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15일 목요일

수사를 경찰보다 더 잘 한다고 개폼 잡는 정치개검의 수사 정체 폭로 Fact ~ !!!

 










뉴탐사

@newtam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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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시간

1조 원대 사기범의 형집행정지 금품 로비를 제보한 사람이 있습니다.


경찰은 1년 반 동안 수사해서 관련자 전원을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넘겼습니다.


그런데 검찰은 5년을 묵히다가 정반대의 결론을 내렸습니다.


로비를 지시한 사기범, 돈을 전달한 브로커, 접견변호사는 모두 풀어주고 제보자만 사기죄로 기소했습니다.


제보자를 기소한 검사는 윤석열 직무복귀 소송에 앞장섰던 임풍성 검사입니다.


사기범의 변호를 맡은 곳은 친윤 전관들이 모인 법무법인 단박과 다전입니다.


공수처장 직무대행 출신 김선규 변호사는 공수처에서 나오자마자 이 사건을 맡아 목포교도소까지 직접 내려갔습니다.


검찰이 작성한 조서에는 사기범이 범죄자금 은닉을 스스로 인정한 내용까지 담겨 있습니다.


그런데도 검찰은 이 부분을 묻지 않았습니다.


이것이 검찰 보완수사권의 실체입니다.


경찰이 아무리 열심히 수사해도 검찰이 마음먹으면 결론을 뒤집을 수 있습니다.


검찰 개혁 논의가 한창인 지금, 왜 보완수사권에 강력한 견제장치가 필요한지 이 사건이 보여주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기사를 확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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