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 오
@vistavie1962
·
2월 7일
호사카 유지 교수,
"1945년 광복 후 한반도에 남은 일본인이 약 1만 명 이상일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들은 본국 귀환을 거부하고 신분을 세탁해 잔류했습니다"
토착왜구(土着倭寇)의 시작이다.
한국말하고 주민등록이 되어 있다고 다 같은 한국인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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