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유정
@ujungsalong
질서 있는 퇴진이 아니라 질서 있는 내란을 선전포고 합니까?
한동훈 대표와 한덕수 총리의 담화는 급발진 내란을 질서있는 내란으로 확장하겠다는 국민과 국제사회를 향한 선전포고입니다.
담화문속에 담긴 국정 수습 대책은 헌법과 법률 그 어디에도 규정되어있지 않은 위헌하고 위법적이며 불안정한 조치입니다.
헌법과 법률 상 외교와 안보를 포함한 국정의 최고 책임자는 여전히 윤석열입니다. 그리고 국민의힘은 한동훈의 당이 아니라 윤석열의 당입니다. 급작스런 계엄선포로 한미동맹을 비롯한 국제 관계에 큰 위해를 가한 대통령이 직을 유지하는 한 그 누구도 우리나라를 신뢰할 수 없습니다.
한동훈 대표와 한덕수 총리는 즉각 위헌적이고 위법한 질서있는 내란 시도를 중단해야합니다. 윤석열 탄핵에 동참하는 것 만이 오늘 수십번 되뇌인 국민의 뜻에 따른 헌정 질서 수호 입니다.
지금 당장 윤석열 내란 수괴와 그 수족인 한덕수, 한동훈은 손을 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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