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22일 일요일

< 아담 해와 타락 시점과 마리아의 예수님 잉태 시점에 관한 천성경 말씀과 성서의 기록에 관한 고찰. >

 


<   아담 해와 타락 시점과 마리아의 예수님 잉태 시점에 관한

천성경 말씀과 성서의 기록에 관한 고찰.   >

 

 

 

 

 

 

1.   천성경 인용.

 

 

 

 

*   요셉하고 정혼한 마리아라는 여인은 해와와 딱 마찬가지입니다.

아담과 해와가 타락할 때 어떤 입장에 있었느냐 하면 정혼한 입장에 있었다 이겁니다.

 아담과 해와가 약혼 단계에 있을 때 타락한 것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이걸 탕감 복귀하기 위해서는

리브가의 전통을 이어 받아야 되고, 다말의 전통을 이어 받아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혈통을 맑힌 여성을 대표한 기준에서 그것을 상속 받을 수 있는 자리에 선 사람이 마리아였읍니다.

 

<   천성경.   P. 1146.   우. 하.  9 초 ~  P. 1147.  좌. 상.  3 말.   >

 

 

 

 

 

2.   위 인용 본문 말씀의 사실 관계 혼동에 관한 고찰.

 

 

 

 

*    성경의 기록에 의하면,

 

아담과 해와가 타락할 때의 입장은, 

< 정혼 한 입장 .>이 아니고, 즉

개성을 완성한 이후에,

하나님의 축복으로 성혼 한 입장 이 아니고,

 

장차 완성 후, 하나님의 축복 속에서 미래에 < 정혼 할 입장 > 이전의 입장, 즉

타락 할 때의 입장은

축복 정혼 이전의 < 약혼 단계 > 에서 타락 되었다.

 

마리아가 예수님을 잉태할 때의 입장도,

요셉과 결혼 한 이후의 입장이 아니고

마리아가 요셉과 결혼 하기 이전의 입장, 즉

장차 결혼을 약속 한 < 약혼 단계 > 에서

예수님을 잉태하였다.

 

 

 

 

 

3.   결론.

 

 

 

 

*   위에서 살펴 본 

성서의 기록을 관찰해 보면,

 

아담과 해와의  타락 할 때의 입장과

마리아가 예수님 잉태 때의 입장은,

 

위 인용 < 천성경 말씀 >  본문에서 보이는

이미 < 정혼 한 입장 > 아니고,

 

< 장차 정혼 할 입장 >, 즉

< 약혼 단계 > 를 말씀하신 것이 

확실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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