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성경. 죄 인간타락의 내적 의미. 말씀 오류에 관한 고찰. >
1. 천성경 인용.
* 하나님께서
당신의 외적인 몸인 아담과 해와를 통해 실현화시려던
사랑이상을 박탈한 사랑의 간부가
곧 마귀 사탄인 것입니다.
< 천성경. P. 1110. 좌. 하. 12 초 ~ 하. 9 초. >
2. 위 인용 본문 말씀의 창조 원리적 이해.
* 창조 원리에 의하면
하나님은 창조주체, 영적 본체, 인간에 대한 부모, 주관주 ~ 의 위치에 존재 하신다.
완성인간은 피조객체, 영육실체, 하나님에 대한 형상적 자녀, 하나님의 주관대상 ~ 의 위치에 존재한다.
완성 인간은 하나님의 영적 실체가 임재하시는 성전 ( 聖殿 ) 이 되어
하나님의 영적 실체의 형상적인 요소 ( 생소 : 生素 ) 가 인간 영인체의 생심 ( 生心 ) 에 임재 하신다.
위 인용 본문에서,
하나님께서
당신의 외적인 몸인 아담과 해와
~ 라고 설명하신 말씀의 문자 그대로 하나님의 외적인 몸이
그 자녀인 아담 해와라고 한다면,
위 말씀의 논리적 구조와 문맥의 모순 상충에 이른다.
부모이신 하나님의 절대 영적 요소의 형상적인 일부분이
자녀에 임재하신다고
부모의 영적 실체의 형상적인 요소를 모신 자녀가
하나님 부모의 몸이 된다, 자녀가 부모의 자격을 지닌다,
~ 라는 설명은
그 개념의 모순과 상충, 개념의 논리 구조 모순과 개념 논리 비약의 말씀 개념 의
말씀 선후 혼동과 혼란, 비약의 개념 연결이 되고 만다.
< 부모의 영적 실체의 형상적인 요소를 모신 자녀 >
~ 라고 하는 설명의 개념 실체는
< 부모의 절대 가치를, 완성 한 자녀가 동등하게 보유 한다. > 라는 개념어의
象徵的, 또는 比喩的 인 설명이라고 이해 하는 것이
올바른 수용의 자세라고 생각한다.
하나님의 몸이
* 사탄의 시험 대상이 될 수 있는가 ?
* 십자가에 매달려 성화하실 수 있는가 ?
* 십자가 상에서의 하나님에 대한 예수님의 최후의 기도
( 아버지시여, 왜 나를 버리시나이까. 할 수만 있다면 이 쓴잔이 지나가게 하소서~ )는
하나님이 하나님 스스로에게 기도하여 호소하고 소원을 빈다는 의미의 기도인가 ?
~ 등의 수 많은 의문을 제기하고,
적그리스도의 조롱과 비소의 공격 대상이 되는 좋은 먹잇감이 되는 개념어 이다.
3. 결론.
* 위 인용 본문은
< 부모의 절대 價値를, 완성 한 자녀가 同等 하게 보유 한다. > 라는 개념어의
象徵的, 또는 比喩的 인 설명이라고 이해 하는 것이
올바른 수용의 자세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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