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17일 토요일

'위조된 인감'을 만들어 배상금 관련 서류에 사용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

 



민족문제연구소

@minmoony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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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6일

윤석열 정부의 강제동원 피해자 '제3자 변제안'은 이춘식 할아버지를 포함한 여러 당사자들이 거부하며 강한 반발에 부딛혔습니다. 그런데 일제강제동원피해자지원재단이 '위조된 인감'을 만들어 배상금 관련 서류에 사용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그리고 피해자들의 개인정보 제공 동의서에도 막도장이 활용됐으며, 재단 심규선 이사장은 알고도 묵인했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당시 피해자들을 기만해 배상금을 쥐여준 과정에서 윤석열 정부의 공무원들이 위법을 저지르면서까지 졸속으로 업무를 서두른 배경에 대한 진상규명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민족문제연구소는 피해자들의 뜻이 왜곡되지 않도록 끝까지 진실을 밝혀나갈 것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기사를 참고해 주세요!

https://news.jtbc.co.kr/video/NB12280249?code=PROGRAM&idx=NG1000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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