래와 같이 왔다.
< 30일 후 복원>.
| ||||||||||||||||||||||||||||||||||||||||||||
| 재게시 요청건 검토 결과 안내입니다. | ||||||||||||||||||||||||||||||||||||||||||||
| ||||||||||||||||||||||||||||||||||||||||||||
4. 필자의 생각.
게시물 게시 중단 임시 조치 사유가 아래와 같다.
| 게시물 제목 | 촛불 명예 혁명 철학을 대한 민국 청사에 드높이고, 그 가치 실현을 위한 학자들의 연구 논문. |
|---|---|
| 사유 | 명예훼손/기타권리 침해 (게시물로 인해 피해를 주장하는 단체로부터 게시중단 요청 접수) |
| 요청자 : 기독교 침례회(구원파) | |
| 일자 | 2020.05.14. |
필자의 게시물 중에서 첨부 된 학자들의 논문 2 ~ 3편을 제외 하면
필자의 글은 다음과 같다.
5. 필자의 글 부분 인용.
5300만
대한 민국
국민 주권자를 대표 한
1700만 시민 주권자들의
무혈 명예
촛불 혁명으로
정치 권력을 교체 하여
탄생 한
문통을 중심
현재의 집권 정치 세력은
촛불 명예 혁명 철학을
대한 민국 청사에 기록
길이 빛 나게 하고
촛불 혁명 가치를
실현 하기 위하여
풀뿌리
지역 직접 민주 조직을
제도화 하고
정치 권력의
기반 원동력으로
원용 작동 되도록
공식 장치 하여,
아래와 같은
기본 가치를
실현 한다.
1. 국민 소환제 헌법 개정
(입법, 사법, 행정, 군사, 정보 등 권력 기관 요원 대상).
2. 검찰 수사권 몰수로 공소 전담 조직화(정치 검찰 폐해 근절 및
세계 역사에 유일 후진 제도 탈피).
3. 공수처 조직의 효율적인 작동 위한 제도 개선.
4. 비례 대표 증원과 지방 권력 기관장의 직접 선출 정치 선거 제도 개혁(꼼수 정당 불능화).
5. 세월호와 5.18 위원회 활성화로 과거 적폐로부터 해방.
6. 두 개의 계엄 문건과, 장 자연 사건, 별장 성접대 사건, 윤 석열 일가의 비리 시효를 연장 의결 하여 사회 중대 의혹 해소 및 재발 예방.
7. 기타.
6. 게시물 게시 중단 요청 단체(기독교 침례회 구원파)의
훼손 될 명예에 관하여
<당사자 적격>이 없다 !
필자의 글 중에는
위 신청 단체를 지칭 하거나
그 단체의 < 명예를 훼손 > 한다는
근거가 되는 글이 없다 !
따라서 전연 관계 없는
뚱딴지 엉뚱 한 사사로운 단체가
게시물 게시 중단을 요청 하면서,
그 사유가
< 명예 훼손 >이라고 그 사유를 제시 할 뿐,
그 근거 되는 객관적 사실을 적시, 입증 하지 못 하고
막연 한 신청서를 Naver에 접수시켜
언론 표현의 자유를 제한 해 주라고
Naver에 강제 한 것이다.
7. Naver 담당자의 곤혹스러움 !
합당 한 법적 사유 없이
단지 신청서 한 장 달랑 접수시키면서
언론의 표현의 자유를 불법적으로 제한 (게시 중단 ) 요청
( 신청은 무한 중단 요청이지만,
담당자는 한정 된 30일 간만 동결 )
하라고 심리 강제 당 하는 입장과
이러한 의사 결정을 해야만 하는 심리 억압의 입장이
많이 당황스러웠을 것이라 짐작 한다.
하나님 사랑을 실천 한다는 기독교 단체의 실천 신앙이
이따위 짓거리 하는 전위 행동대에 만족 하는 집단이라는 것과
기독 집단이라고 내세우는 것이 부끄럽다.
대한 민국 언론의 이러한 환경 현실이
대한 민국 언론 환경의 鄙陋 한 Fact인 것은
본 필자의 게시물 Case에만 해당 하는 것이 아니고
그 동안 수도 없이 많이 보아 왔고 일반화 되어 있는 것을 필자는 알기에,
힘 없는 필자는 위 荒唐無稽 한 不法 신청과 그 결과를 감수 하되,
이 Case의 不法과 不當 함을
글로 기록 하여 세상에 공개 하고
본인의 지인들에게 공지하여
공유 하기로 결심 하였기에
본 기록을 남기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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