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담 해와 타락 시점과 마리아의 예수님 잉태 시점에 관한 천성경 말씀과 성서의 기록에 관한 고찰. >
1. 천성경 인용.
* 요셉하고 정혼한 마리아라는 여인은 해와와 딱 마찬가지입니다. 아담과 해와가 타락할 때 어떤 입장에 있었느냐 하면 정혼한 입장에 있었다 이겁니다. 아담과 해와가 약혼 단계에 있을 때 타락한 것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이걸 탕감 복귀하기 위해서는 리브가의 전통을 이어 받아야 되고, 다말의 전통을 이어 받아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혈통을 맑힌 여성을 대표한 기준에서 그것을 상속 받을 수 있는 자리에 선 사람이 마리아였읍니다.
< 천성경. P. 1146. 우. 하. 9 초 ~ P. 1147. 좌. 상. 3 말. >
2. 위 인용 본문 말씀의 사실 관계 혼동에 관한 고찰.
* 성경의 기록에 의하면,
아담과 해와가 타락할 때의 입장은, < 정혼 한 입장 .>이 아니고, 즉 개성을 완성한 이후에, 하나님의 축복으로 성혼 한 입장 이 아니고,
장차 완성 후, 하나님의 축복 속에서 미래에 < 정혼 할 입장 > 이전의 입장, 즉 타락 할 때의 입장은 축복 정혼 이전의 < 약혼 단계 > 에서 타락 되었다.
마리아가 예수님을 잉태할 때의 입장도, 요셉과 결혼 한 이후의 입장이 아니고 마리아가 요셉과 결혼 하기 이전의 입장, 즉 장차 결혼을 약속 한 < 약혼 단계 > 에서 예수님을 잉태하였다.
3. 결론.
* 위에서 살펴 본 성서의 기록을 관찰해 보면,
아담과 해와의 타락 할 때의 입장과 마리아가 예수님 잉태 때의 입장은,
위 인용 < 천성경 말씀 > 본문에서 보이는 이미 < 정혼 한 입장 > 아니고,
< 장차 정혼 할 입장 >, 즉 < 약혼 단계 > 를 말씀하신 것이 확실해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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